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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vs샤크.....언제나 승리는 샤크.....서글픈 현실이여

 
개샤크 홈피에 사용자 게시판 없어진것들 다 아시져...?

개같은 홈피인데.........거기에 게시판도 지들 욕먹기싫어서 맘대로 없애고...

에휴.....욕할 힘도 없습니다...

며칠전 샤크 083-100 으로 전화햇습니다.

근디 전화 받을 생각을 안하데요.....아~짱나.죽는 줄앗씁니다.

개들이 게시판 없애면서 약속한 것중에 전화하면 바로 연결 시켜준다고 .

그렇게 말하더군요.....알고 보니 개구라였습니다.

개들이 하느말이 다 그렇지.....걍 개소리로 무시했죠.

결국 2시간만에 연결되었습니다.

그 방법은 083-100으로 전화결면 자동 연결 메세지 나오고..

어쩌구 저쩌구 나오죠...근데 정작 관련 있는 인터넷 샤크 관련 번호 찍으면 통화가 안돼서

걍 국제 전화 관련 부서로 연결 시켯어염.

ㅋㅋ 거긴 칼같이 받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햇죠.....

온세통신하고 신비로 샤크는 전화 상담원 몇명데리고 운영하는 중소 기업이냐고.....

근데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데요..거참...

근데 왜 두시간 동안 전화를 안받냐고..

지금 인터넷 안돼서 열받아 죽겠다고...

그랬더니...이번엔 083-101로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오호라.....이 번호도 있엇구나.ㅋㅋ

기쁨맘에 전화 때렷더니.....황당......083-100하고 똑같은 거에염.

또 똑같이 전화 안받고...아~~~~~정말 몸서리 쳐지네염.

개같은 넘들하고.....더이상 전화하기도 짱나서 걍 포기햇습니다.

[오늘도 샤크는 고객을 상대로 승리를 햇습니다]

2002-11-11 02:09:54
86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재호 '02.11.12 5:31 PM 신고
    어찌나 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던지 웃음이 나네요... ↓댓글에댓글
  2. 2. 유재호 '02.11.12 5:33 PM 신고
    왜냐고요?? 저랑 어떻게 그리 똑같으신지 전 그때 소주 한병 원샷때리고 진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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