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사양은
cpu - 투알셀 1기가 @ 1.33, 보드 - 815ep(b) 보드 램-448 램,
하드 - 시게이트 40기가, vga - 리바 tnt 64 , dvd롬과 cd rw , 시소닉 300,
이 정도 됩니다.
지역은 인천 남동구 만수동입니다.
둘넷 연결한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때 컴은 cpu 800 에 비아 보드 였습니다. - 지금은 가게에 있음...
모뎀은 모토롤라였는데 모델 명은 기억이 나질 않고 검은색에 옆으로 뉘우는 모뎀이었습니다. 연결상태라든지 속도에 상당히 만족을 했습니다. 끊김도 없었고... 속도는 대략 4~5 Mbps 에 업은 600kbps 정도 나오더군요.
한 10개월정도 잘 쓴것 같은데 그 후로 장애가 서서히 생기더니 요즘 들어서는 짜증나게 너무 자주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한달 전에 as 를 받았는데 그 때 인텍 2000 으로 모뎀을 교체해 주었습니다. 모뎀 교체는 입 밖에도 내질 않았는데... 그리고 선로에 이상이 있다며 as를 해 주고 갔습니다.속도는 6Mbps 업은 700 kbps 정도 나왔습니다.
다시 한 일주일 지났을까 사용하다가 끊기고 연결되는 것이 반복 되어서 참고 쓰다가 3주가 지나서 갑자기 자주 그러길래 as기사가 방문, 옥상에서 분배기를 교체후 다시 모뎀 sb4100으로 교체했습니다. 근데 이 모뎀 세우는 모뎀인데 모뎀 놓았던 자리에는 들어 가질 않아서 책상에 놓고 쓰는데 보기에는 별로 탐탁치 않은데 속도 테스트 해 보니까 첨으로 10Mbps 를 넘어가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인터넷 쓰면서 5M 나 10M 나 체감상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기분은 좋더군요. 근데 세우는 모뎀이라서 제 자리에 들어 가질 않으니 계속 쳐다보면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색깔은 노리끼리 한게 영 보기에는 글쎄인데 성능이 좋은 것 같으니...
요즘 자주 장애가 심해서 하나로로 바꿀까 하는데 as를 받았으니 좀더 참고 써 봐야 겠습니다. 한통 adsl은 누님 가게에서 쓰고 있는데 썩 만족스럽지 못하더군요. 접속도 안 될때가 많고 불안정하다는 느낌이.....
둘넷 as 몇 번 해 보면서 느낌이 점점 친절해 진것 같더군요. 허나 전화로 연결했을때 그 쪽에서 신호를 보낼때 꼭 장애 확인이 되어야지만 장애 접수를 해 주는 것은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
장애가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것도 있지만 끊어지다가 다시 정상으로 연결되는 것도 있는데 ... 이럴 경우 이상하게도 전화로 as 를 신청할때면 우연히도 멀쩡해 지니... 그럼 다시 상담원은 장애 있을때 통화해야 접수가 된다고 그러고...
어쨋든 이용자들의 증상을 듣고 접수를 신속히 처리해 주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장애가 있으니 as 신청을 하지 멀쩡한데 귀찮게 as 신청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