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시 한수 읊ㅍ퍼 보겠소..(개사)

 


아무 사이트에서도 스틸하지 않았소..
등수놀이하면 안티로 간주하리다...
아시겠소?


퍼가면 주.금이오

========================================================
원제 : 깃발

이것은 소리업ㅂ은 아햏햏
저 푸른 햏유도원을 향하여 흔드는
ddr쌔우는 오른손..
개벽은 쇠못같이 담벽에 처박히고
오로지 맑고 고은 슿업햏자의 머리끝에
수햏은 소피처럼 날개를 펴다.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아햏스러운 게맛을
맨 처음 알아버린 그는..

written by (multiplus)
2002-10-17 22:27:54
2598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현준원 '02.10.17 11:48 PM 신고
    형수 햏자 나이가 어떠케되시오? 이 시는 본 햏이 요번 중간고사를친 그 시오.. 감명깊구려,, ↓댓글에댓글
  2. 2. 현준원 '02.10.17 11:48 PM 신고
    원본을 제가 쌔워보리다.. ↓댓글에댓글
  3. 3. 현준원 '02.10.17 11:50 PM 신고
    이것은소리업ㅂ는아우성 저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푯대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펴다 ↓댓글에댓글
  4. 4. 현준원 '02.10.17 11:51 PM 신고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처음 공중에 달 줄 안 그는.. ↓댓글에댓글
  5. 5. 정정숙 '02.10.19 4:22 PM 신고
    이것도 중3 국어책에 나온 것이구려.. ↓댓글에댓글
  6. 6. 이명민 '02.10.20 9:05 PM 신고
    오!!!! 김혛수 햏자!!!!!!!!!!!!!!!! 놀랍소.. 나날이 갈수록 수햏이 더욱더 높아만 지는 구려.. 존경하오.... 나도한번 해봐야 겠소.. ↓댓글에댓글
  7. 7. 변성환 '02.10.24 1:11 AM 신고
    이것은 중2국어책에도 나오는 것이구려. ↓댓글에댓글
  8. 8. 김건 '02.10.29 8:47 PM 신고
    중3에서 나오고 중2에서 나오고 그게 무슨 소용이오?? 저렇게 고치기나 해보시구랴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