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대선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후보의 잘보이기 위한 치열한 좋은이미지 구축은 전쟁을 방불케 할정도이다.
매번 반복되는 대선에서 각 대통령후보들은 무엇을 외쳐왔으며 그 이루어진 정도는 무엇이며 지금 각 대통령후보가 외치고 있고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될까?
지난 대선 이회창과 김대중의 대결에서 김대중에게 가장 기대를 걸엇던 것은 IMF극복,
부패척결, 그리고 민주적 정책 입안(김대중공헌한것들)이다.
결국 김대중은 여러 대선을 거쳐 오면서 IMF 라는 시대적과제를 맞게 됨으로서 그의 인생에 꿈이엇던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고 imf 해결과 김대중이 공헌한것들은 몇몇은 이루어 졋지만 다른것은(부패척결,정치) 손대지 않고 뜻하지도 않게 외교,통상 에서 IMF 만큼이나 성과를 올린것은 국가적이미지 제고 와 외교상의 IMF 의 버금가는 성취이득이라 할만큼 김대중에게 다른 기대이상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물론월드컵도 한몫하지만)
그렇다. 대통령후보들은 결국 자기 스타일대로 국정을 꾸려나가며 결국 자기 장점을 살려
국정을 입안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이번 대통령후보들도 장점과 현제 국민과제에 기준선 상에서 대통령을 추리 할수 있다.
IMF 가 끝난뒤 국민들의 시대적과제가 무엇일까? 바로 부패척결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국민들을 향해 부패척결을 외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바로 이회창이라 말할수 있을것이다.지금 현정부는 작은정부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부패날 것도 별로 없지만 이회창은 현정부의 부패에 대해 부각을 안할수가 없는 것이다.
부패야 말로 시대적과제중에 하나이며 자신의 정당성과 나라의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회창은 아들병역의무라는 약점을 가지고 현 세계마지막분단국가인 살벌한 3.8선을 끼고 북한과의 통일정책이 보수적이라는 게 약간 넌센스한 성격이 있다.
(군대를 안보낸 자식이 있는 사람이 남한의 군대를 확충해 햇빛정책보다는 타협과 그가 안될때는 철저한 불이익과 조건식의 타협이 그가 취하고 있는 대북정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회창은 부시와 비슷해서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타협하고 설득시키는 그의 장점(머리가 좋은 말발)이 국가적위상을 더욱 제고 시키고 현제 당의 지배력이 강화될것은 분명한 사실이다.(예전의 우리나라 정치처럼.)
결국 그가 추구하는 것은 좋던 안좋던 큰 정부이며 정당성이 원칙이 된 타협과 공격이다.
(양분론적 사고 지만 어떻게 보면 급진적인 성과를 확연히 국민들에게 보여준다)
부시의 정책과 비슷하다.그게 내 생각이다.
이런 국민들의 반미감정에도 불과 하고 이회창은 충분히 승산이 있다.그게 국민적 대세의 흐름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그의 힘도 느껴질 정도로 그는 영리하다.
정몽준은 분명큰 재목임에는 틀림없다.그리고 김대중대통령이 쌓아간 국가적이미지의 연상전 상에서 나라를 이끌고 현제의 경제흐름을 잘 조율해 아시아의 경제적 협력을 구축할수 있는 김대중의 비젼을 가장 잘 이끌어낼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국민통합과 소시민과 비슷한 이미지를 내걸고 있다.하지만 그는 반대되는 이미지의 오산을 시행하고 있기도 하다. 그것은 국민통합은 아직은 내걸을 만한 가치가 없다.
뜻잇는 시만들과 참여적이고 점진적인 사람들은(월드컵때의 붉은악마) 국민통합을 연호 할지 모르겟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붉은악마때의 그 환희는 대결구대에서 나오는 다른나라에 대한 우리나라민족의 정신의 기치일지 모르겟지만 대선이라는 것은 결코 서러와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동시에 우리나라 안에서의 이념갈등의 전장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쉽게 해결될일이 아니며 정몽준이 경상도 출신이라고 해서 해결될것이 아닌것이고.재벌가의 아들이 소시민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소시민의 소박함의 정신을 이어 받을수는 있으나 그 현실은 절대 반대적인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정몽준은 외교적인 이득과 한국의 경제를 발전시킬수 있지만 현제 3김시대가 끈난 정치의 발전이 될수는 없을것이다.
말하자면 정치의 애증과 환멸과 그리고 분노 그리고 타협과 추진을 끊임없이 겪어보지 않고 정치를 해온 그로서는 그 벽을 뛰어 넘을수 없는 충분한 역량이 마련돼있지 않고 정치 역사에
잠시적인 휴식은 잊을지언정(정치를 어떻게 할것인가 의 생각할시간을 벌수는 잇겟지만)한국 정치개혁 역사에 대한 발전은 없다.돈이 어떻게 해볼수 있을지언정 결국 돈이 다가 아니라는것이다.(물론 그것을 높이 평가할 국민들이 있을수도 잇고 없을수도 있겟지만 말이지만)
노무현은 정몽준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가지고 있고 오히려 장점이다.그는 수많은 정치 풍파를 겪었고 타협을 해왓지만 정작 중요한 머리가 없다 그리고 힘이 없다. 그를 따라주는 뜻있는 사람이 있을 지언정 진정 그를 인정해주는 당에서 그에대한 이해주의 적 관점과 기회주의 적 속성때문에 그를 인정하기 싫어하는게 분명한 현실이고 그는 이러한 현실에서 언제나 그래왔듯이 상식과 도덕상에 잣대의 신념에서 오로지 혼자 간다는 생각으로 정치적소견을 일관하고 있다 이런 그를 인정하고 따라주는 개혁적인 사람들이 있겟지만 정권을 잡을수 없다는 예측이 가미 되고 있는 현제 상황에서 그는 벼랑에 끝에선 고독한 연설가나 다름이 없어져 버렸다.(신문을 보라 그럼 알것이다 노무현 왕따만들기)
리더쉽에 타격을 받고 힘없는 선을 긋는(독불개혁) 그에게는 대세가 따라주지 않는 현실이다.그래도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가 평생동안 말했던 지역통합과 정치개혁은(유시민씨가 주장하엿던)어느정도 이뤄질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시민과 정치가 통합하는 민주적기틀을 어느정도 마련될것이다.
그러나 그는 외교에서는 그만한 성과를 내지 못할것이고 효과적인 타협과 성과에서는 미달일것이며 지역통합부분에서 끊임없는 한나라당과 마찰과 기대적인 우려속에서 살아야 할것이다.(오히려 지역갈등이 심해질지도 -_-;)
이런 불확실한 미래가 그에 정치적 향방에 어떤 길에 들어 설지 관심이 간다.
이번 다음 대선에도 싸움은 계속되고 해결해야할 과제는 우리 시민들에게 있는 것만큼 우리
정치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으로
☆☆※꼭 투표에 참가했으면 조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