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암초만난 노무현…"저금통 모금 위법" 선관위 단속나서자 한숨

 


기사 분야 : 정치
등록 일자 : 2002/10/30(수) 18:55 - 동아일보

암초만난 노무현…"저금통 모금 위법" 선관위 단속나서자 한숨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후보측이 ‘제2의 노풍(盧風)’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회심의 카드로 생각하고 있는 ‘희망의 돼지저금통’ 모금운동이 예상 밖의 복병을 만났다.

일부 지역 선관위가 당원이 아닌 일반인에게 빈 돼지저금통을 나눠주거나 성금을 담은 저금통을 회수하는 각종 행사는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된다며 단속에 나섰기 때문이다.


중앙선관위도 “저금통 포장지에 적힌 ‘노무현 대통령을 만드는 힘’이란 문구는 선거법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공문을 노 후보측에 보냈다.


노 후보 선대위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당원에게는 100원을 받고 저금통을 나눠주겠지만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주위에 저금통을 나눠주는 것은 우리도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노 후보도 30일 청주방송 초청토론회에서 “이런 운동을 불법이라고 하면 뒷돈 얻어 선거운동하라는 얘기밖에 더 되느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부형권기자 bookum90@donga.com

최현수 -™
2002-10-30 20:08:24
2090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연규란 '02.10.31 4:40 PM 신고
    문구를 바꾸면 되겠네여..."노무현을 살리는 힘"정도로...대통령이래니깐 이회창씨 조직이 힘쓴거 아닌감?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