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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버젼 ^*^v 쓴 사람입니다. ^^;;

 
어려보일려고 짜른게 아닙니다 ㅡㅡ;;
사정상 글케 된 것입니다. ㅡ.ㅡ;; 그리고 최대한 나이값하려구 정장만 입고다녔던 적이있었지만 문방구 갔을 때 200원짜리 불량과자 얻어먹었습니다.
참으로 충격이 크오니 제발 초딩이란 말은 그래도 요즘은 고딩까지 들어서 쩜 더
좋다구해야할지. . . ㅡㅡ;; 남들은 어린게 부럽다지만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차 몰고 나갔는데 실수로 지갑을 안가져 나왔죠, 갑자기 순경이 잡대여 ㅡㅡ;;
수배들어왔다거 하면서 무면허아니냐고 강제이송되어 벌금30000원과 벌점 40점이라는
크나큰 타격을 입지않나 거리 다니다가 경찰들이 지나가면 한번씩 째려보고 가는데
정말 고욕입니다. ㅡㅡ;; 그리고 잡아야겠다 맘 먹으면 바로 멈추라고 하죠 정말
차가지고다니기 힘듭니다. 아 그리고 누가 키 물어보셨던데. . .
담 사쥔과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스캐너를 빌려보던지 아님
최대한 캠으로 선명하게 찍어보이겠습니다. 그럼 안뇽히 아니 걍 지금 알려드릴께여
165cm정도의 작은 체구입니다. 그럼 안녕히 (__)
지난 겨울에 찍은걸루 젤 삭아 보이는 것을 올립니다. ㅡㅡ;;
날씨가 무척추운날에 찍은 것으로 보기 더우시더라도 이해해주세여


written by (marinesaver)
2002-10-13 19:15:02
2107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크라이슬러 '02.10.13 7:16 PM 신고
    헐 깨졌다 ㅡㅡ;; (__) 그냥 담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ㅡㅡ;; 스캔을 살 수도없는 노릇이고 쩝, , , ↓댓글에댓글
  2. 2. 리기붕 '02.10.16 1:13 AM 신고
    깨지다니.. 할말없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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