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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누가 될것인가?※★

 


지금 현재 대선을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각 후보의 잘보이기 위한 치열한 좋은이미지 구축은 전쟁을 방불케 할정도이다.
매번 반복되는 대선에서 각 대통령후보들은 무엇을 외쳐왔으며 그 이루어진 정도는 무엇이며 지금 각 대통령후보가 외치고 있고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될까?
지난 대선 이회창과 김대중의 대결에서 김대중에게 가장 기대를 걸엇던 것은 IMF극복,
부패척결, 그리고 민주적 정책 입안(김대중공헌한것들)이다.
결국 김대중은 여러 대선을 거쳐 오면서 IMF 라는 시대적과제를 맞게 됨으로서 그의 인생에 꿈이엇던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고 imf 해결과 김대중이 공헌한것들은 몇몇은 이루어 졋지만 다른것은(부패척결,정치) 손대지 않고 뜻하지도 않게 외교,통상 에서 IMF 만큼이나 성과를 올린것은 국가적이미지 제고 와 외교상의 IMF 의 버금가는 성취이득이라 할만큼 김대중에게 다른 기대이상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물론월드컵도 한몫하지만)
그렇다. 대통령후보들은 결국 자기 스타일대로 국정을 꾸려나가며 결국 자기 장점을 살려
국정을 입안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이번 대통령후보들도 장점과 현제 국민과제에 기준선 상에서 대통령을 추리 할수 있다.
IMF 가 끝난뒤 국민들의 시대적과제가 무엇일까? 바로 부패척결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국민들을 향해 부패척결을 외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바로 이회창이라 말할수 있을것이다.지금 현정부는 작은정부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 부패날 것도 별로 없지만 이회창은 현정부의 부패에 대해 부각을 안할수가 없는 것이다.
부패야 말로 시대적과제중에 하나이며 자신의 정당성과 나라의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회창은 아들병역의무라는 약점을 가지고 현 세계마지막분단국가인 살벌한 3.8선을 끼고 북한과의 통일정책이 보수적이라는 게 약간 넌센스한 성격이 있다.
(군대를 안보낸 자식이 있는 사람이 남한의 군대를 확충해 햇빛정책보다는 타협과 그가 안될때는 철저한 불이익과 조건식의 타협이 그가 취하고 있는 대북정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회창은 부시와 비슷해서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타협하고 설득시키는 그의 장점(머리가 좋은 말발)이 국가적위상을 더욱 제고 시키고 현제 당의 지배력이 강화될것은 분명한 사실이다.(예전의 우리나라 정치처럼.)
결국 그가 추구하는 것은 좋던 안좋던 큰 정부이며 정당성이 원칙이 된 타협과 공격이다.
(양분론적 사고 지만 어떻게 보면 급진적인 성과를 확연히 국민들에게 보여준다)
부시의 정책과 비슷하다.그게 내 생각이다.
이런 국민들의 반미감정에도 불과 하고 이회창은 충분히 승산이 있다.그게 국민적 대세의 흐름을 타고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그의 힘도 느껴질 정도로 그는 영리하다.
정몽준은 분명큰 재목임에는 틀림없다.그리고 김대중대통령이 쌓아간 국가적이미지의 연상전 상에서 나라를 이끌고 현제의 경제흐름을 잘 조율해 아시아의 경제적 협력을 구축할수 있는 김대중의 비젼을 가장 잘 이끌어낼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국민통합과 소시민과 비슷한 이미지를 내걸고 있다.하지만 그는 반대되는 이미지의 오산을 시행하고 있기도 하다. 그것은 국민통합은 아직은 내걸을 만한 가치가 없다.
뜻잇는 시만들과 참여적이고 점진적인 사람들은(월드컵때의 붉은악마) 국민통합을 연호 할지 모르겟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붉은악마때의 그 환희는 대결구대에서 나오는 다른나라에 대한 우리나라민족의 정신의 기치일지 모르겟지만 대선이라는 것은 결코 서러와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동시에 우리나라 안에서의 이념갈등의 전장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것은 결코 쉽게 해결될일이 아니며 정몽준이 경상도 출신이라고 해서 해결될것이 아닌것이고.재벌가의 아들이 소시민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소시민의 소박함의 정신을 이어 받을수는 있으나 그 현실은 절대 반대적인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정몽준은 외교적인 이득과 한국의 경제를 발전시킬수 있지만 현제 3김시대가 끈난 정치의 발전이 될수는 없을것이다.
말하자면 정치의 애증과 환멸과 그리고 분노 그리고 타협과 추진을 끊임없이 겪어보지 않고 정치를 해온 그로서는 그 벽을 뛰어 넘을수 없는 충분한 역량이 마련돼있지 않고 정치 역사에
잠시적인 휴식은 잊을지언정(정치를 어떻게 할것인가 의 생각할시간을 벌수는 잇겟지만)한국 정치개혁 역사에 대한 발전은 없다.돈이 어떻게 해볼수 있을지언정 결국 돈이 다가 아니라는것이다.(물론 그것을 높이 평가할 국민들이 있을수도 잇고 없을수도 있겟지만 말이지만)
노무현은 정몽준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가지고 있고 오히려 장점이다.그는 수많은 정치 풍파를 겪었고 타협을 해왓지만 정작 중요한 머리가 없다 그리고 힘이 없다. 그를 따라주는 뜻있는 사람이 있을 지언정 진정 그를 인정해주는 당에서 그에대한 이해주의 적 관점과 기회주의 적 속성때문에 그를 인정하기 싫어하는게 분명한 현실이고 그는 이러한 현실에서 언제나 그래왔듯이 상식과 도덕상에 잣대의 신념에서 오로지 혼자 간다는 생각으로 정치적소견을 일관하고 있다 이런 그를 인정하고 따라주는 개혁적인 사람들이 있겟지만 정권을 잡을수 없다는 예측이 가미 되고 있는 현제 상황에서 그는 벼랑에 끝에선 고독한 연설가나 다름이 없어져 버렸다.(신문을 보라 그럼 알것이다 노무현 왕따만들기)
리더쉽에 타격을 받고 힘없는 선을 긋는(독불개혁) 그에게는 대세가 따라주지 않는 현실이다.그래도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가 평생동안 말했던 지역통합과 정치개혁은(유시민씨가 주장하엿던)어느정도 이뤄질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시민과 정치가 통합하는 민주적기틀을 어느정도 마련될것이다.
그러나 그는 외교에서는 그만한 성과를 내지 못할것이고 효과적인 타협과 성과에서는 미달일것이며 지역통합부분에서 끊임없는 한나라당과 마찰과 기대적인 우려속에서 살아야 할것이다.(오히려 지역갈등이 심해질지도 -_-;)
이런 불확실한 미래가 그에 정치적 향방에 어떤 길에 들어 설지 관심이 간다.
이번 다음 대선에도 싸움은 계속되고 해결해야할 과제는 우리 시민들에게 있는 것만큼 우리
정치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으로

☆☆※꼭 투표에 참가했으면 조켔다^^※☆☆




2002-10-14 14:38:17
3405 번 읽음
  총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민혁 '02.10.18 8:50 PM 신고
    왜 예전 정권야기가 나옵니까 현정권말하고 있는데 -_-; ↓댓글에댓글
  2. 2. 김진수 '02.10.18 7:12 PM 신고
    현정권이 그렇게 무능력하고 부패한가? 예전 정권들은 더 했던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3. 3. 박민혁 '02.10.18 5:56 PM 신고
    글이라 생각됍니다.솔직히 전라도 분들이나 좋아하지 경상도나 충청도 가면 김대중씨 tv에 나오면 tv끄거나 돌릴껄요~그만큼 청치를 못했다는거지요~imf극복했다고 하는데 국가만 극복하면 뭐합니까?아직도 서민은 imf인데 ↓댓글에댓글
  4. 4. 박민혁 '02.10.18 5:55 PM 신고
    민주당 지지하는사람들은 무슨 말꼬리만 끝나면 이회창~ 회충이 지지 좋아서 하는 사람 거의 없을듯 합니다.다 무능력하고 부패한 현정권에대한 보복이지요~김대중이 역대 제일 휼룡하다...제가 여태까지 본 글중에 제일 황당하고 어이없는 ↓댓글에댓글
  5. 5. 이진형 '02.10.18 12:25 PM 신고
    아무개님 성함이 참 좋으시군요~ 이회창이 팬이기도 하시고.... 그럼 아무개님도 돈써서 국방의 의무를 져버렸겠군요?? ↓댓글에댓글
  6. 6. 오미랑 '02.10.17 3:36 PM 신고
    일부 이산가족이란 말 하지마시지요.... 그 일부가 만약에 당신이라면 그런 말이 나올것 같습니까? ↓댓글에댓글
  7. 7. 오미랑 '02.10.17 3:35 PM 신고
    그럼 이산가족은 그냥 저승에나가서 만나라는 건가요?......너무 슬픈일이군요? ↓댓글에댓글
  8. 8. 오미랑 '02.10.17 3:34 PM 신고
    얼마나 힘들지 생각해 보셨어요?...우리할머니는 그렇게 울아부지 형제를 키워내셨습니다..혼자힘으로...그리고 아직도 할아버지를 만나리란 희망을 버리시지 않고 계시죠 ↓댓글에댓글
  9. 9. 오미랑 '02.10.17 3:33 PM 신고
    통일이 싫다는 아무개씨....이산가족을 옆에 두셔 보셨나요?....반세기동안 얼마나 가슴 아프게 생활하시는지 아시나요?...당신이 그 입장이 되었다면 어떨것 같습니까?...생사도 확인할수 없는 남편이(가족이) 북측에 있다면 ↓댓글에댓글
  10. 10. 박석영 '02.10.16 8:08 PM 신고
    시민들의 의식은 좋아요.. 소수의 개인들의 금전과욕때문에 부패도 생기는거죠... 단지 몇명들만 대대로 부자되고, 무덤까지 돈가지고 갈려는듯..그리고 지금은 국가연합단계이죠.. 남북통일단계는 조만간 찾아올듯!모두 투표꼭 하시길~~ ↓댓글에댓글
  11. 11. 아무개 '02.10.16 9:40 AM 신고
    난 통일이 싫음 반대 통일도 투표제로 이루어 져야 된다고 봄 일부 이산가족 몇몇때문에 그럴순 없다고 봄 ↓댓글에댓글
  12. 12. 아무개 '02.10.16 9:41 AM 신고
    글고 북한엔 젊은 세대들은 지금 너무 세뇌되서 하루아침에 사상을 버리긴 힘들듯 싶네요 제생각엔 ↓댓글에댓글
  13. 13. 아무개 '02.10.16 9:38 AM 신고
    난 이회창 후보 찍어야쥐 ↓댓글에댓글
  14. 14. 아무개 '02.10.16 9:39 AM 신고
    그래야 이나라가 살듯 싶다....내생각엔 ↓댓글에댓글
  15. 15. 노승재 '02.10.16 12:24 AM 신고
    국민들의 적극적정치참여와....무엇보다시민들의식이개혁되야한다고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노승재 '02.10.16 12:25 AM 신고
    저의개인적인소견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댓글에댓글
  17. 17. 노승재 '02.10.16 12:23 AM 신고
    국민들이 나라의주인들이라곤하지만.....정치에무관심한국민들이상당수인듯하구요...... ↓댓글에댓글
  18. 18. 노승재 '02.10.16 12:22 AM 신고
    썩은물이고이면 뚝을터트려야한다고생각합니다....제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노승재 '02.10.16 12:20 AM 신고
    저기요 저는학생이지만요^^;;(고3입니다^^;;)제가....감히정치에대해서는 잘모르지만....... ↓댓글에댓글
  20. 20. 박한민 '02.10.15 9:45 PM 신고
    국무회의를 참여하는 각부장관! 모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우리나라는 그 어느나라보다 대통령의 권한이 막강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박한민 '02.10.15 9:44 PM 신고
    려고 하고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잘한건 대북정책과 경제문제에 대해선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지역갈등과 부패청산 못했다는건 인정할수밖에 없습니다. 지지세력이요? 행정부에 관한한 대통령이 한마디로 '짱' 입니다. 한마디로 ↓댓글에댓글
  22. 22. 박한민 '02.10.15 9:42 PM 신고
    IMF 제대로 졸업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유희원님은 무슨근거로 IMF 졸업에 대해 딴지 거시는지.. 지금 세계 경제 침체속에서도 우리나라만 유독 잘나가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대만이나 다른 국가들도 우리나라 경제정책을 배우 ↓댓글에댓글
  23. 23. 유희원 '02.10.15 7:17 PM 신고
    하것같은 제색각이.... ↓댓글에댓글
  24. 24. 유희원 '02.10.15 7:16 PM 신고
    시킬수 있는 후보라고 보여짐니다 아무리 머리좋고 인간성조아도 능력은 특히나 정치적 그혼자만에 힘의로 되는것이 아니라고 보여짐니다.저같은 경우는 제한표가 힘을발휘할수 있는 사람찍겟음다.. 믿거 찍어 놧는데 아무런 힘도못쓰면 억울 ↓댓글에댓글
  25. 25. 유희원 '02.10.15 7:13 PM 신고
    imf 이것도 제데로 졸업햇다고 말할수있을까요 노무현 머리까지좋다고 칩시다 그러나 대통령 혼자함니까 지지세력 이게 필요 이건 정몽준 도메한가지 이회창 솔찍이 맘에 안드는구석도있지만 그들이 내거는 공약이나 이념 을 실천 ↓댓글에댓글
  26. 26. 박한민 '02.10.15 4:57 PM 신고
    글쓰신분 참 편파적이네요. 신문에서 노무현 왕따만들기?? 이거 우리나라 악질친일신문인 조선,중앙,동아 이 언론횡포의 대표신문들만 그럽니다. 그리고 이 세신문은 이회창 똘마니들이란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댓글에댓글
  27. 27. 송태섭 '02.10.15 1:17 PM 신고
    대통령이 정치하나요. 제가 알기로는 보좌관들이 거으 하는거지요.근데 문제는 우리나라는 거의 독재와 마찬가지 인것같으데요.한당이 꽉잡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28. 28. 이영배 '02.10.15 11:04 AM 신고
    너무 이회창쪽에 편을 들어 객관적이지 못한 글을 쓰셨네요..그점이 아쉽군요.. ↓댓글에댓글
  29. 29. 박석영 '02.10.15 3:42 AM 신고
    그렇군요! 이회창대통령후보 예찬이 많은듯~글쓰신분! 어디 소속당인가요?? 제눈엔 후보자중엔 자기 소신력과 외교력과 북한과의 관계에 능통한 대통령후보가 눈에 보이는군요.그 후보를 선택해야겠다..!! 투표 꼭 해야겠다..!! ↓댓글에댓글
  30. 30. 박한민 '02.10.15 1:35 AM 신고
    답답한 정치꾼들 사이에서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회창이 부패척결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쓰셨는데 이회창이 부패척결하면 성을 갑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한민 '02.10.15 2:24 AM 신고
    이회창 예찬론이군.. ↓댓글에댓글
  32. 32. 김동현 '02.10.15 1:40 AM 신고
    부정부패에 초점을 맞추어 이후보는 추켜세우고 다른 두후보는 평가절하 하시는군요 실업자밎사회복지,사회정의 도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한민 '02.10.15 1:33 AM 신고
    노무현이 머리가 없다니요.. 답답한 사람일세.. TV토론하는것도 못보셨습니까? 다른 어느 후보들보다 똑똑하고 명료하게 질문을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은 다른후보들과는 다르게 '생각이 트였다' 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김영상 '02.10.15 1:01 AM 신고
    뉴스 보니까 노벨상 로비 있었다고 뭔나라당이 떠벌여서 외국서 국제망신 다시키더군요. '무례한' 이라는 단어가. --a 정치가는 정말 오래살듯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김대홍 '02.10.14 11:39 PM 신고
    그리고 위에 글도 자랑스런 외계어군요 ↓댓글에댓글
  36. 36. 여운관 '02.10.15 12:12 AM 신고
    -- 에고 나도 투표하고 시퍼용 ~ [그래동 학교안가니까좋탕 ㅎ ↓댓글에댓글
  37. 37. 김대홍 '02.10.14 11:38 PM 신고
    저는 섬뜻 믿고싶은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말만그랬었던가요? 아마.. ↓댓글에댓글
  38. 38. 지민희 '02.10.14 9:12 PM 신고
    정 몽 준 지 지 하 시 는 분 많 더 라 구 요.. 정 몽 준 은 국 회 거 의 안 나 오 다 시 피 한 사 람 이 ↓댓글에댓글
  39. 39. 이종찬 '02.10.14 6:38 PM 신고
    대학생들께서 많이 참가를 해야 좀 좋을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40. 40. 진호윤 '02.10.24 5:33 PM 신고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다고 봅니다. 그 진전이 너무 느려서 그렇지...지난 선거 때와는 다르게 젊은 사람들의 선거에 대한 의식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솔직히 선거 하기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도 절망적입니다만 ↓댓글에댓글
  41. 41. 진호윤 '02.10.24 5:35 PM 신고
    그래도 후보중에 제일 좋은 정치를 할 만한 인물을 뽑아야겠지요. 저도 처음으로 그나마 노무현 후보에게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점은 부패가 없는 정치를 할 만한 인물을 뽑고 싶었습니다. 부패에 이제 정말 질렸거든요. ↓댓글에댓글
  42. 42. 진호윤 '02.10.24 5:37 PM 신고
    그나마 위험성이 없는 후보를 고르다 보니 노무현 후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생각하고 계신 후보가 다르겠지만 투표는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꼬~옥 투표에 참여 합시다. ↓댓글에댓글
  43. 43. 진호윤 '02.10.24 5:38 PM 신고
    노무현 후보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tv토론회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민들과 자주 만나겠다는 점이고 선거자금을 국민들에게 받게 ↓댓글에댓글
  44. 44. 진호윤 '02.10.24 5:39 PM 신고
    받아서 나중에 다시 빚을 갚을 재벌도 정치인도 없는 그런 후보라 생각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진호윤 '02.10.24 5:40 PM 신고
    여러분도 꼬~옥 왜 그 후보를 지지 하는지 생각하시고 투표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면서 왜 찍는지 이유도 없으시면서 아무나 찍지 마시고요~~~ ↓댓글에댓글
  46. 46. 진호윤 '02.10.24 5:41 PM 신고
    투표율이 사상 최고의 선거가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박세민 '02.10.26 11:08 PM 신고
    저의 소견으로는 통일도 물론 좋지만 아직 통일이 되려면 어마어마한 세월이 흘러야 될 것같네요. ↓댓글에댓글
  48. 48. 박세민 '02.10.26 11:09 PM 신고
    그리고, 이산가족들 참..안됐죠..음...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도 불쌍한 부모없는 아이들도 많이 있고 그런데 남한도 좀 먹여가면서 북한도 좀 도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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