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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오!

 


우울한 대통령..
월드컵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당신의 사진 한장을 봤습니다.
폴란드전, 온 국민이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 있을때
TV화면에 스치듯 지나간 당신의 우울한 표정..



written by (ldg1983)
2002-10-13 16:34:58
9105 번 읽음
  총 1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민혁 '02.10.19 1:17 AM 신고
    룩 했으니 유신정권 인권유린등등 많은 짖을 하고도 휼룡한 대통령으로 남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 2. 박민혁 '02.10.19 1:18 AM 신고
    박정희 아들을 보세요.그가 돈있고 잘살고 그랬음 지금처럼 타락했을지..... ↓댓글에댓글
  3. 3. 박민혁 '02.10.19 1:17 AM 신고
    여튼 이유없이 싫어하는분들은 거의 없습니다.잘 모른다고 님의 잦대로 생각하시지 말고 좀더 깊이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박정희가 찬양받는 이유는 그는 친인척 비리는 적었기 떄문이죠..그게이유이죠?그리고 그는 눈에 띄게 경제발전을 이 ↓댓글에댓글
  4. 4. 박민혁 '02.10.19 1:15 AM 신고
    또 공기업매각등등 ..모든 사람이 보기엔 살아남겨야할 기업이라 생각됏는데 외국에 팔아넘겼으니 좋게 볼것없죠..기업을 팔면 결국엔 서민들만 죽어나니깐요 안그런가요?노벨상은 로비해서 받았건 그냥 받았건 축하해줄일이구요 ↓댓글에댓글
  5. 5. 박민혁 '02.10.19 1:13 AM 신고
    비난받는 이유가 있죠 자식의 비리~그것때문이죠.한떄 영삼아들님이 비리를 저질렀을때 대중이 할베가 엄청 씹었죠.그러던 사람이 자기 자식이 비리를 저질렀으니~그리고 아직도 안밝혀진 비리는 무궁무진하다고. ↓댓글에댓글
  6. 6. 조은영 '02.10.18 4:35 PM 신고
    르던 기록들이 생생하게 속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98년 겨울 얼어죽은 노숙자가 200명을 헤아립니다. 어째서 박정희는 찬양하면서 김대중 정부에 대해서는 그리 메몰차고 욕설과 괴설이 난무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노벨위원회가 어 ↓댓글에댓글
  7. 7. 조은영 '02.10.18 4:37 PM 신고
    떤 곳인지 로비가 과연 통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자들이 자신의 잣대로 자국에 첫 수상자에게 음모니 등의 말을 할 때는 정말 어처구니 없음을 떠나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 공과 과는 되도록이면 선입견 없이 바라봅시다. ↓댓글에댓글
  8. 8. 조은영 '02.10.18 4:31 PM 신고
    과거 독재와 집중의 개발시스템이 한계에 부딫혀서 우리 국민들이 겪게 된 이 IMF사태 초기를 보십시요. 당시 한나라당 모든 경제전문위원들이 김대중 정부가 임기내에 IMF를 극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니 그 기반이나 닦으라고 윽박지 ↓댓글에댓글
  9. 9. 조은영 '02.10.18 4:29 PM 신고
    오호 통재라 ! 여러분 IMF가 무슨 기업 팔아서 빚 잔치하면 되는 것인 줄 아십니까? 그럼 영국은 미쳤다고 세계 초일류 기업들을 수십개나 팔고 10년의 IMF지원-말이 좋아 지원이지 감시와 통제입니다.-을 받았단 말씀입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이진형 '02.10.18 12:40 PM 신고
    먼 훗날 우리의 후대들은 진정한 대통령으로 김대중씨를 선택하리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이진형 '02.10.18 12:39 PM 신고
    봅니다~ 세상엔 완벽이란건 없습니다~ 그리고 정치란 혼자하는것도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 본인이 저지른 일중에 잘못한건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다만 아들 문제.측근세력들이 문제를 이르킨거죠...그래서 전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이진형 '02.10.18 12:37 PM 신고
    리플 내용을 보면 참으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좌파와 우파의 견해같다고나 할까? 허지만 뭐든지 객관적인 시선이 중요하겠죠? 칭찬과 비판은 종이 한장 차이이지만 전체적인 평가를 한다는 점에선 전 75점 정도로 잘 했다고 ↓댓글에댓글
  13. 13. 김종면 '02.10.17 6:59 PM 신고
    대통령 잘한 것도 많고, 못한 것도 많죠. 하지만 그 개인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더 나을 듯 싶습니다. 그래도 욕하고 싶다면 하세요. 대한민국을 욕하세요 ↓댓글에댓글
  14. 14. 김종면 '02.10.17 6:58 PM 신고
    민주당, 한나라당, 자민련 ... 전 그 어떤 당도 지지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마지막까지 최대로 솔직한 모습을 보인 당을 뽑을 것이구요. 여러분 그 누구를 욕한다는 것은 부질없어요 ↓댓글에댓글
  15. 15. 김종면 '02.10.17 6:57 PM 신고
    과연 자기 자신을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과연 나는 잘하고 있는가? 항상 기업이든 가정이든 모든 책임은 가장 윗사람에게 있다고들 믿는데 현재 우리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댓글에댓글
  16. 16. 김종면 '02.10.17 6:56 PM 신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전 전남에 근무하는 회사원입니다. 현시점에서 대통령을 욕하는 것도 좋고 비방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저 역시 가끔 대통령을 욕합니다. 그런데 아쉽네요.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이라면 현명하신 분들일 텐데 ↓댓글에댓글
  17. 17. 김규상 '02.10.16 8:23 PM 신고
    그는 얼마를 갖고 임기를 마칠까...팔아 먹을 물건이 아직도 남았나 ↓댓글에댓글
  18. 18. 김규상 '02.10.16 8:20 PM 신고
    참 이화면을 보게되니 새로운 생각 홍삼 트리오가 생각 나는군요...홍삼트리오는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댓글에댓글
  19. 19. 김성현 '02.10.16 5:48 PM 신고
    김대통령 아들 애기 하시는 분이 계신데 툭 까놓고 말해서 대통령 정도 권력에다 국정원정도면 그정도 숨기는건 일도 아닐껄요? 전두환도 노태우도 김영삼도 숨겼습니다 근데 왜 김대중은 아들 4년구형 받게 뒀을까요? 것도 자기 임기중에 ↓댓글에댓글
  20. 20. 김성현 '02.10.16 5:50 PM 신고
    그리고 금액 가지고 왈가 하시는분들 몇억? 몇십억? 그게 그사람들 한테는 돈으로 보일까요? 정치인, 기업인 모아 놓고 그정도 안한넘 뽑으라면 2자릿수 넘기기 힘들겁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정재황 '02.10.15 9:07 PM 신고
    흐미 한번만 더 집권하면 대한 민국이 아니라 대중이 공화국 되겠네 우째 이런글이 ....쩝 ↓댓글에댓글
  22. 22. 이태훈 '02.10.15 8:55 PM 신고
    자신의 권리를 찾지 못하고 정치인들이 하는데로 국가를 내버리면 안됨니다. 그건 자신의 권리위에서 잠자는 것임니다. 이제 정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생각할 때 임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태훈 '02.10.15 8:50 PM 신고
    IMF극복이 외형적으로만 극복되었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대통령이라면 국가위기에 대해 노력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그것을 존경의 대상으로 생각하면 안되죠. 정치인이나면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이런 것에서 우리 국민 ↓댓글에댓글
  24. 24. 이태훈 '02.10.15 8:46 PM 신고
    이제 우리 국민들도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될 때 같습니다. 이글 올린 사람이 조금이라도 정치나 역사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글 올리지 않을 겁니다. IMF극복 했다고 하지만 외환보유고 빼고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죠. ↓댓글에댓글
  25. 25. 최복근 '02.10.15 8:44 PM 신고
    누구가 올맀수 ~저녁 괜히먹억넹 ↓댓글에댓글
  26. 26. 이동렬 '02.10.15 8:29 PM 신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욕은 잘해요. 남이 안보면 자기도 도둑질하고 세금포탈하고 뒷돈주면 넙죽 받을 사람들이 ↓댓글에댓글
  27. 27. 신재민 '02.10.15 8:09 PM 신고
    한마디로.. 역겹습니다.. 정치인의 모습이 짜증납니다...그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면.. ㅜㅜ 청렴이란 단어가 뇌리에서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범준 '02.10.15 7:52 PM 신고
    당연한 자세가 아닐까요.. 노벨평화상 주체측에서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은 당연히 받아야할 사람이라고 그리구 다음엔 한국을 다시 생각해보겠다는...참 슬픈 현실이죠.. ↓댓글에댓글
  29. 29. 김범준 '02.10.15 7:51 PM 신고
    자체가 제살 깍아먹기식의 행동이 아닐런지요..외국인들 보기에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챙피하기까지 합니다. 적어도 칭찬은 못하더라도 아니 감싸주진 못하더라도 그냥 묵묵히 봐줄줄 아는 너그러움도 있어야 차기 XXX자리를 넘보는 자의 ↓댓글에댓글
  30. 30. 김범준 '02.10.15 7:48 PM 신고
    그래요..우리는 언제나 냄비 근성땜에 당장의 눈앞의 현실에 어두워 과거의 자랑스런일들이 그냥 과거로만 남겨지는거 같습니다. 누구라고는 하지않겠지만 노벨평화상이 뇌물수수라니요..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 시점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것 ↓댓글에댓글
  31. 31. 김현우 '02.10.15 6:28 PM 신고
    줬는지 다 알고 있져. 그리고 또 뭐가 있나요. 월드컵? 누가 월드컵유치한다고 고생했는데요.. 대통령? 애들이 웃겠어요.야당시절 그렇게 딴지 걸구 날리를 치두먼 똑같이 이럴거면서 한심하다 한심해!!!! ↓댓글에댓글
  32. 32. 김현우 '02.10.15 6:25 PM 신고
    업적이라고요? 한번살펴 볼까여. 우선 IMF 솔직히 내가 당자 대통령이 돼도 이것저것 다팔아 먹고 빗갚는식이라면 내가 당자 대통령이 돼도하겠네요. 노밸평화상 유치원생도 김정일 만나기 위해 얼마나 김정일위원장에게 많은 돈을 퍼다 ↓댓글에댓글
  33. 33. 오현철 '02.10.15 5:57 PM 신고
    돌을 던질수 있는 사람들인지 제 스스로도 많은 생각을 할수있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여기까지 읽어주신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오현철 '02.10.15 5:55 PM 신고
    한나라의 대통령이 이렇게 힘이드는데 그많은 사람들이 왜 그다지고 할려고 하는지 자신들이 되면 욕먹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여기에 좋은글들 올리신 분들도 계시지만 비방의 의견을 적으신 분들도 적지 않은데 그런분들은 정말 자신있게 ↓댓글에댓글
  35. 35. 오현철 '02.10.15 5:52 PM 신고
    저는 위의 화면과 리픞들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에댓글
  36. 36. 이지호 '02.10.15 2:46 PM 신고
    쯔쯔쯔. 자삭을 권합니다. 정상인이 보기엔 매우안좋아 보인다는... ↓댓글에댓글
  37. 37. 권재현 '02.10.15 2:01 PM 신고
    아직도 글을 삭제 않다니....제발 더러운 사회주의자 때중이에 대한 우상화는 광신도들의 학습 시간에 했으면 한다. 이 글을 올린 저의가 의심스럽다. ↓댓글에댓글
  38. 38. 송태섭 '02.10.15 1:25 PM 신고
    그럼 대통령은 누구한데 인정받아야 하나 최소한 서민들에게인정받는 대통령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의생각 ↓댓글에댓글
  39. 39. 송태섭 '02.10.15 1:23 PM 신고
    한심하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국민들에게(서민)들에가 대우받지 못하고 단지 일부 세계에서만 대우받고, 교수가 교수 다운것은 연구하느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잘 가르키느것인데 우리나란 그런사람 찾아보기 힘들죠 한 0.5%정도 될?까요 ↓댓글에댓글
  40. 40. 김동현 '02.10.15 9:01 AM 신고
    또 너무찬양적이네요 는 취소삭제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김동현 '02.10.15 8:49 AM 신고
    //오타수정 : 어천사람은->어떤사람을// ↓댓글에댓글
  42. 42. 김동현 '02.10.15 8:48 AM 신고
    그리고 생각과 표현의 차이는 큼니다. 어천사람은 죽도록 실어해도 그것마음속으로 담고있느냐 다른사람에게 표현을(어떻식으로) 했느냐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정호찬 '02.10.15 5:46 AM 신고
    김동현씨..님이 더 덜떠러진거 아닌가요??? 한 사람이 이리하던 저리하던 그 사랆을 부르는건 자기 마음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김동현 '02.10.15 8:43 AM 신고
    김대중대통령은 리더심부족으로 이같은 힘든상황을 맞이하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력한 지도력은 리더심을 바탕으로 해야하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김동현 '02.10.15 3:36 AM 신고
    여기는 아직도 김대중 선생님 이라고 하는 덜떨어진 작자들이 많군요.. ↓댓글에댓글
  46. 46. 김대홍 '02.10.14 11:37 PM 신고
    자세히 보신분은 아실껍니다 저 위에 플레쉬에는 단 한개의 단점이 안드러났다는것을... 오직 흑백논리로 꼭 김대중이 신이라도 되는것처럼 찬양하는군요... 항상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닌 조센진들은.... 이걸보면서 또 느꼇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노범철 '02.10.14 11:19 PM 신고
    리고나서 혼자 폼은 다잡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대중대통령은 뒤북에 천재지요 ↓댓글에댓글
  48. 48. 노범철 '02.10.14 11:18 PM 신고
    음 말도 않되 아무것도 하지않은 대통령이지요 리더로서 대통령을 빵점뭐 대통령이 모양만 대통령이지요.. 폼만 잡고있이요 대통령은국가의 리더로서 일을 해야 정말 무었을 했지요... 아세요 일은 다른 사람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나라살 ↓댓글에댓글
  49. 49. 권동현 '02.10.14 10:14 PM 신고
    IMF돈은 갚았지만,그 후유증은 사라졌을까요?사람들 인심도 조금씩 사라지고,갑박해져 가는 세상..아직도 우리나라는 못사는사람은엄청못살고,잘사는사람은엄청잘사는그런나라죠.. ↓댓글에댓글
  50. 50. 김관웅 '02.10.14 9:30 PM 신고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부디 너그러이 이해를 바랍니다. 앞장서지도 개혁에 동참하지도 못하는 한량들의 비방을..잘한것 잘못한거 낱낱이 헤아릴 지식도 없는 무지한 자들을.. 당신의 잘한일과 잘못한일을 떠나.. 고생하셨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문종원 '02.10.14 9:16 PM 신고
    이동구님 글잘보았구요. 물론국가원수로서 김대중대통령님을 존경하는마음 이해하지만 ↓댓글에댓글
  52. 52. 김동현 '02.10.14 8:22 PM 신고
    알바그러시는데 근거도 없는 그런말로 다른사람 비방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53. 53. 신보람찬 '02.10.14 7:32 PM 신고
    어렸을 적 뉴스 봤을때...전두환,노태우비리사건...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막 천억단위로 나왔던게 기억난다...그런데...지금 대통령아들 비리...10억대...몇천억과 10억...[...] 그래도 나은게 아닐까? ↓댓글에댓글
  54. 54. 오정익 '02.10.14 7:25 PM 신고
    김대중할아버지 군대가는거 지원해서 갈수 있게 해줘요 ㅠ.ㅠ 아 군대가기 싫다 ㅠ.ㅠ ↓댓글에댓글
  55. 55. 김익현 '02.10.14 7:11 PM 신고
    그렇게 불만많으면 노벨상타서 대중이태통령한테 자랑이나 해보세요.. 우리가 김대중대통령 비판할 자격도 없습니다.. IMF가 대통령 혼자 책임입니까?..우리 국민들한테도 책임이 많습니다. 특히 부유층에 사는 사람들..정말 꼴불견이죠 ↓댓글에댓글
  56. 56. 김익현 '02.10.14 7:08 PM 신고
    허허허.. 노벨상이 뭔줄 아라여? 우리나라 최초로 김대중태통령이 노벨상 받은게 자랑스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우리나라에 그렇게 노벨상 받을사람이 없으면.ㅡ,,ㅡㅋㅋ ↓댓글에댓글
  57. 57. 권재현 '02.10.14 7:06 PM 신고
    자식은 그 애비가 한 짓거리를 아무런 죄의식 없이 그대로 본받아 행동한다. 때중이 자식들이 비윤리적인 행동을 죄의식 없이 행한 뒤면에는 애비가 되는 때중이가 있었다. ↓댓글에댓글
  58. 58. 권회주 '02.10.14 5:36 PM 신고
    허허허 이런건 좀 자제 하시지? 김정일 찬양입니까? ↓댓글에댓글
  59. 59. 이종찬 '02.10.14 6:29 PM 신고
    훗..........미국.......... 어떻게 손써볼 도리가 있을까? ↓댓글에댓글
  60. 60. 박민혁 '02.10.14 5:28 PM 신고
    잘한것도 있고 맞습니다 비판할껀 비판하고 그래야 돼는데 소휘말하면 무임금 알바가 너무 많아서 비판도 제대로 못하니 원참 하하 ↓댓글에댓글
  61. 61. 천정오 '02.10.14 4:57 PM 신고
    진정한 대통령은 독제,남을 비방,군사력...이런거 따윈 사용하지 않습니다.김대중 대통령님 비록 임기막바지에 안좋은일을 격었셨지만...전 역대 대통령중에서 김대중대 통령님을 가장 존경합니다.앞으로 오래오래 만수무강하시길... ↓댓글에댓글
  62. 62. 천정오 '02.10.14 4:56 PM 신고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님 만한분이 없습니다.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발전에 힘쓰고 발전시켰다고들해서 높이사지만... ↓댓글에댓글
  63. 63. 김창석 '02.10.14 4:48 PM 신고
    에도 이글이 있더군요..-_= 하지만 김대중 대통령을 개인적으로는 존경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햇지만. 집권후기에 실망감이 씁쓸하게 하네여. 아들때문에... ↓댓글에댓글
  64. 64. 양욱진 '02.10.14 4:48 PM 신고
    미국 앞에 절하자녀... 이게 진정한 동맹국인지 미국이 우릴 말아먹는지 -_- ↓댓글에댓글
  65. 65. 김창석 '02.10.14 4:47 PM 신고
    역사에 대한 평가는 당연히 후세에 맡겨질것 입니다... 하지만 이런 글이. 나돈다는게 좀 문제의 소지가 있군요.. 대선 선거를 앞두고 이런글이 나도니깐. 정치적 냄새가 다분합니다.. 이런 글은 좀 자제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윈비 ↓댓글에댓글
  66. 66. 이승진 '02.10.14 4:35 PM 신고
    내 갠적인 입장으론 박정희 대통령 담에 터치한 노태우대통령이 가장 X같군요.. 박정희 대통령이 이끈 핵무기 프로젝트도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고,,,,비행기도 엉뚱한거 사두고... ↓댓글에댓글
  67. 67. 양욱진 '02.10.14 4:47 PM 신고
    모든 대통령 다 맘에 안들어... 모든 대통령들의 공통점이 뭔지들 아쇼? ↓댓글에댓글
  68. 68. 강경우 '02.10.14 3:58 PM 신고
    모는 커지면 커질수록 기업은 부실해지기 마련입니다.. 삼성그룹을 예로 들어보시지요.. 자동차 사업까지 발들여 놓았다가.. 쪽박 차고.. 르노에 지분넘기지 않았습니까 --;; ↓댓글에댓글
  69. 69. 김대욱 '02.10.14 3:58 PM 신고
    어느 누구도 현 정부에 대한 평가를 하지 못할겁니다. 그건 역사가 후세에 평가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70. 70. 류성일 '02.10.14 2:52 PM 신고
    그래도 딴나라처럼 좆같이 되지는 않았지않습니까.. 글구.. 대기업은 싹 팔아버려야합니다. IMF는 다시는 안올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71. 71. 강경우 '02.10.14 3:52 PM 신고
    윗분 왜 대기업을 분해해서 팔았는지 모르시나요? 외국 선진 기업들은 우리나라 기업처럼 문어발식 경영을 하지 않습니다.. 한가지 사업에만 뛰어들어서.. 경쟁력을 키웠지 우리나라처럼 기업규모가 크게만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규 ↓댓글에댓글
  72. 72. 김현우 '02.10.14 2:06 PM 신고
    2년안에 IMF 졸업? 김대중이가 나라살려?? 말이 됌니까?? ↓댓글에댓글
  73. 73. 김현우 '02.10.14 2:08 PM 신고
    대기업 싹 다~ 팔아먹고.. 인제 IMF 한번더오면.. 우리나라 망함늬다.. (-"ㅡ;; ↓댓글에댓글
  74. 74. 전지현 '02.10.14 1:53 PM 신고
    김대중 대통령님에게 한가지 아쉬운점은 교육정책일 뿐이네요.. 다른건 참 잘하셨다고 생각 듭니다. 앗..물론.. 비리는 빼고요..정책적으로.. ↓댓글에댓글
  75. 75. 전지현 '02.10.14 1:54 PM 신고
    우리나라 교육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줄.. 대통령님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전지현 '02.10.14 1:52 PM 신고
    음. 그나저나 참 암담한것은.. 현 대통령 후보들이.. 허접하다는 것이네요 ㅡㅡ; ↓댓글에댓글
  77. 77. 송영진 '02.10.14 1:21 PM 신고
    참고로 저는 경상도 사람입니다. 지역감정 없어요 ↓댓글에댓글
  78. 78. 신영무 '02.10.14 1:18 PM 신고
    아들문젠 그렇다쳐도 달라진건 인정해야하지 않읍니까..ㅡㅡ ↓댓글에댓글
  79. 79. 송영진 '02.10.14 1:21 PM 신고
    역대 대통령중에 잘한사람은 박정희 대통령 그다음에 김대중 그다음에 전두환 대통령이죠 왜냐구요 전대통령은 물가 안정에 힘을썼거든요 정치 비리같은게 조금은 없지 않아 있지만 김대중대통령은 그만하면 잟했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전창식 '02.10.14 1:16 PM 신고
    김대중대통령 당시 공약이 2년안에 IMF졸업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김제홍 '02.10.14 1:13 PM 신고
    때중넘 글게 정치점 잘하쥐 그게 모꼬 작은정부도 너무 작은 정부 일세 ㅡㅡ; ↓댓글에댓글
  82. 82. 김제홍 '02.10.14 1:12 PM 신고
    김대중을 뽑읍시다~~!오 필승 김대중 오~ 필승김대중~ 요즘 참 조은 세상 살고 있음다 예전같으면 대통령 이렇게 맘대로 욕하겟어요 ㅋㅋ 역대 대통령 존나 국민들말아 먹었어도 이렇게 욕은 안먹었을겁니다 ㅋㅋ ↓댓글에댓글
  83. 83. 이상백 '02.10.14 1:01 PM 신고
    역대 대통령들을 그런식으로 따져본다면 칭찬하지 않을 부분이 어디있겟습니까? ↓댓글에댓글
  84. 84. 이상백 '02.10.14 1:00 PM 신고
    그정도는 해야되져.. imf 경제위기를 넘긴대통령.. 인정할수 있지만 당연히 누가 대통령이되든 그것은해결해야됩니다. 임기가 끝나가는 지금 결국 이전 대통령보다 더 못한 결과를 낳고 있기에 별루 칭찬같은거 하고 싶지 않네여. ↓댓글에댓글
  85. 85. 이상백 '02.10.14 12:58 PM 신고
    절대 잘했다고 저는 말을 못하겟네여.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 당연히 그자리에 잇다면 ↓댓글에댓글
  86. 86. 김희준 '02.10.14 12:22 PM 신고
    김대중 대통령이 이루어놓은것도 많지만 대통령으로써 주변관리 즉 집안의청렴함과 부하들의 도덕성은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지탄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들어난 업적이 있는 반면 그의 들어나지않은 치부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할것 ↓댓글에댓글
  87. 87. 김성현 '02.10.14 11:03 AM 신고
    난 이나라가 대통령 한사람의 힘만으로 여기까지 왔다고는 보지 않아요...이나라는 대통령 한사람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나라가 아니란 말이오 ↓댓글에댓글
  88. 88. 김성현 '02.10.14 10:59 AM 신고
    잘한점은 칭찬하고 못한점은 비판하고....그것이 이나라 국민들이 앞으로 해야할 일....대통령은 연예인이 아닙니다....온갖 수식어로 화려하게 꾸미려함은 외히려 당신이 존경하는 대통령에게 누가 될뿐..... ↓댓글에댓글
  89. 89. 하태정 '02.10.14 10:36 AM 신고
    그는 야당정치인으로 남아 있었으면 훨 좋아게 ↓댓글에댓글
  90. 90. 이동우 '02.10.14 10:28 AM 신고
    이런 글들이 왜 올라오죠? 대통령 아들이 쓴 돈이 대체 얼만 줄 알고 그런 말들 하세요? 못난 아들 둔 아버지? 그 돈 다 채워넣고 대통령 물러나세요!!! 비씨파크 이제 첫화면 못하겠다!!! 아침부터 짜증나는군요.. ↓댓글에댓글
  91. 91. 한명일 '02.10.14 9:09 AM 신고
    zzz..... 알바넘들 시작이넹 ↓댓글에댓글
  92. 92. 김주환 '02.10.14 8:53 AM 신고
    유일하게 존경받는 정치인 김대중 대통령의 뒷모습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김성관 '02.10.14 9:03 AM 신고
    이금 우리가 이렇게 인터넷에 접속할수있는 인프라구축에 한목했죠!!! 세계어느나라에서 인터넷 인프라 구축하자고 공익광고한분이 있나 찾아보세요... 참 대단한 대통령입니다 ↓댓글에댓글
  94. 94. 김주환 '02.10.14 8:52 AM 신고
    칭송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드내요 물론 비교될수도 없겠지만 이전의 정치인들과 지금 보이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참으로 어렵고도 힘든길을 걸어가는것 같습니다. 지역감정이라도 좋고(참고로 전 부산토박입니다.)아니라도 상관없이 우리나라에 ↓댓글에댓글
  95. 95. 김주환 '02.10.14 8:49 AM 신고
    대통령 그도 사람이기에 실수도 있고 힘든일도 많을것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이 한사람이 자의든 타의든 연관이 있겠지만 만들어져있는 정치환경속에서 그가 이루어낸것들은 ↓댓글에댓글
  96. 96. 김주환 '02.10.14 8:47 AM 신고
    전 정치를위한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정치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97. 97. 김동현 '02.10.14 3:21 AM 신고
    네 그고통을 이해합니다. 그렀다고 사회을 적대시 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저으 생각을 소심없이 적여봤습니다. 저의 말로 부담이됐으면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98. 98. 김동현 '02.10.14 3:21 AM 신고
    저 영상문은 너무 찬양적이네요 ↓댓글에댓글
  99. 99. 김동현 '02.10.14 3:16 AM 신고
    그리고 아무 어른한테 욕을해도 큰일인데 대통령한데 욕을 했다는것은 (다른사람이 욖을했다는것을 알았다는것은 글을 남겼거나 다른사람한데 했다는 소리)은 그냥 지나치가 쉽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100. 100. 김동현 '02.10.14 3:10 AM 신고
    차동경님께 임시직 대해서 대통령한데 엄청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그것은 전반적인 우리나라 경제구조에 문제가 있는거지 어느한사람의 책임이아님니다. 그리고 IMF을 대통령한사람이 이겨낸것 아니지만 대통령으 노력이 ↓댓글에댓글
  101. 101. 박병철 '02.10.14 3:28 AM 신고
    요즘 티비에 보면 예전에 비하여 많이 늙으신듯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2. 102. 김유성 '02.10.14 3:30 AM 신고
    오!!! 센과 치히로 음악이네..... ↓댓글에댓글
  103. 103. 김동현 '02.10.14 3:47 AM 신고
    저의 글이 앞뒤가 않맞고 엉성하네요 졸려서~~~~~~~~~~~~~~~ ↓댓글에댓글
  104. 104. 김동현 '02.10.14 3:14 AM 신고
    엄첨 껏음을 알아야함니다. 님으논리대로 임시직 문제는 우리모두의 노력의로 해나가야지 대통령한사람으로 되는것이 아님니다. 임시직에 탓하고 싶다면 경영진을 탓하세요 ↓댓글에댓글
  105. 105. 최형기 '02.10.14 4:02 AM 신고
    최소한 김대중 대통령님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경제위기와 우리나라의 이미지상승, 미래로 향하는 길등을 제시한 분이니까요. 아버지로서 아들을 잘 이끌어주지 못한 것과 대통령으로서의 자질문제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댓글에댓글
  106. 106. 남명훈 '02.10.14 12:29 AM 신고
    허참나...이게 뭐... ↓댓글에댓글
  107. 107. 최형기 '02.10.14 4:06 AM 신고
    남북한의 첫 정상끼리의 감동적인 만남도 우리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전 대통령이 해놓은 경제위기를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도움(구걸아닌구걸)을 요청하셨지요.. 누가 뭐라고 해도 욕먹을 만한 대통령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송기장 '02.10.13 11:34 PM 신고
    가슴이 진짜 찡하네요...대통령님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109. 109. 박광일 '02.10.14 12:20 AM 신고
    쥐위에서 기생하는 기회주의자들이 문제죠 ↓댓글에댓글
  110. 110. 김주연 '02.10.25 5:27 PM 신고
    거 사람들 참 말 많네.. 김대중 대통령 정치 잘했자나요.. 몰 딴지들 겁니까.. 그렇게 잘 알고 그럼 대선 나가슈.. ↓댓글에댓글
  111. 111. 김주연 '02.10.25 5:28 PM 신고
    이렇게 딴지 걸 생각들은 하지말고 자기 자신은 과연 대통령이 내세운 정책에 잘 따라주었나부터 생각하시구려.. ↓댓글에댓글
  112. 112. 송영찬 '02.10.28 8:27 PM 신고
    자기의 의견을 내세울순 있지만 다른사람한테 피해가는 말은 삼갑시다.. 남들이 찬양을하건 뭐를하건 그건 그사람의 자유고 남들이 당신한테 욕한다고 생각해보슈 그럼 과연당신은 어떠겠소 그리고 세상에 태어나 잘못을 하지 안고 살아간다면 ↓댓글에댓글
  113. 113. 송영찬 '02.10.28 8:30 PM 신고
    그게 신이지 인가이요.. 김대통령은 인간입니다.. 존경받을만한 사람임에도 분명하구요 위에서 대기업 팔아먹었다고 운운한사람여.. 당신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기분 나쁘져 그러니 말 조심 합시다 ↓댓글에댓글
  114. 114. 김일도 '02.11.2 10:31 PM 신고
    노벨평화상을 로비해서 받았다는 정말 자다가도 웃겨서 벌떡일어날 말도 안되는 억지를 보면서 참 슬픈마음뿐입니다.. 그렇게 남을 헐뜯기만 해야하나 싶네요... 노벨상이 그리만만한 상이 아니라는걸 아시는분은 다아실텐데ㅜ.ㅜ ↓댓글에댓글
  115. 115. 김일도 '02.11.2 10:35 PM 신고
    로비해서 받을수있다면 돈 쥐어주고 한번 받아오라고 하고 싶네요 정말.. 김영삼 전대통령시절 북한과 대치 상태에서 카터전미대통령을 보낼 생각을 해낸 사람이 김대중대통령이란걸 아시는분은 다 아시잖습니까? ↓댓글에댓글
  116. 116. 박민혁 '02.11.9 2:31 AM 신고
    김대중씨가 내세운 정책을 잘따랐구요 금모금할때도 어머니가 해주신 목걸이도 팔았습니다.^^; 대한민국에 세금내고 사는 사람이라면 대통령을 비판할 자격은 있다고 생각돼는데 국민은 대통령의 고용주란 말입니다.ㅋㅋ 그럼. ↓댓글에댓글
  117. 117. 박민혁 '02.11.9 2:21 AM 신고
    지는 만큼 책임감도 동반 한다는 사실을 아셔야징.. ↓댓글에댓글
  118. 118. 박민혁 '02.11.9 2:21 AM 신고
    찬양을 하는건 좋지만 김대중씨가 다 잘한건 아니란겁니다..그에대해서 비평도 할수 있는거고 너무 민감해 하시는거 아닌가?허허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다..우리나라에 국정을 하는 사람에게 사람이라 그럴수 있다고 이해할수는 없습니다.권력 ↓댓글에댓글
  119. 119. 박민혁 '02.11.9 2:19 AM 신고
    엥 제가 무슨 남한테 피해가는 말을 했습니까? 하이닉스나 조흥은행 등을 매각할려는데 말이 많습니다.여러사람이 보기에 살려남겨야 기업입니다..님이 자료는 알아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김대통령 휼룡안하다고 하면 피해가 가는것입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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