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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통신망의 특정아이피 제한은 법적으로 불법입니다.

 


초고속인터넷이 생기고 난 후에 많은 부분이 감자가 되어 도마에 올랐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공유기였죠.
각 초고속인터넷업체에서는 사용자의 질적향상이라는 이유로 공유기의 사용을 반대하고 사용자의 의견을 무시한체 불법으로 명시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사용자의 승리로 끝났습니다만 현재도 집에서 공유기를 설치하면 속도제한등의 여러가지 않좋은 혜택(?)을 받습니다.
위 같은 내용도 마찮가지 입니다.
전용선을 가지고 사용자가 무엇을 하던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 프라이버시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전용선을 사용하면서 해킹을 한다면 그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문제이지 전용선 사업자가 개입할 문제는 아니지요
지금 현재 각 케이블 망같은 경우는 한 셀당 10명의 사용자가 사용할수 있습니다.
한 사용자가 하루종일 자료를 업로드하면서 속도가 저하된다면 이건 그 한사용자를 막아 속도를 향상시킬 문제가 아니며 사업자가 그 부분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것이 정석이라 생각합니다.
사용자는 사업자의 제품을 무료로 사용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서 본인의 권리를 못누린다면 누가 그 물건을 사용하겠습니까?


2002-11-13 00:04:50
50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병묵 '02.11.13 10:37 AM 신고
    개인의 권리는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문창 '02.11.13 11:22 AM 신고
    정보 통신부나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합시다 ↓댓글에댓글
  3. 3. 김병묵 '02.11.13 10:37 AM 신고
    개인의 권리는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 4. 김문창 '02.11.13 11:22 AM 신고
    정보 통신부나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합시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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