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전 이번에 대학들어간 학생입니다..
학교를 1년 일찍들어가 19살이져...
근데 동아리에서 알게됀 누나가 있엉요 무지 재미있구요 착해요^^
원래는 하나도 안친했는데 버디버디로 대화하다보니 버디로만 친해지고
직접 동아리에서 만나도 제가 성격이 너무 어두운지라..-_-;;몇마디 못하고
헤어지고...이런 생활이 반복됬죠..
근데 버디로는 진짜 재미있게 대화해요..-_-;;
제 성격문제도 있지만....
누나한테 어떻게 접근해야 됄까요..

전문가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u)

2002-10-14 11:36:00
7415 번 읽음
  총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익현 '02.10.14 7:43 PM 신고
    ㅡ,,ㅡㅋ그럼 피시방에서 바로 옆에 나란히 앉아서 가치 버디버디 해보심이..좀더 친근해지지 않을까여?(퍼퍼퍽 넌 마자도 싸) ↓댓글에댓글
  2. 2. 김익현 '02.10.14 7:44 PM 신고
    그럼 버디로 대화하다가 서로보면서 웃을수도 있고..그러다가 점점 서로 대화를 해보심이.. ↓댓글에댓글
  3. 3. 노지훈 '02.10.18 9:18 AM 신고
    msn으로 대화하면되겠네~ 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4. 4. 김선주 '02.10.20 8:29 AM 신고
    이런사진 안올리며 접근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 ↓댓글에댓글
  5. 5. 김권기 '02.10.20 10:54 AM 신고
    솔질히 모든걸 말하시길. 버디로는 쉽지만, 직접 보고 말하는게 아직은 왠지 어렵다고, 서로 부담 가지 않고 말을 해야만 하는 것들.. "놀이공원"같은 곳이나, 극장, 콘서트장 등을 추천합니다. 자연스레 말을 하게 될듯 ↓댓글에댓글
  6. 6. 정한영 '02.10.20 11:08 AM 신고
    공통된 흥미거리를 찾아보세요.. 예를들면 게임이라던지.. ↓댓글에댓글
  7. 7. 조성연 '02.10.20 11:25 AM 신고
    쪽지로만하지마시고 채팅으로도.....ㅎㅎ ↓댓글에댓글
  8. 8. 김종호 '02.10.20 11:56 AM 신고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술이라..... ↓댓글에댓글
  9. 9. 여용지 '02.10.20 12:30 PM 신고
    흠......여자....................... 아....................... 요물이로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영철 '02.10.20 11:49 PM 신고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11. 11. 김태왕 '02.10.21 7:30 PM 신고
    헉, 지금 나랑,완전 똑같은 모습이잖아11 흐음,, 나돈데, 그것떄문에 죽겟수다 ↓댓글에댓글
  12. 12. 최명식 '02.10.22 7:47 AM 신고
    다!필요없고.낼당장학교가서 그누나의 입술을 훔쳐라!!! ↓댓글에댓글
  13. 13. 이선호 '02.10.24 6:45 PM 신고
    보쌈? 덥치기? ㅎㅎ ↓댓글에댓글
  14. 14. 김지환 '02.10.22 5:54 PM 신고
    호...부러워라..난 볼수만 있더라도 좋겠다..ㅜ_ㅠ ↓댓글에댓글
  15. 15. 김정욱 '02.11.1 5:13 PM 신고
    걍 그만 두세여 좋아하는것도 다 한떄 입니다 그 사람은 님을 그냥 후배 빢에 생각 안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성 '02.11.6 7:11 PM 신고
    부정적으로 말하지마세요 희망을 드려야져 그렇게 대뜸말해버리시면.. 어두운성격을 버리고 빛을보시라구요 어짜피 인생그런거아니겟습니까 그사람없기전에 미리 말하는게 좋을껄요 이미 없고난뒤 후회해봐야 늦는거라구요 ↓댓글에댓글
  17. 17. 이희성 '02.11.6 7:12 PM 신고
    근데 님께서 들어가신대학이 저대학? 와우 캠퍼스이쁜데 ↓댓글에댓글
  18. 18. 문상윤 '02.11.9 10:37 AM 신고
    저년먹었어요? ↓댓글에댓글
  19. 19. 이희성 '02.11.9 1:54 PM 신고
    저녁먹었어요라고 물으신거져? 지금은 오후라서 점심먹엇어요 ↓댓글에댓글
  20. 20. 장영주 '02.11.24 6:03 PM 신고
    마음으로담고있기에애태운다해도그마음이있기에사랑을 시작할수있는것이겠죠!조금만더용기를내어보시죠!남자답게화끈하게 ↓댓글에댓글
  21. 21. 김경국 '02.11.26 10:03 AM 신고
    다순히 그여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는것 같아서 그여자를 좋아했다면 한번 생각해 보는것이 좋을것 같군요 하여튼 어떤 여자든지 그 남자의 진실을말하십시요 여자는 작은감정에 약합니다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22. 22. 김강백 '02.12.27 1:49 PM 신고
    때리세요 ㅡㅡ; ↓댓글에댓글
  23. 23. 이승훈 '03.1.13 9:25 AM 신고
    채팅으로 친해진다? 그거 별로 안갑디다...몇번 그래봤는데....늘 그렇습디다..... ↓댓글에댓글
  24. 24. VIRUS '03.3.7 5:55 AM 신고
    :-D*난채팅으로3년째요 ↓댓글에댓글
  25. 25. 섭이。 '06.7.24 1:39 AM 신고
    고백하세요...
    저도 비슷한경우인데요. 고백 못하시면 벌써 다른 사람이 덥썩 ㅡ,.ㅡ
    1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정말 고백못한게 후회네요... ↓댓글에댓글
  26. 26. 신끼들린참새 '06.7.24 12:24 PM 신고
    도대체
    왜 4년전 글이 헤드라인으로 올라오는거냐고!!!
    아~진짜 완전 엉망진창이야 정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