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게시물을 모아놨습니다.
  • 전체보기


교육부 사람들이여 자네들은 한번이라도 학생의 고통을 느껴본적 있나?

 


오늘도 어김없이 신문을 봤지요.(참 할일 많지만 그래도 심심풀이엔 딱임다)
자주 보는 광고들 사이에 크게 뛰는 글자에 충격적인 글이 신문에 박혀있었습니다.
모두 자립형사립고로 전환...
그건 엄청난 교육계 장난이 었죠. 고교 평준화 를 외치던 다혈질 교육부 사람들이 또 장난을 쳤습니다. 성적이 80정도 되는 학생들은 그냥 적당한 고교 가서 거기서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갈수있다고 믿는 학생들의 그 꿈들을 망치로 깨부순것이죠.
자립형이 되면 당연히 학교에선 시험을 보겠죠.
그럼 시험에서 떨어진 사람들은 의사에 관계없이 산업고를 가거나 아님 중학교 졸업으로 학교 생활을 마치는 거 겟죠.
원래 공부를 하던 학생들에겐 좀 미안한 말이 되겟지만 참 우리 네티즌의 힘만으론 이런 다혈질 교육부 드르이 유치한 장난이 통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끌려간다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p.s 교육부의 다혈질들이여 당신들은..
한번이라도 학생들의 고뇌를 생각해보았나?
평생 중학교 라는 학력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학생들의 고통을 생각해 보았나?


2002-11-15 22:09:00
144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진성호 '02.11.21 4:21 PM 신고
    조선일보를 보시는군요...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