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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욕하는곳이군... 그럼 제대로 온건가?

 
지난주에...... 하나로 신청했더랬죠..... 토욜날. 설치 나올꺼라면서. 하더군요..

인터넷에서. 전화번호 알아서. 가입신청을 전화로 했거든요......... 케이블 프로 설치가능하냐고 물었구...... 됀다구. 해서......... 그럼 언제 설치 나오냐고? 토욜날 나갈수있다고 기다리라고.......

그래서 토욜날 약속 2개나 빵구내고. 기달렸는데...... 월욜날 점심 시간에 오더군요. 밥도 안묵고... 삼실서 집으로. 가서. 설치하고..

아이디 땜에 고객센터 전화했다가. 열받기 시작한거죠...... 난 케이블 프로 신청했는데.

홈랜 이 설치됐다고...... 그래서.가입신청했던.. 대리점으로 전화 해보라고.. 다시 그쩍으로.

자기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꺼라고. 안돼는 지역인데 어쨰 가입을 받았겠냐고?

그냥 홈랜 쓰라고.......

공중에 붕.~ 뜬기분.......이져.. 열은 받고........ 짜증은 나고... 다시 고객센터로.전화

그나마 많이 좋아진건..... 고객센터에서. 그 대리점으로 연락했는지. 다시 전화 와서 미안타고. 240원 위약금 나왔는데. 어쩌구 저쩌구....... 기분 더러운데. 단돈 10원도 몬낸다고.
했두만. 그 대리점에서 낼꺼라고. 하고 끊었져.

근데~ 난중에 나 다시 하나로 가입하면. 내이름으로 가입하면. 그 대리점으로 실적 올라갑니다.

신규 가입도 안돼고. 설치 4시간만에 해지한거....... 내가 원하지도 않았던. 서비스 설치가. 완전히 내가. 해지 한거루 됀거져......

왠지 찝찝함........... 어제부터 오늘 까쥐 계속 그런 기분이네요..

혼자 열씸히 궁시렁 거렷는데.................. 지송함다. 하나로 욕하는 곳인거 같아. 한마디 보테어 봤습니다.


2002-11-12 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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