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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짜리 미소!! ^^

 


너무 귀여운것 같아서 한 번 올려봅니다.

언젠가 한 번 본 기억이 있는듯 하나.. 잘 생각이 안나서 다시 올려봅니다.


비씨파크
2002-11-05 15:13:18
3529 번 읽음
  총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1.8 8:41 PM 신고
    저 고양이 누구꺼에요 갖고 싶다 저렇게 웃는 고양이 잇다면 정말 평생심심하지 않게 살수잇겟네요 ↓댓글에댓글
  2. 2. 문성일 '02.11.8 6:57 PM 신고
    동물이 웃는 모습이 좋네요...^^ ↓댓글에댓글
  3. 3. 이희성 '02.11.7 8:09 AM 신고
    가 최고지요 햄스터는 길러봣는데 도무지 이건 귀엽기만하지 애교같은건 전혀떨지 모른다는....... ↓댓글에댓글
  4. 4. 이희성 '02.11.7 8:09 AM 신고
    아하 도도한면 바로 그게 마음에 드는것입니다 ! 고양이를 좋아하는이유는 그것떄문이라고요 왠지 주인과 경쟁하려는듯한 치밀함과 반항심 개는 주인이 말그대로 주인이지만 고양이는 주인이 친구라는겁니다 애완동물을 친구로서 기른다면 고양이 ↓댓글에댓글
  5. 5. 김경수 '02.11.7 2:30 AM 신고
    이건 동물전문가 얘기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경수 '02.11.7 2:30 AM 신고
    좀 도도한 면도 있죠 자기가 주인과 같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는 군요 다른 동물들은 애완동물 자기는 주인들 가족 이렇게요 ↓댓글에댓글
  7. 7. 김경수 '02.11.7 2:29 AM 신고
    고양이가 말을 안듯는건 사실인데 왜 안듯는지 모르시는거 같은데요, 강아지는 부르면 자기 기분에 상관없이 반사적으로 가죠 그러나 고양이는 자기 기분에 따라 갑니다. ↓댓글에댓글
  8. 8. 이희성 '02.11.6 8:49 PM 신고
    이건 좀잔인하지만 바보같은개는 고기를 5층에서 창밖으로 던저주면 냅다뛰어내릴걸요 --;; 난 바보는 싫어요~ 머리좋은사람이 좋아요 근데 내가 멍청해서 이런 --; ↓댓글에댓글
  9. 9. 김창석 '02.11.6 8:29 PM 신고
    고양이는 말을 잘 안듣지요-_- 어쩔때는 때려주고 싶은.... ↓댓글에댓글
  10. 10. 김현수 '02.11.6 8:33 PM 신고
    아 귀여워.ㅋ ↓댓글에댓글
  11. 11. 이희성 '02.11.6 8:11 PM 신고
    난 개보다 고양이가 더 좋던데 이런고양이 진짜 키우고싶다 --; ↓댓글에댓글
  12. 12. 심병렬 '02.11.8 5:09 PM 신고
    고양이 밥 안주면 덤비나요? ㅡㅡ; 그럴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13. 13. 정순복 '02.11.5 9:38 PM 신고
    귀여움에 3점 미소에 5점 ↓댓글에댓글
  14. 14. 김수곤 '02.11.5 10:01 PM 신고
    넘 좋구료.....이 사진보고 미친넘처럼 한참을 웃었다오..... ↓댓글에댓글
  15. 15. 이상선 '02.11.5 3:55 PM 신고
    유효표 5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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