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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프로파일(?) 입니다. 관심 있으신분들 보시길.

 
의외로 제 프로파일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그래서 간단히 적어둡니다.

이름 : 권봉석 (다들 아시는건가?)

현재 대전 소재 배재대학교 3학년 휴학중.
병역특례 업체를 찾아다니는 하이에나(?)가 돼 있음.

경력...이라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1년 8월 : 윈도 XP의 RTM이 8월 15일날에 나온다는 루머에 대한 반론 글을 외국 사이트에서 긁어와서 올리려 했는데,
하필 휘사모는 뉴스란에 운영자만 글을 올리게 돼 있었음.
때마침 생각난 베타뉴스의 뉴스란에 관련 글을 올렸다 베타뉴스 이직님에게 찍힘(?)

2001년 9월 - 2001년 12월 : 베타뉴스 운영진 활동 ( 윈도 XP란 )
윈도 XP 공유 관련 덧글로 인해 상당한 마찰을 빚음.

2002년 3월 - 2002년 5월 : 베타뉴스 근무 ( 직책 : 기자 )
여러 모로 욕 많이 얻어먹음. '말단은 선택권이 없다' 는 진리를 절실히 깨닫게 됨.
특히 리뷰때마다 나타나는 몇몇 악플러, 메인에 자기 글 떴다고 설치는 꼴통(?)들 덕분에 고생 많았음.
베타뉴스 메인의 헤드라인 정책에 대한 이견, 실명제 등등 의견이 엇갈림.
매주 월요일 회의시간마다 헤드라인 정책좀 바꾸고, 실명제좀 하자고 외쳤으나 이런 저런 사정으로 반영되지 못함.
원래 2002년 5월까지 근무하기로 했고, 이것저것 답답해서 걍 나와버림.
2002년 8월에 시쳇말로(?) 까는(?) 글 하나 썼다가 피봤음.
지금도 베타뉴스에 대해서는 애증이 엇갈림.

2002년 9월 : (주)엠디커뮤니케이션에서 진행한 某 사의 신제품 프로젝트에 리뷰어로 참여.
참고로 그 某사, 사람 절라게 일시키고는 돈 절라 안주려 했음.
지금도 그 회사 로고를 길거리에서 보면 거부감이 듬. --;

2002년 10월 - 현재 : (주)비씨파크에서 죽도록 일하고 있음.
원래는 펑펑 놀고 싶었는데, 카드 대금 결제의 압박에 시달린 나머지 일하게 됐다는 설도 있고...
아무튼 악플 없고 예의 바른 비씨파크가 맘에 듬.

기타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2년 3월 - 2002년 6월, 2002년 10월 : 월간지 PCLine 기고(호기심 천국, PC 재활용).
2002년 7월 이후에는 담당기자가 관두는 바람에 원고 못썼음.
2002년 10월달에는 원고 펑크났다고 MSN 호출 오는 바람에 간만에 한페이지 썼음.

뭐... 대강 이정도면 되겠죠?

written by (sakurachan)
2002-11-11 13:03:34
393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상선 '02.11.11 1:30 PM 신고
  2. 2. 최재엽 '02.11.11 3:45 PM 신고
    음...그랬군요...지난번 ROTD 사건때 좀 윽박지르면서 욕한것은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해요~ ↓댓글에댓글
  3. 3. 이상선 '02.11.11 9:44 PM 신고
    음 글은 좀 쓰시는거 같군요.. 저같은 경우 글을 멋지게 재미 있게 쓰는 재주가 부족해서;; ↓댓글에댓글
  4. 4. 윤동민 '02.11.12 8:31 AM 신고
  5. 5. 송영진 '02.11.12 1:18 PM 신고
    대단하십니다.. ↓댓글에댓글
  6. 6. 홍은주 '02.11.12 4:45 PM 신고
    교주로 모시겠습니다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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