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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ㅈ ㅓㅇ ㅏㅎ ㅏ 는데...

 

누굴 조아하구 있습니다..

얼마전에..누구하구 사귀구 있었습니다..근데..황당한 일루..제가 차이게 되었어여..

열받았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학교에서 알아주는 바람이었더군요..ㅡㅡ

정말 내가 누구에 노리감이 된것 같아서..차자가서 욕을 시기 할라구 했는데..참았습니다..

근데...얼마전에..우리반에 저아하는 애가 생겼습니다.

이름은..X 은 X입니다.

정말 제가 조아하는 이상형입니다..

그 애의 친구들 덕분에..조금 친해졌구요..

근데..더이상 친해지는건 힘들것 같습니다..저두 자신없구요...

고백두 자신이 없습니다...이번에두 저번과 같은 일이 생길까하는 두려움에..

어떻게 해야할지..문제내요...

이렇게 애기하구 나니까..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이런곳이 있어서 맘에 듭니다..

담에두 여기 글을 저글 기회가 생기면..재미있게 저글께여~~

ㅃ ㅏㅃ ㅏㅅ ㅣ~

211.216.81.126 최강석 (ssch20012001@yahoo.co.kr) 07/13[19:46]
응~! 자주와서 잼있는 글적어줘~~ 히히히 ^^
211.198.157.201 제아름 (19851016@hanmail.net) 07/19[08:30]
용기내세여~ 그런 사소한(?) 두려움 때문에 포기하면 안되져~ 힘내셔야되여~

2001-07-13 18: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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