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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유키, "납치되다" (어쩌면 아닐 수도;)

 


어떤 의미로는 기뻐야"할" 것도 같지만
아야카가 세리오를 시켜서 히로를 납치할 일이란 건.. 절대 없겠죠. 아마^^;
세리카 선배는 그 과격한 동생을 그냥 두고만보는 무심함의 연기가 크∼>.

치세
2002-11-21 12:39:32
411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1.22 5:27 PM 신고
    흠.. 구해줍시다 어디에 감금되었습니까? ↓댓글에댓글
  2. 2. 신수지 '02.11.26 2:51 PM 신고
    실은, 언니 세리카의 "물건"이라면 뭐든지 가지고 싶어하는 아야카의 오랜 습관에서 비롯한 일이라고, 설명이 붙어 있더래요-_- 저 아래 벤치에서 검은 고양이와 무심하게 올려다보는 세리카와 아야카를 찾는 집사 토우야(세바스챤) ↓댓글에댓글
  3. 3. 박현철 '02.12.1 11:48 PM 신고
    세리카가 가만히 쳐다보는 이유를 아십니까? 그건 아야카가 히로군을 남치해가면... 어차피 같이 이용(?)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것에 대하여 명백한 증거(??)로 아야카가 세리카를 쳐다보며 쉿~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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