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무서버~

 

>★삼풍백화점 무너지기 1분전에있었던일..★
>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그날.
>
>어떤 아주머니가 4살된 꼬마아이를 데리고 그 백화점에 갔다.
>
>들어가자 아이가 주위를 둘러보고는 울기 시작했다.
>
>아주머니는 사람들이 낯설어서 그러는 줄 알고 지하로 내려갔다.
>
>아이는"얼른 나가 응"그런 말만 하고는 다시 울었다.
>
>결국 아주머니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포기하고 나와서 택시를 잡았
>다.
>
>그리고 택시를 타는 순간 백화점이 4개의 기둥을 빼고 모두 무너져
>버
>렸다.
>
>하도 신기하고 놀라서 아주머니가 아이에게 물었다.
>
>"그때 왜 울었니?"
>
>그러자 아이가 그제서야 울음을그치고 말을 하기를...
>.
>.
>.
>.
>.
>.
>.
>.
>.
>.
>.
>.
>.
>.
>.
>.
>.
>.
>.
>.
>.
>"거기에 있는 사람 모두 어떤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목을 잡고 있
>
>었는데,엄마도 그 사람들이 목을 잡고 있었단 말야!"
>
>
>
>
>
>


211.218.101.242 My Way (moon_9086@hanmail.net) 07/15[11:10]
썰렁해.
211.49.99.26 김응진 (jnk2001jnk2001@hanmail.net) 07/15[11:47]
진짜 썰렁하당
211.229.138.57 최성수 (waesy@hanmail.net) 07/16[13:41]
음.....등골이 싸하군....
211.187.146.223 윤기석 (yun_k_s@hanmail.net) 07/16[17:09]
이거...진짜 오래된 야근데...암튼 언제 읽어두 무섭군..
211.207.160.92 이은혜 07/16[20:19]
내가보긴넘넘무서버여~~엉엉
203.240.228.145 김정민 (nada39@dreamwiz.com) 07/17[23:02]
ㅋㅋ ㄷ ㅏ들었던거네여~^^
211.222.89.152 이은진 07/19[17:03]
그개얘기라고 하는거야!!!!! 지그모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211.222.89.152 이은진 07/19[17:05]
내가봐도 정말정말 썰렁해!!!!! 메롱
211.222.89.152 이예은 07/19[17:07]
히~~~~~~~~ 정말정말 안무섭다
211.222.89.152 강민규 07/19[17:08]
그개뭐야
211.195.94.129 정순형 (epileptic@hanmail.net) 07/22[02:12]
그개가 아니라 그게 입니다...
211.226.169.29 이유경 (lyk8262@i5425.com) 07/22[14:02]
들었지만 또 들으니까 등골이 오싹하군여
211.244.82.206 정대희 (orick@daum.net) 07/29[12:19]
피 난 설사하구시입다앙
211.33.56.137 박중세 (sakel@korea.com) 07/30[20:35]
-_- 이거 그런데 진짜 있는 얘깁니까 지어낸 얘깁니까-_-?
61.77.80.21 김규민: 케케케케 업떤이리다 있울뤼가 [08/07-15:10]
211.49.200.105 전경호: 쓰밸무서워서 이게시판몬오겠구마 [08/07-22:32]
211.195.176.22 정원종: 무섭다고 말해드릴까여???그러져..뭐... [08/24-21:05]

written by ()
2001-07-15 09:54:24
145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