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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앞서 착한척 한다" 여학생 집단구타 살해

 


"남자앞서 착한척 한다" 여학생 집단구타 살해

10대 팬클럽 회원들이 팬클럽에서 만난 또래 여학생을 집단구타 해 사망케 한 뒤 시체를 김치냉장고 박스에 방치한 엽기적인 사 건이 발생했다.
특히 이들은 단지 “남자들 앞에서 착한 척 한다 ”는 이유로 피해자를 구타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6일 신인가수 그룹인 A클럽의 팬클럽 회원들 인 안모(16)군 등 10대 5명을 폭행치사 혐의로 검거, 조사중이다 .
경찰에 따르면 안군 등은 지난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공덕동 안모(16)양의 자취집에서 같은 팬클럽 회원인 홍모(16)양의 얼굴 과 가슴을 20여분간 주먹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안군 등은 홍양이 구타 끝에 숨지자 시체를 집안에 있던 김치냉 장고 박스에 담은 뒤 나흘간 방치했다가 냄새가 나자 비닐로 밀 봉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충남기자 utopian21@


참안타까운 현실입니다.



ㅜㅜ


하대발
2002-11-17 02:54:16
2830 번 읽음
  총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한필수 '02.11.17 4:44 PM 신고
    무서운 10대입니다. 10대 꼬라바도 조심합시다....꼬라봤다고 칼침이라도 줄지 모르죠... ↓댓글에댓글
  2. 2. 여운관 '02.11.17 6:48 PM 신고
    -- 우리나라도 개인보호로 -- 총기하나씩은 가지고 다녀야 --;; ↓댓글에댓글
  3. 3. 여운관 '02.11.17 6:49 PM 신고
    -- 나도 언제 어디서 맞아줄을쭐은 모르겠네요 ^^:; 하핫.. 우리나라정부는 개인총기[장난감말구]사용을 허락하라 --; ↓댓글에댓글
  4. 4. 정정숙 '02.11.17 8:59 PM 신고
    개인보호란 이유로 총기하나씩 가지고 다니면 이번엔 저런사건이 아니라 미국처럼 총기사건들이 매일 뉴스에 나올껄요? ↓댓글에댓글
  5. 5. 박지완 '02.11.17 11:37 PM 신고
    내친구의아는누난데....악동클럽이죠...쩝...무서워라...이휴... ↓댓글에댓글
  6. 6. 김지환 '02.11.18 2:06 PM 신고
    허..엄청나군요..하지만 더 이상의 엄청날 일도 없을듯...무서운 세상..ㅠ_ㅠ ↓댓글에댓글
  7. 7. 김익현 '02.11.18 6:18 PM 신고
    ..허 우리나라에 총기가 보급되면 분명히 날마다 수십명이 죽어나갈 것입니다.. 분명히.. ↓댓글에댓글
  8. 8. 고재춘 '02.11.18 8:49 PM 신고
    사회 불안이 심해 지는군요.. 않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 에휴~ 느는건 한숨뿐이군요. ↓댓글에댓글
  9. 9. 이현중 '02.11.20 8:27 PM 신고
    왜? 일본놈들은 확실하게 챙기는데.. 우리나라는 안되는 이유가 멀까? ↓댓글에댓글
  10. 10. 김동균 '02.11.20 10:17 PM 신고
    똥싸라마 개시발 그딴새끼들 흔히 양아치라 일컬으져 그런 구제불능 쓰래기들은 모두 북한으로 보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11. 11. 성유빈 '02.11.21 5:11 PM 신고
    .. 참나 , 마음에 안들어 저렇게 개패듯 패서 죽이면 , .. 사람 남아나겠습니까 , ↓댓글에댓글
  12. 12. 이성희 '02.11.21 5:24 PM 신고
    지들도 한번 맞아 봐야되 그래야지 정신차리지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댓글에댓글
  13. 13. 유정수 '02.11.21 6:58 PM 신고
    총은 절대 안 되고(맘에 안 들면 다 총으로 쏴죽일지도 모르죠.그래서한국이좋은데)가정교육이잘못되서 그래요. 우리나라 겉모습만 급성장했죠. 애들이 사람을 죽이고...말세다..교육이 올바르지 않아 애들이 이런 일을 저지르는거에요.쯧 ↓댓글에댓글
  14. 14. 장재영 '02.11.21 11:26 PM 신고
    지금의 이런 모습들..아마 우리가 원하진 않았지만 어쩃거나 우리가 만든 현실이죠..부모의 과잉보호, 성적우선, 경쟁중시, 문화의 급변화, 이런 모든게 그런거겠죠. 그치만 이런 것들만 볼뿐 정작 우리의 부모님들은 그런 이율 ↓댓글에댓글
  15. 15. 장재영 '02.11.21 11:27 PM 신고
    외면하고 그저 자기자식 중요하죠. 그래서 또 다람쥐 쳇바퀴가 도는거죠..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물론 힘들겠지만.. ↓댓글에댓글
  16. 16. 박창석 '02.11.22 12:57 AM 신고
    흠... 우선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너무 팽배해서가 아닐까요...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태도... 남은 자기보다 부족하고 밑에 있고 자기는 위에 있다는 생각... 착각을 깨도록 해야죠... ↓댓글에댓글
  17. 17. 박창석 '02.11.22 1:03 AM 신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이 낳은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이 인간의 심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합니다... 올마른 윤리 ↓댓글에댓글
  18. 18. 박창석 '02.11.22 1:04 AM 신고
    의식을 기르고 올마른 민주 시민이 되도록 할 수 있는 교육 말이죠... ↓댓글에댓글
  19. 19. 박창석 '02.11.22 1:07 AM 신고
    입시 제도를 대폭 수정해야 겠죠... 뼈빠지게 공부해봤자 좋은 대학 좋은 과 들어가지도 못하는 입시 현실에... 결국 운으로 판가름 나는 입시 제도에... 윤리 의식 교육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학교를 졸업하는 후배들에게... ↓댓글에댓글
  20. 20. 박창석 '02.11.22 1:10 AM 신고
    무엇을 위해 공부해라고 해야할지... 성적이 좋은 학생이 왜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지...그리고 이런 비 윤리적 행위가 발생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박창석 '02.11.22 1:13 AM 신고
    제가 너무 편협한 논리를 폈군요... 너무 입시에 매달리는 의견을... 하지만 정말 이런 입시 제도밑에서 공부해라 공부해라고 시달리기만 하고 정작 제대로된 윤리 의식 교육을 학교에서 해주지 않는다는 것에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 ↓댓글에댓글
  22. 22. 박창석 '02.11.22 1:15 AM 신고
    니다. 공부만 시키고 대학 떨어지면 책임도 져주지도 못할 교육 제도... 고쳐야 합니다... 올바른 윤리 의식 교육이 행해 질수 있도록....(-_-;;; 지금도 입시에 관한 의견중되어 있군요 죄송) ↓댓글에댓글
  23. 23. 박창석 '02.11.22 1:17 AM 신고
    의견중되어 -> 의견에 치중되어 -_-;;; 올바른 윤리 의식 교육 그리고 따듯한 부모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위와 같은 일은 줄어 들겠죠 ^ㅡ^ ↓댓글에댓글
  24. 24. 박창석 '02.11.22 1:18 AM 신고
    (배운것도 없는 넘이 너무 떠들어서 죄송합니다 ^ㅡ^;;;) ↓댓글에댓글
  25. 25. 박창석 '02.11.22 1:48 AM 신고
    그저 이런 일이 왜 일어 나게 되었는지 묻는 후배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난감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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