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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할머니를 패는 교사!

 
문흥중 게시판
http://210.217.225.141/munhung/plus/board.php3?table=pok

홈페이지 http://210.217.225.141/munhung/ 건의함 가셔서 글남겨주시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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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교 학생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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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이우 선생님께서 꽈배기를 파시는 할머니에게 하는 행동을 다 봤어요,

처음부터 자세히보진않아서 잘모르겠지만, 제가 화장실을 가려고하는데

시끌벅적해서 가서봐보니깐 애들이 우르르 다몰려있었고,

신이우 선생님과 할머니께서 1학년 계단쪽에 계셨어요,

그때부터는 제가 두눈으로 똑똑히봤어요,

처음에 할머니께서 아이들에게 꽈배기와 떡등을 몇개파셨는데,

신이우 선생님때문에 다시나가셨어요,

그리고나서는 화장실에 숨어계시다가 다시나오셨어요,

그런데 그때 마침 신이우선생님이 할머니를보신거에요,

정말 그 장면을 보고 충격이었어요, 어떻게 선생님이되서 그렇게 할수있나요?,

물론 신이우 선생님만 잘못을했다는건아니에요,

학교에서 그런걸 파시면 안되는데 학교에서 꽈배기를 파신 할머니도 잘못이있다고 생각해요,

견론적으로 누가 잘했고 누가 못했다그런말이아닙니다,

그런데 조용히 말로 타이르실수는 없었나요?,

어떻게 많은 학생들이 보는가운데에서 그렇게 할머니를 때리실수가있는지,

할머니께서도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그런 장사하고싶어서 하는것도아니고,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시는데 오늘같은 일을당했으니, 제가 할머니라도 정말 속상할꺼같아요,

저는 다 봤어요, 선생님께서 할머니의 목덜미를 잡고 계단으로 내팽개치시고,

머리를 치시고 옷을끄집어당기시고, "가!!!!!!"라고 크게 소리를지르시면서,

저희들에게까지 "망할년들~"이라고 한말들..다 보고 들었습니다,

또 어떻게 저희들한테 그런 심한욕설을 퍼부으실수가 있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하신것 같아요,

저희반 애들은 그걸보고 눈이빨갛게 충열되도록 울고,할머니께 너무너무 미안해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점심도 먹으러가지않고, 친구들과 교실에남아 울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쫓겨나서 가실때까지 창문으로 "할머니,죄송해요!"하고 울고 또 울먹였습니다,

그래도 할머니는 괜찮다는듯이 저희들을 보시면서 웃어주시고, 손까지흔들어주셨습니다,

다리도 쩔둑거리시고, 정말 보는 저희들이 마음이 찢어질듯 아팠습니다,

비록 300원밖에 안되는 아주 작은돈이지만, 선생님께서는 입장을 바꿔서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셨나요?,

만약에 선생님 어머니께서 그런 일을당하셨다면 선생님은 어떻게하셨겠어요?,

당연히 가만히있으시지않겠죠,

물론 선생님께서 저희들을 위하고 생각하고 걱정해서 그러신일이라는것은 잘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가 너무심했다고 저는생각하는데요, 그것도 어떻게 선생님이되셔서,

할머니께서 생활이 넉넉하시면 그런생활을 하시겠어요?, 좀 이해해주실수는없었는지,,

그 할머니는 꽈배기를 파시는것보다 저희들을 항상 챙겨주시고 걱정하셨어요,

어쩔때는 덤으로 하나 그냥더주시기도하시고, 더러우면 더럽다고 못먹게하시고,

여러가지로 참좋으신 할머니셨는데, 이제 그 할머니께 미안해서어떻게하죠?,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나네요,신이우선생님한테 맞고계시면서 저희들한테까지만은 끝까지

웃어주시고 아무렇지도않은듯 교문밖을 나가시는할머니,,

정말로 정말로 죄송합니다할머니♡

진짜로 반성좀하셨음좋겠어요,,

이러니 저희들이 뭘보고배우겠어요?,

저도 커서 노인들한테 그러면 어쩌나하고걱정되네요,

그럼 그때는 선생님탓이라고해야하나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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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학생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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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학교에는 2,3주에 한번씩 꽈배기랑 떡을 파시는 할머니가 오신다죠.


사격도 싸고 맛있고 그래서 우리학교 전교생이 그 할머니를 기다립니다.


일명 꽈배기 할머니라고 불리우시는 할머니는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꽈배기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시는듯 싶었지요.


오늘도 꽈배기 할머니가 오셨습니다.


할머니가 오셨다는 소리는 온 학교에 알려져 학생들이 몰려들었죠


떡이랑 꽈배기가 한 네다섯개쯤 남았을때 종이 쳤답니다.


할머니는 그 남은것을 팔기위해서


그 추운 여자화장실에서 45분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계셨다고합니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1학년 체육담당 신이우 선생님이 갑자기


막무가내로 할머니를 쫒아내지 뭡니까.-ㅅ-??


막 심한 말까지 하면서 할머니 머리를 퍽퍽 치고,


등을 소리나게며 멱살을 잡고 할머니를 계단쪽으로 팍 밀쳐냈답니다.


거기있던 약 30 ~ 40 명의 아이들이 그 장면을 모두 목격하고


몇몇 아이들은 선생님을 말리기도 했지만 막무가내였다고 합니다.


애들은 할머니가 쫓겨나는 걸 보면서 울기까지 했답니다.


보따리를 싸서 가실려고 하는 할머니를 떠밀고 때리면서


기어코 쫒아 냈다고 하더군요.


어른을 공경하라고 입이 닳도록 말하던 인간이


할머니를 마구 패다니요.-ㅅ-


말이 되기나 합니까.-_-??


눈물을 글썽거리며 쓸쓸히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문으로 나가시던


할머니의 뒷모습이 얼마나 초라하고 작아보이던지..


그딴자식은 당장 짤려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분들은


검색 > 문흥중학교 > 폭력신고센터 > 건의함 가셔서 보고


글좀 남겨주세요.


광주 광역시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 신이우 이 악마같은 자식아,
 

--------------------------수정--------------------------------------


그리고 참고로 신이우 그자식 학생들 성히롱 합니다.-ㅅ-


제가 1학년때 그러니까 1년 전이였죠.


이쁘장하게 생긴애들은 대부분 이상한 소리 몇마디씩 들었습니다.


엉덩이가 예쁘다는둥.


은근슬쩍 손대기도 한답니다.-_-


욕도 장난아니게 한다죠.


오는 애들한테 망할년들이라고 했다는군요.

----------또다른 학생의 글 -------------------------------------------

체육시간이였어요 3교시였죠..

근데 꽈배기 할머니가 올라가셨어요..

그래서.. 꽈배기 할머니가 올라갔네?

이랬는데..

어떤 여자애가.. 신이우 선생님께 말하더군요..


"저기.. 꽈배기 할머니 오셨어요~"


일른게 아니라고요?..

그얘가 말할때 제가 옆에 있다가

말하지 말라고 옆구리 찌른 얘예요..


하하.. 그얘가 " 저기 위에 꽈배기 할머니 오셨어요 "

하고 말했다고요.. 정확한 증인들은 1 - 6반에 있고요..


이제와서 덮어지다니요..

그거 전에도 먹었는데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데려다 주셨따구요?..

그렇게 내 쫓기시고 애들은 전부

창문으로 가서 할머니를 봤어요.. 혼자 나가셨어요..


... 그리곤 다시 들어오신건 맞아요..

그리곤 1- 9반에 들어가 몰래 파셨어요..


고작 300원으로...


그런데.. 선생님께서 어떤 아이가 사먹고 나오자

바로 9반으로 가셔서..


머리를 치시고.. 목덜미를 계단으로 미시고..

등짝을 때리시면서 " 가!!!"

이랬어요.. 정말 많은 여자애들이 봤어요..


그래서.. 여자애들이 " 아악 !! 하지 마세요 !" 하니까


"망할년들 .. !! .."


이랬어요.. 정말 여자애들은 자신들도 맞을까봐 도망 왔어요..


그리곤 애들한테 말했어요.. 그리곤

창문으로 애들이 몰렸죠..


보니까 할머니는 다리를 절둑 거리시면서.. 가시고 계셨어요..


9반 여자애들은 할머니 죄송해요 ~ 하니까


웃으시면서 손까지 흔들어 주셨다구요..

그걸 직접 본 애들은 울기 까지 했어요..


이제와서 덮자고.. 신이우선생님은 잘못한게 없다고..


그런다면.. 수맣은 증인들이 괜히 신이우 선생님

골탕 먹이려고 짰다는 겁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신이우 선생님 옆에다 데려다 놓고 3자 상담을 하고 싶군요..


그냥 조용히 월요일까지 기다리자구요..

욕도 하지 마시고..


아참.. 신이우 선생님께서 좋게 말로 하셨음 되는것을 폭력을 쓰셨기 때문에..

비방 정도는 허락되는것 같습니다..


그대신 선생님꼐 존대말을 써주세요.. 반성하시면서 읽으실수 있도록이요..


덮자고.. 그냥 놔두자고 한 인간들은 말이 필요없겠죠..


그리고 일른게 아니라는데..


지나치다가 선생님이 들었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내용을 다 들리게 느릿느릿 지나가는 사람을 없을건데요?거북이가 아닌이상..


그냥 조용히 기다리자고요.. 학교 선생님들에게 맡기자고요..


할머니의...눈빛을 보셨는지... 금방 울것같은 눈빛을 보셨는지..

300원 내고 샀다고 " 맛있게 먹어라 . 아직 따뜻하단다 " 이렇게

웃어주시는... 돈보다 갚진 웃음을 주시는 할머니를....


할머니 입장을...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있으시다면..그렇게까지 떄리진 않았어요..


등을 살짝 떠 밀었다면.. 이렇게 까진 큰일이 없을겁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니깐요..

저도 저희학교 선생님 편을 들고 싶지만요.... 이번일 만큼은 문흥중에게 수치인거 같아요..


벌써 교육청에도 글이 올라갔따고 들었습니다....


그런데..........체육시간에 나가기가 싫네요.....불쾌해요....



★정말 의심스럽다면.. 한치의 거짓말이 들어있따고 생각하시면

문흥중학교 1 - 6반과 1 - 9반에 찾아오세요.★


선생님들 편만 들지 말고

할머니 편만 들지 말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한게 누군지..


할머니의 마지막 웃음까지..


그 따뜻한 말 한마디를.... 당연히 할머니께 기울릴 수 밖에 없는게 인간이죠





2002-11-18 00:35:53
42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훈태 '02.11.18 4:18 PM 신고
    그런 나아쁜 넘을 봤나.. 그런게 어떻게 선생이란 가면을 쓰고 있는건지.. 문흥중학생들 힘내세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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