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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는사람 야단치는 한통 보스

 
저는 지금은 하나로 쓰고 있지만 한통을 쓴적이 있습니다..
거의 1년정도 썼죠.. 제가 한통을 쓸때만해도 ADSL이처음 나올때라 인기가 조았습니다..
저의 빌라가 안달린다고 하길레 마침 저의 할머니집으로 이사 가던처라 이사를 가서 바로 달았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달때 인터넷이란걸 몰랐으닌깐 속도가 그럴대루 나오닌깐 아~ 잘 나오네
싶었습니다. 근데 점점 인터넷으로 자료를 알다 보닌깐 아~ 이게 아니구나
인터넷속도좀 올려봐야지 싶었습니다.
제가 그때만해도 제일 좋았던 자료가 벤치비에 레지스토리를 바꾸는 방법 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인터넷속도가 안나오는것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속도가 3메가 에서 속도가 120~140대를 기는거였습니다..
바로 한통으로 전화했죠.. 속도가 안나오나 어떻게 좀 해달라..
써비슬르 부른지 3일이 지났죠... 나는 아 설치건으로 늦는가보다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왠 걸? 기사는 써비스 부른적이 없다는것이었습니다 ;;
아 그냥 참자.. 싶어서 다시 써비스 부른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에 바로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씁니다.. 아니 이게 또 왠걸.. 써비스가 안오는것이었습니다.
마침 저희 엄마 가개 앞이 한통이라 거기에 갔씁니다.
1층 ADSL수리및 뭐 문의 같은거 있길레.
써비스가 불렀는데 안와서 직접 왔다고 했습니다.
어떤 좀 거기서 팀장 같은 아저씨가 이리 와서 앉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앉았습니다. 컴퓨터 사양이 어떻게 되냐구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그당시만해도
펜티엄 3 450 RAM 256 이었음 좋은컴퓨터 였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가 갑자기 하는말 ;;
컴퓨터도 안좋으면서 먼 인터넷속도 안나오는것 같구 써비스 부르냐고 합니다.
말도 기븐 더러운데 목소리까지 더럽게 말하더군요..
그때 그 일 이후부터 한국통신 바로 끈고 하나로통신 케이블 달았는데
속도가 8메가 이상으로잘 나오더군요..


2002-10-15 23:05:27
1123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성은 '02.10.16 2:34 AM 신고
    한국통신 왜 이런데? -_-;; ↓댓글에댓글
  2. 2. 김수형 '02.10.16 7:02 AM 신고
    역시..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존경합니다. 이런분덜... ↓댓글에댓글
  3. 3. 장지현 '02.10.25 4:15 AM 신고
    ㅋㅋㅋ 배째라 기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경시렵당+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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