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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소년 사망의 이유는??

 


방금 KBS 뉴스를 봤습니다. 유골의 주위에서 실탄 탄두가 발견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주위에는 군 사격연습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타면 개구리 소년들은 어떻게 죽었을까요? 이런 가설을 세워 보는건 어떨까요?

사격 연습장에서 사격연습을 하다가 개구리 소년중에 한명이든 몇명이든 그 주위에 있던 소년이 실탄데 맞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된 군이 그 사건을 은폐시키기 위해서.. 증인인 다른 소년들도 같이 죽인것은 아닐까요?

너무 터무니 없는 소리일까요?

11년전의 당시 우리나라 사회라면 충분히 가능하지도 않을까요?

2002-09-27 21:09:43
1062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영철 '02.9.28 8:39 PM 신고
  2. 2. 크라이슬러 '02.9.29 10:02 AM 신고
    흠. . . 아직 단정짓기는 힘든거 아닐까여? 반미감정으로 단정지으면 쩝. . . . ↓댓글에댓글
  3. 3. 크라이슬러 '02.9.29 10:07 AM 신고
    타살이라. . . . 계획적인 사살이었다면 이런 뻔한 증거는 남겨두지 않겠죠 ㅡㅡ;; 단지 그 때당시 거창하기만 하던 유명무실했던 수사에 체면치레하려는 당 경찰국들의 어영부영 넘기려는 식인듯 싶네여 이 책임을 요즘 자꾸 커져가는 ↓댓글에댓글
  4. 4. 크라이슬러 '02.9.29 10:10 AM 신고
    반미 감정을 이용해서 그 당시의 유명무실했던 수사를 덮으려했던 것은 아닐까여? 또한 계획적인 사살에서 소리지르도록 가만히 두어 쏴죽였을 까여? 어린이 비명소리가 들렸다면 총에 소음기를 달았다는 소리인데. . ↓댓글에댓글
  5. 5. 크라이슬러 '02.9.29 10:12 AM 신고
    총소리 들어보셨나여? 특히 소총은 소리가 대포소리 가까운데 비명소리는 들리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렇다면 소음기를 달지 않았느냐 하는 반문이 오겠죠? 그것은 핫바리 군바리 한테는 주어지는 무기가 아닙니다. 분명히 치밀한 계획을 ↓댓글에댓글
  6. 6. 크라이슬러 '02.9.29 10:13 AM 신고
    세워야만 구할수 있을터인데 그 어린아이들이 온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 계획해야만 가능한 일인데 과연 그 아이하나 죽일려고 마을에서 그아이들을 탐색하여 그날을 기다렸을까여? ↓댓글에댓글
  7. 7. 크라이슬러 '02.9.29 10:15 AM 신고
    그리고 거기까지 생각했던 거라면 완벽범죄를 이용한 것인데 비명을 지르도록 입을 그대로 트여놓은 상태에서 죽였을까여? 아님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명무실했던 수사를 어영부영무마하려는 생각이드네여 머. . 알량한 자존심 때문이겠죠 ↓댓글에댓글
  8. 8. 크라이슬러 '02.9.29 10:16 AM 신고
    모든 수사권이 경찰국에 있기 때문에 이건 참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지만 혹시 아니요 실탄과 소총을 거기에 몰래 갖다 놓고 경찰국 알리바이를 흐트려놓았을지도 ↓댓글에댓글
  9. 9. 크라이슬러 '02.9.29 10:17 AM 신고
    왜 우리나라 한개 한다는 녀석들 특기 잖아여. . . . 뉴스보면 그동안 숨겨졌던 꾸며졌던 일들이 서서히 벗겨지기도 하잖아여. . . ↓댓글에댓글
  10. 10. 고은실 '02.9.30 9:40 PM 신고
    너무 너무 너무 개구리 소년들이 불쌍해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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