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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구리 소년들.. 제 생각에는.

 
음.. 우선 -_-

저 체온증으로.. 사망했다는건

신빙성이 없는듯하네요

한두살 먹은 어린이도 아니고

곧 중학교 들어가는... 애도 있었는데

비온다고.. 그냥 맞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그런.. 산 능선을 한두번 갔다오는것도 아니고

개구리소년들은 충분히 하산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또한 저 체온증이라는것은.. 그냥 그 자리에서 비맞고 있었다는건데

아마 유치원생도... 빨리 집에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을겁니다.

1. 간첩 공작설(?)

음.. -_- 왠지 그 당시만 해도 간첩의 활동이 활발했었다죠

주위에 군부대도 있엇다고 하니

혹시나 간첩.. 같은건 아닐까요.

2. 타살가능성

음.. 어린아이 4~5명이 그냥 그 자리에 죽치고 앉아서 죽었을 리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그 주위에 있던 실탄..

군부대에서 흘릴 가능성은 거 의 X고

그 당시에 총성이 들렸는지 안들렸는지도 모 르고..

누군가가.. 어떤짓을 하다가 소년들이 그걸 봤는데.. 살인을 하지는 않았을까요



멀쩡한 어린이들이...

비 온다고 죽치고 앉아서 죽지는 않았을겁니다.



2002-09-29 0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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