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이건희 이재용 부자를 구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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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가리고 아웅, 이재용 수백억 세금징수
세금포탈 불법비리 이건희를 구속하라!!! ◀◀
삼성재벌이 족벌세습경영을 위하여 무노조 노동자탄압(납치-감금), 재산축적을 위한 주가조작 세금포탈 등 온갖 불법비리, IMF 외환위기를 빙자한 기만적 구조조정으로 노동자 생존권 박탈,어음사기,아파트 분양사기, 삼성광주전자 탈세 등 온갖 부도덕한 악행은 하늘에 달했다. 삼성재벌 이건희의 법을 악용한 불법만행은 이건희의 아들 이재용에게 수백억원의 추징세를 징수한다고 하여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악의 근원을 제거하지 않으면 삼성재벌은 또다시 법을 악용하여 수백억이 아니라 수천억·수조원을 국민에게서 빼앗아 불법적인 재산을 축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은 원한다. 이건희와 이재용, 삼성 경영진의 구속 수사를!!!
국내 굴지의 재벌 삼성그룹은 95년부터 올초까지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의 후계자 등극을 위해 기상천외한 재테크작전을 펼쳤다. 그를 주요계열사의 지배주주로 만들기 위해 각 계열사들은 재용씨와의 주식거래에서 무조건 손해보는 장사를 자청했다. 경제학 상식을 뒤엎는 이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그룹 비서실과 삼성생명, 에버랜드, 삼성전자 등 계열사들은 주도면밀한 계획아래 한몸처럼 움직였다. 이재용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성립될 수 없는 이 거래를 참여연대 사람들은 `증여쇼'라고 부르고 있다.
이재용 후계자만들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터무니없는 헐값에 계열사 주식이나 전환사채를 발행해 재산을 몰아준 계열사 관계자들의 `범죄적 배임행위'다. 이들은 이재용에게 시중가보다 엄청나게 낮은 값에 사모사채나 전환사채, 비상장 주식들을 넘겨줬지만 반발해야할 다른 주주들은 묵묵부답이었다. 삼성에스원 등 상장예정계열사의 주식을 사서 상장 뒤 상한가를 올릴 때 처분하거나 계열사 지배지분을 전환사채 구매의 형태로 헐값에 넘겨받고, 삼성생명 등의 주력기업을 자신이 소유한 에버랜드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따위 방식을 통해 재용씨는 98년말 그룹 지배자로 올라섰다. 대가로 문 것은 증여세 16억원 뿐이었다.“삼성 증여쇼의 본질은 증여세 미납이 아니라 이건희 회장이 여러 계열사 다른 주주의 지분을 가로채 아들에게 넘긴 불법행위”이다.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이재용씨의 재산축적 과정을 파헤친 인터넷신문 취재팀과 `스탑삼성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곽노현 방송통신대 교수 등이 엮은 (오마이뉴스 펴냄)은 그가 불과 5년 만에 국내 최대의 재산가로 등극하는 과정과 탈법으로 얼룩진 경영권 승계과정과 세법싸움에서 뒷북만 치는 검찰, 국세청의 대응을 4부로 나누어 폭로하고 있다.
삼성재벌의 재산축적은 범죄행위임이 드러났다. 그것도 이건희와 각 계열사와 구조조정본부 등 조직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모든 악의 근원인 족벌세습경영을 끝장내는 것만이 이 땅의 사회정의와 경제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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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당해고에 대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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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 사직서는 절대로 쓰지 않는다. ▶차라리 정리해고를 당한다
▶증거를 모은다. ★☞ 자세한 내용은 //www.outsamsung.org
● 끝간데 없는 결탁과 야합의 역사 ●
법에 보장된 노동조합을 건설한다고 납치-감금-폭행-인권유린을 자행하는 삼성재벌은 복수노조 금지를 악용하여 노동조합 설립을 원천봉쇄 하는 상상을 초월한 만행을 지난 수십년 동안 정치권력, 행정관청, 검찰, 법원 등과 결탁하여 노동자의 삶과 인권을 짓밟음으로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삼성코닝 인사과 근무자가 삼성 비서실이 작성한‘노사관리 기본지침'을 폭로했다. 이곳에는 노조설립에 따른 단계별 대책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노조결성대회 개최 소집단계’에서 회사는 노조설립을 주도하는 인물과 주요 관련자를 해고조처 할 것을 행동원칙으로 삼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행동을 감시, 미행하고 가족을 동원해 탈퇴를 종용하라고 쓰여 있다.‘노조설립신고서 관청접수단계’때는 노조설립신고서를 반려하도록 공작하며, 어용노조설립신고서를 빨리 내어 신고필증을 받도록 하고 있다.
‘신고필증 교부후단계’에서는 노조 고사전략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또 개별적으로 노조 관련자를 만나 자진 탈퇴하도록 금품 수여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물론 회사는 비상근무 체제로 임원진을 포함한 모든 관리자들이 노조설립에 총력 대응을 한다. 이미‘준사원화’를 목표로 관리했던 노동부, 시청, 군청, 경찰서 등 관련기관 인사들의 협조를 얻는 것도 빠지지 않는다. 이러한 삼성재벌의 인권유린, 생존권 박탈은 IMF 외환위기를 악용하여 4만여명을 부당 정리하였고 대표적으로 삼성생명은 기만적인 구조조정으로 1700여명(여성 1200여명)의 노동자들을 아무런 죄의식 없이 강제해고 하였다. 이것이 바로 삼성재벌의 총수 이건희의 도덕경영의 본질인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불법행위, 범죄행위를 자행한 삼성재벌의 총수 이건희를 수백억 정도의 세금징수로 그 죄를 덮으려고 하는 김대중 정권, 국세청, 검찰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 이재용의 불법재산 축적은 4조원 이상이다. 국민의 혈세만 걷으려 하지말고 삼성재벌이 내야할 세금을 제대로 부과하여 국민의 허리를 풀어주어야 진정한 재벌개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무노조 노동자탄압의 희생자인 삼성해고자들이 노동조합건설, 원직복직 쟁취를 위한 투쟁을 하고있고, IMF에 부당해고된 삼성생명해고자들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3년동안 명예회복과 원직복직 투쟁을 하고 있다. 지금도 삼성 각계열사에서는 삼성재벌의 노동자탄압에 맞서 인간다운 삶을 위한 노동조합을 건설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탄압 받는 수많은 삼성노동자들이 있다.
삼성족벌세습경영은 끝장내야 합니다.
이재용은 삼성경영 절대 안된다.
이건희 회장의 삼성자동차에 대한 잘못된 투자와 부실경영,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의 실패한 인터넷사업의 책임을 국민과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건희 회장 아들 이재용은 e-삼성의 경영실패로 이미 그의 능력은 검증되었다. 아버지의 비도덕성을 닮아 경영실패 책임을 삼성 각 계열사로 떠넘겼다. 주주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익만을 위하여 삼성그룹을 이용하는 이씨 부자. 국민의 힘으로 바로잡아 고쳐나가야 합니다.
이재용의 경영 참여는 삼성이 일류기업으로 나가는 길에 걸림돌.
그래서 절대 안돼!
삼성그룹해고자 복직투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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