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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에 나선 경찰들의 작태

 


뉘우스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저거 대한민국의 경찰 마자?
빨갱이 때려 부수는듯한 표정으로 대한민국의 자주권과 독립권 글구 인권을 부르짖는
시위대원을 사정없이 내려치는 불샹한 우리 쫄따구 짭새님.....
그렇게 시킨 대갈통(지휘관)을 처벌해야 합니다.
하였튼 우끼는 세상이네여
미국넘은 대한민국을 지키러 오고, 한국경찰을 미국넘들 지켜주고, 지금의 작태는 완존히
코메디를 보는것 같네요.
우리의 경찰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미국넘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킨다고 하는지
우리경찰이 미국을 지키러 가야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렇게 했으면 9.11테러도 않일어 났을텐데...
빈라덴을 잡아다가 곤봉으로 죤나게 깟을테니까.....
우리모두 "소파협정" 수정에 힘씁시다.

2002-11-21 23:21:50
2310 번 읽음
  총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익현 '02.11.21 11:26 PM 신고
    ..경찰들도 썩었어...한통석이야..확 다발총으로 갈겨분다. ↓댓글에댓글
  2. 2. 유연덕 '02.11.21 11:38 PM 신고
    대한민국 경찰이란 넘들이 도대체가 생각이 있는 넘들이야 없는 넘들이야? 개념 없이 사는 넘들 같애... 에래이~ 후라질 넘들... ↓댓글에댓글
  3. 3. 장재영 '02.11.21 11:53 PM 신고
    글쓴님 말씀처럼 우선은 지금 소파 개정이 급합니다. 예전 윤금이씨 때도 소파 개정할려다가 어떻게 대충 넘어갔었거든요. 지금이 그럴 시기라 생각합니다. 아마 차기 대통령 되실분은 이문제때문에 골치좀 썩히실듯..대선에 눌려서 지금 ↓댓글에댓글
  4. 4. 장재영 '02.11.21 11:53 PM 신고
    글쓴님 말씀처럼 우선은 지금 소파 개정이 급합니다. 예전 윤금이씨 때도 소파 개정할려다가 어떻게 대충 넘어갔었거든요. 지금이 그럴 시기라 생각합니다. 아마 차기 대통령 되실분은 이문제때문에 골치좀 썩히실듯..대선에 눌려서 지금 ↓댓글에댓글
  5. 5. 권봉석 '02.11.21 11:55 PM 신고
    언제까지 개같은 경찰들이 우리나라 권리 찾자고 외치는 시민들을 곤봉으로 두드려패는 웃지못할 4천만의 블록버스터(?)를 TV로 지켜봐야 하는지 우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권봉석 '02.11.21 11:56 PM 신고
    하여튼 미국놈들이 제일 나쁘고, Fucking USA, Yankee Go Home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장재영 '02.11.21 11:56 PM 신고
    이 사건이 토픽화 되지 않았던데..이일은 우리 국민들에겐 너무 큰 토픽이죠. 근데..지금의 유력한 대통령 되실분은 그럴 의지가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아니길 빌지만..만약 그렇다면 암담하네요..국민들이 소파 개정 탄원서라두 ↓댓글에댓글
  8. 8. 권봉석 '02.11.21 11:57 PM 신고
    대대로 해쳐먹는 석유 사업 좀 어떻게 해볼까, 주위에 군수사업하는놈들이랑 사바사바, 괜히 이라크나 치려고 하고. 남이랑 북이랑 경협해서 좀 잘해보려고 하면 중유 지원 중단해서 소금이나 뿌리고 앉아있고. ↓댓글에댓글
  9. 9. 장재영 '02.11.21 11:58 PM 신고
    올려야죠..앞으로의 한미관계는 예전처럼 끌려다녀서는 안되겠죠.. 그러다보면 한민족인 북측에 계신분들과는 영영 이별일테니..또한 어이없게 또 미군의 차량에 깔리는 사건이 생길지도 모르니깐요.. ↓댓글에댓글
  10. 10. 권봉석 '02.11.21 11:58 PM 신고
    책도 거꾸로 읽고, 쌍안경 뚜껑 닫아놓고 바라보고 있는 멍청한 또라이 원숭이 새끼 한 마리에 세계가 좌지우지된다니, 정말 이 세상은 놀랍습니다. --; 확 치매나 걸리길. 우리 모두 또라이 부시 오래 살라고 기원해줍시다. ↓댓글에댓글
  11. 11. 권봉석 '02.11.21 11:59 PM 신고
    아니, 아마 오래 살거에요. 하도 욕먹어서... 씨팔놈. --; ↓댓글에댓글
  12. 12. 배재후 '02.11.22 12:15 AM 신고
    이 뉴스 여중생 압사 사건 재판 중단 관련 뉴스맞죠?? 경찰이 막 발로차고 어떤 아줌마 피나는 장면도 나오고 하던데.. 막 경찰 사람 잘~~도 잘패데요.. ↓댓글에댓글
  13. 13. 여운관 '02.11.22 12:20 AM 신고
    의경 -- 할만한게 안니구나 -- ↓댓글에댓글
  14. 14. 김종덕 '02.11.22 12:22 AM 신고
    정말 썩어가는 나라 대한민국은 미국에 사냥개냐!!!!! ↓댓글에댓글
  15. 15. 박찬혁 '02.11.22 12:24 AM 신고
    그래도 미국이 없으면 북한넘들이 쳐들어 와요~~!!! 라고 하는게 저 높으신 윗대가리들의 변명일꺼예요..ㅡㅡ^ ↓댓글에댓글
  16. 16. 정동엽 '02.11.22 12:32 AM 신고
    전경들이 불쌍합니다... 까라면 까야죠... 군대다녀오신분은 알듯... ↓댓글에댓글
  17. 17. 정유균 '02.11.22 12:40 AM 신고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ㅠ.ㅠ 저도 전경출신이거든요... 저 상황 안해보신 분들은 잘 모르실듯..ㅡㅡ; 잘했다는건 아니구..쩝.. 그냥 옛날생각나네요...군중속으로 사라진 내 동기..훌쩍..ㅡ,.ㅡ ↓댓글에댓글
  18. 18. 박경미 '02.11.22 1:02 AM 신고
    씨 뻘놈들 여요...한나라당 좀전토론에서그래여 ...다또같아여 ..쪽같은씨빨 놈덜 우~~~~ ↓댓글에댓글
  19. 19. 박경미 '02.11.22 1:03 AM 신고
    개쌔끼들 미국넘덜더러운넘덜이야...봉기해야해여 씨발 좃같세상 임다.... ↓댓글에댓글
  20. 20. 박경미 '02.11.22 1:05 AM 신고
    우리가 식민지 같아여 신발 ....니미욕나와여 ↓댓글에댓글
  21. 21. 신희재 '02.11.22 1:48 AM 신고
    우리나라는 미국의 51번째 주입니다.. 씁... 소파가 낡았어... 바꿔야돼... ↓댓글에댓글
  22. 22. 정호찬 '02.11.22 2:06 AM 신고
    뉴스에서..다들 보았을 겁니다..맨앞줄 뒤에 모자 푹~눌러쓰고..뛰면서 곤봉으로 마치 스트레스 푸는듯이 후려치더군요..저 입에서는 바로 욕이 나왔습니다..그리고 그 의경 얼굴도 거의 제대로 잡혀서 아마 친척이나 친구들이 ↓댓글에댓글
  23. 23. 정호찬 '02.11.22 2:09 AM 신고
    봤을 겁니다..저게 대한민국 경찰인가??.....아님..미국의 똥개인가..?? 똥 개도 주인에게는 충성한다던데...차기 대통령이 누가 될주는 모르겠지만..이런불상사가 다시는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양동찬 '02.11.22 3:18 AM 신고
    시위만있으면 폭력 경찰이다 하는데...상당히 물만이군여...저 서울서 1기동대..진압부대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죠. 누가 폭력 쓰고 십어서 씁니까..잘 모르시나 분데..저희..진압전에 교육 받을때..안전진압을 원칙으로 저희 ↓댓글에댓글
  25. 25. 양동찬 '02.11.22 3:20 AM 신고
    저희는 뭐 폭력쓰고십어서 씁니까..문제는 평화시위입니다.저도 tv봤습니다..경찰이 때리는 장명만 나옵니다.저희..다치는 장명 절대 안나옵니다.뼈가 뿌러져도..붙들려 맞아도..화염병맞아.화상입어도..눈깔터져...실명돼도.. ↓댓글에댓글
  26. 26. 양동찬 '02.11.22 3:22 AM 신고
    절대..저희 맞는장면 안나옵니다..왜일까여..뉴스꺼리 안됍니다..저희가 때리는 장명만 나옵니다.진압 원칙입습니다.먼저 방어대형만 짜고 방패로 밀기만합니다.근데..저쪽에서 폭력적으로 나오면..저희도 공격대형으로 나갑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양동찬 '02.11.22 3:24 AM 신고
    봉으로때린다고여?봉..저쪽에서 각목이나 쇠파이프 안나오면 지급안됍니다..저쪽서 먼저 써야 봉지급 사용허가됍니다.그리고.저희라고 인간아닙니까?저희도 미군 죽이고 십니다.그러나..저희는 군인으로 간겁니다.명령에 따라야져. ↓댓글에댓글
  28. 28. 양동찬 '02.11.22 3:27 AM 신고
    이런일만 있으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시위현장에 90%이상 대학생들..한총련들있으면 몸싸움 납니다.그들만 업으면 거의 대부분 아무일 업이 끝납니다.화면 봐도 재일앞에 대학생이있더군여...어쩔수 업습니다.한번 과격해지다 보면... ↓댓글에댓글
  29. 29. 양동찬 '02.11.22 3:29 AM 신고
    분위기와 감정때문에 격해집니다..저도 복무중에..수업이 많이 겪었습니다..폭력경찰이라는 말 들을때마다..잘 모르시고 하시나분데..시위현장에 방패들고 진압복입고..앞에서서 막아보십쇼..너무..경찰만 뭐라 하지 마십쇼.. ↓댓글에댓글
  30. 30. 양동찬 '02.11.22 3:32 AM 신고
    저희도 인간입니다.이런 시위있을때마다..전 부대에 남은 애들 제일먼저 걱정됍니다.큰시위있을때마다..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는거 보면 안탑깝습니다.누구나 그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업습니다.너무 뭐라 하지말아주세요. ↓댓글에댓글
  31. 31. 곽기동 '02.11.22 5:35 AM 신고
    음 그런데.....중요한건 윗대가리 놈들인데....그래도 사람 피나게 하는짓은 하지말아야지요? 전경은 왜갓나요? 사람패로? 아버지뻘 되는사람 방패로 찍으로~! 갔냐고 시발! 그럼 여자는 왜머리 피흘리는데 씨발 전경갔다온세끼 나에 ↓댓글에댓글
  32. 32. 곽기동 '02.11.22 5:36 AM 신고
    나에게 걸리기만 해봐라 아진짜..... ↓댓글에댓글
  33. 33. 박은식 '02.11.22 9:05 AM 신고
    의경가시면 경찰학교에서 집압도중 전의경들 다치는 비디오 보여줍니다. 그거 보면 저런 개새끼들 하죠...한총련가면 대학생들 다치는 비디오 보여줍니다.. 그거보고도 저런 개새끼들 합니다. 저도 의경나왔지만 시위막다가 군중사이로 ↓댓글에댓글
  34. 34. 박은식 '02.11.22 9:07 AM 신고
    사라지는 동기얼굴 보면 미칩니다. 그 얼굴 못보신분들은 모르십니다. 시위대분들도 똑같겠지요..옆에서 같이 시위하던 친구가 위경들 사이로 사라지면 돌아버리죠. 똑같은 겁니다. 결국 다치는건 한국인들이라는 거죠,, ↓댓글에댓글
  35. 35. 박은식 '02.11.22 9:08 AM 신고
    지금 필요한건 시위를 하고 안하고 집압을하고 안하고 문제가 아닙니다. SOFA협정부터 개정해야합니다. 왜 같은 한국인들끼리 사우시는지....쯧쯧 ↓댓글에댓글
  36. 36. 고진우 '02.11.22 10:38 AM 신고
    곽기동씨 멍청한 소리 좀 하지 마쇼...전경은 육군에서 차출되는겁니다...의경은 지원하는거지만 데모막는거라고 알고 지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죠... ↓댓글에댓글
  37. 37. 노지영 '02.11.22 1:46 PM 신고
    위에 양동찬씨! 지금 전의경들 맞아서 뉴스거리되서 메스컴에 나오는게 중요한게 아니자나여? 윗대가리들이 시켜서 그러는거 대한민국 사람이라문 몰르는 사람 없자나여?? 당신네덜도 미국넘덜이 죽을죄졌다는거 알자나여??? 근데 자기네 ↓댓글에댓글
  38. 38. 노지영 '02.11.22 1:47 PM 신고
    합리화나 하다니~~~ 차라리 가만히 있는게 낫지 않냐???? 누가 잘잘못 가리자는게 아니자나여??? 잘못은 누가 해놓고 그앞에서 감싸는 꼴이 좋아보일리 없자나여~~~ 그정돈 감수해야지~ ↓댓글에댓글
  39. 39. 김해연 '02.11.22 2:04 PM 신고
    그럼 우선 전의경 욕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노지영님 국민들은 경찰 욕하는데 자기 변론도 못한답니까?? 경찰이나 전의경 비판하는 기사가 잘못된게 아닌지 궁금하군요. 이런 기사는 경찰이나 전의경과 국민들의 불화만 낳는다고 봐요 ↓댓글에댓글
  40. 40. 이천형 '02.11.22 6:30 PM 신고
    총기 자유화가 되야돼 쓰벌 ↓댓글에댓글
  41. 41. 이천형 '02.11.22 6:31 PM 신고
    그래야 의사나 열사가 나오지 ↓댓글에댓글
  42. 42. 이천형 '02.11.22 6:34 PM 신고
    정치하는넘들 의경이나 전경들을 개 부리듯이 부리니 무서운게 없어 ↓댓글에댓글
  43. 43. 이천형 '02.11.22 6:42 PM 신고
    고로 개 란얘기지 ↓댓글에댓글
  44. 44. 김도진 '02.11.22 6:56 PM 신고
    왜 경찰들을 욕하는지.. 우습군요. 그들이 스스로 모여서 미군을 보호해주자! 하고 모인겁니까? 윗대가리들이 시켜서 어쩔수 없이 서있는 경찰들에게 왜 자꾸 욕을하는지.. 그리고 경찰들이 시위를막으면서 폭력을 행사하는 기사는 ↓댓글에댓글
  45. 45. 김도진 '02.11.22 6:57 PM 신고
    그 기사를 쓰는 사람의 주관에 따라 달라지는것 아닐가요? ↓댓글에댓글
  46. 46. 조상혁 '02.11.22 8:18 PM 신고
    슬프군여... ↓댓글에댓글
  47. 47. 강대원 '02.11.22 8:38 PM 신고
    전의경 나오셨다는 분들 쩝 이해가 안되네요. 내가 아는 사람들한테 들으니 장난아니드만. 사람패는 교육을 시킨다고 하던데. 왜 그사실은 왜면 하려고 하는지. 난 할머니까지 곤종으로 때릴려고 하던놈 봤소.물론 학생들이 대신 맞았지만 ↓댓글에댓글
  48. 48. 강대원 '02.11.22 8:41 PM 신고
    곤종=>곤봉.... 그럼 이번에 검찰에서 죽은 피의자 사건은 어떻소. 검찰말로야 수사하다보니 어쩔수 없다고 말들하는데. 그리고 왜 사람을 차별하면서 폭력을 쓰는지. 힘있는 사람들이 시위하면 열심히막거나 번번히 뚫리면서 이 사람들 ↓댓글에댓글
  49. 49. 강대원 '02.11.22 8:44 PM 신고
    은 무엇을 잘못했기에 그렇게 폭력을 쓰는지.그 자리에 그럴리는없지만 이회충이나 딴나라당 몇명있다면 그렇게 진압했겠소. 더 이상 자신의 폭력을 합리화 시키지마소. ↓댓글에댓글
  50. 50. 강대원 '02.11.22 8:45 PM 신고
    당신들 말하는 학생들도 그점을 반성하며 바뀐 모습으로 민중에게 다가가려 하는데. ↓댓글에댓글
  51. 51. 강대원 '02.11.22 8:47 PM 신고
    이번에 부시방한때 폭력투쟁을 주장하던 한 지역이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댓글에댓글
  52. 52. 이정윤 '02.11.22 9:51 PM 신고
    사람패는 교육 시킨다고 누가 그러나요? 단언하건데 그런일 없습니다. 저희도 공격 진압 훈련은 하지만 가격부위는 허벅지 밑으로 허용된다는 교육을 받습니다. 전의경이 진압과정에서 흥분하여 과잉 진압하는것은 분명히 위험하고 징계받을만 ↓댓글에댓글
  53. 53. 이정윤 '02.11.22 9:54 PM 신고
    합니다만 어제 진압과정에서 욕먹을 사람이 전의경이라고 바라보는 사람은 현 문제의 본질을 전혀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왜 미군을 보호해주냐고 물으시면 안됩니다. 우리는 미군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고 불법 시위를 진압하는 것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이정윤 '02.11.22 9:55 PM 신고
    그 데모가 정의를 위한것이던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던 우리는 불법을 막는 경찰입니다. 그들이 정해진 원칙에 따라 시위를 한다면 우리는 손도 안댑니다. 우리 경찰은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죽이려는 아들을 막을 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이정윤 '02.11.22 9:57 PM 신고
    아무리 아버지가 원수에 의해 죽어도 다시 살인을 하는 것은 불법이고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들의 입장에 서서 또 다른 살인을 하게 나둘 수 없는게 경찰의 안타까운 입장입니다. 저역시 미군 놈들 때려 죽이고 싶고 미선이 효순이 ↓댓글에댓글
  56. 56. 이정윤 '02.11.22 9:59 PM 신고
    생각하면 눈물이 나려 합니다. 너무 열받습니다. 내앞에서 미군이 웃는 모습을 본다면 칼로 쑤시고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열받는것은 힘없는 한국의 윗대가리입니다. 더이상 우리끼리 싸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의경들을 대표할 입장은 ↓댓글에댓글
  57. 57. 이정윤 '02.11.22 10:00 PM 신고
    안되지만 저희의 과잉 진압에 의해 부상당하신 많은 분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빨리 이 문제가 정의를 향해 갔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임명연 '02.11.23 2:00 PM 신고
    보면서 미친놈 이라고 하더군요.. 굳이 저렇게 안해도 된다구요.. ↓댓글에댓글
  59. 59. 임명연 '02.11.23 1:58 PM 신고
    아실겁니다. 그리고 여자와 나이 어린 학생을 상대로 곤봉을 휘두르는 것은 말도 안되지요. 방패로 찍는 놈도 있더군요.. 전의경 나오신 분들 자신의 어머니, 여동생이 그렇게 맞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제 친구도 전경 나왔지만 그거 ↓댓글에댓글
  60. 60. 임명연 '02.11.23 1:52 PM 신고
    의경나오신 분들 솔직히 과잉진압 맞습니다. 그곳에 직접 가보셨나요? 가보시고 판단하세요.. 과연 그사람들이 화염병 던지고 각목으로 휘둘렀는지.. 80년대 일들 운운하면서 합리화 시키지 말구요.. ↓댓글에댓글
  61. 61. 임명연 '02.11.23 1:56 PM 신고
    그리고 모든 전의경을 욕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욕하는것은 몇몇 곤봉을 휘두르며 시민들에게 상처를 입힌 고참들이죠.. 솔직히 미친놈 으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전의경 나오셨다면 그렇게 공봉을 휘두르는 경우가 별로 없다는 것을 ↓댓글에댓글
  62. 62. 임명연 '02.11.23 1:51 PM 신고
    전의경 우선 곤봉을 휘두르는 것은 어느정도 고참이 아니면 안됩니다. 앞에서 방패 들고 있는 사람들은 쫄따구죠.. 그리고 한총련 운운하시는데..지금은 80년대도 아니고 무슨소리 하시는지 요세 화염병 던지는 일 많지는 않습니다. 전 ↓댓글에댓글
  63. 63. 곽기동 '02.11.23 1:14 AM 신고
    고진우 나에게 불만잇소? 왜 나에게 지롤이에요 개념없게 구네.....짜증나게 밑에글도참을려고 햇더니 여기서도 내이름가지고 지롤하네요.. ↓댓글에댓글
  64. 64. 한계원 '02.11.23 5:19 AM 신고
    아버지를죽인원수를죽일려는아들을막는다? 그럼 그아버지를죽인원수는왜?안막고?아버지를죽인원수를 아들이 복수하는것은 당연한일인데그게설령법으로는불법이라하더라도도덕적으로는 정당하다고보내요!이정윤씨는자기아버지를죽인원수를때리거나하면 ↓댓글에댓글
  65. 65. 한계원 '02.11.23 5:23 AM 신고
    불법이니깐그냥내비두자!!하실건가여?복수를할려는아들이불법을저지르는것을막는다는데아버지의원수를갑겟다는 아들을죽던말던두들겨패서머리에피가나고내장이파열되도록,곤봉과방패로찍어서막겠다는겁니까?그건불법아닌가여?울나라전경에게묻고싶군요!? ↓댓글에댓글
  66. 66. 이원호 '02.11.23 11:02 AM 신고
    들이 무슨 짓을해도 내 마빡에 피가 터져도 그냥 당하고 말것이오... ↓댓글에댓글
  67. 67. 이원호 '02.11.23 11:01 AM 신고
    군바리는 뭐 쉬운줄 아쇼... 하지만 군대란 곳에 있으면 군생활 좃나 싫어도 우리나라 우리국민 사랑하는 애국심은 생긴다오... 자료화면 봤는가 모르겄는데 못패서 안달인 원수갔소... 적어도 대한민국 육군이나 군인이라면 우리 국민 ↓댓글에댓글
  68. 68. 정세용 '02.11.23 8:52 AM 신고
    전의경과 경찰을 달리 구분했으면 이러지 않을텐데....전의경과 내무부소속의 경찰에 가까우니까 경찰욕하면 민감해지는거죠...저는 전경출신인데 제가 전경을 나오지 않았으면 시빨넘들의 전의경넘들 이라고 말했을텐데 아쉽게도 제가 전의경 ↓댓글에댓글
  69. 69. 정세용 '02.11.23 8:54 AM 신고
    을 나오고 보니 불쌍한 전의경들 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군요..솔직히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시위하시는분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표출하고 싶은것이고 경찰의 입장에서는 의견을 표출은 좋으나 폴리스라인을 넘게해서는 안돼는것이 ↓댓글에댓글
  70. 70. 정세용 '02.11.23 8:55 AM 신고
    전의경 욕은 정말 하지마세요..제가 있어봐서 알지만 힘든생활입니다.막고싶어서 막는것도 아니고 떄리고 싶어서 때리는것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정세용 '02.11.23 9:00 AM 신고
    정말 하고싶은것은 여기에 글쓰시는 분들 모두 원천적인 문제는 무엇인지를 다들 아실것입니다.근본적인 분들에대해서만 화를 냅시다..억울한(시위자,전의경)사람들끼리 서로 욕하지 마시구요.좋은하루보내시길.. ↓댓글에댓글
  72. 72. 신종수 '02.11.23 2:30 PM 신고
    씨발 이러니 내가 대한민국 경찰을 믿을수가 있나. 앞으론 경찰 다 안 믿을꺼야 ↓댓글에댓글
  73. 73. 강희웅 '02.11.23 4:52 PM 신고
    저 택배사원으로 근무하는데 서울시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시위현장도 많이 보게 되더군요, 그런데 각목에 화염병 한번도 못봤어요 ㅎㅎ; 쇠파이프는 어림 없겠죠? 하여튼 사람은 자기 소속집단을 옹호하게 되어 있는 동물이니까요 ^^; ↓댓글에댓글
  74. 74. 하형식 '02.11.24 3:30 AM 신고
    정말 열받네.. 우선 정치인 부터 없애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5. 75. 하형식 '02.11.24 3:32 AM 신고
    이론적이고 논리적인건 차후에 생각 할 일.. 빨리빨리 양키 고 홈 시킬 수 있는 정치인은, 미국에 발목 잡히지 않은 정치인은 없나 ↓댓글에댓글
  76. 76. 하형식 '02.11.24 3:34 AM 신고
    미군 놈들보다 한국 경찰이 더 밉네 개.....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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