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MS 태블릿 PC 발표회에서 태블릿 PC 당첨!

 




11월 8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윈도 XP 태블릿 PC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빨리 출근하지 않는다면 죽인다는 사장님의 협박을 가볍게 무시하고, 그냥 갔다왔습니다.

음하하. 1년 전에 했던 윈도 XP 발표회에 비해 조건이 좋더군요. 그때는 점심도 안줬었는데, 참석한 사람들에게 점심을 준다는걸 위안 삼아서 갔다왔습니다.

발표회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원래는 입장하는 사람들에게 동시통역기를 주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그걸 명함 있는 사람들에게만 줘서 본의 아니게 영어듣기능력평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저야 뭐 명함이 없죠.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알아듣기 쉬워서, 음음 하고 끄덕끄덕하면서 쉽게 프리젠테이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대만 여자가 와서 영어로 떠드는게(?) 더 알아 듣기 힘들더군요. 발음이 엉망이라서… --;

9시부터 10시까지는 사전 등록자 및 현장등록자 등록이었고, 10시부터 10시 20분까지 MS의 한국, 일본 담당 부사장이 와서 ‘Make Your Mark’ 라는 제목으로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MS에서도 두 사람이 나와서 프리젠테이션하고 데모를 했구요.

11시부터 11시 20분까지는 커피 브레이크가 있었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은 나머지 커피는 못마시고 옆에 있던 물만 마셨습니다.

그 다음으로 11시 20분부터 10시 40 분까지 Acer사의 태블릿 PC 설명, 10시 40분부터 11시까지 후지츠사의 태블릿 PC 설명, 12시부터 12시 20분까지 HP사의 태블릿 PC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2시 20분부터 대망의 경품 추첨이 있었습니다. Acer사의 태블릿 PC, 후지츠사의 태블릿 PC, HP사의 태블릿 PC. 이렇게 총 세 대를 경품으로 나눠줬습니다.

저는 그 중에, 후지츠사의 태블릿 PC를 추첨으로 받게 되었습니다(추첨번호 166번). 하나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받고 나니 황당하더군요. 음흐흐... 그런데 아직 제품이 출시가 안돼서, 제품이 나오는대로 집으로 배송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경품 추첨이 있은 뒤에는 점심식사가 있었는데, 베某뉴스의 이*님께서는,
"오늘 점심 굶어도 되겠네-" 라고 하시더군요. --; 경품 탔다고 말이죠. --;

얼마나 배가 아프셨으면 이런 글까지 올리셨을까요
(무슨 글인지 읽어보러 가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글까지 슬쩍 긁어가시다니... 미워할겁니다. --;

아무튼 이것으로, 윈도 XP 태블릿 PC 발표회 관람기(?)를 마칩니다. 아아… 태블릿 PC 언제 오나.

※ 참고로, 태블릿 PC의 정보가 공개된 사이트를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MS 태블릿 PC 사이트 (한국어판)
( //www.microsoft.com/korea/windowsxp/tabletpc/default.asp )

Acer 태블릿 PC
( //global.acer.com )

후지츠 태블릿 PC (일본어판)
( //www.fmworld.net/product/frame/pcpm0210/stylistic/index.html )

HP 컴팩 태블릿 PC TC1000 (영문판)
( //www.hp.com/hpinfo/newsroom/feature_stories/2002/tablepc02.html?mtxs=corp&mtxb=1&mtxl=H )

written by (sakurachan)
2002-11-08 14:12:45
82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2.11.8 2:16 PM 신고
    추카추카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2.11.8 2:38 PM 신고
    역시 운이 따르는 사람은 뭔가 달라... --; ↓댓글에댓글
  3. 3. 신혜영 '02.11.8 2:42 PM 신고
    말이 필요없음.. 무쟈게 부러움~~~~~~~~~~~난 몇천명에게 준다는 그 어떠한 응모에서도 오천원짜리 도서상품권도 받은적 없는디.. ㅠ.ㅠ ↓댓글에댓글
  4. 4. 이윤석 '02.11.8 3:49 PM 신고
    아..세미나 가서 받은 건 무선 마우스가 전부..세상은..이렇게 불공평할 때가 너무 많아..T_T..언제나..그런거 당첨되는 놈 얼굴 함 보자..했는데..그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니..나보다 월등히 나은건 없어보이던데..쩝. ↓댓글에댓글
  5. 5. 김영서 '02.11.8 5:09 PM 신고
    부럽다..저 주시면 안되요..ㅡㅡㆀ ↓댓글에댓글
  6. 6. 임세원 '02.11.8 6:55 PM 신고
    두두리면 열리기 마련이죠.. 축하합니다. 헌데 한번 구경이라도 시켜주시죠 ^_^ ↓댓글에댓글
  7. 7. 권봉석 '02.11.8 7:20 PM 신고
    후후후. 1998년 여름 윈도 98 발표회, 2001년 윈도 XP 발표회, 2002년 윈도 XP 태블릿PC 발표회. 세 번을 쫓아다녀서 큰 거 하나 건졌군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