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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동물이 죽어야 사람이 산다?(펌)

 
올만에 글올리네요
간단히 말해서 동물실험의 필요성,합당성이 많이 떨어진다면(1.6%) 굳이 늘일 필요는 없다구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체방법 없이 무조건 해서는 안된다라구 하는건 좀 무리가 있겠죠 ^^
사실 %는 어찌보면 크게 중요한 말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 병들이 얼마나 중요한 즉 많이 사람들이 앓고 있느냐 하는것도 중요한 내용이니깐요
인간의 생존과 생명의 존엄성으로 봤을때 동물실험은 미묘한 문제중에 하나입니다.
안락사 문제라든지 사형에 관한 그런 문제라구 할수 있겠죠
말을 돌려 닭고기를 위한 닭의 대량사육이 옳다구 해야할까요 아닌까요
많이 사람들이 닭을 먹으니깐 괜찮다?
대체식품도 있는데 단순히 먹기 위해서 대량으로 사육되는건 안된다?
좀도 극단적으로 나가자면
대량도 아니라 소량사육도 안된다(채식주의자)

필수불가결이라구 생각된다면 체계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요^^
관리의 원칙, 철학중에는 미래지향적이어야 되지 알을까요
딸데로 새는 말이지만
요즘 이공계 회피현상이 심한데 그럴수록 정부는 이공계에 대한 투자를 아까지 말아야합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아직까지도 정보,과학의 시대가 펼쳐져 있으니까요
이궁 마무리가 이상해졌낭 ㅡㅡ


2002-10-22 00:19:37
834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호수 '02.10.22 11:32 AM 신고
    동물 실험은 의학의 발전을 위한 필요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임상실험에 반드시 필요한 경우 엄격한 제한 규정에 의해 최소한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의과대학일지라도 학부 과정에서의 동물실험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호수 '02.10.22 11:38 AM 신고
    학부 수준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않아도 표본이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도 충분한 지식전달이 가능합니다. 단지 장기의 모양을 관찰하거나 심장으로 부터 직접 정확한 혈압을 측정하기 위해 동물의 배를 가르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호수 '02.10.22 11:52 AM 신고
    초중고등학교의 생물과목 등에서의 해부실험은 말 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저도 전공때문에 피치못해 참여하기는 하였으나 죽어야만 끝이 나는 동물실험의 참혹함은 너무나 괴로운 기억으로 남는군요. ↓댓글에댓글
  4. 4. 노희민 '02.11.5 11:51 PM 신고
    차라리 인간 실험을 하는게 나을듯.. 인간이 뭐라고 다른 생명을 엿같이 보는지. 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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