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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이유?

 


그냥 질문 하는 것 입니다

자신이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부유한 사람이 될려고
2. 유명한 사람이 될려고
3. 부모님의 강요로
4. 기타(약간의 설명을 적어주세요)

2002-11-03 14:32:51
790 번 읽음
  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1.6 7:13 PM 신고
    4.기타 여기서 말하는게 학교공부인지 아니면 그냥 다른것들인지 모르겟지만 학교공부는 안해서 모르겟고 그냥공부들은 내가 좋아하는것들이니까 공부하져 ↓댓글에댓글
  2. 2. 김성민 '02.11.3 8:07 PM 신고
    4. 기타 (음.. 머라할까... 공부를 안하면 타락의길(?)로 갈까봐..ㅡㅡ;) ↓댓글에댓글
  3. 3. 김수민 '02.11.3 8:10 PM 신고
    솔직히 1 .. 자본주의에는 그래도 -_-; 불우이웃, 장애인 등을 도울때도 직접 봉사활동도 좋지만 돈으로도 좋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4. 4. 전웅기 '02.11.3 8:48 PM 신고
    3...ㅡㅡㅋ 솔직히 컴퓨터 정보처리기술하고 조립같은걸 배우고싶은심정...-0-ㅋ ↓댓글에댓글
  5. 5. 심경용 '02.11.8 4:49 PM 신고
    난 학교생활 끝난 사람이지만, 학교 다닐때도 학교가 특별히 출세에 도움된다고 ↓댓글에댓글
  6. 6. 심경용 '02.11.8 4:47 PM 신고
    알게 되는게 그게 얼마나 되나? 학교가 무지하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7. 7. 심경용 '02.11.8 4:48 PM 신고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8. 8. 심경용 '02.11.8 4:46 PM 신고
    많이 알게 되니까... 솔직히 집에 가만히 있으면, 아님 사람 몇명 만나봐야...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2.11.8 5:02 AM 신고
    궁금하니깐... 호기심 천국~ ↓댓글에댓글
  10. 10. 이희성 '02.11.8 11:40 AM 신고
    아 한가지 생각난게 잇는데요 학생이라면 공부하는이유가 안혼날라고 아니겟어요? 공부가 머 그리대수인가.. 요샌 공부못하면 사랑도 못한다고들 하고 나참 이렇게 각박한세상어떻게 살아가지 ↓댓글에댓글
  11. 11. 홍은주 '02.11.5 9:19 PM 신고
    4.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쳐서...ㅋㅋㅋ 농담이구요 자신의 가능성을 테스트해보는 것이 아닐까요 멋진 사진 한장을 찍으려 해도 포커스, 조리개, 렌즈등 알아야 할 것이 책 세권은 훨씬 넘죠. ↓댓글에댓글
  12. 12. 심경용 '02.11.8 4:50 PM 신고
    생각해 본적 없지만, 그거 안다녔으면 난 대한민국 평균이하의 바보가 되었을.... ↓댓글에댓글
  13. 13. 심경용 '02.11.8 4:51 PM 신고
    거라고 생각함 (아 논지에서 벗어났다, 그런데 이게 궁금한게 아니었을까?) ↓댓글에댓글
  14. 14. 신혜영 '02.11.8 5:17 PM 신고
    4.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하는건 좋은직업가지라고 하거나..자기가 못이룬 꿈을 이루게하려는 대리만족일수있지만... 나에게는.. 한번밖에없는 인생입니다. 어떤분야의 공부든.. 내 인생에 도움이 되면 되었지 손해볼건없죠.... ↓댓글에댓글
  15. 15. 신혜영 '02.11.8 5:17 PM 신고
    아는게 병, 모르는게 약..이란 말은 공부에는 해당되는 말 아닌거 같다는 생각.. 쿠쿠.. ↓댓글에댓글
  16. 16. 신혜영 '02.11.8 5:18 PM 신고
    결론은..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려면 공부를 해야 이룰수있으니까.. 입니당.. ↓댓글에댓글
  17. 17. 신동명 '02.11.8 10:34 PM 신고
    제 생각에 학생때 공부하는 이유는 지능을 높이고 공부속에 숨어있는 원리를 통해 좀더 낳은 생활을 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신동명 '02.11.8 10:35 PM 신고
    또한 자신의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것도 공부를 통해서 이지요..이 사회에선 말이죵.. ↓댓글에댓글
  19. 19. 유근창 '02.11.9 2:49 PM 신고
    4. 공부란..공부..한자로..어떻게 되던데..기억이..영..첫째, 우선 자기자신을 닦는다는 거죠..살다보면 여러 상황에 닥칠 수 있습니다..그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수련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유근창 '02.11.9 2:52 PM 신고
    2번은 절대 아닙니다..앞에 말한 것에 이어 또한 자기가 하고자 또는 배우고자 또는 이루고자 등..여러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또는 3번처럼 주위의 환경에 의해 공부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공부란 게 학교공부만이 아니란 걸.. ↓댓글에댓글
  21. 21. 유근창 '02.11.9 2:54 PM 신고
    명심하시고..제가 말한 것도 전부 공부(듣기와 이해의 공부)에 의해 세뇌 또는 이해됐다고 보시면..되요..우선 공부의 목적이 중요하겠지만.. ↓댓글에댓글
  22. 22. 유근창 '02.11.9 2:54 PM 신고
    그건 제게 답이 없더라구요..그래서 공부않고 여길저길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이런 결론이 나오덥디다.. ↓댓글에댓글
  23. 23. 유근창 '02.11.9 2:58 PM 신고
    첫째, 현재 상황에 충실해라..(성실,정직,... 등) 둘째, 길을 잃지마라..(간혹 상황에 충실하다가도 초심 또는 목적을 잃는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셋째, 목표를 세우고 중간점검하면서 최선을 다해 전념하라..(1,2비슷) ↓댓글에댓글
  24. 24. 유근창 '02.11.9 3:00 PM 신고
    4. 자신을 닦으면서 배우면서 느껴가는 거겠죠..(not 깨닫다.. ↓댓글에댓글
  25. 25. 유근창 '02.11.9 8:30 PM 신고
    또한 인생에는 답이 없기도 하죠..찾아가야 하니까..그러나..진리는 있지요.. ↓댓글에댓글
  26. 26. 박인영 '02.11.23 9:42 PM 신고
    공부한다음 좋은데 취직해서 뽀대나는 알마니 정장 입고 회사 다니면서 명함도 뽀대나게 만들고 좋아하는여자생기면 자신있게 프로포즈할 만큼 자기가 잘나기 위해서, 그리구 그 여자와 결혼할때 ... 정말 여자가 맘에들어하는 예쁘고 화려 ↓댓글에댓글
  27. 27. 박인영 '02.11.23 9:43 PM 신고
    한 고급 드레스를 맞춰 주고, 좋은 집 구해서 애기 낳아 내 애기도 이쁘고 좋은 옷만 입혀주고 그 애가 커서 학교다닐때 가정조사표에 울아빠는 어디대학 어느회사 다닌다고 자신있게 쓰게하고싶고, 그 애가 중,고등학교때 사고싶은거 다 ↓댓글에댓글
  28. 28. 박인영 '02.11.23 9:44 PM 신고
    사주고 그리구 20살 정도됏을때 차도 한대 뽑아주고 정말 친구들에게 기죽지 않게 살게하고 멋진놈 만들고싶어서, 그리구 마지막으로 유산남긴다음, 내자식은 편안하게 살게하고싶어서 ↓댓글에댓글
  29. 29. 박인영 '02.11.23 9:45 PM 신고
    공부를 하는겁니다. 저도 아직 고2밖에 안됐지만, 지금 내가 하고싶은것들이 너무많은데 내가 커서 자식낳으면 이렇게 해주기 싫어서라도 공부를 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인영 '02.11.23 9:46 PM 신고
    설령 내 자식이 양아치가 된다고 하더라도, 나는 기꺼이 그 자식을 잘 돌봐줄 자신이있습니다.말이 이상한대루가네, 암튼 좋은대학가도 취직하기 어렵다지만 노력해서 안되는것 없기에 열심히 노력해서 위에적은거 처럼되기위해, 공부를해야 ↓댓글에댓글
  31. 31. 박인영 '02.11.23 9:46 PM 신고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안현우 '03.1.9 7:54 PM 신고
    나는 1번 -_-.. 부자되서 부모님 모시고 편하게 사는게 제 꿈이랍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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