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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알고 있다.

 


며느리:자기야,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

아들:그야 물론 자기지∼

며느리:그 다음은?

아들:우리 예쁜 아들이지∼

며느리:그럼 세 번째는?

아들:그야 물론 예쁜 자기를 낳아주신 장모님이지∼

며느리:그럼 네 번째는?

아들:음… 우리집 애견 둘리지!

며느리:그럼 다섯 번째는?

아들:우리 엄마!

문밖에서 듣고 있던 시어머니,다음날 새벽에 나가시면서 냉장고에 메모지를 붙여놓았다.









“1번 보아라. 5번 노인정 간다. ”


written by (kkim)
2002-11-20 05:02:30
1257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1.20 10:10 AM 신고
    저사진에 있는 할머니의 목소리톤으로 읽으면 상당히 우끼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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