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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작업으로 개구리소년 현 모습 재현한것과 제 생각들

 


흠. . . 아직 단정짓기는 힘든거 아닐까여? 반미감정으로 단정지으면 쩝. . . .
타살이라. . . . 계획적인 사살이었다면 이런 뻔한 증거는 남겨두지 않겠죠 ㅡㅡ;; 단지 그 때당시 거창하기만 하던 유명무실했던 수사에 체면치레하려는 당 경찰국들의 어영부영 넘기려는 식인듯 싶네여 이 책임을 요즘 자꾸 커져가는 반미 감정을 이용해서 그 당시의 유명무실했던 수사를 덮으려했던 것은 아닐까여? 또한 계획적인 사살에서 소리지르도록 가만히 두어 쏴죽였을 까여? 어린이 비명소리가 들렸다면 총에 소음기를 달았다는 소리인데. . 총소리 들어보셨나여? 특히 소총은 소리가 대포소리 가까운데 비명소리는 들리지도 않았을 겁니다. 그렇다면 소음기를 달지 않았느냐 하는 반문이 오겠죠? 그것은 핫바리 군바리 한테는 주어지는 무기가 아닙니다. 분명히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만 구할수 있을터인데 그 어린아이들이 온다는 사실을 알고 미리 계획해야만 가능한 일인데 과연 그 아이하나 죽일려고 마을에서 그아이들을 탐색하여 그날을 기다렸을까여? 그리고 거기까지 생각했던 거라면 완벽범죄를 이용한 것인데 비명을 지르도록 입을 그대로 트여놓은 상태에서 죽였을까여? 아님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명무실했던 수사를 어영부영무마하려는 생각이드네여 머. . 알량한 자존심 때문이겠죠. 모든 수사권이 경찰국에 있기 때문에 이건 참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지만 혹시 아니요 실탄과 소총을 거기에 몰래 갖다 놓고 경찰국 알리바이를 흐트려놓았을지도 왜 우리나라 한개 한다는 녀석들 특기 잖아여. . . . 뉴스보면 그동안 숨겨졌던 꾸며졌던 일들이 서서히 벗겨지기도 하잖아여. . .

written by (marinesaver)
2002-09-29 10:29:54
198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고은실 '02.9.30 9:34 PM 신고
    흉~~~개구리 소년들이 불썅하다TT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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