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비씨파크입니다.
비씨파크에서는 게시판 담당제도 및 리뷰어 제도등을 통하여 회원 여러분들께 온라인 비지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컴퓨터 분야의 테크니컬 라이터는 넘쳐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네트워크 관련 테크라이터는 인재가 그리 많지 않은것이 실정이기에, 비씨파크에서는 네트워크관련 테크니컬 라이터를 육성하려고 합니다.
지원하실 분들은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이 높으면서, 최소한 CCNA자격증을 가지고 계실정도의 실력은 갖추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자격증이 필수라는 이야기는 아니며, 하드웨어에 관심이 높고 네트워크 공부를 하고 계신 대학생이라면 지원하실 만합니다.
대부분 온라인 업체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중 대다수가 테크니컬 라이터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테크니컬 라이터로 인정받고 사원으로 스카웃되는 경우도 많더군요. 참고로, 본 사이트를 운영하는 저도 대학생때 테크니컬 라이터로 시작하였답니다.
특히, 비씨파크가 다양한 네트워크 관련업체와 업무를 같이 하고 있으므로, 비씨파크에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시작하면, 네트워크 관련업체의 인맥을 넓힐수 있는 계기와 함께 새로운 네트워크 관련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비씨파크 테크라이터로 실무에서 경험하여 남보다 취업을 먼저 준비하세요!
감사합니다.
관련문의 : 1544-4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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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의 테크라이터로 인정받고 있는 김지현씨가 설명한 테크라이터에 대하여 김지현씨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지현씨는 현재는 모 취업사이트에서 기획을 하고 계시더군요.^^
테크라이터에 대해
새로운 직종인 프리랜서에 대해 많은 분들이 동경을 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프리랜서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 본인이 소개하려는 것은 본인이 현재 몸담고 있는 테크라이터에 대한 내용이다. 테크라이터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테크라이터를 꿈꾸는 사람을 위해 테크라이터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직업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실제 보도 자료에 따르면 국내의 직업수만해도 건에 이른다고 한다. 사회가 다변화되면서 직업의 종류도 다양해졌다. 실제 보도 자료에 따르면 국내의 직업수만해도 수 만건에 이른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직종 중에 내가 원하고 적성을 100% 발휘할 수 있는 것을 찾기란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게다가 명예와 부를 제공해줄 그러한 직업은 능력과 노력을 요구한다.
나의 꿈! 프리랜서
프리랜서는 말 그대로 자유롭게 업무에 종사하고 정식직원으로서 회사에 구애받지 않는 직종을 뜻한다. 본래 중세기의 무소속 기사(騎士)에서 비롯된 말로서 영주(領主)가 없는 기사를 뜻한다. 즉 정기 간행물의 전속(專屬)이 아닌 자유 기고가, 자유 계약기자 또는 전속이 아닌 가수나 배우를 일컫는 말이다.회사에서는 단가절약과 사원관리에 소요되는 경비를 줄일 수 있어 최근 많은 업체들이 프리랜서를 고용하고 있다. 또한 신세대들의 자유로운 성격은 프리랜서 직종에 대한 동경과 인기를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현실때문인지 내가 앞으로의 평생 직종으로 삼고자 하는 것 역시 이러한 프리랜서의 성격을 다분히 띄고 있는 직종이다.
테크니컬 라이터 (Thechnical Writer)
테크라이터는 본래 테크니컬 라이터의 줄임말로 전문 기고가를 일컫는 말이다. 즉 글을 쓰는 사람을 일컫는다. 글을 쓰는 것을 업으로 하고 있는 직종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소설가, 기자 등등 여러 직종이 이러한 글을 쓰는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테크니컬 라이터는 이러한 직종들과는 달리 최근에 생겨난 신종 직업이다.
사회가 전문화, 분업화되어 가며 매스 미디어 역시 다양화, 전문화되기에 이르렀다. 신문과 TV가 주된 정보교류의 미디어였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인터넷, 잡지, PC통신 등 다양한 미디어가 세밀한 주제로 세분화되어 제공되고 있다. 이처럼 미디어의 다양화와 전문화는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구미에 맞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장점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단편적 지식이 아닌 다방면의 상식과 지식을 가지고 있던 과거의 정보제공자(Information Provider)들에게는 새로운 시대적 능력이 요구되게 된 것이다. 즉, 전문화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지식인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단지 문학적 소양만을 가진 필자(Writer)는 더 이상 현대의 미디어가 요구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없게 된 것이다. 특정 분야에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필자(Thechnical Writer)만이 현대의 미디어에 어울리는 정보제공자(IP)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현황
테크니컬 라이터는 특별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프리랜서로서 자신의 주어진 능력을 인정받으면 그에 맞는 보수와 일감을 얻을 수가 있는 철저한 능력제의 자유 직업인 것이다. 국내에는 아직 이러한 테크니컬 라이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테크니컬 라이터는 현재 우리의 귀와 눈을 채워주는 주된 정보 공급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실제로 기자는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소양이 부족한 문과출신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현대와 같이 공업화. 기술화, 과학화된 정보를 창출, 가공해내는 힘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테크니컬 라이터는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정보를 가공하고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잡지, 신문, TV, 인터넷 등의 다방면의 매스 미디어에서 정보 제공자로 그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테크니컬 라이터는 자유기고가, 전문필자, 기고가 등과 같은 말로써 특히 문학적 측면보다 과학, 기술,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 중 특히 PC와 인터넷 분야에서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의 PC와 인터넷 관련 잡지는 약 10여종에 다다른다. 이 잡지들에서 제공되는 기사와 정보 중 약 50% 이상은 이러한 테크니컬 라이터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각 잡지사의 기자들은 전문정보에 대한 마인드가 부족하고 국내외의 뉴스에 대한 취재로 인하여 연재기사나 강좌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이 용이치가 않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잡지사는 프리랜서로 일하는 테크니컬 라이터를 기용해 보다 폭 넓고 전문적인 내용의 정보를 조달하고 있는 입장이다. 실제 내가 알아 본 헬로우PC라는 잡지사는 편집장 1명, 수석기자 2명, 기자 5명과 함께 약 10명 내외의 테크니컬 라이터로 정보가 제공되고 있었다. 이 중 실질적인 정보는 모두 테크니컬 라이터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다른 PC, 인터넷 잡지도 이와 비슷할 뿐 아니라 다른 분야의 잡지 역시 이처럼 테크니컬 라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큼을 알 수 있다.
장점
테크니컬 라이터는 전문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을 병행하여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업무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특히 자신의 현재 업무와 직업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테크니컬 라이터라면 오히려 작업효과를 배가해주는 잇점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자신의 일감에 대한 책임과 신용, 질적 수준이 필요하다. 즉, 잡지사 측에서는 회사의 일부인 사원으로서 테크니컬 라이터를 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그마한 실수나 문제에 그리 너그럽지가 못하다는 것이다. 특히 잡지는 한 달에 한 번 출간해야 하는 성격 상 마감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마감날을 어기게 되면 제때에 잡지가 출간되어 나올 수 없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즉 테크니컬 라이터는 신용이 곧 생명인 셈이다. 또한 테크니컬 라이터의 능력은 곧 원고에 의해 결정지워지므로 원고의 수준 또한 절실히 요구되어진다. 독자들의 수준과 취향을 살펴 잡지사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원고를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보수
테크니컬 라이터가 받게 되는 보수에 대해 조사해본 결과 확실히 원고의 수준과 필자의 능력에 따라 좌우됨을 알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문학적인 원고의 경우 원고지 장당 1만원 가량의 보수를 받지만 테크니컬 라이터의 경우 1차로 작성된 원고가 다시 기자에 의해 가공이 되어지는 단계가 있기 때문에 그 단가가 내려간다. 일반적인 테크니컬 라이터의 경우 원고지 장당 3천원이며 그 능력에 따라 5천원까지 지불이 된다. 또한, 잡지가 아닌 회사의 사보나 기타 PC관련 잡지가 아닌 경우에는 원고지 장당 1만원이 제공됨을 알 수 있었다. 한 필자가 약 한 잡지사에 글을 실게 되는 원고의 분량은 약 100매 내외임을 감안하면 약 30~50만원에 이르는 보수가 책정되어진다. 하지만, 테크니컬 라이터는 한 잡지사에 귀속된 것이 아니므로 그 능력에 따라 보수는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참고로 잡지 외에도 책을 출판하는 경우 인세나 매절당 원고료를 계산받는다. 인세의 경우 컴퓨터 출판의 경우 일반적으로 6~10% 정도이며 매절은 A1 한 장당 약 1만원~1만5천원이다. 그러므로 약 책 한권 당 400~500만원의 원고료를 받는 것이다.
단점
우리는 흔히 글쟁이라면 예전부터 그리 좋게 보질 않아왔다. 글을 쓰는 사람은 골방의 밥상에 쭈그리고 앉아 담배를 뻑뻑 피워대며 원고에 몰입한 장면을 생각케한다. 게다가 원고마감이라는 독촉과 함께 언제나 넉넉치 못한 살림이 글쟁이에게는 따라 다녔다. 하지만 테크니컬 라이터는 우선 깨끗한 방안의 한 구석에서 PC를 들여다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는 첨단직종으로 여겨진다. 게다가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학문적 소양도 갖추고 있는 지식인이라는 느낌이 든다. 또한 대부분의 테크니컬 라이터는 현재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다른 전문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즉 연구원, 교수, 정보검색사 등 여러개의 명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반면 평생직종으로 삼기엔 불안정한 요소들이 많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본래 프리랜서라는 직종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정한 면을 가진다. 업무에 의해 만나고 능력으로 평가받는 프리랜서는 일반 직종에 비해 회사와의 유대관계가 약한 것이 사실인 것이다. 물론 회사도 최근의 경기여파로 인한 각종 명퇴(명예퇴직), 조퇴(조기퇴직) 등의 비정함을 나타내지만 프리랜서는 어느날 언제 아무 통보없이 업무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것이다. 자유로움이 주어진 반면 책임과 능력이 많이 요구되는 것이 바로 프리랜서이자 테크니컬 라이터인 것이다.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
테크니컬 라이터가 되기 위한 나의 노력은 다른 직종을 선택한 친구들과는 상당히 큰 차이가 있다. 일반적인 직종은 취직을 위해 토플(TOFEL), 토익(TOEIC) 등의 영어시험이나 PCT, 인터넷 정보검색사등의 시험을 준비해야 하지만 테크니컬 라이터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와는 큰 차이가 있다. 우선 영화, 음악, 자동차, 인터넷, 컴퓨터, 미스테리, 과학 등 집필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쌓아야 한다. 취미생활로 즐기려는 수준의 지식으로는 원고집필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고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서적등을 참조하여 섭렵해야 하는 것이다. 그 후에 논리적인 글을 작성하기 위한 문과적인 글작성에 대한 소질이 필요하다. 이것은 전문지식에 비하면 그리 중요하지는 않지만 라이터(Writer)로서 빠뜨려서는 안될 소양일 것이다. 그 다음 실질적으로 테크니컬 라이터의 업무를 계속 진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한 덕목은 신용이다. 원고마감이라는 마지노선이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신용은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특히 자기관리는 테크니컬 라이터가 원고집필에 신중해야 할 덕목이다. 음악, 영화 등에 표절이 있듯이 원고집필 시에 다른 필자나 잡지의 원고를 임의로 도용하게 되면 법적책임까지 져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게다가 말 그래도 자유로운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법적책임은 회사의 울타리가 아닌 스스로 몽땅 지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자기관리와 신용은 테크니컬 라이터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그 외에 새로운 정보와 기술 등에 대한 부단한 탐구와 이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매스 미디어의 최일선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급변하는 현사회의 정보에 대해 꽤뚫고 있어야만 양질의 원고가 탄생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야 테크니컬 라이터의 작업을 계속 이루어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만큼 스스로를 부단히 채찍질하는 인내와 노력이 어느 다른 직종보다 절실히 요구됨을 수 있다.
테크니컬 라이터의 기본소양
기고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기본적인 작문법과 논리적인 글전개
원고마감 등에 대한 신용과 철저한 자기관리
새로운 News와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정보관리
인내와 노력, 책임감 수 있다.
이상을 위한 몸부림
지금껏 근 22년간을 공부만 해온 것은 더 나은 생활과 미래를 위한 투자임이 확실하다. 그리고, 그 1차적 결과는 직업으로 표면적인 결정이 나는 것 같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라는 말들을 쉽게는 하지만 사실 "좋은 직업", "천한 직업", "우러러보는 직업" 등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는 너무도 뚜렷하기만 하다. 이러한 대중적인 인식때문이 아니라도 직업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며 이상을 실현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그 선택과 결정에 있어 아무리 강조하고 심사숙고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다. 리포트를 쓰게 되면서 나의 꿈과 이상에 어울리는 직업에 대해 다시금 철저하게 조사도 해보고 생각도 해보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이렇다할 결정을 내리기가 어렵고 안개 속을 걸어가는 듯한 인상만을 느꼈을 뿐이다. 비록 위에서 알아본 직종이 나의 미래의 평생직종이 될는지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어떤 직종이든지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과 소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최근 새롭게 탄생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 많은 직종들이 대체로 위의 테크니컬 라이터와 같은 프리랜서(자유직)의 성격을 강하게 풍기고 있다. 베타테스터, 웹마스터, 정보제공자, 정보검색사,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디렉터, 시스템관리자 등등의 신생직종이 모두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주는 반면에 많은 노력과 책임감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알고 보다 나은 자기개발을 위해 현재를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