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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같은 사랑...^^*

 

전 첫사랑은 아니지만...18년 살아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랑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전 몇일 전까지만해두...여자칭구가 있었습니다..
칭구소개로 만나게 돼었구...연락을 자주 하구...전화통화를 하며...서로를 알게 됐습니다..
구러다...사귀게되었습니다...
저두 여자칭구를 많이 좋아했었구..제여자칭구도 절좋아 했었습니다...
전 하루하루가 즐거 웠습니다....
메일 전화통화를하구...일주일에 4~5번씩만나두 질리지 않았습니다...
투투(만난지 22일돼는날..)때는 커플링에 커플시계까지 했었죠...
그렇케 잘사귀고 있었는데...
80일 돼던날...전 다른날과 마찮가지로...여자칭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군데 이게 왠일입니다...남자들 목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제가 물었습니다..
어디야.?? 구러니까 제여자칭구는 말을 더듬으며..구냥 칭구를 만나러 왔다구했습니다...
의심스러웠죠...군데...갑자기 어떤남자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구러더니...다짜고짜 저한테 욕을 했습니다...저는 놀래서 왜그러냐구 했져...
구니깐...그남자는 자기가 내여자칭구를 좋아했다면서...저한테 제여자칭구와 깨질껄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전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쉽개포기할수있는 그런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한참 그남자와 전화통화를 하구 있는데..제여자칭구가 전화를 받더니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저는 배신감을 크게 느꼈습니다.. 전 제여자칭구를 믿구 있었습니다..
그런일이 있구...전 제생일날...제여자칭구를 불렀습니다...구러자 제여자칭구는 엄마가 아프시다구 집에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저는 어쩔수 없이...집에서 엄마 병간호를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칭구들과 제생일 을하기위해...술집에갔구..약 30만원어치 술을 먹었습니다..저는 술에 취해..
집에가려고 했습니다...군데...이게 왠일입니까...
제여자칭구와 어떤남자가 어깨동무를 하구 가는게 아닙니까...
아주 다정해보였습니다...저는 그둘이 있는데로...다가갔져..
구니깐...둘이 너무 놀래더군여...저는 다가서자 마자..그남자를 때렸고...제여자칭구는 말렸습니다..
그러던중 제여자칭구는 갑자기 제 앞을막으며 "이러지마 난 홍길동(가명) 이 더좋탄말야 "하는것이었습니다...저는 제여자칭구를 어리석게 그남자한테 보내고 말았습니다..
전 마지막으로 그남자를 때리며 말했습니다...내여자칭구..아니 서나(가명) 잘해줘라...
이렇케 제 행복했던사랑얘기는 막이 내렸습니다...
지금은 제 옛날여자칭구와 그남자와 가끔씩만나서 놀기두 하구..
술도마십니다...
여러분...제가 바보같은 거겠져...^^*

211.208.83.54 윤기석 (yun_k_s@hanmail.net) 07/16[20:32]
쩝쩝 어쩐지....넘 허전하네염..

211.225.162.148 leejuyoung (wndud-lee@hanmail.net) 07/23[13:43]
그건 용기입니다...그리고 사랑입니다.
사랑하는사람으 행복을 바라보는것.....^^*
211.199.43.112 태후니 (this122@hanmail.net) 07/24[17:59]
흑흑 님 대단하시네여~~
211.218.204.238 이희준: 윤기석님 그러거 이해 못하싲요. 저도 이해 못해요 .여친들은 자기네만 알아주길 바래요. 그리고 남친이 있으면 절재를 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ㄱㄽ 왕 짜증나요. 제 여친은 동창이랑 동창 차 타고 저기 서울하고 2시간 걸릴 그 곳에서 맛있게 저녁먹고 밤 12시30분쯤에 집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이 여자를 사구어야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08/13-20:14]
211.217.36.195 푸르미: 그 여자친구보다 더 좋은 사랑이 용기 있는 님 앞에 나타날꺼예요..기다려보세요*^^* [08/16-10:41]

written by ()
2001-07-16 17:45:02
1036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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