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궁금한게 있습니다.
궁금한걸 말하기전에 두루넷 이야기를 좀해야 겠군여.
저는 99년말에 두루넷을 신청했습니다. 수능을 치구여
그때는 신청하자말자 왔는데요 몇달후에는 국민피씨가 보급되면서 2달을 기달려야 했죠
암튼 남들보다 조금 빨리 인터넷을했고 정말 고속인터넷을 한다는 자체가 기쁨이었죠;
하지만 점점 두루넷과 말썽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야 뭐 컴퓨터에대해 잘몰랐으니까 그냥 인터넷이 안된다는 거였죠
지금은 많이 나아진거죠 처음에는 고객상담전화를 서울로 걸어야했습니다.
것두 5분정도 있다가 연결도 안되고 끊어지기 일쑤였던 시절입니다.
그리고 회선공사는 외이그리도 많았던지.
하지만 뭐 여러차례 as를 했지만 고쳐줘고 뭐 제가 그렇게 인터넷으로 중요한걸
않았기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두루넷에게 정말 실망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어느날 요금이 10만원이라는 금액이 청구 되었습니다.
게임을 이용했다구 청구했더군여 하지만 저는 유료커텐츠를 이용한적이 없기때문에
문의를 했더니 해킹당한것 같다며 그쪽에서 신고를 해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0만원이 계속청구되어서 나왔는데
통장으로 한달 이용료만 내라고 했습니다 불편했지만
그래도 범인을 잡아야겠기에 불편함을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황당한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밀린돈을 왜안내냐구...
당황했습니다.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그건 우리가 신고해야한다라구하더군여
그리고 돈을 내라고 하더군여,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니 신고해준다기에 믿고 기다렸는데
그래서 어디로 신고해야하는지 물었지만 자기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0만원문제만해결하고 끊으려고 기다렸습니다.
그무렵인터넷이 자주끈기기 시작했습니다.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부채질을 합니다
그리고 as를 신청했는데 1주일가량 안오길래 전화걸었더니 신청이 안되었구합니다.
끊을수 밖에 없지않습니까? 그냥 10만원 내고 끊었습니다.
2년정도 쓴상태고 모뎀도 무료로사용할수 있는 매트리도 있어지만 끊고 하나로로
선택했습니다.(별차이는 몬느낍니다....)
두루넷은 고객하나를 잃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그리고 앞으로 두루넷은 절대 처다도
안볼 고객을요 하지만 정말웃긴것은 새고객한명을 유치하기위해 어청난 경품을 준다고
경쟁하고 있다는 거죠..
저는 궁금합니다 근데 10만원이라는 돈이 나간게 정말 나에게만 책임이 있는겁니까?
솔직히저는 컴퓨터를 잘하지 못합니다 저의 정보를 해킹하려면 아주쉽겠죠>?
하지만 그정보만가지고 결제해준 두루넷도 적어도 절반의 책임이 있는게 아닐까요?
모든책임을 전가한 두루넷은 정말 기업입니까?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