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패권의 영향아래서 당신은 어떻게 대응할 겁니까?

 
패권 국가 미국의 명분상 동맹국, 실질적으로 변두리의 작은 한 도시같은 우리나라의 힘을 키울 수 있다고 자부하시는 지요? 이회창 후보님! 저는 압니다. 보이지 않는 진실이 있음을...
패권 국가 미국의 영향아래 있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결코 잃을 것이 없을 겁니다. 지금까지의 우리 나라 총수들은 그것을 잘 못하는 것이지요.
이회창 후보님! 겉으로 보기에 당신의 성향은 독선적으로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내면에 있을 것 모르는 부드러운 면을 결코 가만히 두지 마세요. 강한 이면은 잘못된 곳에, 그리고 그 부드러운 마음은 손이 차가운 서민에게로... 꼭 잊지 마세요.
일국의 총통이 된다는 것 그 얼마나 가슴 벅차고 해볼만한 일입니까? 총통이 된다는 것은 곧, 소위 수퍼맨이 된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입니다. 이회창 후보님도 현재 우리 나라 주위를 돌아가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민들이 무엇에 화가 나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원하는 지 말이죠. 저는 강한 성격의 사람만이 그것들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지금, 패권국가 미국의 영향을 주체적으로 이용해야 함과 분산되어 있는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y)

2002-11-21 21:35:20
791 번 읽음
  총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기현 '02.11.21 9:43 PM 신고
  2. 2. 이용재 '02.11.21 10:07 PM 신고
    병역문제에 그렇게 민감하다면, 당신 주변에서 면제받은 그 수많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 지 알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3. 3. 이용재 '02.11.21 10:08 PM 신고
    이미 수사가 종결된 이 시점에서 또다시 그것을 언급한다면, 민주주의 원리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이용재 '02.11.21 10:09 PM 신고
    노무현 후보는 인기를 통해 등장한 인물입니다. 즉, 대한민국을 통합할 만한 능력에 그에겐 없어요. ↓댓글에댓글
  5. 5. 이용재 '02.11.21 10:10 PM 신고
    그리고 정몽준 후보는 정치적인 분산을 통합한 후에 경제발전을 이끌만한 인물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용재 '02.11.21 10:11 PM 신고
    지역감정을 자극하지 맙시다. 전라도, 경상도. 그런 아주 편협하고, 단초적인 생각으로 현대를 살기엔 세상이 너무 복잡하네요. ↓댓글에댓글
  7. 7. 박기훈 '02.11.21 10:58 PM 신고
  8. 8. 최동국 '02.11.22 12:42 AM 신고
    일국의 총통?? 제국주의 같은 발언이군..혹시 친일파 자손 아니슈?? 회창이란 친구도 그쪽 파인걸 루 아는데... 그리구 한가지더..요즘 세상은 하두 빨리 변해서 우리들두 좀 진보적인 성향이 있는 후보에게 표를 던져야 한다구 ↓댓글에댓글
  9. 9. 최동국 '02.11.22 12:45 AM 신고
    생각하는데...회상이는 너무 보수적이야...그래선 부시성향을 가진 넘밖에 안되지...부시도 그걸알더구만 회창이가 되야 졸라 편하다구..벌써 미국에선 떠들구 있구..또 한가지..기본적인 인간에대한 평가로 회창인 안된다구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최동국 '02.11.22 12:47 AM 신고
    내가 회창이에대해 갠적으로 잘 아는건 아니지만...뒷끝이 캥기는것들이 있으니까 병역문제다 모다 나오는거 아닙니까..그리구 정몽준이가 정치적인 분산을 통합을 한후에 경제발전을 이끌 인물?? 정몽준에 대한 말조차두 말이안되는군여.. ↓댓글에댓글
  11. 11. 최동국 '02.11.22 12:50 AM 신고
    몽준이는 현대구룹의 아들루 태어난건 세상사람들이 다 알지만. 몽준이가 살아오면서 경제를 잘알구 그러는거 봤슴까? 그는 그냥 부친에게서 돈을 받았을 뿐입니다.그돈으루 해외만 졸라 돌아다니구..의원자리에 앉아 있어두 출석두 거의 안 ↓댓글에댓글
  12. 12. 최동국 '02.11.22 12:51 AM 신고
    하구....국회에서 회의를 잘하던 못하던 가봐야 할것 아닙니까..머 거의 열려두 제대루 열린건 거의 없다고 그러는데..당신같은 사람들이 안가기에 더 우리국회는 더 보잘것 없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최동국 '02.11.22 12:54 AM 신고
    전 누굴 지지한다고는 하고 싶지 않지만...지금의 보면 아니 그들의 과거를 조금만 보자면..노무현이 가장 나을듯 싶네여.가장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건 아니지만 어떠한 나쁜틀에데해선 과감히 깨부술려고 하는 의지가 보이고 뒷끝에 머 ↓댓글에댓글
  14. 14. 최동국 '02.11.22 12:57 AM 신고
    붙어다니는 것두 없구여...정책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정책을 세우려는 사람의 뿌리에 최소한 기본적인 사람됨됨이가 되야 실현 가능하다고 봅니다...정말 써글대루 써근 우리나라를 더 썩지 못하게 되는 밑바탕이 될수도 있으니까여... ↓댓글에댓글
  15. 15. 최동국 '02.11.22 12:57 AM 신고
    최소한 5년 동안 만은... ↓댓글에댓글
  16. 16. 김용장 '02.11.22 3:05 AM 신고
    공개 tv를 거절하지말고 국민을 위해 과감히 나서는 모습을 좀 보여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7. 17. 이용재 '02.11.22 10:30 AM 신고
    최동국님. 노무현 씨를 지지하려거든 그쪽으로 가시길... 한마디 덧붙이자면, 노무현씨에게서 리더쉽은 보이지 않습니다. 썩어빠진 정치에 단지 앉아있기 위해 나간다면, 주체성이 결여된 것이지요, 노무현씨의 과거에 대한 그 어떠한 데 ↓댓글에댓글
  18. 18. 이용재 '02.11.22 10:32 AM 신고
    이터도 나와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그가 대선운동을 서민쪽으로 잡았다고 해서 그가 서민을 위한 대통령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군요, 일국의 총통이라는 말, 제국주의라고요? 제국주의에 대한 의미나 알고 하는 말씀이신지, ↓댓글에댓글
  19. 19. 이용재 '02.11.22 10:33 AM 신고
    일국의 대통령이란 직책은 무엇입니까? 총통이라는 말, 나쁜 의미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한 사람을 알려면 주변 사람을 알라고 했습니다. 한나라당이 그렇게 깨끗하다고 하진 못하겠지만, 총선에서의 평가를 보십시오. 달리 드릴 말씀은 ↓댓글에댓글
  20. 20. 이용재 '02.11.22 10:36 AM 신고
    없군요. 노무현 씨의 과거에 대한 일화를 끄집어 내자면 수도없이 많습니다. 타 후보도 마찬가지지요. 이회창, 정몽준 더럽고 노무현은 깨끗하다?!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 개인적인 성향이 그쪽으로 쏠리면 특정 개 ↓댓글에댓글
  21. 21. 이용재 '02.11.22 10:36 AM 신고
    인이 제일 좋아 보이는 것이지요. ↓댓글에댓글
  22. 22. 이용재 '02.11.22 10:37 AM 신고
    조직을 이끌기 위해선, 리더쉽이 있어야 합니다. 인기에 부합해서 나온 인물이라면, 그에게 비젼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저 권력을 탐하는 소인배이지요. ↓댓글에댓글
  23. 23. 이재준 '02.11.22 11:22 AM 신고
    회충이는 리더쉽이 있다고 보시는건지? 얼마전 나온 이현철씨 자서전에서도 회충이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보시기는 하셨는지? ↓댓글에댓글
  24. 24. 이재준 '02.11.22 11:23 AM 신고
    또 회충이가 지난 시절동안 행한 정치적인 활동들이 도대체 뭐가 있는지?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고 발전시킨 것이 있었는지 묻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25. 25. 이재준 '02.11.22 11:25 AM 신고
    여태까지 회충이가 국회에서 한 일이라곤 다른사람(상대진영의 의원)들이 하는 일에 대한 딴지나 걸고 시위집회를 열고.. 정작 자신들의 치부는 감추기 바뿌고.. 누구를 위한 대통령인지. 무엇을 위한 대통령인지 한번들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26. 26. 이용재 '02.11.22 12:33 PM 신고
    이회창 후보에 대해 제가 직접 느껴본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조직 장악 능력, 즉 조직을 이끌만한 힘은 있지요. 다른 후보에 대한 말은 삼가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박대희 '02.11.23 12:30 AM 신고
    하지만 이회창씨 가 당선된다면 보복정치가 일어날 확률이 높을것 같군요 자긴 물론 안한다구는 말했지만 ↓댓글에댓글
  28. 28. 박대희 '02.11.23 12:33 AM 신고
    그리고 윗분 병역면제 얘기를 다시한다면 민주주의 원리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면 그 사실을 지나간 일이다 하여 덮어두는건 무슨 논리입니까? 비리는 무슨일이 있어도 밝혀내야합니다.. 하긴 모 실현 가능성은 없을테지만 ↓댓글에댓글
  29. 29. 박대희 '02.11.23 12:35 AM 신고
    또 우리나라에선 지역 감정 없어지는건 먼 얘기 같네요 이번 대선에서 경상도 이쪽 지방은 거의 압도적으로 이회창씨를 지지하겠죠 ↓댓글에댓글
  30. 30. 박대희 '02.11.23 12:38 AM 신고
    병역 면제에 대해 한마디 덧붙이자면 이용재씨 말은 쫌 오류가 있군요 이회창씨 가 그런 문제가 있다면 당신 주변에서 면제 받은많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라는 건 전혀 정당화 되지않는 말씀이시군요 그는 대통령 후보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대희 '02.11.23 12:42 AM 신고
    물론 대통령 후보 아닌 병역비리로 면제받은 다른 사람들이 잘못이 없다는 얘기가 아니죠 좋은예일지는 모르나 님의 말씀은 마치 살인자가 "그래 나 살인자다 하지만 세상엔 나말고도 살인자가 많아" 이뜻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2. 32. 이용재 '02.11.25 4:22 AM 신고
    박대희씨의 말 논점 확대의 오류입니다. 그것은 집권여당에서 문제를 제기한 것이고, 또한 수사가 종결된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집권 세력이었다면 제가 할 말은 없었겠지요. 그러나 아까도 말했다시피 집권여당에서 수사를 종결지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이용재 '02.11.25 4:23 AM 신고
    그것은 곧 정치 공작이지 달리 무엇이라고 말하겠습니까? 그리고 또한 수사의 혐의가 밝혀진 것이 이번이 두 번째 입니다. 2번씩이나 수사를 하고 혐의를 잡지 못하였는데, 이회창 후보의 아들은 소륙도에까지 다녀 왔어요. 그런식으로 ↓댓글에댓글
  34. 34. 이용재 '02.11.25 4:26 AM 신고
    아무 문제점이 없는 사람을 계속 탓한다면 그것은 결코 옳은 방도가 아닙니다. 살인자라니요, 그런 어처구니 없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예를 드시려면 공부를 더 하세요. 극단적인 예를 논리를 강화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아요. ↓댓글에댓글
  35. 35. 이용재 '02.11.25 4:27 AM 신고
    김대업이라는 인물이 잠적한 이 마당에 더이상 무슨 말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가? 어이가 없군요. 어이야 어디 갔냐~ ↓댓글에댓글
  36. 36. 배동호 '02.11.25 9:48 AM 신고
    병역문제는 집권당이 까발리다가 안되니까 협의점이 없어서 집권당도 어쩌지 못햇다는 논리 인데 이용재님 말 그대로 병역 문제는 이회창씨가 집권당에 서 잘 나갈때 그것도 김대중씨에 대한 대안이 이회창씨 뿐 이었기때문에 병역문제를 그때 ↓댓글에댓글
  37. 37. 배동호 '02.11.25 9:51 AM 신고
    집권당의 능력으로 철저하게 감추었기 때문에 현집권당에서 협의점을 찿아낼 수가 없는것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최동국 '02.11.25 9:58 AM 신고
    회창이의 리더쉽...조직 장악능력...좋군여...근데 그것만 있으면 대통령될수 있답니까?? 우선은 사람됨됨이..그리고 정책...추진능력등..있어야 할것들은 수도 없이 많다구 생각합니다..너무많아서 열거하기 힘들지만.. ↓댓글에댓글
  39. 39. 최동국 '02.11.25 10:00 AM 신고
    물론 그모든것들을 갖출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하지만...리더쉽하나만으로 민다는 것은 좀 무리가 아닐까 싶은데...정말 걱정되는것은 그리더쉽을 어디에 어떻게 쓸까가 문제가 되네여...제가 보기엔..리더쉽이 정치 보복이나 ↓댓글에댓글
  40. 40. 최동국 '02.11.25 10:02 AM 신고
    한나라당의 잇속챙기기...등등에 아주 유용한 용도로 쓰일것 같은 느낌이 무지 드는건 무슨 이유일까여...부시도 리더쉽하나는 끝장나겠죠...그러나 지금 부시가 하고 있는 짓거리는 먼가여...ㅡ.,ㅡ ↓댓글에댓글
  41. 41. 배동호 '02.11.25 10:03 AM 신고
    병역문는 논리 인데 이용재님 말 그대로 병역 문제는 이회창씨가 집권당에 서 잘 나갈때 그것도 김대중씨에 대한 대안이 이회창씨 뿐 이었기때문에 병역문제를 그때 ↓댓글에댓글
  42. 42. 배동호 '02.11.25 10:07 AM 신고
    실수로 잘못올렸슴 .쓰다보니까 결말이 없는 얘기를 자꾸해봐야 정력낭비 정황상 병력비리 분명히있었다고 생각됨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