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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소년들 왜죽였나?

 


우선 전 타살이라 봅니다...

현제 경찰수사에서 나오는 것들은 좀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들이 많습니다....

전 어려서부터 산꼴자기에서 살았는디, 5명의 소년들이 산길을 잃어 저체온증으로 죽었다는 말들은 증거 없는 낭설인것 같구요..

그리고 일단 저체온증으로 죽었다면 그당시 그많은 사람들이 찾아 다녔는데도 못찾았다는것은 말두 안되구요..

가족중에 개구리소년이 있다면 그렇게 허술하게 찾아다니질 않았을꺼라 봄니다..

소년들의 가족들은 눈이 뒤집혔을 텐데요...

또 근처 군부대가 많이 있다구 하지만 군발이 들은 다알겠지만 탄피하나 잃어 버리면 얼마나 뺑이치는디...

그것두 여러발이라니......

흐 이해가... ..

하여간 저두 결론은 안나지만 이것 저것 앞뒤가 맞질않는게 많군요..

이번엔 철저한 수사 부탁합니다...

또 시간이 지나 어영부영 지나는 일 없도록 합시다...

2002-09-28 22:45:38
131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여운관 '02.9.29 1:54 AM 신고
    타살이라고 해서 범인을 찾았어도 사건이 너무 오래된거아닌가요 --? 증거도 손실되고; ↓댓글에댓글
  2. 2. 크라이슬러 '02.9.29 10:06 AM 신고
    타살이라. . . . 계획적인 사살이었다면 이런 뻔한 증거는 남겨두지 않겠죠 ㅡㅡ;; 단지 그 때당시 거창하기만 하던 유명무실했던 수사에 체면치레하려는 당 경찰국들의 어영부영 넘기려는 식인듯 싶네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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