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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요

걔는 절 이성으로 보이질 안나봐요

그냥 절친한 친구로밖에.....

어떻해 해야 해요??


211.221.68.75 손지원 (rlekfuwlsek@empal.com) 07/16[04:09]
황당하지만 순진한 고민..이네요...혼자좋아해보세요...그리고 사랑으로 발전 시켜봐요....님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녀가 느낄수있을꺼애요...친구를 사랑하게 돼는게 참난감하죠 우정이냐 사랑이냐 ....만약고백했다가 사이 멀어지는게 아닌지....저는 이만^^;;줄일께요^^;;
211.187.146.223 윤기석 (yun_k_s@hanmail.net) 07/17[23:13]
님이 진정으로 좋아하신다면...용기를내서 고백하는게 젤루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너무 성급히 고백하지마세여...님을 절친한 친구로밖로만 생각하니깐..아마 쉽게 고백해버리면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웃음으로 넘기겠져...저라면...님이 좋아하시는분에게...내가 널 좋아한다라는 생각이 들수있게 서서히 다가서겠져..글구 어느정도 그분이 님께서 좋아한다는걸 알때..그때 멋쥐게 고백하는것이 날듯합니다..님 포기
211.187.146.223 윤기석 (yun_k_s@hanmail.net) 07/17[23:15]
하지마시고 노력해보세여...노력한자에게는 그만큼의 성과가 있으니까여...^^* 구럼 님 화팅...
211.229.192.156 사랑하구파~♡ (vyfkdus@hanmail.net) 07/18[21:58]
ㅡㅡ;; 조만 여자네염.. 하지만.. 여자 입장으루 예기 해들일께염... 제 생각엔.. 칭구도 언젠간 이성으루 느껴질꺼예염.. 님이 자신의 일을 열심히하궁.. 노력하눈 머습을 보문 여자들은 넘어가눈 건 당연하거덩요~ ^^* 구러니깐.. 노력하시궁 용기가 생기시문 고백하세염~ 화이팅~ ^^*
211.198.60.143 이해영 (leehy666@hanmail.net) 07/21[14:11]
저두 그런일이있었죠...하지만 저는 용기가 나서 좋아한다고 말하니깐...몇일동안 생각을 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니깐 편지가 오더군요.."몇일전까지만해도 너는 나의 좋은 칭구였어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보이지가 않아 너 나 많이 좋아해줄수 있어? 내가 미운짓을 대도 다 이뿌게 받아줄수있냐고 그럴수 있으면 우리 사귈래?" 라면서 편지가 오더군요..함 용기를 내보세요 ^^
211.193.91.101 최강석: ...........~~~~끙끙....애긍~2..2 [08/07-14:32]
211.206.13.188 정대영: 최강석님.그런 말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보이는 군요. [08/10-19:53]

2001-07-15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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