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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두루넷!! 해지신청했습니다!!

 


아주 오래전 두루넷사용하면서 부터 생긴일입니다.
속도제한이 걸린후 전화를 하였습니다.
나 : "속도제한이 걸려서 전화했습니다. 왜 속도제한이 걸렸나요?"
직원: "속도제한이 무슨말입니까 저희는 다운/ 업 속도제한이 없습니다"
기가차서 말도 안나왔죠. 모뎀체크 프로그램으로 체크해봐도 속도제한이였습니다.
나 : "모뎀 체크프로그램 사용해서 해봐도 속도제한으로 나와요!!"
직원 : "그 프로그램이 어디있습니까? 모토로라 사에서 인증받은겁니까?"
아주 당돌한 직원이였습니다. 성질나서 결국 전화끊었습니다.
1~2주 후에 전화했습니다.
나 : " 속도제한이 걸려서 전화했습니다."
직원 : "지역이 어디십니까?"
나 : " 용산구입니다."
직원 : "죄송합니다. 속도제한이 걸려있는지역입니다."
나 : " 왜 속도제한이 걸리죠? 제가 업로드만 하고있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서버를 돌리는것도 아니고, 도데체가 왜 그런겁니까?"
직원 : "그쪽지역에 그런 고객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단기적으로 그러는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게.. 지금까집니다. 그게 언제냐구요? 2001년도 초 얘기입니다. 까마득합니다. 뭐 이런건 자주 있는일이니까 특별한건 아니겠죠.

특별한 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저희집엔 컴이 총 4대있습니다. 그중 네트웍을 이용하는건 3대. 그중 2대는 제가직접이용하고 1대는 어머니가 사용을 하십니다. 어머니는 낮에 이용을 하시죠. 전 낮에는 직장에 있구요. 집에 라인2개를 끌어다놓구 사용합니다. 어떻게사용하겠습니까?
당연히 라인1개는 고정으로 나머지 한개는 어머니컴에 붙였다가 제컴에 옮겼다가 씁니다.
집에서 라인 2개를 쓰는 집이 어디있답니까? 보통 IP공유기쓰지요.
그래도 불법적인건 안하겠다고 2개끌어다놓구 두루넷에 월 10만원돈을 퍼줬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라인을 옮기면 IP를 받지 못하는것이였습니다. 전화를했더니 모뎀의 전원을 10분이상 꺼두라고 하더군요. 껐습니다. 되더랍니다. 허나.. 가끔씩 모뎀을 꺼놔도 짧게는 1시간 길게는 최대 11시간동안 IP를 받지 못할때가 생기는것이였습니다.
어느날, 오전 8시에 어머니컴에 라인 옮겨드리고 모뎀전원을 꽂았습니다. 안되더랍니다. 모뎀전원빼놓구 회사에갔습니다. 11시에 어머니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제써도 되니?" "네" "근데 안된다야" "그럼 더 꺼두세요" 3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이제써도 되니?" "네" "또 안된다"
퇴근하고집에갔습니다. 7시 20분 모뎀 연결했습니다. 그래도 역시 안되더랍니다.
두루넷에 전화했습니다. 오늘 이 문제의 시발점을 만든 잘난 직원이 받더라구요
상담했습니다. 여차저차 집에서 이렇게 저렇게 인터넷을 쓴다고 말했습니다.

나 : 이거 어떻게 해결해주실껍니까?
직원 : 해결해드릴수가 없죠, 모뎀이 맥어드레스 정보를 잃어버릴때까지 기다려야죠.
안될때는 전화하세요. 여기서 리셋해드립니다.
나 : 아니 그럼 매일 전화를 하란얘긴가요? 빨리쓰게해달라구?
직원 : 컴퓨터 3대를 쓰시는거니까 당연히 3개 라인을 써야하는데 2개가지고 사용하는거잖습니까.
나 : 뭔소립니까. 동시에 쓰는 컴퓨터는 2대인데 왜 3개를 쓰나요!!
IP 2개를 받아서 내맘대로도 못쓴단얘긴가요!! IP가문제지 대수가 문제인가요!!
직원 : 컴퓨터를 3대를 쓰는데 그럼 3개를 쓰는게 정상입니다.

이런 정신나간녀석을 봤나. 제정신인 녀석입니까? 하하하하...
나 태어나서 이런 X(Dog)소리 하는 직원또 처음봤습니다.

아무튼 A/S를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전화가왔습니다. 두루넷 A/S기사분이 지금은 문제없이 되죠? 라고 묻더군요. 된다고했더니 그럼 나올필요없다고 하더군요. 제가 물어봤죠, 제가이러이러하게 사용하는데 안될때가 있다. 왜그런거냐...
간단합니다. 모뎀은 컴퓨터 랜카드의 맥어드레스 정보를 가지고있고 두루넷이 더많은 사용자가 접속할수 없도록 제한을 하고있다고요. 결국 불법사용자를 막겠다는 취지로 해논것때문에 저같은 선량한 정식 사용자. 돈없어도 불법은 싫다고 돈더주는 사용자에겐 돈만더받고 해주는건 아무것도 없다 이얘기입니다. 해결책이 없답니다. 두루넷에서 풀어주지않는이상.

그날 저녁 전화를 했습니다. 하고싶은얘기 다했습니다. 속도제한얘기부터 로스 생기는것, 그리고 모뎀 리셋이 가끔가다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달라고했죠. 처음부터 사람 성질을 건들더군요. 속도제한같은건 없다 로 시작해서 멀티플러스를 신청해라 이런 Dubble Dog Sound를 잘 내뿜는 직원이 있을줄이야.

어디 직원이 감히 고객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껄입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배워먹은 직원들입니까? 솔찍히 이거 하나하나 따져서 두루넷 찾아가서 죄다 짤리는꼴을 보고싶은 심정입니다. 직원이 고객한테 사기를 친거아닙니까? 맞지요? IP사용에관계없이 사용하는 컴퓨터 대수때문에 IP를 한개 더 받아야된다는 이런 빌어먹을 소리가 어디있습니까? 사기 맞죠?
게다가 그얘기를 했더니 직원이 어디 고객한테 "그럼 라인플러스 신청하면 되겠네요" 이렇게 얘기합니까? 이거 비아냥거린거 맞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다고 하지만 그게 직원이 할소리입니까? 제가 하나하나 따졌더니 전화딴데로 돌린답니다. 끊어버렸더군요. 다시 전화했습니다. 좀전에 그직원바꿔달랬더니 -_- 통화내역이 없답니다. X호Ro자식... 처음부터 또얘기하랍니다. 더이상 얘기하고싶지도 않았습니다. 책임자바꾸라고 했습니다. 책임자라는분과 통화연결해드릴테니까 전화끊고 기다리라더군요. 전화왔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얘기했습니다. 책임자라는분이 통화하면서 그러더군요. IP2개받으면 컴퓨터가 몇대건 2개는 마음대로 쓸수있다구. 그리고 맥어드레스 문제는 자기네 서비스정책이그러하니 어쩔수가 없다고 이해해달라고. 어쩌겠습니까? 힘없는 소비자는 울기밖에 더하겠습니까? 그나마 책임자라는분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입장에서 얘기하는법을 아시더군요. 그래서 수긍했습니다.

결국 몇일뒤에 전화해서 라인플러스 신청했습니다. 하기전에 직원에게 물어봤죠. "라인플러스 사용하더라도 멀티플러스존 무료 사용이 가능합니까? " 아주 넉살좋게 "네 물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가입하겠습니다."

엊그제 알았습니다. 멀티플러스존은 라인플러스 사용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것.
두루넷은 저에게 안겨준것은 상처뿐입니다. 거짓과 사기행각. 오늘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한다는말은 이것뿐입니다.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그직원이 잘못말씀드린것 같네요"
해지시켜달라고 했습니다. 더이상 나에게 상처만 주고, 사기만치고, 뒤통수만 때린 두루넷..... 더이상 사용하고싶지가 않았습니다. 돈을 주기가 싫습니다. 사용한만큼 값어치를 지불하는것... 누구나 해야할 의무입니다. 그러나.. 그런 값어치를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두루넷에 월 70~80만원꼴 나갑니다. 집에서 쓰는 인터넷라인.. IDC센터의 서버2대...
이런돈 이제 두루넷에게 주고싶지가 않네요.

그런데 더 웃긴게 뭔지압니까? 고객은 그렇게 열받아서 날뛰는데, 직원은 그직원이 잘못한겁니다로 끝이라는겁니다. 게다가 해지해달라니까 뭐라는줄 아십니까? 지금은 업데이트작업으로 인해서 고객정보가 확인이 안되니 나중에 다시하랍니다. 그래서 제가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더이상 싸우고싶지도 안고, 더이상 얘기하기도 싫어요 해지해주세요, 적어놨다가 해주시면 되자나요"
직원왈 "만약에 처리가 잘못되면 책임지실껍니까?"
나 두루넷 직원들.. 죽여버리고싶습니다...
참는것 한도가있습니다. 안그렇겠습니까??
아참.. 이글을 읽는 두루넷 직원들도 있겠군요. 할말있음 나한테 해보시지요.
011-281-9462 할말있음 해보시지요. 전화번호도 공개했겠다.
화가 안가십니다. 화가 안가셔서 잠을 못자고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웃기지도 않습니다.. 너무 화가납니다. 사기꾼 두루넷...
이제는 두루넷이 사기꾼 집단으로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두루넷 라인플러스 사용자님들... 한번쯤 자기 권리에 대하여 생각해보셨는지.
멀티플러스 사용하더라도, 하나의 모뎀에서 나오는 최대속도에서 대수만큼 나눠지는 속도로 여러대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라인플러스는 대수만큼 똑같은 금액이 올라갑니다. 기본요금에 + IP요금.. 그런데 주 아이디도 멀티플러스존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 말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돈이 아까울따름입니다. 여지껏 두루넷이란 회사에다가 퍼질러준 돈이..
게다가 그거아십니까? 멀티플러스존에서 서비스 이름이 바뀌면서 컨텐츠가 유료화가 되고, 아주 기본적인것만 사용된다는것.... 기업은 자기마음대로입니다. 자기편리할대로..
젠장.. 기분참... 거지 같네요.

누구 그거아시나요?? 오늘 무한존!! (구 멀티플러스존) 사용 안되는것... 공지에도 안떠있죠? 제가 다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가장 기본적인 사용으로 내걸어놓은 멀티플러스존이 왜 사용이 안되냐니까 내부작업때문이라더군요... 왜 공지도 안되고 그런것이냐구 물으니까... 뭐라는지 아십니까? "내부작업인데 왜 알립니까?" 두루넷 직원은 사이코만 모였답니까? 당연히 사용자는 고객인데.. 고객이 이용시 불편사항이 있을만한것은 미리 알려야 하는것 아닙니까?? 똘아이집단이랍니까?? 도데체가... 아주 승질나서 미치겠습니다.:-@:-@:-@:-@:-@

2002-10-19 05:44:11
11795 번 읽음
  총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석대현 '02.10.19 1:20 PM 신고
    차라리 욕이라두 하시지그랬어요?..저두 예전에 그런일이 있었는데....화~~이빠이나서..욕 장난 아니게 해줬답니다...그리고 두루넷 회사 제가 직접 찾아갔는데...직접보니...그자식들... ↓댓글에댓글
  2. 2. 석대현 '02.10.19 1:21 PM 신고
    그때서야...고객 대우를 해주더군요...전화상으로는 머라고 말 잘하던놈들이 직접가니..요금 감면해준다고 어쩌고...한번만 더 이런일 있으면..직접 찾아가세요..시간날때...회사 휴가라도 받아서 가세요.. ↓댓글에댓글
  3. 3. 김정규 '02.10.19 9:14 PM 신고
    전에 속도 안나와서 해지하려고 할때도 무지 복잡했어요. 해지사유써라 내용을 팩스로 보내라는 둥... 지금도 여전하군요 두루넷 ↓댓글에댓글
  4. 4. 최준호 '02.10.19 10:06 PM 신고
    잘하셧는데요 저희 집도 인터넷이 쓰다가 끈기구 한참 동안 껏다 켰다 여러차례를 해야 겨우 되는데 비슷한 경우 인가요....?저희두 두루넷과 같은 회사꺼 쓰는데 이번에 끈어 치울려구 하는데 맞으면 넬이라두 당장 끈을려구엽 ↓댓글에댓글
  5. 5. 오형석 '02.10.19 10:43 PM 신고
    저도 미친 두루넷 해지 할까 생각중 입니다 두루넷에서 메일 헬프어드민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존나 매너없게 하더라거여 저희집쪽 하나로 자가망 들어와서 ↓댓글에댓글
  6. 6. 오형석 '02.10.19 10:43 PM 신고
    하나로통신 쓸려고 합니다 전 두루넷 해지할때 제 주변 사람들 두루넷 다 해지 하라거 할려고 합니다 정말 짱나는 두루넷 아~짱나 두루넷 생각 하기도 싫다 ↓댓글에댓글
  7. 7. 김도형 '02.10.19 11:10 PM 신고
    인터넷 보급률은 높은데.. 서비스는 왜이래... 내가 쓰는것도 비슷한데... ↓댓글에댓글
  8. 8. 김지환 '02.10.19 11:24 PM 신고
    흠..그에 비하면 우리 두루넷 직원은 천사군...ㅡ.ㅡ;; ↓댓글에댓글
  9. 9. 김지환 '02.10.19 11:25 PM 신고
    그런 사기까지 있을줄은 몰랐군여..무서운 세상..;;; ↓댓글에댓글
  10. 10. 홍길동 '02.10.19 11:39 PM 신고
    김종훈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한필수 '02.10.19 11:43 PM 신고
    두루넷, 하나로, 샤크, 메가패스 전부 비슷한 경우 많이 봤습니다. 전 메가패스 쓰다가 너무 짜증난서 (1주일간 쓰지 못했죠...접속이 안되서리) 결국에는 두루넷 쓰는데 여러번 사고가 있었지만...그냥 꾹..참고 쓰고있죠... ↓댓글에댓글
  12. 12. 한필수 '02.10.19 11:44 PM 신고
    전부 비슷해서리...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것들이라서...뭐가 서비스 1위인지 웃기네여..항상 자기들 회사가 1위라고 하던데...혹시 불만사항1위가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13. 13. 주수돈 '02.10.19 11:53 PM 신고
    님.. 월 80만원 정도 나가시면서 어찌 이용이 그 지경이 되셨는지.. 참 안타깝네요.. 정직한 님에게 사기치는 저 사람들이 나쁘지만 님도 어느 정도의 융통성을 발휘하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월80 음.. - -:: ↓댓글에댓글
  14. 14. 오재민 '02.10.19 11:57 PM 신고
    청화대 민원실에 글 올리세요. 자세하게요.. 좀 기다리시면 소비자보호원에서 전화오는데 바로 해결해줍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우정웅 '02.10.20 12:34 AM 신고
    윗분들 예기 들어보니깐 -_-..섬찟하네요 저두.. 둘넷 쓰거든염.. 라이트 사용자인데..전머 가끔(1~2시간) 인터넷 맛가는거랑 가끔씩(?) 핑이 1000 m/s(단위가 맞나몰겠넴..-_-) 나오는거 왜엔..그다지..흐음.. ↓댓글에댓글
  16. 16. 박진철 '02.10.20 12:37 AM 신고
    고마해라 두루넷새 ↓댓글에댓글
  17. 17. 박진철 '02.10.20 12:44 AM 신고
    누가 쓰레기기업한테 2002한국 서비스품질지수 초고속인터넷부분1위를 주었단말인가 이것은잘못된경우입니다.상을 준놈이나 받은놈이나 모두다 쓰레기집단입니다....저도 두놈넷한테 몇번당했죠...씹새들 고객말은 존나게 않들어요...고 ↓댓글에댓글
  18. 18. 노진수 '02.10.20 12:56 AM 신고
    이사 오면서 예전에 쓰던 샤크 끊어 버리고 4년전부터 저희 형이 쓰던 두루넷하고 같이 씁니다. 라인 플러스 신청하려고 했더니 허브를 사라더군요.. 허브값도 만만치 않고 몇년후면 또 이사갈지 모르니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프리미엄 ↓댓글에댓글
  19. 19. 노진수 '02.10.20 12:57 AM 신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두개로 신청했습니다. 그것도 한집안에서 프리미엄 2개 쓰는 집이 몇이나 될까요 대부분 라인 플러스 일껍니다.. 이 덕분에 한달에 9만원이라는 엄청난 요금이 나오죠-_- ↓댓글에댓글
  20. 20. 노진수 '02.10.20 12:57 AM 신고
    그렇다고 라인 플러스 해봤자.. 부가세 넣고 뭐 따지고 하면 그래도 한달에 8만원 나옵니다.. 에휴-_- ↓댓글에댓글
  21. 21. 박상섭 '02.10.20 1:03 AM 신고
    ㅎㅎ.. 2년전 두루넷을 썻던사람인데.. 저는 수시로 상담원과 싸웠던 기억이.,. 모뎀에 연두색불이 들어와있는시간보다 불은색이 깜빡깜빡 거리는 시간이 더 많았던거같네요.. 너무 화가나서 위약금물고 끊어버렸지요-_- ↓댓글에댓글
  22. 22. 박상섭 '02.10.20 1:04 AM 신고
    금감원에서 회계장부 조사하면 비리가 엄청나게 쏫아져나올것만 같은 그런 회사가 두루넷 아니겠습니가?-_-;; ↓댓글에댓글
  23. 23. 이성진 '02.10.20 1:34 AM 신고
    ㅋㅋㅋ 다 고만고만한 넘들이니 뽑을때 돌아가면서 한번씩 1등해보는거져 그래야 밥벌어 먹구 살지..... ↓댓글에댓글
  24. 24. 김영수 '02.10.20 1:53 AM 신고
    두루넷 하하 내가 그거 2년 넘게쓰면서 정말 머 그따구 회사는 첨바따. 98년부터 2년넘게 썼엇는데...정말 이건 기업이라기보단...쓰레기 회사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나 참 그당시 두루넷 게시판 뻑하면 다운에 쓰레딩 기능도 안 ↓댓글에댓글
  25. 25. 김영수 '02.10.20 1:54 AM 신고
    되고 검색도 안되었다. 공짜 게시판도 그거보단 나았는데 둘넷은 그게시판을 끝까지 우기더만. 케이블모뎀? 하하 내가 둘넷 케블모뎀쓰면서 만족했던건 단 한가지. 사람의 인내심을 길러준다는거. 이게 뻑하면 패킷로스 가 나는데 적을때는 ↓댓글에댓글
  26. 26. 김영수 '02.10.20 1:55 AM 신고
    5프로고. 많을땐 50프로까지도. 특히 여름에 태풍올때...머 뻑하면 안되었다. 지금도 케블 티비 보는사람들 태풍오거나하면 무슨 지역 장애다라고 나오고.또 화면이 잘 안나올때가 있다. 그때는 케블모뎀은 못쓰는거다. 시 발 속도 ↓댓글에댓글
  27. 27. 김영수 '02.10.20 1:56 AM 신고
    느려도 좋으니 제발 그넘의 패킷로스랑.서비스 중지만 안되었음 참았지. 내가 상담원들 이름도 절라게 안다. 상담원? 이 새끼들 거의 수준이 공고출신이다. 지금은 좀 나아졋지만. 첨에 98년엔 고객센타로 전화하면 그새끼들 둘넷 홈페 ↓댓글에댓글
  28. 28. 김영수 '02.10.20 1:58 AM 신고
    이지도 안보구있었다. 무슨 동호회 자료실 들어가지지가 않는다구 하면...그넘들 잠시 기달리세요 .이지랄하구선 10분기달려야.로긴했습니다. 이 지랄한던넘들이구. 심지어 winipcfg로 보니 ip를 할당못받앗다. 니네 둘넷이 ↓댓글에댓글
  29. 29. 김영수 '02.10.20 1:59 AM 신고
    지금 서비스가 이상한거아니냐구 햇떠니. winipcfg 그게 먼데요? 부터 시작해서...한마디루 공고 전자과 나온 새끼들만 모아놓은거 같은게 둘넷 고객실. 이 새끼들이 근데 재주가 하나잇는데...그게 머냐면 사람 속 뒤집기. ↓댓글에댓글
  30. 30. 김영수 '02.10.20 2:00 AM 신고
    고객이 전화하면 아디 이름 주민번호 묻고. 고객이 증상을 말하면 케블모뎀번호묻고. 으례 하는말이 10분쯤후에 컴터 재부팅하구 써보라는거. 그래두 안되면 전화달라는거. 역시나 안되서 전화하면 하는말이. 지네쪽엔 이상엄는데 이상하다 ↓댓글에댓글
  31. 31. 윤혁진 '02.10.20 2:01 AM 신고
    흠..제가 한통 직원은아니지만, 이정도까지는 아니더군요.. 한때 속도 안나온다고 아저씨랑 싸울때도..(저 고등학생입니다..^^) 몇번 투덜거리시더니 as기사 바뀐 이후로 잘 오셔서 바꿔주시더군요.. 전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김영수 '02.10.20 2:01 AM 신고
    그러다가 말빨딸리면 딴 상담원바꾸고. 그넘이 다시 첨부터 묻는다. ㅡ.ㅡ; 완전 개 떨마니 색기들임. 내가 둘넷 끈고 2년정도 지금 ADSL 프리미엄쓰는데. 진짜...하늘과 땅 차이를 느낀다. 둘넷하면서 뻑하면 내가 그 쓰레기 ↓댓글에댓글
  33. 33. 윤혁진 '02.10.20 2:02 AM 신고
    근 1년간은 한통을 썼는데.(한달에4만원) 그러면서도 속도가 400이 안나오는 이유가 단지 멀어서라는 이유를 수긍하지 못하다가 바뀐 as기사 아저씨가 미안하다면서 외장형으로 바꿔주시더군요..ㅡㅡ; 내장형 속도가 느리데나 어쩐대나 ↓댓글에댓글
  34. 34. 김영수 '02.10.20 2:02 AM 신고
    기업을 욕햇는데. 한통쓰구 진짜 패킷로스 함도 못밨고. 안되면 100번으로 전화걸면 보통 금방 다 해결되구. 또 잘되나 확인전화까지온다. 내가 한통을 늦게쓴건. 공기업이고 서비스 별루라는 인식땜에 늦게했는데. 진짜 두루넷에 비하 ↓댓글에댓글
  35. 35. 윤혁진 '02.10.20 2:03 AM 신고
    그리고 한 서너번 바꿨는데.. 별 짜증같은거두 안내시고 신형 나오면 저희집에서 테스트좀 해달라고 한번씩 가져오시기도 하시더군요..다운량이 많아서 실험하기 좋대나.어쩐데나.. ㅡㅡ; 암튼 둘렉 빨리 잘라버리셔서 다행이라는.. ↓댓글에댓글
  36. 36. 김영수 '02.10.20 2:04 AM 신고
    면 천국이다. 두루넷이 제데루 서비스한건 두루넷 첨 생기구 몇달간. 그 외에는 다 거지같은 수준이엇따. [[[윤혁진]]] 남이 글쓰구잇는데 가운데 왜 껴두냐.왠만하면 지우고 내 뒤에 다시 써라. 난 다 썼다 ↓댓글에댓글
  37. 37. 김관일 '02.10.20 2:15 AM 신고
    저는 별루 그런문제점못느끼겠는데 ... 그런데 라인플러스가 모죠?? 전 속도도 잘나오고 전화해도 상담원이 아주 친절하던데...지금 3년째쓰고있지만 서비스 구리다는생각은 안해본듯...울지역둘넷상담원들이 착해서 그런가 ??ㅡㅡㅋㅋ ↓댓글에댓글
  38. 38. 김관일 '02.10.20 2:16 AM 신고
    속도제한은 모르것던디 ...전 업속도보통 80키로바이트나오거든여 제친군 하나로쓰는데 저랑 다운속도랑 업속도 가 거의 같음.. ↓댓글에댓글
  39. 39. 홍종채 '02.10.20 5:17 AM 신고
    저도 두루넷 이놈들한태 한번 당해봤씁니다.. ↓댓글에댓글
  40. 40. 홍종채 '02.10.20 5:18 AM 신고
    지금은 두루넷놈들이 업로드 제한하는데..(Dog짓 하는거죠..) 처음 가입할때는 재수없는 행각을 했땁뉘다.. ㅋㅋ ↓댓글에댓글
  41. 41. 홍종채 '02.10.20 5:18 AM 신고
    하도 웃겨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홍종채 '02.10.20 5:19 AM 신고
    뭐냐면여... 제가 가입은 한번했는데 2번했다고 날리네요.. 그리고.. 설치도 꽁짜였는데 설치비 다 처먹고 ㅋㅋㅋ ↓댓글에댓글
  43. 43. 홍종채 '02.10.20 5:19 AM 신고
    x같이 설치는 1번하고 가입은 2번했다는게 어디있습니까? 그런 약관 있습니까? ㅋㅋ 기가 차서 ㅋㅋ ↓댓글에댓글
  44. 44. 홍종채 '02.10.20 5:20 AM 신고
    3개월동안 욕좀 퍼부었더니... 하는말이... 뭔줄 아십니까.? 통장으로 돌려줄순 없뎁니다.. 두루넷 요금을 공짜로 해주겟답니다.. 2002년 4월까지... ↓댓글에댓글
  45. 45. 홍종채 '02.10.20 5:21 AM 신고
    그래서 다 바다먹고 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업로드 제한까지 풀어? ㅋㅋ(장기 사용자 랍니다..ㅡ.ㅡ;; 3년..) ↓댓글에댓글
  46. 46. 김경석 '02.10.20 6:11 AM 신고
    1588-3488 여기로 전화하면 상담원 정말 정말 친절한데... 이상하네... 접때한번 울집에 왔던 기사가 쪼~오~끔 싸가지가 없었지만... 속도도 잘안나오고 뭐 가끔 끈길때도 있지만 그냥 쓸만해서....쓰고는 있는데... ↓댓글에댓글
  47. 47. 김경석 '02.10.20 6:11 AM 신고
    이글읽으니깐 괜시리 내가 막 열받고 두루넷 쓰기가 싫어지네... ↓댓글에댓글
  48. 48. 김진철 '02.10.20 7:16 AM 신고
    원래 두루넷이 그래요.. ↓댓글에댓글
  49. 49. 주홍물방울 '02.10.20 1:20 PM 신고
    사기당하신분들 많습니다! 저도 사기당햇습니다 이글 RE달아놧습니다 두루넷 싫어!ㅡ,.ㅡ凸 ↓댓글에댓글
  50. 50. 윤상필 '02.10.20 6:42 PM 신고
    글 쓰시느라 힘드셨곘소이다 제가 머지않아 빈 라덴을 소개해 드리리다 ↓댓글에댓글
  51. 51. 배종수 '02.10.20 9:52 PM 신고
    제 사촌형이 두루넷좋다고 써라는데 바꿀까요 말까요?저지금 하나로 홈랜쓰구 있고다운로드속도평균100인뎅... ↓댓글에댓글
  52. 52. 배종수 '02.10.20 9:52 PM 신고
    두루넷 참 안좋나보네요..ㅡ,.ㅡ; ↓댓글에댓글
  53. 53. 윤석인 '02.10.21 12:22 AM 신고
    패킷로스가 뭐죠? ㅡ.ㅡ 두루넷 안 좋은 건 알았지만 서비스도 정말 엉망이군요. ↓댓글에댓글
  54. 54. 민경현 '02.10.21 8:52 AM 신고
    두루치기 두루넷! ↓댓글에댓글
  55. 55. 전창식 '02.10.21 1:25 PM 신고
    어느 통신회사구 싸가지 없는 상담원들은 다 있군요....지들 월급 우리돈으로 주는건데 그렇게도 지랄을 해대다니.... ↓댓글에댓글
  56. 56. 송경호 '02.10.21 7:50 PM 신고
    두루넷 싸가지 없는거 어제 오늘 일 아니죠.....다른 곳도 마찬가지고..솔직히 몇군데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 지역 서비스의 상태가 엉망이죠.... 서비스 만족도가 산업평균에도 미치치 못하니...... ↓댓글에댓글
  57. 57. 송경호 '02.10.21 7:51 PM 신고
    다행히 우리집 하나로 쓰는데..무지 무지 친절하다는........(전에 한방 먹었죠...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댓글에댓글
  58. 58. 김서경 '02.10.21 8:58 PM 신고
    하나로가 더 장난아닐껄요..인터넷공유기 쓰게 외장형 모뎀으로 교체해달랬더니 ↓댓글에댓글
  59. 59. 김서경 '02.10.21 8:58 PM 신고
    옛날 엄청 오래된 외장형가져오면서 하는말이 "이거 IP공유기 안되는겁니다"라고.. ↓댓글에댓글
  60. 60. 김서경 '02.10.21 8:58 PM 신고
    결국 하나로 패밀리라는 서비스를 신청하라더군요 2대 이용하려면 근데 더 기가 막힌건 ↓댓글에댓글
  61. 61. 김서경 '02.10.21 8:59 PM 신고
    이것들이 허브로 인터넷 공유해주고 IP하나 더주고 2만원 더 받으면서 가는게 떙이더군요 랜카드와 허브비는 제가 다 지불하고 말이죠 ↓댓글에댓글
  62. 62. 김서경 '02.10.21 9:00 PM 신고
    참나 저는 그리고 인터넷 따로 쓸려고 달려고 한건데 짜증나는건 서버컴퓨터가 켜져있어야 된다는건 ↓댓글에댓글
  63. 63. 김서경 '02.10.21 9:00 PM 신고
    서버컴퓨터의 모뎀이 켜져ㅇ있어야 된다더군요 그래서 전 지금도 눈치보면서 컴퓨터합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세도우 '02.10.22 2:21 AM 신고
    !!! 복수하는 방법 !!! ↓댓글에댓글
  65. 65. 세도우 '02.10.22 2:24 AM 신고
    1. 준비물 : 전기선, 전기콘센트, 전기테이프, 뺀치, 칼, 등등 ↓댓글에댓글
  66. 66. 세도우 '02.10.22 2:25 AM 신고
    2. 모뎀에서 케이블을 분리하여 선을 까서 준비한 전기선과 연결하고 전기테이프로 잘 마무리한다. ↓댓글에댓글
  67. 67. 세도우 '02.10.22 2:25 AM 신고
    3. 나머지 한쪽 전기선에는 전기콘센트를 단다. ↓댓글에댓글
  68. 68. 세도우 '02.10.22 2:25 AM 신고
    4. 전기콘센트에 꼽는다. ↓댓글에댓글
  69. 69. 세도우 '02.10.22 2:26 AM 신고
    주의사항.. 1. 집안의 누전차단기가 내려갈 수 있으니 이에 대한 대비는 미리 해둘 것 !! ↓댓글에댓글
  70. 70. 세도우 '02.10.22 2:27 AM 신고
    주의사항.. 2. 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작업한 본인 자신에게 있음을 명심하기 바람 !! ↓댓글에댓글
  71. 71. 서장원 '02.10.22 10:01 AM 신고
    ㅋㅋㅋ 그러면 컴터 맛갈려나...저도 둘넷사용자 둘넷 원래 좇같아여... ↓댓글에댓글
  72. 72. 서장원 '02.10.22 10:01 AM 신고
    하나로 업속도 좀 나오면 바꿀생각... ↓댓글에댓글
  73. 73. 김창원 '02.10.22 11:24 AM 신고
    저도 두루넷 오늘부로 해지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김창원 '02.10.22 11:24 AM 신고
    나쁜 사람들.... 왜 그렇게 서비스를 하는지 ↓댓글에댓글
  75. 75. 김종훈 '02.10.22 1:56 PM 신고
    오늘 두루넷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까지 올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76. 76. 김종훈 '02.10.22 1:57 PM 신고
    뭐 별내용있겠습니까.. 사과의 전화인데.. 두루넷 고객 민원실이라고 하네요.. ↓댓글에댓글
  77. 77. 김종훈 '02.10.22 1:58 PM 신고
    참.. 생각하면 할수록 기가찹니다.. 두루넷 고객 응대하는 직원들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김종훈 '02.10.22 1:58 PM 신고
    누구는 고객에세 자기멋대로 하고, 그 뒷치닥거리를 민원실에서 하고있으니 ↓댓글에댓글
  79. 79. 김종훈 '02.10.22 1:59 PM 신고
    고객지원실 직원들은 왜 자기회사 이미지다.. 라는 정신을 가지고 있질 않은지.. ↓댓글에댓글
  80. 80. 김종훈 '02.10.22 2:00 PM 신고
    당사자인 직원이 전화를 하질 않고 민원실에서 오니 뭐라고 할말이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81. 81. 김종훈 '02.10.22 2:01 PM 신고
    그에대한 사과도 들었고 적절한 조취를 취해주신다고 하셨으니 이 글은 몇일 후에 지울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김종훈 '02.10.22 2:01 PM 신고
    솔찍히 해지신청이 접수 되었다는데, 별로 해지하고 싶은 마음은 없거든요. 저희동네 모든 회선을 서봤는데 두루넷이 가장 좋거든요 ↓댓글에댓글
  83. 83. 김종훈 '02.10.22 2:03 PM 신고
    전 앞으로 상담전화를 오늘 전화주신분에게 할 생각입니다. 서비스 불만에 플러스 알파로 고객지원실 직원에게 열받으면 저만 손해인것 같아서... ↓댓글에댓글
  84. 84. 김종훈 '02.10.22 2:04 PM 신고
    운좋게 그쪽직원분이 보시고 직접전화를 주셔서 저도 아쉬운 회선하나 잘라내는것은 취소했답니다. 흠... ↓댓글에댓글
  85. 85. 김종훈 '02.10.22 2:04 PM 신고
    그리고 이런 상황을 감안해서 1개월 요금 감면도 해주신다네요.. ↓댓글에댓글
  86. 86. 김종훈 '02.10.22 2:05 PM 신고
    아무튼 전.. 고객지원실로는 두번다시 전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런일 또 겪고싶지는 않으니까요.. 리플달아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송치문 '02.10.22 5:24 PM 신고
    읽으면서.. 어쩜 이리 같은 상황을 격는 분이 많은지... 정말 그런데도 상은 곧잘 타더군요. 지들끼리 나누어 먹는거겠지만.. 그리고요!! 저는 요새 사용하는 방법인데.. 전화하면서 이름 대잖아요.. 그럼 적어놓는답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송치문 '02.10.22 5:25 PM 신고
    그리고 이런 글 올릴때.. 확~~ 공개합니다. 증거 다 대 가면서.. ^^ ↓댓글에댓글
  89. 89. 박중세 '02.10.22 7:26 PM 신고
    뭐 솔직히 -_- 울 나라 서비스가 개판인건 알겠습니다 서비스 쪽의 상품가치를 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무슨 직원이 좋은 서비스를 했따고 표를 많이 받으면 봉급을 올려 준다는 제도를 도입한다 던지 하는 그런걸 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90. 90. 박중세 '02.10.22 7:28 PM 신고
    기업들 그저 돈만 벌면 만구땡이라는 생각들 땜시 (하긴 나라도 그러겠네-_-;;) 하여튼 뭐 답답할따름입니다. 분명히 방법은 있는데 그 방법을 안시행하는 기업측이 나쁜거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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