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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넷에서..분배기를..써서..제망을 나눠버렸네여..

 
안녕하세여..
여긴 경남 마산이구...
전..조그마한 빌라에 살구 있습니다..
얼마전 이곳에 이사들어오면서 둘넷을..이전해왔구여..
전붓대랑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설치가 안될줄 알았는데..
설치가능하다구 해서..쓰구 있습니다..
한데..얼마전 윗집에 이사오구 나서..저녁되면..속도저하와..
잦은 인터넷 끊김으로..이상하다..싶어
옥상에 올라가서..저희집으로 들어온 회선을 보니..
원래는 한가닥이였는데 중간에 잘라서 분배기를 달아서..
윗집이랑..한회선을 나눠놨군여...윗집에.둘넷요금청구서가..
날아온걸로 봐서는 윗집에서두 둘넷을 쓰는거 같은데..
둘넷을 공동망이라서 쓸수 있다구 하는군여..
글구 분배기로 갈라 놨으면..하다 못해 물이라두 안들어가게..
비닐루.감아놓던지 해야지..아무런 다른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거 어떻게 항의하는 방법 없을까여..
전붓대에 선꽂을 곳이 없어서..그랬다면 이해가 가지만..
남아있는 회선이 몇개 되는군여..
아..정말..짜증나는 군여..누가 항의할수 있는 방법좀..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2-10-15 15:32:37
147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운희 '02.10.15 7:42 PM 신고
    분배기로 나눴으면 은박지로 싸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면 기사가와서 은박지로 둘둘 발고 테이프 바르더군요. 속도가 좋아집니다. 저거 하나만으로 ↓댓글에댓글
  2. 2. 김성희 '02.10.15 9:05 PM 신고
    한선에 허브를 연결 사용자를 나누는것은 정상입니다 만약에 자꾸 끈긴다면 전화해서 회선상태를 점검해달고 하세요 그리고 노출돼어 있는 부분이 맘에 걸리면 위와 같이 노출안돼게 해주시던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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