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낀 한통에서의 내장형과 외장형의 경우를 집적 설치해보고 사용한 적이 있어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장형은 전원에 관련된 문제가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합니다.
전기료는 내장형보다는 적게 나오지만(외장형 모뎀이 항상 켜있는 경우 : 사용자가 신경을 안써두 된다는거죠) 하지만, 팬3의 경우에는 전원(파워써플라이)가 쉽게 나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부팅이 안된다거나 갑자기 제부팅이 되는 경우에는 파워써플라이를 바꾸어 주시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예를 들어, 팬3의 파워는 200W ~ 250W의 파워를 씁니다. 내장형의 모뎀의 경우 별도의 전원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전원을 넣으면 기존 H/W의 파워를 끌어다 쓰기 때문에 파워가 부담이 많이 되죠. 팬4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300W의 파워를 기존 팬4에는 사용을 합니다. 그러나 ADSL을 쓴다는 분이 대부분 이시겠죠. 그렇다면 350W의 적정 전압의 파워 써플라이를 쓰는게 좋습니다. 어느것이 속도가 빠르고 느린지는 좀 판단하기 나름이겠죠. 초기 모델은 내장형의 경우에는 좀 설치가 까다롭고 잘못설치하는 경우에는 네트워크 환경을 다시 잡아야만이 설정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 나와있는 내장형 모뎀의 경우에는 자시이 쓰고 있는 포트 번호를 찾아서 넣어야 설정이 되고 한통 서버에 연결이 됩니다.
외장형보다는 사용자가 설치가 까다로운게 사실이죠.
컴퓨터를 아시는분은 아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사용은 편리하지만, 전기세가 만만치 않지요
언제 한번 저는 천제 지변으로 인해서 모뎀이 탄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상전압이 잘타고 들어 온다는게 흠이죠. 뭐그래도 좀 낳은 편이죠
설치가 쉽고 작은 에러도 금방 처리 할수 잇다는 거죠. 에러라구 해봤자 윈도우의 네트워크에 있는 랜카드만 다시 설치하면 되니까 쉽죠. 접속 프로그램하구요.
별다르게 사용자가 수정을 해서 사용을 해야 하는 점이 없죠
한통에서는 예전에 거리상의 이유로 두종류를 나눠서 사용을 했었습니다.
요즘은 그런것두 없어진듯 하더군요.
제가 사용을 해본결과로는 내장형이 속도는 좀 빠르지만, 파워의 문제가 걸림돌임다
외장형의 경우에는 전기세가 문제가 되겠죠 철저한 관리를 잘하시는 분이라면 어느걸 써두 좋겠죠.
그렇다고 내장형 외장형이 그렇게 차이가 나는건 아닙니다.
하드웨어가 처리하는 시간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을합니다.
결정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