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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있었던 일"

 


때는 바야흐로..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ㅡ,.ㅡㅋ
우리 고등학교는 산에 둘러싸인 고등학교 였습니다....
그래서 햇빛이 없는 날이면 낮이어도 형광등을 켜야만 했습니다..
(햇빛이 없으면 당연히 형광들을 키는게 당연한건가여..ㅡ,.ㅡ??)
그래서 햇빛이 없는날 정전이 되면 암흑 그 자체였지염
흠..중딩..또는 고딩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계신 모든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학교마다...수업시간에는...꾸벅꾸벅 졸다가.
쉬는 시간만 되면...잠이 깨서 날라다니는 넘들 다 있지 않습니까??
다시 수업시작하면..자신의 할일을 충실히하는 넘들....
우리 학교에도 그런넘들이 몇몇 있었는데..유난히 잠이 많은..넘이..
있었지염..
때는 바야흐로...안개가 가득하고..심한 바람이 불던날이였습니다..
유난히 잠이 많은 넘은 역시 수업시간에 자기 할일을 충실히 하고..
있었씁니다..그런데 갑자기 정전이 되버리는것이었습니다...
흠...수업시간에 조는넘들은..감각이 놀랄만큼 예민하지염...
반이 정전! 이 되서...반 분위기가 한순간 조용해지자......
자신의 할일을 충실히 하고 있던 넘은..분위기가 이상해진걸..탐지해서.
선생님한테 걸린줄 알고 안잔것처럼 자연스럽게 고개를

들더군여..
그때 그넘의 엽기적인 한마디에......우리들은 모두 gg를 선언..
.............
....................-_-;;
.......................ㅡ,.ㅡㅋ
그넘 갑자기 자기 두눈을 감싸면서...ㅡ,.ㅡㅋ
울부짖더군여....이렇게....





"으~~악 내눈 앞이 안보여......"



하대발
2002-11-17 03:04:17
119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최수호 '02.11.17 5:39 PM 신고
    흐학 졸라 웃끼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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