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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 커뮤니티 유료화의 피해자는 장애인마스터!!!

 


안녕하세요.. 저는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있는 서원준입니다. 비씨파크 회원 여러분들께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비난도 다 좋습니다만 저의 절규에 가까운 이 글만큼은 꼭 읽어봐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나라의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행하는 유료서비스는 장애인에 대한 혜택이 전혀 없습니다.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을 뺀 나머지 서비스들은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습니다. 프리챌도 이 속에 분명히 포함됩니다.
저와 같은 장애인이 직접 운영하는 커뮤니티의 경우 프리챌에서는 지원책을 내놓기는커녕 오히려 돈이나 내라는 식의 적반하장식 경영기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장애인(등록된 장애인들을 말합니다.)들이 거의 유일하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있고 재택근무가 가능한 곳이 바로 인터넷인데요. 인터넷에서의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는 장애인 네티즌들의 권익보호는 안중에도 없고 장애인들을 자기네 돈벌이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상합니다. 프리챌, 다음, 팝플, 드림위즈 등 국내에 있는 모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는 장애인들이 마음놓고 이용하고 싶어도 유료화때문에 제대로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저는 그래도 사정이 괜찮은 편이긴 합니다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제약이 심합니다.).
저는 프리챌에 들어와서 상당히 좋지 못한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장애인이라서 겪는 아픔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저는 장애인이어서 남보다 학교를 2년늦게 다녔습니다. 제때 다니지 못하고 83년부터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래서 친구 대부분이 76년생입니다. 제가 프리챌을 알게된 것은 아이러브스쿨이 한창 인기를 끌던 2000년 7월에 프리챌에 초등학교 동창 커뮤니티가 개설되었으니 다들 이리로 이동하시오하는 공지사항을 보고 프리챌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2001년 2월, 저는 76년생 모임에 가입했으나 75년생이라는 이유로 제명당했으며 75년생 모임에도 가입해서 활동하다가 초등학교 졸업연한 위반(75년생들은 대개 1988년에 초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1989년)이라는 엄청난 이유를 내세워 저를 제명시켜 버렸습니다. 화가난 저는 친구사귀기라는 모임을 개설하고 잘 활동하고 있다가 이번에는 프리챌 사이트로부터 커뮤니티 운영, 관리의 유료화라는, 저로서는 커뮤니티 운영에 있어서 일종의 사형(死刑) 선고에 가까운 뉴스를 전해 들었습니다.
제가 프리챌에 정식으로 건의하려는 사항은 이렇습니다.
1. 등록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수첩을 팩스로 보내면 프리챌의 천천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라. (단, 장애인이 마스터인 경우에만 해당함.) 그리고 커뮤니티 만들 수 있는 횟수를 최대 5개로 완화하고 아바타 옷도 명품을 제외하고 무료로 할 수 있도록 하라. (이유 : 인터넷을 하는 장애인들은 자신의 장애를 감추기 위해 정모나 번개에 잘 안나온다는 점때문에, 사실 저같은 경우도 부모님이 장애가 있다는 것을 감추기 위해 1996년부터 지금까지 약 8년간 변변한 정모하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2. 장애인이 마스터로 되어있는 커뮤니티가 정모를 추진할 경우(스텝이 추진할 경우 포함.) 이를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
현재 프리챌의 경영상태로 보건대 다소 어렵긴 하지만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또 프리챌이 장애인에 대해서 위와 같은 혜택을 준다면 정말 신문에 미담거리로 올라옴은 물론, 다른 포털사이트에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게 되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겠습니다. 또 이것은 기업의 기본 목적 중 하나인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도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챌 경영진들의 사려깊은 생각 바랍니다.
제가 3000원을 안내려고 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천천천 서비스가 그렇게 좋다면 저는 3000원을 기꺼이 낼 것입니다. 또 저는 프리챌의 영원한 열성회원입니다. 그러나 무료 사용대상에 초등학생과 중학생만 포함된 것에 대해서 저는 기분이 아주 착잡합니다. 여러분이 저의 이러한 아픔을 이해해주고 프리챌 경영진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천천천서비스의 무료 사용대상에 장애인들을 포함시킬 때까지 저의 외로운 투쟁은 쉼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SJOBHW)
2002-10-05 14:24:52
1267 번 읽음
  총 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성민 '02.10.5 2:58 PM 신고
    이글쓰시느라고 수고 하셨어여...^^ 저두 그런건옳지않다고 봅니다..(프리첼 유료..) 정상인이면 몰라도 장애인분들 한테까지는 돈을 받을 필요가 없을것같은뎅... ↓댓글에댓글
  2. 2. 똥길똥 '02.10.5 3:53 PM 신고
    음 위쪽 내용은 좀 동감하는데요 밑으로 갈수록 내용자체가 유료로쓰기가 싫어서 쓴것 같은 느낌이 많이드네요. 어떤 장애인도 자신이 "나는 장애인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고 자신들도 정상인과 평등하게 대해달라 많이 요구를 ↓댓글에댓글
  3. 3. 윤준영 '02.10.5 3:43 PM 신고
    한마디만 씁니다. ↓댓글에댓글
  4. 4. 윤준영 '02.10.5 3:43 PM 신고
    화...이...팅!!!!!!! ↓댓글에댓글
  5. 5. 똥길똥 '02.10.5 3:54 PM 신고
    하면서 이런데 초*중 학생만 무료로 서비스 지원한다는거에 상당히 불만이 많으시네요.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 ↓댓글에댓글
  6. 6. 강형빈 '02.10.5 5:33 PM 신고
    장애인 정상인 차별두지말자. 유료 할꺼면 장애인도 유료 무료 할꺼면 정상인도 무료 하자!!1 ↓댓글에댓글
  7. 7. 강형빈 '02.10.5 5:33 PM 신고
    장애인이라고 특별 대우하는 건 말도 안된다. ↓댓글에댓글
  8. 8. 최현수 '02.10.5 6:54 PM 신고
    아바타 무료는 설득력이 없는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9. 9. 이시준 '02.10.5 9:04 PM 신고
    장애인의 반대가 정상인이가요...쩝-.- 정상인의 반대는 비정상인입니다..장애인은 비정상인이 아니라는 거구요...말장난 같다구 하실 분두 있겠지만,장애=비정상으로 생각하는 것조차 바꿔야 합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댓글에댓글
  10. 10. 진준희 '02.10.5 9:23 PM 신고
    이시준씨 말씀 참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바꿔야합니다. 더욱이 장애인들이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격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강형빈 '02.10.5 10:21 PM 신고
    장애인의 반대는 정상인이지요. 장애인이 어디 정상적입니까? ↓댓글에댓글
  12. 12. 박두현 '02.10.5 10:30 PM 신고
    위에분 정신연령이 딸리시나요? 님 손가락 하나 잘라진다면 님은 장애인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에게 넌 비정상이야 그러면 기분 좋을것 같습니까? ↓댓글에댓글
  13. 13. 박두현 '02.10.5 10:31 PM 신고
    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는 법을 기르시죠 ↓댓글에댓글
  14. 14. 박두현 '02.10.5 10:32 PM 신고
    프리챌 마음에 안드네요.. 아바타 유료화에 이제 커뮤니티 유료화....광고 쓸건 다쓰면서... 차라리 다음 카페가 낫겠군요 ↓댓글에댓글
  15. 15. 강형빈 '02.10.5 11:36 PM 신고
    장애인이 어디가 정상적이냐고여? 글구 뭐든지 장애인 우대 맘에 안듭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강형빈 '02.10.5 11:36 PM 신고
    장애인이 어디가 정상적이냐고여? 글구 뭐든지 장애인 우대 맘에 안듭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강형빈 '02.10.5 11:36 PM 신고
    이번 프리첼 유료화는 안됬지만 장애인 돈받는 거 잘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강형빈 '02.10.5 11:37 PM 신고
    유료화는 못하는거지만 장애인 돈받는건 잘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강형빈 '02.10.5 11:37 PM 신고
    뭐든지 장애인을 우대하는데 그러면 정상인이 피해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강형빈 '02.10.5 11:37 PM 신고
    이번 지하철사건도 엘리베이터 설치해주지말고 그돈으로 인터넷 평균속도를 100Mbps로 올려라 ↓댓글에댓글
  21. 21. 하하하 '02.10.6 12:54 AM 신고
    프리챌 커뮤니티 초중학생은 무료인가요? ↓댓글에댓글
  22. 22. 백승채 '02.10.6 4:01 AM 신고
    장애인 우대해서 니가 피해본거 있냐?? 에이.....저런색히보면 괜히 승질나..돈이 글케 아까우면 돈 주딩이에 쳐넣고 뒤져라 너는 니가 정상인으로 보이냐?내가 볼땐 비정상이구만..비정상이라하니 기분좋냐?(다른분들껜 죄송) ↓댓글에댓글
  23. 23. 안인선 '02.10.6 12:27 PM 신고
    강형빈씨 마음이 삐뚤어지셨네....정상인 정상인 하는데 강형빈씨는 외모로는 비장애인일지는모르나 속으로는 아주 곪으셨네요... ↓댓글에댓글
  24. 24. 강형빈 '02.10.6 7:10 PM 신고
    백승채 바보 같은넘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냐 장애인 우대하면 그만큼 이익 봐야되니까 정상인한테 더받잖아. 그리고 돈 주딩이에 쳐넣고 뒤지라고 했는데 그돈 아깝다. 니가 주면 그렇게 할께. 니도 돈 아까워서 못주지? ↓댓글에댓글
  25. 25. 강형빈 '02.10.6 7:10 PM 신고
    다른분들께는 정말로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26. 26. 강형빈 '02.10.6 7:19 PM 신고
    그리고 안인선씨. 제가 외모로 비장애인일 뿐 아니라 정상인입니다. 궁금하시면 ↓댓글에댓글
  27. 27. 강형빈 '02.10.6 7:20 PM 신고
    나중에 사진 보여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박두현 '02.10.7 1:35 AM 신고
    정말 욕나오게 만드는 인간이네.....쯧....어린넘 같은데 니 주위에 가까운사람중에 장애인 있다면 생각 달라질껄 ↓댓글에댓글
  29. 29. 박두현 '02.10.7 1:37 AM 신고
    자기가 장애인 될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막말로 차에 치어서 다리라도 불구돼면 그냥 장애인 돼는거지... 정신상태가 썩어있구나... ↓댓글에댓글
  30. 30. 박두현 '02.10.7 1:38 AM 신고
    어줍잖은 지식으로 헛소리 말아라.. 복지사업하는데 이익을 왜 남기냐 ↓댓글에댓글
  31. 31. 백승채 '02.10.7 3:07 AM 신고
    너같은넘땜에 세상이 더 각박해진다..관용을 베풀줄알어라...뒤질때 돈 싸짊어지고 갈래? 참..불쌍네 더 할말없다..그렇게 살다 뒤져라 ↓댓글에댓글
  32. 32. 강형빈 '02.10.7 2:58 PM 신고
    뒤질때 돈 싸짊어지고 가는게 아니라 돈 벌어서 쓰고싶은데다 다 쓰는거다. 나는 컴터를 좋아하는데 돈 많이 벌어서 지금으로 치면 P4-2.8Ghz에 Radeon 9700PRO,사블 오디지2에 7.1채널 스피커등 좋은거 만이살꺼다 ↓댓글에댓글
  33. 33. 강형빈 '02.10.7 2:59 PM 신고
    오타수정 만이 ->많이 ↓댓글에댓글
  34. 34. 강형빈 '02.10.7 2:59 PM 신고
    이런게 얼마나 비싼데. 니가 나 이런거 사 준다면 난 아무말 안한다. ↓댓글에댓글
  35. 35. 강형빈 '02.10.7 3:00 PM 신고
    그리고 박두현 어린넘이라고 하는데 나 어린넘 맞다. 중1이다. 그런데 니가 무슨 상관이냐. ↓댓글에댓글
  36. 36. 강형빈 '02.10.7 3:00 PM 신고
    복지사업하는데 이익을 왜 남기냐고. 지하철요금같은것도 장애인 돈받으면 정상인은 600원에서 500원으로 내려도 똑같이 버니까 내릴수 있을꺼아니야 ↓댓글에댓글
  37. 37. 강형빈 '02.10.7 3:01 PM 신고
    이것 뿐 아니라 다른것도 마찬가지로 내리면 한달에 적어도 3만원은 남을꺼다. ↓댓글에댓글
  38. 38. 권진우 '02.10.9 11:25 AM 신고
    하여간 어린것들은...... ↓댓글에댓글
  39. 39. 강형빈 '02.10.9 12:56 PM 신고
    미친것들. 비씨파크 자체도 정상인들만을 위한 사이트라고 밝힌 바 있다. 미친넘 ↓댓글에댓글
  40. 40. 강형빈 '02.10.9 12:56 PM 신고
    니들은 장애인인가보지.. 정상인들만 위한 사이트에서 나가 주기 바란다 ↓댓글에댓글
  41. 41. 강형빈 '02.10.9 8:53 PM 신고
    그리고 서원준 너 신고했다. 장애인이 가입 했다고 ↓댓글에댓글
  42. 42. 이단호 '02.10.10 4:57 AM 신고
    저 리플을 남겨주신 여러분, 身이 멀정한 저나 여러분이나 언제 어디서 장애인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올려주신분에게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았나 걱정이됩니다. 입장을 봐꿔서 생각에 생각을 해주신다면 좀더 깨끗한 비씨파크가 ↓댓글에댓글
  43. 43. 이단호 '02.10.10 4:58 AM 신고
    되질 안겠습니까? 우리는 예비 장애인 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이단호 '02.10.10 5:01 AM 신고
    예를 들어 길을가다가 또는 차안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공장에서 발생하거나, 등등 언제 어디에서 사고가나서 장애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강형빈 '02.10.10 4:50 PM 신고
    비씨파크는 정상인만을 위한 포탈 싸이트입니다. 장애인이 가입한것 부터 문제지요. ↓댓글에댓글
  46. 46. 서승호 '02.10.11 12:04 AM 신고
    국법도 바뀌는 세상이오 옳지 않은 것이라면 바뀌어야 하는 것이 순리이거늘...그리고 강형빈군 당신도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오 선천적 장애인보다는 후천적 장애인이 훨씬 많다는 것도 알아두고... ↓댓글에댓글
  47. 47. 서승호 '02.10.11 12:05 AM 신고
    장애인이 가입하면 안되는 이유를 비씨파크측에서 납득시키지 못하면 그 조항은 폐기되어도 좋은 것이오 ↓댓글에댓글
  48. 48. 서승호 '02.10.11 12:07 AM 신고
    또한 강형빈군 당신이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이러한 소동은 용납이 되지 않소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는데 14년 정도 살았으면 남은 시간이 훨씬 더 많을 것인데 그동안 장애인이 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위의 주장 계속하시오 ↓댓글에댓글
  49. 49. 김민규 '02.10.11 1:12 AM 신고
    강형빈님 말씀이 너무 지나치시군요..정상인만을 위한 포탈 싸이트라뇨? 그리고 장애인이 가입한것 부터 문제다.. 허 정말 웃기는 소리 하시는군요. ↓댓글에댓글
  50. 50. 김민규 '02.10.11 1:14 AM 신고
    그럼 장애인은 실제 사회생활에서 겪은 아픔들을 온라인상에서도 느껴야 한다는 건가요? 장애인들도 같은 사람 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민규 '02.10.11 1:16 AM 신고
    장애인이 가입한거부터 문제다.. 이세상에 저런 말 하는 사람도 있군요.. 서승호님의 말씀처럼.. 후천적 장애인이 더 많타는것 알아 두십시오. ↓댓글에댓글
  52. 52. 김민규 '02.10.11 1:17 AM 신고
    그리고.. 일일장애인체험기 라는 프로그램을 제가 참가 해보았습니다만.. 그때 장애인분들의 고역을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거리를 도보하고.. 계단 하나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부탁해야하고.. ↓댓글에댓글
  53. 53. 김민규 '02.10.11 1:20 AM 신고
    다른사람.. 그러니까 일반인들이.. 꺼려하는 장애인들 아심니까? 저역시.. 장애인을 거리에서 도우려 하면.. 좀 꺼림니다. 하지만, 장애인을 거리에서 만나서 도움을 주기도 어렵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김민규 '02.10.11 1:20 AM 신고
    장애인분들이 거리에 나오는것을 꺼리기 때문이죠.. 그게다 어떤 사람들 때문 일까요? 강형빈님.. ↓댓글에댓글
  55. 55. 김민규 '02.10.11 1:22 AM 신고
    꺼려하는 눈빛.. 그것 입니다. 왠지 멀리 하는것.. 당신도 장애인 이라는 사람들 에게 그런 눈빛으로 보았겠지요.. ↓댓글에댓글
  56. 56. 김민규 '02.10.11 1:23 AM 신고
    세상 그렇게 살아가지 마십시오. 장애인 이라는 사람들은 사회에서 보호 받아야할 대상 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이단호 '02.10.11 11:24 AM 신고
    서승호님/김민규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김민규님의 말에 의의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장애인은 보호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호 받을대상이 아닌 예비 장애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대상이라고 ↓댓글에댓글
  58. 58. 이단호 '02.10.11 11:27 AM 신고
    생각합니다. 우선 몸이 좀 불편하다는 이유하나로 생계가 어렵게 사는분들도 있고,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차별대우를 하는곳이 의외로-아마도- 많이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강형빈 '02.10.11 4:00 PM 신고
    서승호님 그 조항 폐기는 박병철님 마음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강형빈 '02.10.11 4:00 PM 신고
    그리고 김민규님은 모르시겠지만 그 조항은 옛날 제가 가입할때(속도패치 2.0나올당시)부터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강형빈 '02.10.11 4:01 PM 신고
    그리고 이단호님은 장애인은 일을 잘 못하니까 차별하는것은 당연하지요. ↓댓글에댓글
  62. 62. 장기만 '02.10.11 10:12 PM 신고
    강형빈님~~ 혹시 뇌에 이상이 있는거 같아요.. 병원한번 가보세요.. 펜4 피씨 사지말고 당장 병원부터 가봐요.. 제가 볼땐 아주 심각해요... 후천성 무뇌아인거 같거든요~~ ㅎㅎㅎ ↓댓글에댓글
  63. 63. 서승호 '02.10.12 1:19 AM 신고
    그럼 조항을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니라...아예 있어서는 안될 조항이 있었던 것이었구려 다시 말하게 되는 것이지만 장애인이 사이트에 가입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도대체 모르겠소... ↓댓글에댓글
  64. 64. 서승호 '02.10.12 1:21 AM 신고
    만일 국법에 "강형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길거리에서 구타를 당해도 보호받을 길이 없다" 라는 조항이 있다고 해 봅시다 이 조항이 처음부터 부당한 조항이었을까요 아니면 원래 있던 조항이니 그냥 길거리에 나서지 말든지 ↓댓글에댓글
  65. 65. 서승호 '02.10.12 1:22 AM 신고
    아니면 길거리에 나서서 돌을 맞고 아무말 못하고 다니던지...해야 하는 걸까요? ↓댓글에댓글
  66. 66. 서승호 '02.10.12 1:24 AM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집에 가는길에 신호위반하는 차 (혹은 신호위반하는 강형빈씨 당신)에 의해 불구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시오 장애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오 (근데 뇌 없는 것도 장애가 아닌지...-_-) ↓댓글에댓글
  67. 67. 강형빈 '02.10.12 10:33 AM 신고
    장기만님 저는 뇌에 이상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강형빈 '02.10.12 10:33 AM 신고
    제 피씨에 대한 말은 장기만님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강형빈 '02.10.12 10:30 AM 신고
    그리고 서승호님 저는 장애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은 부당한 조항이지만 정상인만 가입할수 있다 는 정당한 조항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강형빈 '02.10.12 10:31 AM 신고
    왜냐고요. 장애인과 정상인은 확실하게 차이가 나지만 강형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과 차이가 나는것이 아니잖습니까? ↓댓글에댓글
  71. 71. 강형빈 '02.10.12 10:32 AM 신고
    참고로 제 피씨는 I845G칩셋의 슈마 4G4A 메인보드에 P4-1.6@2.13Ghz.하드는 바라쿠다 80G,메모리는 킹맥스 DDR400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강형빈 '02.10.12 11:34 AM 신고
    펜4 피씨 이지요. 그런데 글픽카드도 꾸지고 펜4 1.6a가 뭡니까? 적어도 2.4Ghz는 되야지요. ↓댓글에댓글
  73. 73. 강형빈 '02.10.12 11:34 AM 신고
    그러니까 님이 이런거 사주시면 저는 장애인 차별 안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서우규 '02.10.14 8:47 PM 신고
    정상인?????? 강현빈님은 정상인을 자신을 바라보면서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세상에는 모두 정상인입니다. 단지 장애만가지고 있다고해서 정상인이 아니라고 할순없습니다. 생각을 어린아이처럼 한다고 정상인이 아님니다 만약 강현빈님께서 ↓댓글에댓글
  75. 75. 서우규 '02.10.14 8:47 PM 신고
    뇌성마비라면....... 강현빈님께서도 다른사람을 그렇게 푸대접할수없을껏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서우규 '02.10.14 8:49 PM 신고
    그렇다고 강현빈님의 주장이 나쁜것만은 아님니다. 강현빈 님께서도 생각을 하시고 글을 오리셨게죠 하지만 좀더 너그럽게 장애를 가진사람들에게 대하였으면 합니다. 한번 꽃동네를 견학가보세요. 당신을 축복받은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이정명 '02.10.15 2:51 PM 신고
    강형빈인가 뭔가 어려도 너무 어리는군...쯧쯧...중1이라던데.. ↓댓글에댓글
  78. 78. 이정명 '02.10.15 2:54 PM 신고
    심이 우리나라가 걱정된다. 어린놈들이 다 니같은면 우짜냐?... 컴퓨터 좀 쓸줄 안다고 자신만만, 거만한 모습이 우습다 못해 불쌍하다. 여기 리플 남길 시간에 영어단어나 외워라~~애야~~ 여기분들이 아무리 좋은말로 너를 타일려도 ↓댓글에댓글
  79. 79. 이정명 '02.10.15 2:56 PM 신고
    정신상태가 벌써부터 맛간 너는 이해못할테니 흥분하지말고 집에 쳐박혀 공부나 하는게 어떠냐?? 정말로 너같은 애때문에 우리나라가 걱정된다. 쯧쯧.. ↓댓글에댓글
  80. 80. 이정명 '02.10.15 2:59 PM 신고
    우리나라 국민중에 니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현시대에 쪽팔린다...쪽팔려...니같은 애때문에 여기에 들락거리고 싶지 않다. 생각좀 가지고 살렴. 막말로 너 같이 남 무시하며 사는 사람이 다리하나 부러져서 병신되는 경우 ↓댓글에댓글
  81. 81. 이정명 '02.10.15 3:01 PM 신고
    많더라....꼭 걸을때 갓길로 걸어다녀라. 꼭이다. ↓댓글에댓글
  82. 82. 강형빈 '02.10.15 6:09 PM 신고
    서우규님... 님의 생각도 나쁜것만은 아닙니다. 단지 제 생각과 틀릴 뿐이지요... ↓댓글에댓글
  83. 83. 강형빈 '02.10.15 6:10 PM 신고
    그리고 이정명 새끼야.. 야 영어단어는 중1이 외울만큼 외웠다. 중1영어책에 영어단어는 80%이상 외웠어임마. ↓댓글에댓글
  84. 84. 강형빈 '02.10.15 6:10 PM 신고
    니가 나이 많으면 다냐(다른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이진영 '02.10.16 12:32 AM 신고
    하하 귀엽다. 형빈아. 너가 가족중에 장애인이 있으면 과연 저럴까? 초등학생 보다 못한놈아.. 내 볼땐 넌 정신병자야... 너 말하는거 죽 읽어 봤는데. 병원에 함 가봐라.. 더 늦기 전에.. 초등학생도 저런생각 안하겠다.. ↓댓글에댓글
  86. 86. 이진영 '02.10.16 12:36 AM 신고
    저기 너말에 정중하게 리플 단 사람들이 정말 신사다. 아마 중1 짜리한테 욕먹는게 싫은 이유도 있었을꺼야. 근데 그런거 걱정안해도 될꺼 같다.. 왜냐? 넌 정신병자야. 병원에 함 가봐.정말이야.걱정된다. ↓댓글에댓글
  87. 87. 이진영 '02.10.16 12:38 AM 신고
    계속 지껄여 봐라..어디.. 너의 정신병이 얼마나 심한가 보게.. 정말 연구 대상이구나.하핫.. 재미있는 놈일쎄. 내 너같은 놈때문에 산다. ↓댓글에댓글
  88. 88. 강형빈 '02.10.16 7:58 PM 신고
    이진영. 니는 이정명 동생이냐... 미친넘아. 니가 내 컴터 부품 사줄꺼냐고 ↓댓글에댓글
  89. 89. 강형빈 '02.10.16 7:58 PM 신고
    안사줄꺼면 가만히 있어라.. 나도 니 정신병 한번 보자 ↓댓글에댓글
  90. 90. 임철혁 '02.10.20 12:40 PM 신고
    강형빈씨는 우월주이인거 같아보여요 글을읽어보면 혼자 외로이 살아가는 쪽을 선택하시는거 같군요 ^^ 그럴때는 독서를 해보세여 책은 글쓴이의 마음이 담겨있어요 컴퓨터 바꾸신다고 하셨는데 아르바이트 하세요 ^^ ↓댓글에댓글
  91. 91. 임철혁 '02.10.20 12:42 PM 신고
    힘든게 번돈이 가치있게 쓰입니다. 저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후천적으로 장애인되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길을 걸어가다 사고당해서 장애인되시는분도 있고 일하시다가 손가락 잘려서 오시는분 응급실에서 일할때 많이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임철혁 '02.10.20 12:43 PM 신고
    그분들은 장애인이 아니셨지만 장애인이 되시는 분이 원래 손가락이 없는 분보다 더 많습니다. 지금의 강현빈씨께는 마음을 치료할수있는 독서를 권장하고 싶네요. 교과서보다 독서가 좋을때가 있을겁니다 ^^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여 ↓댓글에댓글
  93. 93. 강형빈 '02.10.20 7:47 PM 신고
    맞습니다. 저는 돈을 잃더라도 여럿이 같이 살아가는 것보다는 돈을 잃지 않고 혼자 외로이 사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독서는 1년에 1200권(400권은 학습만화,700권은 소설,수필등,50권은 잡지,50권은 일반만화)로 ↓댓글에댓글
  94. 94. 강형빈 '02.10.20 7:47 PM 신고
    잘 하고 있습니다. 알바 언제 합니까. 전단지 1000장 돌려야 겨우 10000원 주는데 ↓댓글에댓글
  95. 95. 이우형 '02.11.8 10:51 AM 신고
    형빈님은 정말 이기주의자 같군요.. 장애는 죄가 아닙니다. 형빈님의 생각은 너무나 비정상인 듯 합니다. 그깟 컴퓨터를 사기 위해서 장애인을 돕지 말라뇨. 인간의 존엄성이 기계부품만도 못하다는 말입니까? ↓댓글에댓글
  96. 96. 이우형 '02.11.8 10:54 AM 신고
    그리고 책을 많이 읽으신다고 했는데요. 책의 내용은 이해를 하시면서 읽으시는지... 책을 읽으면 타인(주로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지기 마련인데.. 형빈님은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97. 97. 이우형 '02.11.8 10:54 AM 신고
    그리고 책을 많이 읽으신다고 했는데요. 책의 내용은 이해를 하시면서 읽으시는지... 책을 읽으면 타인(주로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는 능력이 길러지기 마련인데.. 형빈님은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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