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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을 죽인 미군무죄판결에 시위하는 여성을 폭력으로 진압하는 경찰

 


이게 우리나라 맞나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눈물이 좀 날려고 하네요..도대체 이따위 나라가 어디있는지...

정말 맘에 안드네요... 여자까지 죽일려네...에휴...


링크=> mms://media.cast.or.kr/kdlp/1121-1.wmv

2002-11-22 00:12:36
13660 번 읽음
  총 4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황득환 '02.11.22 1:02 AM 신고
    저경찰들 공개좀 하면 안돼나 진짜 사회매장해버리고 싶네여..아 같은나라 사람이란게 쪽팔린다 ↓댓글에댓글
  2. 2. 정호찬 '02.11.22 2:23 AM 신고
    저 경찰 개새이들..저놈들 가족들이 한번 당해봐야해 개 보다 못한놈들..진짜 같은 민족이란게 부끄럽습니다..성질같으면..트럭으로 경찰 밀어부리고 싶습니다..아~~열채여..-_-凸 ↓댓글에댓글
  3. 3. 장민호 '02.11.22 2:26 AM 신고
    음 경찰들 보다는요 윗대가리들이 문제예여 님들도 군대가봐서 아시겠지만 까라면까야되자나여 아마전경들도 위에서 때리라고 시켜서 그러는걸꺼예여 현장에서 말안들으면 복귀해서 때린다던지 매에는 장사없져 전경보단 윗데가리들을 조지는게 ↓댓글에댓글
  4. 4. 김성호 '02.11.22 2:37 AM 신고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는 청주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경입니다. 이렇게 의경인걸 밝히면 욕하시는 분들도 있겠고 측은하게 여기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모든 경찰들을 위와 같이 옭아맨다는 것에도 ↓댓글에댓글
  5. 5. 김성호 '02.11.22 2:38 AM 신고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군 옹호주의도 아니고 경찰을 우호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이렇게 의경으로 있으면서 보고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느 한쪽으로만 몰아붙이는 방법도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성호 '02.11.22 2:39 AM 신고
    시위자의 입장에서 보면 한없이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경찰로만 느껴지겠지만 같이 있는 전.의경들또한 시위대가 무섭고 그 상황이 괴로울 뿐입니다. 솔직히 전의경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위 장갑차문제로 미군들에 대한 의견을.. ↓댓글에댓글
  7. 7. 김성호 '02.11.22 2:41 AM 신고
    저도 그렇고 대한민국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미군들이 원망스러울것입니다. 시위에 참가하셨던 분들께서는 왜 경찰이 미국을 막아주냐면서 불만이 많으시겠지만 다 우리나라가 힘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위 댓글 올리신분의 말씀처럼 ↓댓글에댓글
  8. 8. 김성호 '02.11.22 2:43 AM 신고
    지금 현실은 소파협정을 비롯하여 참 고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의경으로 근무하는 대원들은 미군이 좋아서 막아주겠습니까? 신분의 제약만 아니라면 같이 항의시위를 하고 싶은 대원들도 참 많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성호 '02.11.22 2:44 AM 신고
    항의시위행렬과 미군부대 사이에 껴서 오도가도 못하고 자기 주장도 펼치지 못하는 전의경도 생각을 해 주십시오. 괜히 전의경은 단지 전의경이라는것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마음의 부담을 가지고 시위행사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성호 '02.11.22 2:45 AM 신고
    물론 위 비디오와 같이 항의를 위해 모인 군중을 봉이나 방패로 가격한다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모든 경찰들이 다 그렇구나 하는 식으로 매도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김성호 '02.11.22 2:46 AM 신고
    같은 전의경의 한 사람으로서가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격려해줄것은 격려를 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성호 '02.11.22 2:48 AM 신고
    위 비디오만 봤을땐 경찰의 미숙한 장면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행사측에서 채증을 한것 같은데 이런 채증자료는 어느쪽에서 촬영을 했느냐에 따라 상황이 정 반대로 바뀌어서 보여질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성호 '02.11.22 2:49 AM 신고
    단적인 예로 지난 4월달에 있었던 대우자동차사건을 아십니까? 채증자료로만 봤을때 경찰측에선 과잉진압이 아니다 행사측에선 과잉진압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은 어떤 측면에서 채증을 했느냐에 따라서 ↓댓글에댓글
  14. 14. 김성호 '02.11.22 2:51 AM 신고
    국민들에게 전해지는 느낌은 천차만별의 차이로 다가선다는것입니다. 경찰도 시위및 집회관리의 미숙함을 나타냈고 행사측에서도 상당한 불법을 자행한 사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성호 '02.11.22 2:52 AM 신고
    경찰에선 시위행렬이 화염병을 비롯 돌을 투석하는 장면을 주로 채증했고 행사측에선 경찰이 봉과 방패로 과잉진압을 하는 장면을 주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결국 어떤 채증자료를 보는가에 따라서 다른 결론을 내릴수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성호 '02.11.22 2:54 AM 신고
    결론적인것은 시위하는 분들이나 그걸 어쩔수 없이 막아야만 하는 전의경 모두 한많은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비판을 하더라도 악감정이 너무 깃들여 있는 그런 비판은 되도록 삼가를 해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강감찬 '02.11.22 2:56 AM 신고
    신발눔아.....실컷 두들겨 패놓고 우쩨저째? 조까지 말고...니 경찰 꼬붕이제? 존만아... ↓댓글에댓글
  18. 18. 김성호 '02.11.22 2:57 AM 신고
    시위집회과정에서 안좋은 일로 마주쳤던 전의경 또는 경찰들도 다 따지고 보면 여러분들의 아들 친구일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경찰과 국민들 사이에 반감이 참 많아졌는지 참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김성호 '02.11.22 2:59 AM 신고
    바로 어느분께서 또 댓글을 올리셨군요.. 뭐 사람마다 주관이 틀리니 탓할수는 없겠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같은 민족끼리 직업상의 차이로 헐뜯고 비방하는 일은 줄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 ↓댓글에댓글
  20. 20. 강감찬 '02.11.22 2:59 AM 신고
    채증자료로 내생각을 바꿀수 있다면 채증자료를 공개해봐라...존마니들아... ↓댓글에댓글
  21. 21. 한계원 '02.11.22 3:15 AM 신고
    마주친사람이 아들이고 친구일수있는데 그런사람한테 맞았으니 더 열받지낳겠냐~시위대가 무섭다고하는데너도 봤듯이 우리나라경찰을 폭행할려고 모인시민들이냐?경찰을 폭행할것같았으면쇠파이프에각목이라도 들고와야하는거아니냐?기껏해야 무기라고이용 ↓댓글에댓글
  22. 22. 한계원 '02.11.22 3:17 AM 신고
    할수있는건 핏켓밖엔없는데, 평화집회는 보장한다고하면서 너희 전의경은 왜 곤봉에 방패까지가지고오는지?화면을 보면알겠지만 요즘전의경화풀이로 평화롭게시위하는시민들한테분풀이하는것같다 ↓댓글에댓글
  23. 23. 한계원 '02.11.22 3:19 AM 신고
    그러니 너의 전의경을 좋아할수도없고 경찰새끼들이라고 도둑은안잡고 선량한시민들한테나 총질하고 곤봉으로 내리치고 너희야 윗대가리가시키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는하지만윗대가리가 시킨다는핑계하에신민들한테 폭력을 행사하는걸로밖엔안보인다 ↓댓글에댓글
  24. 24. 한계원 '02.11.22 3:21 AM 신고
    솔찍히 이런거 한두번보는것도아니고 이제는 대한민국경찰들도 재수없고 특히 전의경들 시위막는답시고 폭력행사하는것보면죄다 몸에불질러서죽여버리고싶어진다~이제는 시위자들고 칼을하나씩 차고가서저딴식으로곤봉으로내리치고방패로찍고 ↓댓글에댓글
  25. 25. 한계원 '02.11.22 3:23 AM 신고
    몸으로 에워싸고 때릴때 차고갔던 칼로 전경들 배때기를 마구 마구찔러줍시다~ ↓댓글에댓글
  26. 26. 한계원 '02.11.22 3:25 AM 신고
    이딴거보면 정말 월드컵을 치뤄낸 대한민국이라는게 새삼 신기해지고 좀 더 전세계에많이들 전파되서 세계적으로 비난좀받고나라신용도도 팍팍떨어졌으면좋겠다는 생각이드네! 이제는 미국넘들보다 같은한국인이더싫어지네특히 전의경과 그 윗대가리들 ↓댓글에댓글
  27. 27. 김성호 '02.11.22 3:26 AM 신고
    님들 그렇게까지 격한 감정을 표현해달라고 댓글단건 아니었는데 전 다만 같은 한국인끼리 싸우는것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전의경 시위출동할때 봉방패드는거 하나하나 다 잘난 윗분들이 시켜서 한거죠-_-.. 어디서부터 ↓댓글에댓글
  28. 28. 김성호 '02.11.22 3:27 AM 신고
    이런 잘못이 시작되었는지 참..안타까워서 글을 올린것 뿐이랍니다. 너무 흥분은 하지 마세요 베타뉴스도 난리났군요 괜히 올렸나 ... 하지만 소신껏 올렸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성호 '02.11.22 3:28 AM 신고
    저도 현재는 의경이지만 솔직히 경찰을 비롯 전의경의 어두운 행태만 놓고보면 참 할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성호 '02.11.22 3:29 AM 신고
    다만 같은 한국인끼리 이런 대화 토론의 장에서 서로 헐뜯고 그러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여..에휴.. 정말 저도 미국은 싫습니다. 싫다고 뭘 할정도의 용기는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31. 31. 김성호 '02.11.22 3:31 AM 신고
    일단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장갑차사건으로 인해 명을 달리한 여중생들의 명복을 빌어주고 싶습니다. 부디 저세상에선 한없이 살아갈수 있길..... ↓댓글에댓글
  32. 32. 양동찬 '02.11.22 3:38 AM 신고
    상당히 경찰 뭐라 하시는데.당신도 의경가서 진압하면 똑같아 집니다.그들이 무슨 원한있다고 그렇게 때리겠습니까.데모진압하다보면 마찰 생기게 마련 입니다.그중 몸싸움일어나는 이유중 대부분이 시위대쪽에서 먼저 걸어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양동찬 '02.11.22 3:41 AM 신고
    당신이 진압복입고 방패들고 맨앞에서 서서 막아보십쇼? 그들이 대리고 발로 차고 각목으로 내리찍어도 맞고만있을겁니까?저희도 시위대와 붙길원하지 안습니다.저희도 많이 다칩니다.화면에는 저희 맞는 장명 안나옵니다.저희가 때리는 장명만 ↓댓글에댓글
  34. 34. 여용지 '02.11.22 4:37 AM 신고
    저도 티뷔를 보고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전 왜 우리민족끼리 싸우냐 이겁니다.. 밖에서도 모잘라 이젠 여기서까지 싸우네요.. 아무도 죄가 없습니다. 다만 죄가 있다면 힘없는 죄겠지요. ↓댓글에댓글
  35. 35. 곽기동 '02.11.22 5:54 AM 신고
    그럼 길비껴주면되자나 신발놈아 왜못가게해 니네징계 먹고 시벌넘아 비끼주면되자나 전경나온세끼들은 꼭 지들 합리화를 시켜요 어떤 상황이건 폭력은 허용이 안되는거 모르나? 그렇다고 여자랑 아저씨들은 왜때리냐? 빙신아? 위에 전경출신 ↓댓글에댓글
  36. 36. 곽기동 '02.11.22 5:56 AM 신고
    두분 잘들으쇼 당신들 제데하시기전에 고참이었겟네요..한번 시위현장을 가보시지요...그리고 소감문을 쓰시오...어이가 없어서리..시키면 하지마 그냥 자기자신을 속이지 말라고 여자는 진짜 왜때리니? 애들이 달려들면 발로얼굴 가격하겠 ↓댓글에댓글
  37. 37. 곽기동 '02.11.22 5:57 AM 신고
    네 진짜 니네들 짐승 아니냐? 내가보기에는 이번동영상은 어떠한 무기도 없던걸로 아는데...진짜 위에 찬과 호씨 합리화 짱이네... 그리고 끼들지마쇼..욕만먹으니까.. ↓댓글에댓글
  38. 38. 장필환 '02.11.22 8:31 AM 신고
    경찰이 왜 때리다니.... 칠라면쳐봐 죽겨봐한번.. 이렇케 말하는데 소원 드러주는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9. 39. 박은식 '02.11.22 8:56 AM 신고
    헐.. 경찰들 뭐라그러는 사람들 경찰에 원한이 깊으신 분 같은데....의경도 똑같이 군복무를 하러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대부분이 21살에서 많아야 23살인 청년들일겁니다. 의경들도 사람인데 맞으면 열 안받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0. 40. 박은식 '02.11.22 8:59 AM 신고
    의경들의 과잉진압도 문제지만 의경들도 계급사회이기 때문에 명령에 의해서 행동을 하는거지 다른게 아닙니다. 군대안다녀오신분들은 모르시겠네요. 그리고 미군부대는 법적으로 미국영토로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SOFA부터 고쳐야한다고 ↓댓글에댓글
  41. 41. 박은식 '02.11.22 9:00 AM 신고
    생각합니다..여기에 글올리면서 싸우지들 마시고 SOFA개정에 서명이나 좀 하세요...서명하신분들 많으시나? ↓댓글에댓글
  42. 42. 신승진 '02.11.22 10:12 AM 신고
    힘없는 우리나라의 현 모습읍니다. 경찰이니 정부니 잘잘못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신승진 '02.11.22 10:15 AM 신고
    슬픈일입니다.강대국을만들기 위해 우리 각자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하지 알을까요. 어떤놈들 죽일놈 하며 욕만해대는것이 해결책이고 최선일까요. 힘없이 살아가며 당하고,모욕감 느끼며 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모습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신승진 '02.11.22 10:16 AM 신고
    우리나라의 힘을 길러야됨이 절실해지는군요. ↓댓글에댓글
  45. 45. 고진우 '02.11.22 10:23 AM 신고
    곽기동씨 보세요....당신은 군대도 안 나왔나요? 전의경도 군대와 마찬가지로 계급사회입니다..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거고...속되게 말해서 까라면 까는게 현실인데...당신같은면 그러겠소? 나도 의경제대했지만.... ↓댓글에댓글
  46. 46. 고진우 '02.11.22 10:24 AM 신고
    데모 막으러 가는 전의경들 얼마나 겁내며 가는줄 아나요? 동영상 처음에 "지금 죽여봐라"며 고함지르며 욕하는 사람 목소리도 안들리나요? 저런건 어떤식으로 해석되나요? ↓댓글에댓글
  47. 47. 고진우 '02.11.22 10:26 AM 신고
    데모막으로 가서 저지선 뚫리면 들어가서 죽도록 욕먹고 심하면 두드려맞고, 외박 잘리고 징계 받는 불이익이 눈앞에 뻔히 보이는데 곽기동씨 당신같으면 그냥 들어가시요~ 하고 열어줄 자신 있나요? 그따위 자신도 없는 말 함부로 하지 ↓댓글에댓글
  48. 48. 고진우 '02.11.22 10:27 AM 신고
    마시요!!! 난 데모하는 사람들한테 감정 안 좋은 사람입니다...내 훈련소 친구가 연세대 한총련데모할때 돌맞아 죽었습니다...똑같이 대학다니다가 군대온건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볼수있나요? 데모하는넘만 장땡인가요?? ↓댓글에댓글
  49. 49. 고진우 '02.11.22 10:32 AM 신고
    그리고 한계원씨 다같은 한국인이고 국민인 전의경이 무슨 죄인인가요? 배때지를 찌르다니? 그따위 망발이 어디 있소? 그런 혈기 있으면 두소녀를 죽인 미군넘들한테 가서 그러쇼...그런 자신은 없는 사람들이...그따위 말은 함부로 ↓댓글에댓글
  50. 50. 고진우 '02.11.22 10:33 AM 신고
    하는게 아닙니다...연배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당신 친지가 전의경으로 군복무중이라면 그따위 말 할수 있겠나요? 의경은 지원이지만 전경으로 육군에서 차출되는건데,..나중에 당신 아들은 전경 가지 마라는 법 있나요? ↓댓글에댓글
  51. 51. 고진우 '02.11.22 10:33 AM 신고
    또 모르죠...대단한 백있어서 편한데로 가게 될지... ↓댓글에댓글
  52. 52. 최용호 '02.11.22 11:01 AM 신고
    기냥 지날라고 했는데. 읽고 있으니 10원짜리 욕을 하는 당신들 때문에 울 나라가 이모양 이꼴입니다. 이빨만 까지 말고 스스로 맡은바 직분에 충실하여 부국강병 이룩하여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우뚝서서 여태까지 외세에 당한 설움 ↓댓글에댓글
  53. 53. 최용호 '02.11.22 11:03 AM 신고
    천배 만배 보상받아도 시원찬을 판에... 같은 국민끼리 오프라인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이런식으로 쓸데없는 힘을 낭비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누군가는 또 10원짜리 욕설로 받겠지요... 저는 이런 현실이 서글픕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주명훈 '02.11.22 11:45 AM 신고
    님들아 여긴 전의경 변명하는 곳이 아님을 알아 주셧으면. 변명을 해도 꼭 이딴식으로 해야 됩니까. 글구 당신을 시켜서 그런다는 것두 다아니까. 나서지점 마쇼.. ↓댓글에댓글
  55. 55. 주명훈 '02.11.22 11:46 AM 신고
    당신을 ==> 당신들. 시켜서==>명령으로. ↓댓글에댓글
  56. 56. 오헌배 '02.11.22 12:01 PM 신고
    가는데 그때 군대에서도 구타및 가혹행위는 바로 구속조치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경들이 저지선을 뚤린다고 자대 복귀후 구타를 당한다니요. 그곳은 아직 구타및 가혹행위가 버젓이 휭행한단 말인가요?물론 의경만을 탓하기에 앞서 잘못된 ↓댓글에댓글
  57. 57. 이승원 '02.11.22 11:59 AM 신고
    입어도 아픈건 아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입은사람 밟아서 피나게 하는것보다.. 당신들이 좀 맞는게 낫지 않겠소? 대한민국 남자가 좀 참아보시오... ↓댓글에댓글
  58. 58. 오헌배 '02.11.22 12:00 PM 신고
    자꾸 의경을 군대와 비교하시는데 의경은 지원아닌가요? 윗대가리를 탓하기에 앞서 자신이 선택해서 간곳이고 어제 mbc 뉴스에서 나온 장면에선 몇몇의경은 실실 쪼개면서 한여성을 구타하고 있더군요.제가 군대 제대한지도 벌써 8년이 되 ↓댓글에댓글
  59. 59. 이승원 '02.11.22 11:58 AM 신고
    막는건 좋은데.. 왜 때리냐고.. 당신들은 무장도 다 했자나.. 갑옷입고 헬멧쓴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 입은사람들한테 폭력을 행사하면 되나..? 그냥 막고만 있으라고.. 팔짱끼고.. 좀 맞더라고 그냥 참으시요.. 갑옷입었자나.. ↓댓글에댓글
  60. 60. 오헌배 '02.11.22 12:02 PM 신고
    정치적 상황도 말하고 싶지만, 몇몇의 의경분들은 상황을 오히려 즐기고 있단느낌이 지워지지 않는군요. ↓댓글에댓글
  61. 61. 오헌배 '02.11.22 12:04 PM 신고
    그리고 곤본으로 방패로 때리는건 앞선의 쫄따구가 아닌 뒤쪽에 고참들로 보이는데 그들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보호해야할 여성과 노약자를 구타하는건지요? 혹 예전에 앞선에서 맞았던걸 이제서야 보복하는건 아닌지.. 참으로 답답할 뿐이 ↓댓글에댓글
  62. 62. 오헌배 '02.11.22 12:06 PM 신고
    군요. 대선을 앞둔 정치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이나라의 대통령이라는 분 소위 기타 고위층이란 분들도 모두 입을 막은채 언론까지 이 사건을 별반 다루지 않는 이 나라. 대한민국인으로서 참으로 가슴 아플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오헌배 '02.11.22 12:08 PM 신고
    그나마 mbc 기자가 폭행을 당한 이유??? 로 어제 공중방송을 타 훨씬 많은 국민이 이런 일도 있다는걸 알게 된것 같은데..사람이 죽고도 오히려 굽실 대야 하는 상황이라니 .. ↓댓글에댓글
  64. 64. 오헌배 '02.11.22 12:09 PM 신고
    요즘은 오히려 예전에 화염병 들고 설치던 억울한 소리 잘 하던 분들이 그리워질때도 있네요. ↓댓글에댓글
  65. 65. 오헌배 '02.11.22 12:16 PM 신고
    이번주까지 부재자 투표 기간입니다. 이번선거 꼭 합시다. 무슨일이 있어도. 그래서 그나마 이런 억울한 일 덜 당하도록 합시다. 내손으로 뽑은 사람이 나중에 위와같은 일이 생겼을때도 가만히 있는다면 저도 저 군중속에 드러가 있을겁 ↓댓글에댓글
  66. 66. 김기환 '02.11.22 12:23 PM 신고
    엿같은 세상.. 엿같은 현실... 울분이 터진다 ㅡㅡ;; 흐미!! 역시 돈 있는 쉐리들은 다 조져버려야 한다니까 ㅡㅡ;;; 특히 울나라 몇몇 인간들 ㅡㅡ;; ↓댓글에댓글
  67. 67. 함승오 '02.11.22 12:34 PM 신고
    대표적인 친미 국가인 쿠웨이트에서는 교통경찰관이 미군2명에게 총을 쏴버렸다죠... 역쉬 전세계에서 양키 꼬붕 일인자는 우리나라군요... ↓댓글에댓글
  68. 68. 함승오 '02.11.22 12:36 PM 신고
    전경도 불쌍하다 군대 간다고 입대했는데 국방부 소속도 아니고 내무부 소속이 되서...때리면 말 듯는 개가 되어 지들 어미 아비 친구들을 몽둥이 찜질하고 있으니... 전 그런 경찰이라면 사람취급도 안할랍니다... ↓댓글에댓글
  69. 69. 함승오 '02.11.22 12:39 PM 신고
    의무경찰제도나 전투경찰제도는 없어져야 마땅합니다... 싼값에 젊은이들을 양심도 없는 짐승으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악행은 사라져야 합니다...군대도 모병제 경찰도 모병제로... ↓댓글에댓글
  70. 70. 이환성 '02.11.22 12:54 PM 신고
    시위자 구타하는 것이 상관이 시켜서 일까요? ↓댓글에댓글
  71. 71. 이환성 '02.11.22 12:59 PM 신고
    전,의경 고참들은 시위현장을 스트레수 해소장으로 알고 있는것 같다.. ↓댓글에댓글
  72. 72. 이환성 '02.11.22 1:00 PM 신고
    그 새끼들은 막는 것이 아니라 두들겨 패는 것이 목적이라 본다. ↓댓글에댓글
  73. 73. 이환성 '02.11.22 1:00 PM 신고
    시위현장에 가 보시라... 언제나 정렬해 있는 쫄따구 주변에 복장도 제대로 안하고 ↓댓글에댓글
  74. 74. 이환성 '02.11.22 1:00 PM 신고
    몇몇이 담배피우면서 시시덕거리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이환성 '02.11.22 1:01 PM 신고
    그 새끼들이 쫄병들 뒤에서 몽둥이 휘두르는 개 새끼 들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이환성 '02.11.22 1:01 PM 신고
    의경, 전경은 입닥치고 조용히 있으라.... ↓댓글에댓글
  77. 77. 이환성 '02.11.22 1:02 PM 신고
    뭘 잘했다고 시불거리는건가... 몇명 때문에 전채를 싸잡아 얘기하지 말라고? ↓댓글에댓글
  78. 78. 이환성 '02.11.22 1:02 PM 신고
    군인과 같은 조직이라니 잘 알겠구나 다른 군대는 졸라 힘들어도 국민을 그리 패지 않는다는거 ↓댓글에댓글
  79. 79. 이환성 '02.11.22 1:03 PM 신고
    절대 위에서 시켜서 네들이 폭행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화풀이 대상을 찾았다고만 본다 이 개새끼들 ↓댓글에댓글
  80. 80. 박민국 '02.11.22 1:28 PM 신고
    예전 학생운동이 한창일때 많은 국민들이 한생들의 편들어주고 어느모로 도와주었던적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박민국 '02.11.22 1:29 PM 신고
    하지만 오늘날 어떻습니까 학생운동 지지하는 사람들 많이 없어졌습니다.그이유는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전주영 '02.11.22 1:30 PM 신고
    곤봉으로 내려치는 놈 얼굴을 보니깐 위에서 시켜서 그런거 같지안코 그냥 열받아서 때리는거같더군요 저두 의경지원 할려구 했으나 어제 그꼬라지보니깐 의경지원하려던 재자신이 후회스러워 지내요. ↓댓글에댓글
  83. 83. 박민국 '02.11.22 1:31 PM 신고
    너무 폭력적으로 변한 학생시위대의 모습들, 어거지 스런 한총련의 주장들등등 이런것에서 부터 점점 국민의 마음이 떠난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박민국 '02.11.22 1:34 PM 신고
    위에서의 시위자들이 화염병들고 쇠파이프들고 가스통에 불붙여서 시위한 북파공작원 같은 사람들이 였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사람들이 아니란거 잘알고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85. 85. 노지영 '02.11.22 1:37 PM 신고
    진짜 걍 지나갈라고 했는데 참 이상한 말들을 마니 써놓았네여~~~ ↓댓글에댓글
  86. 86. 박민국 '02.11.22 1:37 PM 신고
    전주영씨처럼 저도 위 채증자료를 보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어제 mbc9시 뉴스를 보고 말하는겁니다.. 명령에의해서 어느정도 물리력을 행사해라는 명령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뉴스에 나온 구타자의 눈이나 얼굴을 잘보십시오 ↓댓글에댓글
  87. 87. 정일룡 '02.11.22 1:38 PM 신고
    저놈의 경찰들....미국은 자기..국민 보호해 주려구 지랄들인데..울 나라 경찰은 울 나라 국민들 짓 밟는구만..짓 밟아야 할 넘들은 따로 있는데...미국...정말 싫다..너그 국민만..국민이냐... ↓댓글에댓글
  88. 88. 박민국 '02.11.22 1:39 PM 신고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건 명령에의해서 마지못해 시위자를 막는 사람의 눈과 얼굴이 아닙니다 그건 정말 군대를 같다왔기때문에 더잘알수있는겁니다 그건 그런명령떨어지고 얼씨구 날잡았다 하고 좋아하던 인간성이 의심되는 고참의 모습하고 ↓댓글에댓글
  89. 89. 박민국 '02.11.22 1:42 PM 신고
    똑같습니다.. 짬밥 차고 어느정도 분위기 아는 상경이상의 사람들 쫄따구들은 그러지못하줘... 하여튼 그런 모습을 보고 화가난것입니다. 전체를 싸잡아 얘기하지 말라 했지만 그건어쩔수없줘 그런 욕먹기 싫음 짬밥어느정도 차면 후임병들 ↓댓글에댓글
  90. 90. 박민국 '02.11.22 1:45 PM 신고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얘기나해주세요 개인욕하는게 아니니 어느지역 어느부대 어디 소속 전경들 나쁜놈들이다 할수없으니... 저런 개인감정으로 진압하는 녀석들 스스로들 단속시키세요 그럼 그런욕 들먹을테니까..... ↓댓글에댓글
  91. 91. 박민국 '02.11.22 1:48 PM 신고
    오타군요 ^^;; 군대를 같다왔 x .군대를 갔다왔 O ↓댓글에댓글
  92. 92. 김해연 '02.11.22 1:54 PM 신고
    읽다 보니 어처구니 없네... 군대나 전의경은 사회 아닙니까?? 사회란곳은 사람이 모인것으로 이런저런 사람이 있을곳인진데 왜 그리 전의경 못살게 구는지... 앞으로 군대갈날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거참 군대가면 욕만 뒤지게 먹겠네 ↓댓글에댓글
  93. 93. 김해연 '02.11.22 1:55 PM 신고
    요. 허허... 정말... 군대 갔다온사람들 맞수?? 아직 군대 안갔을라나?? 대규모의 사람이 모인곳에선 당연히 흥분하게 될것이고 그중에 어떤 인간들은 그것을 즐기는건 어쩔수 없는 것 아닌가요?? 왜 그리 생각이 짧은지 나이 헛 ↓댓글에댓글
  94. 94. 김해연 '02.11.22 1:56 PM 신고
    드셨나보죠?? 아니면 교육이 잘못되었거나 생각의 틀을 고쳐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습니다. 전의경 경찰 입장에서 생각해보셨나요?? 아니면 사회 생활이 부족한가요?? 저 같은 경우 사회생활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알고있는 ↓댓글에댓글
  95. 95. 김해연 '02.11.22 1:57 PM 신고
    사실들을 왜 모르시는지... 아무리 무장해도 사람의 심리란게 그런거 아닌가요?? 떼거지로 달려드는데 겁안날 사람 몇이나 됩니까?? 같은 민족으로써 이렇게 싸움 해야 할때인가요?? 그럴바에야 차라리 미국놈들 욕하고 말지... ↓댓글에댓글
  96. 96. 김해연 '02.11.22 1:59 PM 신고
    어리석은 사람들아 제발 정신좀 차려... 답답해서 못봐주겠다. 정치인들로 부족해서 이젠 일반 시민들까지 자기들끼리 헐뜯어야 살만하냐?? 정치인 욕하기전에 자기 자신 먼저 뒤돌아 보길 바란다. 어리석은 놈들아... ↓댓글에댓글
  97. 97. 진준엽 '02.11.22 1:59 PM 신고
    그러네요 의경의 입장에서도 생각해주시길.. 역지사지의 자세로.. ↓댓글에댓글
  98. 98. 김해연 '02.11.22 2:00 PM 신고
    도대체 이거 대중 매체란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 대중 매체가 어디 한쪽 편들면서 방송해야 하는건가... 중립적 위치에서 보도 해야 하는건데... 이거원... 웃기지도 않아요. 어른들이 정말 싫다 특히 어리석은 어른들 ↓댓글에댓글
  99. 99. 김해연 '02.11.22 2:01 PM 신고
    그 동안 살면서 무얼 보고 배웠는지... 아직 배우고있는 놈들보다 못하냐... ↓댓글에댓글
  100. 100. 서하늘 '02.11.22 2:12 PM 신고
    김성호 이새끼야. 주둥이 놀리지 말고 꺼져. 난 짭새 새끼들은 다 싫어. 씨팔 오늘은 학교 끝나고 오는데. 병신 같은 짭새 새끼들 밥 쳐먹더라. 병신 같은 놈들. ↓댓글에댓글
  101. 101. 서하늘 '02.11.22 2:13 PM 신고
    씨팔 덤프트럭으로 밀어 버리고 싶다!!!!!!!!!!!!!!!!!!!!!!!!!!!!!!!!!!!!! ↓댓글에댓글
  102. 102. 우덕희 '02.11.22 2:25 PM 신고
    윗글을 모두 보고 동영상을 보았다 그러나 생각나는 단어 한가지 ... 의경 개새끼들 여자를패? ↓댓글에댓글
  103. 103. 조영서 '02.11.22 2:27 PM 신고
    ...한가지 좋은거 있어요..때릴때..방패를 뺏어가는거에요 ㅎㅎ ↓댓글에댓글
  104. 104. 임성현 '02.11.22 2:38 PM 신고
    언제부터 경찰과 시민의 싸움으로 바꼈는지는 모르겠지만.... ↓댓글에댓글
  105. 105. 임성현 '02.11.22 2:39 PM 신고
    여러분 우리가 싸울 "적"이라 불러야할 놈들은 미국이라는 녀석입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임성현 '02.11.22 2:40 PM 신고
    비록 우리 경찰들이 우리 친구들이 우리 아들들이 우리 이웃들이 못난 정치인들 ↓댓글에댓글
  107. 107. 임성현 '02.11.22 2:40 PM 신고
    고위급 간부들에 명령에 의해 같은 한민족 시민들을 탄압하고 진압하고 ↓댓글에댓글
  108. 108. 임성현 '02.11.22 2:42 PM 신고
    그들 스스로도 두려움에 스스로의 자제력을잃고 앞에있는 사람들이 적인지 아군인지 구분을 못하게 만드는 그것을보면서 뒤에서 웃고있는 우리의 적들을... ↓댓글에댓글
  109. 109. 박은식 '02.11.22 2:42 PM 신고
    쩝...할말이 안나오네....뭐가 어떻게 되는건지...왜들 싸우는지...전의경문제를 놓고 싸우시네..미군차량에 밟혀죽은 두 소녀가 보고 참으로 웃고 있겠소이다...한심한 사람들... ↓댓글에댓글
  110. 110. 김선광 '02.11.22 3:04 PM 신고
    우리나라는 이제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식민지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박주환 '02.11.22 3:16 PM 신고
    이제 우리는 누가 지켜주죠? 나라는 있는데 여기가 미국인가요 한국인가요 ↓댓글에댓글
  112. 112. 김동환 '02.11.22 3:16 PM 신고
    우리나라 딴나라당과 좆선일보, KBS 뉴스만 없어져도 대충 상식적으로 돌아갈 겁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김동환 '02.11.22 3:18 PM 신고
    그리고 윗분중 "떼거지로 달려드는데 겁안날 사람 몇이나 됩니까??" 라고 하시는데 시위대는 맨몸으로 달려들지만 전경은 곤봉으로 때리고 방패로 찍으며 달려든다는 사실을 망각하신듯 하군요. 시위대와 전투경찰모두의 자세개선이 필요하죠 ↓댓글에댓글
  114. 114. 김동환 '02.11.22 3:19 PM 신고
    전경 들어가면 비디오도 시위대한테 깨지는거 만 보여주고 저렇게 맞기 전에 먼저 때리라는 식의 교육 받습니다. 방패도 밑부분은 날카롭게 갈고요. 원인은 없이 결과만 교육받죠.. ↓댓글에댓글
  115. 115. 김동환 '02.11.22 3:20 PM 신고
    시위대도 목적은 전투경찰이 아닌데 가끔 감정 조절을 못하여 일 내는 경우도 있구요 ↓댓글에댓글
  116. 116. 이만길 '02.11.22 3:23 PM 신고
    더이상 이런일이 없었으면.. 하군요.. ↓댓글에댓글
  117. 117. 박준수 '02.11.22 4:28 PM 신고
    그 잘난 미국의 검사가, 판사가 그 미국 사람들이 탱크로 한번도 아니고 몇번씩 탱크로 사람을 확인 살인했는데 ↓댓글에댓글
  118. 118. 박준수 '02.11.22 4:23 PM 신고
    ...전 의경은 아니지만야 경찰도 사람인데 어떻게 미군들의 개짓거릴 보면서 눈물을 안흘리고 사람들을 막고 싶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19. 119. 박준수 '02.11.22 4:24 PM 신고
    그런걸 따질려면 시위대를 막는 경찰들을 화내기 전에 윗대가리들 부터 정리해야된다고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120. 120. 박준수 '02.11.22 4:25 PM 신고
    경찰들의 작태, 그렇게 경찰을 미워하신다면 어떻게 경찰을 믿고 밤에 주무실 수 있으신가요 ↓댓글에댓글
  121. 121. 박준수 '02.11.22 4:25 PM 신고
    경찰 욕하시는 분들은 모두 집에 세콤 하나씩 신청들 하셨나 봐요. ↓댓글에댓글
  122. 122. 박준수 '02.11.22 4:26 PM 신고
    거기 있는 경찰도 감정 없는 망부석이 아닙니다. 여긴 경찰들 변명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럼 한번 경찰 입장이 되보시면 되겠네요. ↓댓글에댓글
  123. 123. 박형민 '02.11.22 4:27 PM 신고
    박은식 님 한심한 사람들 이라고 하셨습니까?? 당신이 정말 쓰레기네요 ↓댓글에댓글
  124. 124. 박준수 '02.11.22 4:27 PM 신고
    그 미국놈들이, 그 빌어먹을 백인 우월주인가 뭔가, 그놈들이 2명을 영정으로 보내 놓고서, 무죄라고 선고했다는데 ↓댓글에댓글
  125. 125. 박준수 '02.11.22 4:29 PM 신고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뭔지.. 다 잊어버렸나보네요 ↓댓글에댓글
  126. 126. 박준수 '02.11.22 4:29 PM 신고
    경찰들 탓하시기 전에, 지금 대통령 선거에만 열올리고 있는 한심한 위엣 사람들부터 고쳐나가야 되는것 아닌가 ↓댓글에댓글
  127. 127. 박준수 '02.11.22 4:30 PM 신고
    그 탓을 우리나라 정치인 탓으로 돌리는 저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28. 128. 박준수 '02.11.22 4:32 PM 신고
    경찰 욕들 하시는건, 별로 보기 좋지도 안네요. 그럴 시간에, 미군에게 무참히 짓밟혀 버린 두 소녀를 위해서 기도 한번 드리는게, 더 낳지 뜻깊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29. 129. 안영하 '02.11.22 5:26 PM 신고
    같은나라끼리 싸운다는게 말이되??쉬버럴 놈들 하는 꼬라지 보니깐 의경이라는 놈도 잘한거 없고 의경 욕하는 놈도 잘하는거 없고 하튼 우리나라 원인은 탓안하고 결과만 탓하니 개 쉬버럴 이네...나도 개 쉬버럴 놈중하나겠지만 ↓댓글에댓글
  130. 130. 안영하 '02.11.22 5:25 PM 신고
    이런 개 쉬버럴 버러지 같은 넘들아~~!!경찰이 잘했건 못했건 먼상간이야 버러지 같은 놈들아 니 동생 누나 언니 딸이 죽었어 쉬버럴 넘들아 같은나라 욕해서 머하냐 시버럴 놈들아!!미국놈들 욕하고 우리나라 경찰 욕해도 늦지 않어 ↓댓글에댓글
  131. 131. 안영하 '02.11.22 5:27 PM 신고
    같은 땅에 살고있다면 쉬버럴 놈들아 죽이건 살리건 한민족이야!!!!!그걸알아라 버러지 같은놈들아 ↓댓글에댓글
  132. 132. 김해연 '02.11.22 5:33 PM 신고
    욕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놈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닌지 아니면 정당한 응징을 받던가... 대통령 선거가 먼저인지 나라 위신이 먼저 인지... 죽어간 두 어린소녀들에게 얼굴 들 낫이 있나 몰라요 ↓댓글에댓글
  133. 133. 양인규 '02.11.22 6:14 PM 신고
    경찰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위에서 시킨 대가리가 문제져... 특히 미국넘들 정말 짜증나고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 있는지 정말 황당하네요.. 솔직히 의경이나 경찰이나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해야하는게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양인규 '02.11.22 6:16 PM 신고
    우리모두 윗 대가리를 욕을해야 됍니다.... 싸가지 없는 대가리들.... 부모님, 친구, 형제도 없는가... 어떻게 시민을 대상으로 저럴수가 있지.. 정말 대한민국이 부끄럽습니다..ㅡㅡ;;; ↓댓글에댓글
  135. 135. 주현규 '02.11.22 7:28 PM 신고
    사람들은 다 똑같습니다. 제가 보아온 사회만해도 다 같습니다. 한쪽이 잘못하면 그 한쪽을 너무 나무란다는 점이저 이런점이 고처질때까지는 북한과도 통일하기 멀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36. 136. 이영석 '02.11.22 7:49 PM 신고
    미국 개쉐이들 무슨 소파 어쩌구 하그 지랄이야 지들이 우리나라에 왜 껴들고 지랄이야 힘이씀 단가 쉬부럴놈들 다 핵마자 디질넘들! ↓댓글에댓글
  137. 137. 신길섭 '02.11.22 8:05 PM 신고
    제 2의 3.1 운동을 전국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미국놈들 무서워서 집밖으로도 못나오게.. ↓댓글에댓글
  138. 138. 장용덕 '02.11.23 2:27 PM 신고
    지들구타는 어떤상황이어도 않된다구 하더만 시민들 그것두 여자만 골라 패라구 갈키나? 더 이상 말은 길어 질분이고.. 그전에 어떻게해서 이런일이 일어났는가를 생각해보고 머가 잘못된거가를 한번 생각해보세요. 투표를 해야 할찌도 ↓댓글에댓글
  139. 139. 함경진 '02.11.22 8:23 PM 신고
    비씨파크에도 못난이들이 많군요. 무작정 욕을 하질않나...도대체 어떻게 배워먹었으면 그러실지...인터넷이라고 그렇게 쓰지맙시다. 대놓고는 한마디도 못할거면서...불쌍하네요... ↓댓글에댓글
  140. 140. 이창원 '02.11.22 8:24 PM 신고
    우선 전경이야기부터... 전경들은 죄업지요... 전경이나 의경을 욕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자기가 직접 그상황이 되면 욕이나오나 이겁니다.. 군대던 경찰이던 명령은 칼같이 지켜야합니다.. 공과 사를 구별해서 한마디로 명령을 수행 ↓댓글에댓글
  141. 141. 이창원 '02.11.22 8:26 PM 신고
    할때는 감정이 있어선 안된다는거죠... 미국이 잘한건 없읍니다만.. 미국국방부가 잘못한거지 전경이나 의경은 잘못없습니다.. 솔직히 한국이 미국한테 바락해봐짜 되는것 없읍니다 혹자는 전쟁을 일으키자고하는데.. 미국이 총공격을 하면 ↓댓글에댓글
  142. 142. 이창원 '02.11.22 8:28 PM 신고
    3시간?이면 초토화는 문제가 안되죠...한가지방법은 국력을 키우는것인데... 그것은 우리부터 실천해야한다는것입니다. 일본사람들은 다른나라사람들에 비해 외제품을 들씁니다 자기나라물건에 만족하는사람들이 많죠... 우리나라사람들도 이 ↓댓글에댓글
  143. 143. 이창원 '02.11.22 8:29 PM 신고
    렇게 인식이 바껴야합니다.. 한국꺼니깐 않좋다.. 일제 미제 유럽제가 좋다... 물론 더좋긴하겠죠.. 그러치만 국력을 키우기위해서 우리나라 물건을 사용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44. 144. 윤승찬 '02.11.22 8:33 PM 신고
    전경은 물론 명령에따랐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때리라고 명령했를까요? ↓댓글에댓글
  145. 145. 윤승찬 '02.11.22 8:37 PM 신고
    한민족이고 한 가족처럼 생각했다면,, 그것도 다름아닌 우리 대한민국의 학생이 어처군니 없이 죽어서 한일인데 그렇게 까지 한다는건 전경만 몰아세운다는 그런말은 설득력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146. 146. 전대우 '02.11.22 8:51 PM 신고
    군의고 의경이기 전에 사람아닌가 자기들 동생이 저렇게 깔려 죽으면 저렇게 막고 싶을까.. ↓댓글에댓글
  147. 147. 장용덕 '02.11.23 2:24 PM 신고
    군인이라고 어쩔수 없다구 하는 분들.. 어짜피 사회생활 하는데 필요한 생활입니다. 당신네들도 제대하게 되어있고 회사 다니게 되었어여 상사 패겠네요? 대모진압 못했다구 들어가서 맞는다구요? 그사람은 말뚝 박구 패겠답니까? ↓댓글에댓글
  148. 148. 장용덕 '02.11.23 2:18 PM 신고
    간부가 하랜다구 해? 해야지 쫄다구인데, 그런데 난 않했오 ㅋ 그래서 어떻게 됐냐구 ? 무사했지욤.. 왜 난 그냥 병이구 그사람은 육사인데두 난 아무탈 없었거든.. 지들이 더 잘해야 내가 할거 아냐.. 그래서 간부깨졋지 푸푸 ↓댓글에댓글
  149. 149. 이정윤 '02.11.22 9:41 PM 신고
    결국에는 욕먹는건 경찰이군.. 여러분중에 대모 해보신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상황을 아시겠죠. 위에 비디오 자료만으로는 설명하기 부족한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마디로 전쟁터입니다. 데모진압과정에서 물론 우리는 명령에 따 ↓댓글에댓글
  150. 150. 장용덕 '02.11.23 2:15 PM 신고
    -.,-; 나두 재데한지 5년이 지나는데욤, 쫄다구라구해서 다 맞는건 아니에요. 요즘 구타 없다구 하더만 많네? 이건 국방부에 올려야돼. 나두 군에서 실수 많이 했지 ㅋㅋ 그렇다구 맞기만 한것두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151. 151. 임명연 '02.11.23 1:44 PM 신고
    두르는 전경의 공봉을 잡았습니다. 휘두르지 모하게 자신이 봐도 심하다고 생각했겠죠..저희가 욕하는건 그 의경 전경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 의경, 전경은 사람으로 안보이더군요.. 다시 한번말하지만 전경 전체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임명연 '02.11.23 1:43 PM 신고
    여기 사람들은 의경, 전경 모두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단지 과잉진압하는 몇몇 곤봉을 휘두르는 의경, 전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본 뉴스 화면에서 미친사람 처럼 곤봉을 휘두르는 사람이 있더군요.. 하지만 몇몇 전경은 그 공봉휘 ↓댓글에댓글
  153. 153. 김태영 '02.11.23 1:04 PM 신고
    우리나라 경찰은 미경 쫄따구고 국방부는 펜타곤 해외 지사에여 ㅡㅡ 이런나라에 멀 바래요 ↓댓글에댓글
  154. 154. 최동춘 '02.11.23 1:25 PM 신고
    딱보니 욕하는눔들은 어린눔들이고 토론하는 사람들이야 다 자기가 처한상황과 경험이 있어서 싸우는거 같은데.. 여기서 싸운다고 해결되나.. 시위장에서 싸우는 사람들을 니들 멋대로 평가하지마라.. 둘다 불쌍한 쪽이니깐 ↓댓글에댓글
  155. 155. 박우진 '02.11.23 12:57 PM 신고
    하디 보니 횡설수설 했는데 앞에 내용을 무시하고 제발 싸우지 말고 이번일을 냉정하게 생각해보야할 문제입니디 그리고 전경밎 경찰 들은 시만들한테 사과를 해야하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각서 같은거 쓰세여....-_-+ 정말 ↓댓글에댓글
  156. 156. 임정훈 '02.11.22 10:34 PM 신고
    왜 우리나라사람들끼리 싸우지..? ↓댓글에댓글
  157. 157. 박우진 '02.11.23 12:55 PM 신고
    그리고 전경들 아무리 상황이 그렇다지만 시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경찰들이 어떻게 비무장 시민을 구타 할수 있져 아무리 시위대가 전경들을 욕해도 또 돌을 던져도 가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댓글에댓글
  158. 158. 박우진 '02.11.23 12:54 PM 신고
    참 모두 쓸데 없는 1원도 안되는 욕 하지마시고 제발 이 문제를 즉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제발 맞는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나 친척이라고 생각해보세여 어떨련지 제발 반성하기고 사과하세요 .. ↓댓글에댓글
  159. 159. 박우진 '02.11.23 12:52 PM 신고
    참 모두 쓸데 없는 1원도 안되는 욕 하지마시고 제발 이 문제를 즉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또 전경 훈련 받는 과정중에 돌맞으면서도 계속 행군하는 훈련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때 배운 찰음성을 어디갔다 ↓댓글에댓글
  160. 160. 박우진 '02.11.23 12:51 PM 신고
    그리고 전경들 아무리 상황이 그렇다지만 시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경찰들이 어떻게 비무장 시민을 구타 할수 있져 아무리 시위대가 전경들을 욕해도 또 돌을 던져도 가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댓글에댓글
  161. 161. 박우진 '02.11.23 12:50 PM 신고
    참 모두 쓸데 없는 1원도 안되는 욕 하지마시고 제발 이 문제를 즉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댓글에댓글
  162. 162. 박우진 '02.11.23 12:45 PM 신고
    이 사회 가 썩었는지 ↓댓글에댓글
  163. 163. 이기태 '02.11.23 12:34 PM 신고
    여하튼...에휴...인터넷의 단점중에 익명성 보장이라는 어설픈거때문에...아무 생각없는인간들이 지껄이는 글들이..사람 열받게 하네요.... ↓댓글에댓글
  164. 164. 이기태 '02.11.23 12:33 PM 신고
    그리고 위에 서하늘님이 쓰신글...ㅋㅋ 경찰을 덤프로 밀어버리고 싶다구요? 그럼 미세요....근데 어쩌지...밀기엔 넘 많은데...경찰들이...ㅡㅡ+ ↓댓글에댓글
  165. 165. 이기태 '02.11.23 12:32 PM 신고
    모..그리고 들어가면 어쩐다고...해결 되요? 참나..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죠...SOFA협정이나 개선시켜야 된다구요....엄한데 가서 싸우지들 말고... ↓댓글에댓글
  166. 166. 성시종 '02.11.22 10:51 PM 신고
    떄리기전에는 막고만 있다는데...그러다가 상황이 악화되면 그땐 무력으로 진압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시위를 하려면 적당히 해야죠... 안맞을정도로...대모같은거 해도 적당히만 하면 크게 문제안되는데... ↓댓글에댓글
  167. 167. 이기태 '02.11.23 12:31 PM 신고
    미국 힘쎄다 하죠? 참나..미 군부대 안은...미국 영토고....가뜩이나 그쉐이들 지들피해가면 전쟁도 불싸하는데.. ↓댓글에댓글
  168. 168. 이기태 '02.11.23 12:28 PM 신고
    왜 저기서 사람들이 모이고....군부대 안으로 들어가려는지....그 생각을 해보란 말이오....그리고..왜 막아야 하는지를... ↓댓글에댓글
  169. 169. 이기태 '02.11.23 12:27 PM 신고
    훔...여보쇼들..문제의 본질을좀 파악좀 하소...무슨 전의경 진압 방법가지고들 그러쇼... ↓댓글에댓글
  170. 170. 이재현 '02.11.22 11:11 PM 신고
    경찰쪽으로 너무 총구를 돌린것 같네요...조까튼 미국 쇄이들과 병신같은 정부 나부랭이들이 ↓댓글에댓글
  171. 171. 이재현 '02.11.22 11:11 PM 신고
    문제인디.... 허허허 ↓댓글에댓글
  172. 172. 송병석 '02.11.22 11:12 PM 신고
    전의경이 개쉐리들!!! 저게 어딜봐서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이 때린걸로 보이냐!! 어쩔수 없이 시른데 때리는건데 여자한명 몰아넣고 그렇게 밟아대냐!!개새리들 시위하는사람들 먼저 때리지도 않는구만.. 걍 밀기만 하는데 ↓댓글에댓글
  173. 173. 박영일 '02.11.22 11:13 PM 신고
    어라....대한민국 아직도 미국식민지로 안들어갔나보네...... ↓댓글에댓글
  174. 174. 송병석 '02.11.22 11:13 PM 신고
    뒤에 무장안한넘들이 먼저 곤봉으로 얄밉게 뒤에숨어서 쳐대는구만!!! 뒤에서 구경하는 미국넘들 개쉐이들!! 신나냐? 잼있냐? 양키 개새리들 ↓댓글에댓글
  175. 175. 박영일 '02.11.22 11:17 PM 신고
    군대도 바꿔야지.. 대통령께 대하여 경례가 아니라 미국님들께 대하여 경례... 왜이렇게 미국하면 정치하는사람들 오줌을 발발발 싸데는지..이런 비리경찰에 미군에 앞잡이들 전의경....... ↓댓글에댓글
  176. 176. 박영일 '02.11.22 11:19 PM 신고
    선량한 시민들을 지켜주고 도와줘야하는게 아닌가.........미국넘들 X나 빨아라....붕알은 정치인들이 빨것이다... ㅡㅅㅡ;; ↓댓글에댓글
  177. 177. 진춘근 '02.11.23 12:18 PM 신고
    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생각을 전달 해야하지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78. 178. 김동현 '02.11.22 11:58 PM 신고
    뭡니까..합해서 살인 미군을 공격해도 모자랄판에 왜 우리끼리 싸웁니까.. ↓댓글에댓글
  179. 179. 강성규 '02.11.23 12:04 AM 신고
    저런걸 국회에서는 알까..국민을위해 몸바치며 일하겠다던 대통령 후보들의 말들은 거짓인가..떨어졌으면 그말이 묻혀버리네여..또 이제 여중생사건은 파묻히게 되면...삭막한 시대의 인간이래도..이것만은 쓰레기네여..! ↓댓글에댓글
  180. 180. 현승진 '02.11.23 12:04 AM 신고
    미국아들 밖에 나오기 무서벌껄 사람죽이고 무죄판결 받았으면 우리도 미군 죽이고 무죄판결 받잖아~ ↓댓글에댓글
  181. 181. 홍영표 '02.11.23 12:15 AM 신고
    위에 글쓰신 "김해연" 씨 당신이나 잘해 그렇게 잘났으면 당신이나 잘하라고 미군기지앞에서 시위진압하는 의경세끼들은 개세끼들이야 미군만도 못한놈들이야 민군들은 지나라 사람들 편이라두 들지 글리구 "정실들차려?" 진짜막말루지랄한다 ↓댓글에댓글
  182. 182. 김정희 '02.11.23 12:21 AM 신고
    이번엔 핵이나 중성자탄도 좋다, 아님 생화학무기를 사용해서 미국에 딱 열방씩만 때려라~ ↓댓글에댓글
  183. 183. 홍윤기 '02.11.23 12:23 AM 신고
    아이개새끼들 의경들니네 힘들거알어 그런데 아무리화나도 여자한테 방패하고 곤봉흉기로 그개지랄해야돼냐 이씨발놈들아 개새끼들 막을려면 정당하게 막어 개새끼들 니네는 다 뒤져야돼 니누나고 여동생이면 곤봉하고 그지랄하겠냐 씨발놈들 ↓댓글에댓글
  184. 184. 홍윤기 '02.11.23 12:24 AM 신고
    미국새끼들때문에 니들도 욕먹고 참힘들겠다 원흉은 미국인데 니들이 흉기휘두른거보니까 말안나온다 개새끼덜 ↓댓글에댓글
  185. 185. 나성욱 '02.11.23 12:38 AM 신고
    군대 있을때가 생각 나는군요...1년전 현역 시절.. 길거리에서 미군과 관련된 항의 서명운동이 있었는대... 군 고위관리자에 의해 내려온것인지 몰라도 저희 사병들에게 절대 서명운동에참여 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댓글에댓글
  186. 186. 나성욱 '02.11.23 12:38 AM 신고
    힘 없는 이나라 정부에 한탄 할 뿐임다... 나라돈 띵가 먹고 부정부패 저 지럴일 생각좀 고만하고 제발 나라좀 제대로 이끌어 가라고.. 이번 선거도 찍을 후보가 없는듯 아쉽군요.... ↓댓글에댓글
  187. 187. 노언정 '02.11.23 12:51 AM 신고
    우리끼리 딴말 필요없어요. 무조건 미제 개새끼들을 죽입시다. ↓댓글에댓글
  188. 188. 황일영 '02.11.23 12:54 AM 신고
    위 영상에서 곤봉을막는 의경도 보았습니다. 제생각은 지금 저희가 미워하는건 미군들이지 우리 경찰이 아닌것 같습니다 의경들은 위에서 시키니까 막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소수 의경중에는 성질 더러운 세끼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댓글에댓글
  189. 189. 황일영 '02.11.23 12:56 AM 신고
    우리가 지금 누굴 미워해야하는지 어린 소녀들을 죽인 씨발세끼들이 누군지 생각하고 그 손가락부터 구더기가 파먹게해야하는 미군 그 돼지세끼들을 처벌하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90. 190. 김우진 '02.11.23 1:21 AM 신고
    진짜 오노생각난다..ㅡ_ㅡ;; 울나라 대사관들은 머하나 미국애들 안치어주기고 ↓댓글에댓글
  191. 191. 금봉섭 '02.11.23 1:30 AM 신고
    위에 의경님! 동영상 보시고서 애기하는 거 맞습니까? 저게 시켜서 하는 겁니까? 뭐 모르죠~ 저 지랄하면 누가 잘 봐줄지..... ↓댓글에댓글
  192. 192. 백경선 '02.11.23 1:57 AM 신고
    참나....전의경....입장은 이해하지...뚤리면 구타당하구...외박짤리구...그런다구.. ↓댓글에댓글
  193. 193. 백경선 '02.11.23 1:57 AM 신고
    참나....전의경....입장은 이해하지...뚤리면 구타당하구...외박짤리구...그런다구.. ↓댓글에댓글
  194. 194. 백경선 '02.11.23 2:00 AM 신고
    하지만 촬영장면을 보니...너희들 과잉방어한거 확실하구만.. 시위대를 때려두 방어차원에서 때리는게 아니라..뒤에서 열받아서 때리두만.. 그래두 할말있나? 뭐? 촬영자의 시각에따라서 달라질수 있다구? 그럼 너희가 찍은거 함 보여줘 ↓댓글에댓글
  195. 195. 백경선 '02.11.23 2:01 AM 신고
    시위대가 화염병을 들었니? 각목을 들었니? 더구나 여자는 왜때리나? 전의경 너희들이 자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시키니까 한다고 자위발언하는데 너희들의 임무가 비무장 시민 구타냐? 그것두 시키디? 안때려두 돼는데 왜때려? 너희 ↓댓글에댓글
  196. 196. 이승오 '02.11.23 2:07 AM 신고
    폭력을 휘두른 의경들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시위를 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다. 만약 그들이 이 비극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다면 시위대가 아무리 욕을 하고 때린다고 하여도 울분을 삼키며 묵묵히 지켰어야 옳은 일 아닌가. ↓댓글에댓글
  197. 197. 이승오 '02.11.23 2:15 AM 신고
    시위를 하시는 분들도 정경들을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그들은 아직 미숙한 우리 이웃의 젊은이들인 것이다...그들 중에는 아직 철들지 못한 어리석은 이도 있을 것이지만 자비로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우리 모두 서로를 ↓댓글에댓글
  198. 198. 이승오 '02.11.23 2:17 AM 신고
    이해할 줄 아는 큰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그래서 우리나라도 큰 나라가 되어...다시는 이런 억울한 일은 겪지 않도록... ↓댓글에댓글
  199. 199. 황선태 '02.11.23 2:30 AM 신고
    시벌넘아 군대안갔다 온 사람있냐. 영창가고 말지 까란다고 까네 개또라이같은 쉐끼 꼭 또라이같은 쉐리가 경찰대변인인척하다 암살당할 소릴해여.하여간 울 회산 앞으로 전경 의경은 저얼대 안뽑아 이해차원이 아니고 용서를 구해야 순서지 ↓댓글에댓글
  200. 200. 김민종 '02.11.23 2:35 AM 신고
    다 른 건 그 렇 다 고 쳐 여 자 가 ㄸㅐ 리 는 데 그 러 케 쫄 고 아 푸고 겁 나 냐? 거 기 에 서 시 위 하 던 여 자 분 들 은 학 교 다 닐 때 역 기 들 고 해 머 던 지 고 유 도 하 고 씨 름 하 던 그 런 ↓댓글에댓글
  201. 201. 황선태 '02.11.23 2:35 AM 신고
    솔직히 나라먹은 넘들보다 나라 팔아먹는 동족넘이 더 짜증나는거 아닌가 암생각 없이 시키는데로 또는 좆꼴리는데로 팼다? 현재가 상황이 그러니까? 그럼 너같은 새끼는 걍 뒈저버려라 얼라 ↓댓글에댓글
  202. 202. 김민종 '02.11.23 2:36 AM 신고
    여 자 분 이 더 냐 ? ? 아 니 면 머 가 그 렇 게 겁 난 다 는 건 데? 알 고 싶 다 . 니 네 들 변 명 할 껄 해 라 명 령 받 고 나 왔 더 라 도 나 같 으 면 최 소 한 사 람 들 말 리 려 하 게 따 뒤 에 ↓댓글에댓글
  203. 203. 김민종 '02.11.23 2:37 AM 신고
    서 여 잘 쳐 ?? 니 네 들 엄 마 여 동 생 그 리 고 사 랑 하 는 여 자 가 그 렇 게 맞 고 있 다 고 생 각 해 바 딴 남 자 한 테 말 이 야 니 네 들 미 쳐 버 릴 껄... 폭 력 을 행 사 하 기 전 에 먼 저 ↓댓글에댓글
  204. 204. 김민종 '02.11.23 2:38 AM 신고
    생 각 을 하 고 움 직 이 기 바 란 다 , 아 시 겠 습 니 까? 제 발 부 탁 이 다 ↓댓글에댓글
  205. 205. 김민종 '02.11.23 2:38 AM 신고
    진 짜 너 네 가 사 람 이 냐 ? ? ↓댓글에댓글
  206. 206. 송대섭 '02.11.23 2:50 AM 신고
    우리 나라를 지키는 미군인지?.......우리 사회를 흐리게 하는 미군인지? 과연 어느쪽일까요? 전시에 사람을 죽이는게 옳다 하지만 지금은 전시가 아닌데 사람을 죽이는 미군....사회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쫒아내자!! ↓댓글에댓글
  207. 207. 강철민 '02.11.23 3:15 AM 신고
    나 이런데 글 첨 써보는데 위에꺼 몇개 읽다가 승질나서 반말로 쓴다. 나이슴넷이고 군대?? 기갑수색대대라고 졀라 엿같고 젖같은데서 올지날 딱총에 분대장으로 전역했다. 경찰,현역 다 군대다 다 같은 계급사회다. 까라면 까는거 똑같 ↓댓글에댓글
  208. 208. 강철민 '02.11.23 3:17 AM 신고
    다. 왜??안까믄 나중에 내가 맞거등~ 그냥 까래서 까면 안맞는데 까래서 안까면 내가 맞거등~ 의경?? 짬안되는애들 앞에서 방패들구 서있구 밥좀 먹은애들 뒤에서 봉들구 방패조애들 졀라 갈군데메??? 금 쫄따구들 얼어서 딱버티구 ↓댓글에댓글
  209. 209. 강철민 '02.11.23 3:20 AM 신고
    서있는거구...내 칭구랑 아는형들 전경출신 많아. 대충 들어서 알어..상상이 가드만~ 뒤에서"띠벌늠아 앞에 똑바로 안바??무섭냐??안무섭게해줄까??" 금 앞에넘들 바짝 긴장하게찌...글다가 시위대가 덮치믄 무슨 로보트마냥 뒤에서 ↓댓글에댓글
  210. 210. 강철민 '02.11.23 3:23 AM 신고
    "야~ 밀어~밀어~ 아 띠벌~ 똑바로 안막앗!!!" 일케 고참들이 갈구면 뻣뻣하게 굳은채로 방패휘두르고...짬밥들은 쫄다구뒤에 숨어서 봉 한번씩 휘둘러주고...근데 씨벌 개쉐리들아!!! 그게 비무장인시민들...것두 여자들한테 할 ↓댓글에댓글
  211. 211. 강철민 '02.11.23 3:28 AM 신고
    짓이냐!!! 여자한테 봉휘두르는거...이거는 잠잘때나 하는거다 색히들아~ 젓도 개념없는 쉐뀌들...비무장인데 봉까지 휘두르면...누가 어디서 빗자루 하나 들고오믄...니넨 총질하겠다~??? 왜~ 아주 군사교육을 받지그래!!! ↓댓글에댓글
  212. 212. 강철민 '02.11.23 3:32 AM 신고
    여자가 욕하고 때리는거 무서워서 곤봉휘두르믄...그게 경찰이냐!!! 그거 제대하고 어디 남자구실이나 제대로 하겠어!!! 띠벌...이제봤더니 전경씨벌것들 졋더 비리비리하네~ 니네 제대하믄 특공무술같은거 하나씩 배워라~ ↓댓글에댓글
  213. 213. 강철민 '02.11.23 3:34 AM 신고
    그래야 여자한테 안맞고 살지...불쌍한것들...내가 웬만해선 이런거 안쓸라 그랬다. 너네도 다 위에서 시키니까 별수 없겠지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글구 위에 글쓴 의경출신들도 어차피 당사자들 아니니까 걍 넘어갈라그랬는데 ↓댓글에댓글
  214. 214. 강철민 '02.11.23 3:37 AM 신고
    동영상에 찍힌넘하며 위에 글쓴넘들 써논게 하도 가관이라 못참고 일케 터뜨리는거다. 여자들만때렸냐고??아저씨들은 안때렸냐고?? 야!!!니네 군대 있을때면 평생 젤 팔팔하고 힘 넘쳐날때다!!! 봉,방패,보호대 이런거 다필요없고 ↓댓글에댓글
  215. 215. 강철민 '02.11.23 3:40 AM 신고
    맨몸으로 저 아저씨들이랑 맞짱떠도 맺집하나로 아저씨들 제풀에 지쳐쓰러뜨릴수 있는 그런 나이야~ 글구...때리니까 열받아서 같이 때린다구??? 니네가 유치부냐?? 초딩이냐?? 혈기왕성하면 글케 충동적으로 행동하는거냐?? ↓댓글에댓글
  216. 216. 강철민 '02.11.23 3:43 AM 신고
    신중하게 상황판단해서 행동할 나이아냐??? 아저씨,누나들이 때리면 왜때리는거 같냐??? 니네한테 시비걸라구???아님..니네 못생겼다구??? 아니자나!! 정부가 넘 원망스러워서 그 화풀이를 한다는게 니네한테 주먹같지도 않은 주먹 ↓댓글에댓글
  217. 217. 강철민 '02.11.23 3:45 AM 신고
    같지도 않은 주먹 날리는거야...왜 그걸 모르냐???니네가 미워서 그런거 같냐!! 울화통이 터진다...넘 길어졌다. 마무리할께...너네 방패 있자나. 때리면 그걸로 걍 막어!! 밀면 버티구...힘들면 걍 밀려!!! ↓댓글에댓글
  218. 218. 강철민 '02.11.23 3:49 AM 신고
    그 자릴 피할순 없을테니...글구 방패로 사람 찍지 말구!!!니네도 나이먹으면 언젠간 똑같이 전경이랑 대치하게 될수도 있어!! 그치??? 근데 그넘들이 방패로 니네 대가리 찍어바..얼마나 아푸겠냐~ 글구 뒤에서 고참이나 간부들이 ↓댓글에댓글
  219. 219. 강철민 '02.11.23 3:54 AM 신고
    때리라고 시키면 대충 때리는 시늉만하고 나중에 갈굼당해!!! 걍 니네 안다칠정도로만 막기만 해!! 니네도 한국인이고 한민족피가 흐른다면...그게 우리나라에 애국하고 충성을 다하는거다!!! 아랐냐!!! ↓댓글에댓글
  220. 220. 강철민 '02.11.23 3:58 AM 신고
    쓰벌...어휴~ 나 동영상보다 눈물흘렸다...나 게시판논쟁같은거 한번도 안해봤는데...울화가 치밀어서 쓰다보니까 일케 길어졌다...암턴...이거 읽고 참고해라...다른데 퍼뜨려도 상관없다...아니 퍼뜨렸으면 더 좋겠다... ↓댓글에댓글
  221. 221. 서봉수 '02.11.23 5:18 AM 신고
    이거 전경 비판하는 글로 나가는군요... 이글을 읽는 분이 나중에 전경으로 갈 수 있고 나중에 읽으시는 분의 아들이 전경이 될 수있다는걸 아셨으면 좋겠구요.. 같이 동참하지 못하고 저렇게 막고 봉을 휘두른 사람은 더 마음 고생이 ↓댓글에댓글
  222. 222. 서봉수 '02.11.23 5:19 AM 신고
    심할 꺼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저 전경들도 월드컵때는 한국을 응원한 같은 한민족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23. 223. 권영채 '02.11.23 6:19 AM 신고
    자기친구 자기아들이 전경이될수있다는것들은 모르시나요?그들도 대한민국의남자의 의무를다하기위해 간것뿐입니다 전경들을 욕하는것보단.. 나라힘을 먼저길려야된다는 생각돼내요. ↓댓글에댓글
  224. 224. 매트 '02.11.23 6:49 AM 신고
    대중선생이 어떤분인데, 소파개정할것같습니까? 미국은 자국인한명을 살리기위해선 ↓댓글에댓글
  225. 225. 매트 '02.11.23 6:51 AM 신고
    어떤 노력도 아끼않는 나라입니다. 허나 우리나라는 미국인 한명을 살리기 위해 보시다시피 ↓댓글에댓글
  226. 226. 매트 '02.11.23 6:53 AM 신고
    한국인 100명도 희생시킬수있는 나라죠 어때요 끝내주죠? ㅡㅡ^ 얼마전 중국에서 한국인이 마약을 팔다가 교수형당한 사건아시죠? 우리나라는 그때모라고했는지 아십니까? 이랬씁니다. 잘몰랐어여 ^^;; 소파개정즉시시행하라~ 시8 ↓댓글에댓글
  227. 227. 매트 '02.11.23 6:56 AM 신고
    그리고 위에 전경분이 너무한다고 글올리셧는데요. 님들아 기분나쁘십니까? 기분나빠야 정상이죠 님들이 위에서 시켜서 또는 해봐라 이럴지는 모르지는 욕먹는것까지 피할수는 없지않겠어요? 흐흐 ㅠㅠ ↓댓글에댓글
  228. 228. 매트 '02.11.23 6:58 AM 신고
    하늘나라로 간 불쌍한 우리 여중생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부디 이번대선때 놀지마시고, 소파개정할수있는분에게 한표던지시길 바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29. 229. 탁명환 '02.11.23 7:17 AM 신고
    흠 미군이 물러간다고 뭐가 달라질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군.... ↓댓글에댓글
  230. 230. 탁명환 '02.11.23 7:19 AM 신고
    전경은 잘못이 없고, 여중생도 잘못이없고 , 미군조종수는 업무상과오를 저질렀을뿐이다 이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이 나쁜놈들이지.... ↓댓글에댓글
  231. 231. 여운구 '02.11.23 12:18 PM 신고
    뭐라고 변명을해도 너히들이한행동은 정당화될수없어...개새끼들아..나도군대갔다왔지만...씨발놈아..그게명령으로.진압하는놈들에 표정이냐 아주즐기면서하는표정니더만 욕까지하면서 곤봉과 방패로 무지갈기대...야씨발놈들아 ↓댓글에댓글
  232. 232. 설재현 '02.11.23 7:54 AM 신고
    경찰새끼는 졸 짜증이네 지네도 우리나라 사람이면서 이런 경우를 봣나 썩을놈의 새끼들 꼭 지네 가족이 죽어야만 시위 하냐? ↓댓글에댓글
  233. 233. 김태균 '02.11.23 12:14 PM 신고
    대한민국 경찰이 국민을 보호하지안고 오히려 폭력을 휘두르다는건 정말 ......속에서 분노가속구쳐 안자있을수 없어요 우리모두 우리 권리를 찾읍시다....월드컵에서 응원만 할께아니라 우리자신부터 우리권리를 찾으려 노력합시다 ... ↓댓글에댓글
  234. 234. 유정수 '02.11.23 12:04 PM 신고
    미국대통령은 자기나라애가 다른나라에서 매 맞는 형벌을 받게 됐을 때 편지까지 썼다는데도 그 나라는 어린애한테 꿈쩍도 안하고 벌줬다는데 우리나라 정부 뭐하는거야.자기자식이 깔려죽어도 그럴건가. 이러나저러나 썩을 미국이구만 ↓댓글에댓글
  235. 235. 진춘근 '02.11.23 12:17 PM 신고
    훔...윗분들의 말씀들이 다 옳다고 봐야겠군요...모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남겼으니 하지만 우리가 분노를 해야할 것은 위의 진압상황이 아님을 알아야할 것 같네요...여중생을 압살한 미군들에게 이분노를 돌려야하지않을 ↓댓글에댓글
  236. 236. 정연수 '02.11.23 12:02 PM 신고
    참고로 저는93년 전역을하였습니다.(의경으로복무) 지금은 사회인입니다..제가보는 관점은 우선 매스컴에서 보여주는것이 문제입니다.정말 중요한내용(무죄판결)에 대한 내용은 크게 안다루고 경찰의 과잉집압이다 하면서 충돌하는 장면을 많 ↓댓글에댓글
  237. 237. 박민영 '02.11.23 12:02 PM 신고
    군인이 전쟁에 나가서 지고 돌아오면 그게 군인인가여.. 이 좆같은 나라에서 군생활 하는것도 더러운데 시민들한테까지 욕먹어야 되는 전의경 씨바 내가 의경 나오고 얼마나 좆같았는데.. ↓댓글에댓글
  238. 238. 김은환 '02.11.23 8:16 AM 신고
    저새끼들 저렇게 막으면 미국 국적이라도 줄려낭? ↓댓글에댓글
  239. 239. 박민영 '02.11.23 12:00 PM 신고
    한마디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경찰하는게 얼마나 좆같은 일인지 알고 다들 그렇게 말하는건지.. ↓댓글에댓글
  240. 240. 유정수 '02.11.23 12:00 PM 신고
    시위대가 있으면 전경들이 있는건 원래 당연한거고 일부 험악한 전경도 물론 있겠죠.전 이런 동영상보다는 대통령이나 대선출마 후보들이 단 한마디라도 미선이효선이 얘기해주길바랬습니다. 월드컵 때처럼 우리 모두 나간다면...썩을 미국놈 ↓댓글에댓글
  241. 241. 박민영 '02.11.23 11:58 AM 신고
    여기 보니까 경찰 욕하는 사람들 무지 많네여..ㅋㅋㅋ ↓댓글에댓글
  242. 242. 송준범 '02.11.23 11:58 AM 신고
    난 군대안갔다 하지만 곧있으면 간다...저위에 별하고 글쓴사람을보면...군대갔다오면 저사람처럼될까봐 두렵다..ㅋㅋㅋ 언어수준이...그리고 군대 갔다온게 자랑이라고 군대갔다온사람만 글쓰라고하는..쯧쯧... ↓댓글에댓글
  243. 243. 유정수 '02.11.23 11:57 AM 신고
    전경들이무슨죄입니까--;;최소한군대갔다온남자분들은다알거라고생각하는데...전경들은막으라면막을수밖에없는'군인'이죠,군대에서도 성격 나쁜 고참 말 안 들으면 맞지 않습니까..전경들보고뭐라고할 일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44. 244. 유정수 '02.11.23 12:10 PM 신고
    동영상 하도 끊겨서 이제야 여자 때리는 장면 봤는데...놀랍군요-.-;;굳이 오버해서 여자를 때리는 그 사람은..왜 그런거지???무기도없는데..어쩌자고?대통령 머하는그야ㅡ,.ㅡ ↓댓글에댓글
  245. 245. 김선영 '02.11.23 10:40 AM 신고
    머시라 한심하군 난 전경대 출신의 한사람으로써 자부심을느낀다 난 명령을 충실히 이행 했거든까라고하면 까고 죽이라면 죽이고 군대란 시키는대로 잘하는게 최고야 응 알것냐? 군대 않갔다온 쉐리들아 우리가 무슨힘이있다구 명령 불복종하냐 ↓댓글에댓글
  246. 246. 김선영 '02.11.23 10:38 AM 신고
    머시라 한심하군 난 전경대 출신의 한사람으로써 자부심을느낀다 난 명령을 충실히 ↓댓글에댓글
  247. 247. 최형우 '02.11.23 8:38 AM 신고
    병신들..의경을 욕하면 문제가 바뀝니까? 꼭 이런데서 떠드는 사람들이 시위에 직접나가보지는 않지..쯔쯔 의경이 지원이라 군대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국 의경도 지원이라는 탈만 썼을뿐 똑같이 대한민국 남자로써 국가에 봉사한 ↓댓글에댓글
  248. 248. 강석원 '02.11.23 10:02 AM 신고
    ★★★★★★★★★★★★★★★★★★★★★★★★★★★★★★★★★★★★ ↓댓글에댓글
  249. 249. 강석원 '02.11.23 10:02 AM 신고
    좃같은 군대갔다 안갔와서 지랄새끼들아...그만 지랄하고... 아가리 닥치고 쉬라...오늘 씨발 군대안갔다와서 지랄하는놈들때메 재수 더럽게 없나..아쒸발...개넘의 군대 안갔다온새끼들 ↓댓글에댓글
  250. 250. 최형우 '02.11.23 8:41 AM 신고
    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결국 미국한테 모라할 힘 없으니까 우리 국민끼리 물고뜯는 일 밖에 더돼나? 내가 볼땐 시위대나 의경이나 서로 마주친 상황이 엿같을뿐이다. 그리고 같은국민끼리 헐뜯는 놈들과 미국놈들이 엿같을뿐이다. ↓댓글에댓글
  251. 251. 민지혜 '02.11.23 8:42 AM 신고
    서로 대통령되겠다구선... 머리통터져라 싸우기만하궁... 쯔쯔... 안타깝네요 이해해달라... 그런표현만 쓰시궁... 위에 의경이해달라는 김성호씨 이해해드릴테니 님이 제논문이나 좀 써주실래여 ?? 이휴 ↓댓글에댓글
  252. 252. 강석원 '02.11.23 10:00 AM 신고
    들아....... 군대 안갔다온개새끼들은 글쓰지도 마 재수없다...씨발 똥냄새 나고 수준안맞아서 얘기도 못하겠다...씨발놈들 느그가 진정으로 군대가서 좃뺑이 치보고 아 이런곳도 있구나 생각해봐야지 대가리에 쏙쏙들어오지...씨발 ↓댓글에댓글
  253. 253. 강석원 '02.11.23 9:56 AM 신고
    ★★★★★★★★★★★★★★★★★★★★★★★★★★★★★★★★★★★★ ↓댓글에댓글
  254. 254. 강석원 '02.11.23 9:58 AM 신고
    개씨발 군대 안갔다 온새끼들아...느그들이 뭘알아 개 좃만들아... 좃도 모르는 새끼들이 느그 좃대로 글올리고 지랄이야?? 대가리 총맞았나??아니면 느그엄마 느그아빠가 그렇게 가리키드나??? 니미기 씨발... 개같은년 ↓댓글에댓글
  255. 255. 전남주 '02.11.23 9:35 AM 신고
    우린 잊을수 없습니다. 대우 사건 그리고 이번에 일어난 "살인은 무쥐!"라는 것~! 우리의 힘이 필요할것 같네요. 망말로 빈라덴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너희는 당해도 싸다 ~~ 세상에서 악같은 존재여. ↓댓글에댓글
  256. 256. 전남주 '02.11.23 9:31 AM 신고
    아니~ 대통령도 바뀌지 않았지만 벌써 이런 일들이 일어났네요. 정말 말도 안돼는......... 하늘에서 피눈물이 내려야 세상이 알까나? ↓댓글에댓글
  257. 257. 전남주 '02.11.23 9:24 AM 신고
    대우 사건 그때도 마찬가지로 경찰이 휘둘렀습니다. 그때 아주 조용히 넘어간거 기억하실꺼라 믿습니다. 근데 몇년이나 지났다고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한다는건 말도 안돼는 일이죠. ↓댓글에댓글
  258. 258. 전남주 '02.11.23 9:23 AM 신고
    참 세상에 별 소리가 다 들리네요.. 허허.. 이번엔 "다른나라에서 사람죽이면 무죄"라는 판결도 들리구 참나~ 경찰도 마찬가지죠, 우리는 그 사건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을것라고 생각합니다. 재작년에 기억 나시죠? ↓댓글에댓글
  259. 259. 길동이 '02.11.23 9:02 AM 신고
    왜 우리끼리 서로 욕하죠? 잘못은 미국이 했는데... 바보퉁이들.... 정신차립시다..이러니 다들 우리를 무시하죠... 차라리 미국욕합시다 ↓댓글에댓글
  260. 260. 김태욱 '02.11.23 9:09 AM 신고
    미국에거주하는 한국군인에게 부탁합니다!! 거리나가서 미국시민들 죽이세요 ↓댓글에댓글
  261. 261. 김태욱 '02.11.23 9:10 AM 신고
    무죄랍니다 맘놓고 하세요!!!! ↓댓글에댓글
  262. 262. 김태욱 '02.11.23 9:10 AM 신고
    우리도 해도 돼나요? 잼날텐데..... ↓댓글에댓글
  263. 263. 장용덕 '02.11.23 2:28 PM 신고
    모르겠네욤 우리 옆집 형이나 아는 아저씨가 출마하면 찍어줄라 카는데 난감하네욤... 이젠 우리 나라라는건 없어지는거 같네욤.. ↓댓글에댓글
  264. 264. 신종수 '02.11.23 2:28 PM 신고
    전의경들..이러케 말해주고 싶네 "니들은 중학교다니는 동생이 죽었는대 니들 징계당한다구 글케 아부지뻘 아저씨랑 여동생이랑 누나를 팰꺼니!? 이런 개만도 못한 새끼들아 니들 혼나는 것땜에 사람을 패!!아주 좃같다 새끼들아" ↓댓글에댓글
  265. 265. 안병섭 '02.11.23 3:20 PM 신고
    아 저런 인간 말종들.. 아 분통터져..... 아 씨발......욕나오네....... 아 미쳐버리네 속 터져버리네 진짜 개새끼들 저것들 우리나라 사람들 맞아?? 미친넘들 아니야?? 지들은 분통 안터져? 개새끼들지들만살자고? ↓댓글에댓글
  266. 266. 안병섭 '02.11.23 3:21 PM 신고
    이씨발넘들아정신차려 니들은 인생의 걸림돌이야, 세상을 똑바로 살아.. 니들도 그래봐야 한국국민이야..... 나쁜새끼들아..좆같은새끼들 아 미치넹.. 나도 가서 시위해야것다 씨뱅,, ↓댓글에댓글
  267. 267. 백병훈 '02.11.23 3:29 PM 신고
    저는 10년 전쯤에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댓글에댓글
  268. 268. 백병훈 '02.11.23 3:34 PM 신고
    군대에서두 시키는대루 다하는 남자는 진정한 남자가 아니죠.그명령이 무었을 위한것인지생각을 하구 정말아니다 싶으면 자신이 영창을 가건 얻어 맞건 맞설건 맞서야 진정한 남자죠.저는 군생활하면서 간부들한테 몇번 맞아봤지만 그나이에 맞 ↓댓글에댓글
  269. 269. 백병훈 '02.11.23 3:37 PM 신고
    그상황이 아무리 어렵구 힘든 상황이라두 자기자신을 버릴 수는 없는 겁니다.전 군대에서 후배들을 한번두 때려본 적이 없습니다.같이 힘들게 고생하는데 때릴이유가 없죠.그래서 간부들한테 싫은소리두 만이 들었지만 결국에 간부들두 저란인 ↓댓글에댓글
  270. 270. 이봉기 '02.11.23 4:09 PM 신고
    젠장................ 망할놈의 군대.. 명령위주...... 전태일처럼 몸에 불을 질러야 하나? 이제 슬슬 우리나라도 개인주의로 바뀌고 있다.. 아무리 지랄해도.. 지가 살아야 우선이지 .. 그래 그따구로 살자 ↓댓글에댓글
  271. 271. 이봉기 '02.11.23 4:10 PM 신고
    밸도 없이 지만 살면 장땡인데 군대는 가야하고 시키는 대로 하다보면 오늘 하루 넘어가겠지... 이렇게 살다 죽자 ↓댓글에댓글
  272. 272. 이봉기 '02.11.23 4:12 PM 신고
    식민지가 되서 자유가 없어지면 그때서 깨닫겠구나. 그놈들이 왜 그렇게 싸웠는지를 ↓댓글에댓글
  273. 273. 박태완 '02.11.23 4:16 PM 신고
    하... 기가막히네요 저 경찰들. 억울한 여중생 위해서 우리도 억울해서 시위한번 벌이는데 별 개지랄을 다떠는 군요 진짜.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상황아닙니까? 경찰이란 넘들이. 시민들은 다 개떡판치기로 보이나 보죠? ↓댓글에댓글
  274. 274. 박태완 '02.11.23 4:17 PM 신고
    지나가던 개들도 다 처웃겠군요 같은 나라에서 같은 민족이. 뭐가 어째? 저위에 동영상에 방패들고있는 새끼들하며. 뭐 대장같이 보이는넘도 막 삿대질을 해대고 개 흥분 꼴갑 다떠네요 지들이 개맞듯이 안마자 봐서 그러치 함 처맞아보면 ↓댓글에댓글
  275. 275. 박태완 '02.11.23 4:18 PM 신고
    정신이 번쩍 들겁니다 저 망할 경찰들. 참내 진짜 이나라 사람이란게 부끄럽고 민망 스럽습니다. ↓댓글에댓글
  276. 276. 언제나 '02.11.23 4:33 PM 신고
    『역지사지』서로를 이해 해줘야 되지 안겠습니까? 우리들끼리 이렇게 싸운다고 해결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미군에 의해 우리들이 이렇게 피해를 입는 까닭은 (에잇 솔직히 지금 고등학생이고 내가 알고있는 지식의 수준은..도덕 교과 ↓댓글에댓글
  277. 277. 박승민 '02.11.23 4:33 PM 신고
    김성호 저 쉐이는 뭐하는 짓입니까? ↓댓글에댓글
  278. 278. 언제나 '02.11.23 4:34 PM 신고
    서 수준이지만) 그래도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한 이유는 누가 머라해도 『남과 북』이 분단된채 갈라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더이상 일어 나지 않기를 바란다면 하룻빨리 남과 북이 하나가 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79. 279. 언제나 '02.11.23 4:37 PM 신고
    솔직히 말해서 우리 국민들중 통일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사회 활동에 참여 해본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까요~? 지금 상호 비방하는 넷티즌 여러분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독을 품고 남과 북의 문제에 대하여 생각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댓글에댓글
  280. 280. 언제나 '02.11.23 4:38 PM 신고
    우리들끼리 이렇게 왈가왈부 해봤자~해결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것을 명심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도 미군의 악행의 의해 죽은 두 동생들을 생각하면 정말로 가슴이 아픔니다. 미군들을 신성한 대한민국의 국도에 발붙히지 못하도록 ↓댓글에댓글
  281. 281. 언제나 '02.11.23 4:40 PM 신고
    넷티즌 모두 의식개혁을 해야 합니다. 윗 동영상처럼 급진적인 대모보다 실직적인 행동. 즉 현명한 행동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저의 시각에서 보면 어른들끼리 싸우는 모습으로 보면 조금 한숨이 나옵니다. 저의들보다 더욱 현명하 ↓댓글에댓글
  282. 282. 언제나 '02.11.23 4:42 PM 신고
    신 여러분들의 생각으로 좀더 좋은 방법으로 해결할수 없을까요? 위 동영상을 보면 우리들의 적이 같은 민족처럼 비추어 지는데..! 잘 못 된 거 아 시 죠~ 개새끼들은 미군입니다! 저의 허접한 생각을 읽어 주신 여러분 감사하고요. ↓댓글에댓글
  283. 283. 언제나 '02.11.23 4:43 PM 신고
    하룻 빨리 남 북 이 하나 되어 위 같은 개같은 상황이 더이상 안 봤으면..하는 생각이 드네요. 넷티즌 여러분들 뭉쳐야 함니다. 너무 윗 사태를 감정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봤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은 강합니다! 이정도에 ↓댓글에댓글
  284. 284. 언제나 '02.11.23 4:45 PM 신고
    물러설 우리 민족이 아니죠~오랑캐들을 물리쳐 보냅시다. 오랑캐들은 물러가라! 이번 대선의 결과가 더이상 미국의 눈치를 보지않고 개혁적인 생각을 가진 인물이 되었으면 합니다(그런 분이 있을까나?) ↓댓글에댓글
  285. 285. 강민석 '02.11.23 4:50 PM 신고
    @@@@@@@@ 아.. 이럴땐 북한이 왜케두 부럽게 느껴지는지... 밥 못먹고 굶어도 적어도 미국한테 안꿀리는데.. 저런 뉴스는 들을수 없을텐데... 일본도 쫄고 미국도 쫄고.. 정말 부럽다 북한아~!! @@@@@@@@@@@ ↓댓글에댓글
  286. 286. 안영호 '02.11.23 5:02 PM 신고
    참네 쓰벌 씨발 젖같은 우리나라 머하는거야 씨발 미국놈들한테 쪽도 못쓰고 세금은 왜 거더 드려 미친놈드라 그러면서 시빨 이젠 씨발 미국말 공부해야 되냐 미친놈드라 ↓댓글에댓글
  287. 287. 구점식 '02.11.23 5:20 PM 신고
    이성보다도 감정이먼저 쌓이는것은 어쩔수가 없나보네요!오늘따라 ~~~~~~~~~~~~ ↓댓글에댓글
  288. 288. 김원선 '02.11.23 5:28 PM 신고
    이 사건 뉴스에 뜨기 일주일 전부터 인터넷에 어떤분이 영상으로 만들어서 만천하에 알렷는데 .... 미국놈들.. ↓댓글에댓글
  289. 289. 정래원 '02.11.23 7:15 PM 신고
    아..씨발 저 짭새 새끼들 존나 싸가지들없네.. 씨발 짭새새끼들아!! 너네가 그러고도 한국사람이냐?? 니네가 인간이냐고!! 씨발새끼들아.!! 미국새끼든 짭새 새끼든 똑같에! 다 죽어벼려라!!개자식아!!아...슬프다....ㅜㅜ ↓댓글에댓글
  290. 290. 오시열 '02.11.23 7:18 PM 신고
    저도 예전에 전경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런모습보고 너무황당하군요 먼가착각한 전경이네요 왜흥분을해서 죽일듯이 눈을 부라리며 몽둥이를 휘두르는지보니까 고참 쌔끼같은데 남북의분단 결국 미국넘들 의한것입니다 우린역사를 바로알아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91. 291. 오시열 '02.11.23 7:20 PM 신고
    그들에 의해서 우린분단이 돼었고 도 전쟁으로 엄청난 피해와 그이전에 우리 남쪽의 친일파들이 정권을 장악 지금까지의 정제계에 많은 친일파의 친족들이 땅땅거리며 큰소리치며 살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92. 292. 오시열 '02.11.23 7:23 PM 신고
    미국넘들로인해 결국은 지금까지 그들의 속국으로 자기들의 이익을위해 우리나라를 이용하고 많은정치인들이 미국을 갔다와야만하는지?이번 대통령선거에 공약으로...협정자체를 고쳐버립시다 ↓댓글에댓글
  293. 293. 오시열 '02.11.23 7:28 PM 신고
    생각나는데로 적다보니 서두가 좀뒤바뀌었군요 하옇든 우리나라의 역사에 미국이란 나라는 정말 불필요한 존재입니다.언젠가 미국은 모든것을 감당해야할때가 있을겁니다.미국의 수많은적들이 언젠간 미국을 가만두지 않을것입니다.그날을 기다리며 ↓댓글에댓글
  294. 294. 김성진 '02.11.23 8:05 PM 신고
    저요.쪼까 부끄럽지만 3년전까지 경찰서 식품 납품했던사람인데요...위에 의경뭐가 ↓댓글에댓글
  295. 295. 김성진 '02.11.23 8:10 PM 신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불쌍도 않하드만...참 음식도 많이남기고 처 배가불렀어... 느그집에서도 그라냐...아~18 참 억울하게 죽은 여중생들 생각에 그리고 깔여죽었던 사진봤는데 등골이 으으~~ 미군 게쉐이들 ↓댓글에댓글
  296. 296. 김성진 '02.11.23 8:14 PM 신고
    의경들 반성합시다...위에서 시켜서 그런다고들하는데 핵교댕길때 반항심 어디갔어요..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닌깐 계속 이모양 이꼴라지지...한번 의경들만이라도 힘합쳐서 뒤로돌아 미군대대에 쳐들어가뿌라....젊었을때 함번 해보지 ↓댓글에댓글
  297. 297. 김성진 '02.11.23 8:18 PM 신고
    죽든살든,위에서 시켜서 하는건 죽어도 하려고 하데요..욕듣고 올라가서 담배함모금 물고 욕많이하잖아요...그때쳐럼 한번 곤봉방향을 바꿔보세요...동양인이 아닌 양키들 쪽으로...언제까지 시키는대로 뺑이만 돌꺼에요...반성하세요 ↓댓글에댓글
  298. 298. 김성진 '02.11.23 8:22 PM 신고
    저또 들어와서 글올리는데요...나갈여다가 동영상이 너무 눈앞에 맴돌아서 다시들어왔어요...동영상 보닌깐 영화가 생각나더만요 [완전 미친로보캅~하고 싸우는 시민들] ↓댓글에댓글
  299. 299. 송용민 '02.11.23 8:54 PM 신고
    저 십세끼들 주겨 버리고 싶네 병신 저게 경찰이냐 병신들 모인 집단이지 ↓댓글에댓글
  300. 300. 박병삼 '02.11.23 9:38 PM 신고
    군에 갔다온 저로써도 비무장인 여인들을 상대로 곤봉에 방패로 찍는 건 도저히 납득이 잘 안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301. 301. 김동현 '02.11.23 9:41 PM 신고
    [미군, 전경, 시위대, 그리고 그에분노하는 우리들에게...] 우선 저에대해 말하겠습니다. 저는 신체건강한 대한민국의 국민중 한사람이며, 이 나라에 발붙이고 산지 어언 30여년 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02. 302. 박병삼 '02.11.23 9:42 PM 신고
    부디 이런 상황이 답답한 분들은 일반 시민을 아주 우습게 보는 정치인들과 경찰 윗대가리들에게 경고의 메세지와 항의를 줄기차게 합시다. 인터넷 강국의 면모를 보여 줍시다. 그리고 우리모두 똑똑해 집시다. ↓댓글에댓글
  303. 303. 김동현 '02.11.23 9:43 PM 신고
    윗글에서 전경분들측의 입장에서서 펼치는 주장도 잘 읽었으며, 아울러 시위대측의 입장에서서 펼치는 주장도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04. 304. 김동현 '02.11.23 9:44 PM 신고
    전경분들 측의 군대를 갖다왔다느니 안갖다 왔다느니 하는것들은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은 직접적인 군대복무 경험이 있다 없다로 잘잘못을 얘기하려고 하시는데, ↓댓글에댓글
  305. 305. 김동현 '02.11.23 9:44 PM 신고
    물론 자신에게 불이익이 있다면 누구나가 다 그렇게 할 것입니다. 저역시 시위진압 못해서 외박짤리고, 구타에 욕설등등이 이어진다면 목숨걸고 덤비지는 않아도 오기가 생겨서라도 더 쳐 댈겁니다. ↓댓글에댓글
  306. 306. 김동현 '02.11.23 9:44 PM 신고
    시위대측의 입장에서 말하는 시위현장에 투입되는 전경들의 과잉진압과 아울러 중무장을 시키고, 어떻게든 진압을 시키라는 윗대가리들이 나쁘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중무장을 하고 시위대를 진압하는 전경들이나 그것에 반해 사람이다보니 서로 ↓댓글에댓글
  307. 307. 김동현 '02.11.23 9:45 PM 신고
    치고받고 아울러 장비를 갖춘쪽이 당연히 이기게 되어있는 현실이라고 함이 맞겠습니다. 아울러 그것을 지시함은 물론 전경들로 하여금 자신의 의지와 상관이 있건없건 ↓댓글에댓글
  308. 308. 김동현 '02.11.23 9:45 PM 신고
    스스로의 판단과 주관에 반해 불이익을 주어 전경들로 하여금 그렇게 행동하게끔 하는 윗대가리들도 나쁘겠죠. 하지만 그넘들도 우리보다 많이 가진놈들이고 권력도 있고, ↓댓글에댓글
  309. 309. 김동현 '02.11.23 9:45 PM 신고
    부와 명예 권력을 한손에 움켜쥐었지만 사람이다 보니 보다 강한 권력과 보다낳은 부와 명예를 취하기 위해 살아가는 같은 인간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10. 310. 김동현 '02.11.23 9:45 PM 신고
    좀 나쁜쉐이들 인건 사실이지 만요. 결국 우리가 서로에게서 감정이 생기고 싸우는 동안 이번사건을 비롯해 술집 작부라고는 하나 우산으로 음부를 찔러죽이고, ↓댓글에댓글
  311. 311. 김동현 '02.11.23 9:46 PM 신고
    아무렇지도 않게 자국으로 튀어버리는 미군. 자신이 먹을물이 아니라고 아무대나 폐수를 쏟아부으며 자신들이 마치 전세계에서 최고인양 생각하고 전쟁도 불사하는 오만한 미국과 그들의 군대는 ↓댓글에댓글
  312. 312. 김동현 '02.11.23 9:46 PM 신고
    이런일이 벌어지는 현실에 대해서 신경을 쓸까요? 중요한건 우리의 현실이 이렇다고 해서 서로를 비방하기 보다는 우리들 모두가 자기자신에게 있어서 떳떳할 수 있고, ↓댓글에댓글
  313. 313. 김동현 '02.11.23 9:46 PM 신고
    우리의 후손들이 다시는 이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스스로가 의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시위진압 결과에 따른 불이익이나, ↓댓글에댓글
  314. 314. 김동현 '02.11.23 9:46 PM 신고
    명령불복종에 따르는 댓가. 또한 시위를 함에 있어서 전경들을 사람취급 안하며 막무가내로 대하는 시위대. 그것을 보며 한탄하는 국민들.... ↓댓글에댓글
  315. 315. 박병삼 '02.11.23 9:46 PM 신고
    글구 이번 대선땐 절대 놀러가지 말고, 미국에게 굽신거리지 않을 사람에게 꼭 투표할 랍니다. 도대체 이 나라가 어찌 될라고... 이젠 일반 시민의 힘이 어떤건지 여론의 힘이 어떤건지 보여 줍시다. ↓댓글에댓글
  316. 316. 김동현 '02.11.23 9:46 PM 신고
    이모든 것들은 어느 누구의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것이 아닌 우리 모두가 만들어낸 우리한국 사회의 얼굴이며, 세계속에 비취질 우리모두가 가진 얼굴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17. 317. 김동현 '02.11.23 9:46 PM 신고
    명령불복종에 따라서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만 전경의 본분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18. 318. 김동현 '02.11.23 9:47 PM 신고
    경찰, 즉 법을 수호하기 위해 존속하는 모든 관계자 분들은 국민들의 편의화 평안한 삶의 영위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19. 319. 김동현 '02.11.23 9:47 PM 신고
    아울러 시위대분들은 국가의 시책이나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서 서로의 뜻을모아 기득권을 가진 우리들보다 강한 측에게 맞서 대항하는것도 좋지만 ↓댓글에댓글
  320. 320. 김동현 '02.11.23 9:47 PM 신고
    자신들의 본분인 우리들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혹은 용기가 없어서 등의 이유로 항의하지 못하는 억울한 일들을 대신하여 주장해 주시는 ↓댓글에댓글
  321. 321. 김동현 '02.11.23 9:47 PM 신고
    고마운 분들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시위는 시위일뿐 누구에게 감정을 가지고 몰아붙이고, 그것에 맞서 싸우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22. 322. 김동현 '02.11.23 9:48 PM 신고
    결국 이시대에 우리들 스스로가 자기 자신의 생각과 주관이 뚜렷하다면 어떠한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댓글에댓글
  323. 323. 김동현 '02.11.23 9:48 PM 신고
    즉 이시대의 젊은이라고 하는 우리들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마음자세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되어 집니다. ↓댓글에댓글
  324. 324. 김동현 '02.11.23 9:48 PM 신고
    이렇게 말하는 저도 그렇게 못하고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고있고, 당장 직장에서 모가지 짤리면 할것없고, ↓댓글에댓글
  325. 325. 김동현 '02.11.23 9:48 PM 신고
    막막한 사람이라 상사에게 굽신거리고, 소신껏 주장펼치고 살지 못하지만요.... 저 스스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것은 ↓댓글에댓글
  326. 326. 김동현 '02.11.23 9:48 PM 신고
    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불이익을 당하기 싫다고해서 혹은 내 주장이 받아들여 지지않는다고 해서 무자비하게 타인을 짓밟고 살거나 맞서 대항하며 ↓댓글에댓글
  327. 327. 김동현 '02.11.23 9:48 PM 신고
    싸우고 살지는 않습니다. 우리모두가 자신의 맡은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본분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328. 328. 김동현 '02.11.23 9:49 PM 신고
    저도 다시한번 제 생활에 반성하며, 정말 내가 혹은 내 아이들이 살기좋은 대한민국~~~ 월드컵을 치뤄서가 아닌 정말로 누가보아도 자랑스런 대한민국~~~ ↓댓글에댓글
  329. 329. 김동현 '02.11.23 9:49 PM 신고
    떠나기 싫은 우리나라~~~~ 에서 살수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에댓글
  330. 330. 김동현 '02.11.23 9:49 PM 신고
    끝으로 한마디만 하고싶네요. 결국 불이익, 상명하복 등의 것은 경찰전체에서 저에게 욕을 해댈지는 몰라도 스스로의 자기 합리화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31. 331. 김동현 '02.11.23 9:49 PM 신고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나쁩니다. 많이 나쁩니다. ↓댓글에댓글
  332. 332. 김동현 '02.11.23 9:50 PM 신고
    언짢았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 (_._) (-.-) ↓댓글에댓글
  333. 333. 강동명 '02.11.23 9:57 PM 신고
    참 생각 없는 사람들 많네... 군대도 안갔다온 놈들 아구리 닥치고 지금 문제는 미국놈들 몰아내자는게 문젠데..... 위에 전의경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글들 관리자님이 알아서 지워버리쇼. 마지막으로 미국 개새이들 다 꺼지거라... ↓댓글에댓글
  334. 334. 김호진 '02.11.23 10:18 PM 신고
    40대 중년으로 이러한 비극적 사실에 부끄럽고 눈물이 난다. 그리고 더 슬픈 것은 나의 소리없는 외침이다. 삼가 꽃다운 청춘의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335. 335. 김대겸 '02.11.23 10:39 PM 신고
    정말 불쌍한 우이 여중생들 ㅠ.ㅠ 근데여 님들아 싸우지 말아여 왜케 싸우고들 그러세요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군들 보셨나요? 정말 밉지만 이런 모습보면 참으로 서글퍼집니다. 벽에 기대어 지들끼리 싸우고 있는 ↓댓글에댓글
  336. 336. 김대겸 '02.11.23 10:40 PM 신고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재미있어 하겠읍니까 더더욱 그러지들 말아야져 ㅠ.ㅠ 눈물날라고 하네 ↓댓글에댓글
  337. 337. 김대겸 '02.11.23 10:42 PM 신고
    여러분들 가슴에 손을 대고 생각해보세요 지금 자신의 모습들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결국 눈물이 나네ㅠ.ㅠ ↓댓글에댓글
  338. 338. 박재현 '02.11.23 11:21 PM 신고
    지금의 현실이 분하고 원통할 뿐이네요 ↓댓글에댓글
  339. 339. 박재현 '02.11.23 11:22 PM 신고
    시위대나 막는 경찰이나 지켜보는 미군이나 ↓댓글에댓글
  340. 340. 박재현 '02.11.23 11:23 PM 신고
    아마 뒤에서 지켜보는 미군도 생명의 존엄성을 구함을 알고 있으며 불쌍히 간 소녀들을 ↓댓글에댓글
  341. 341. 박재현 '02.11.23 11:23 PM 신고
    애도하고 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342. 342. 박재현 '02.11.23 11:25 PM 신고
    그러나 이 슬픈 상황들이 한주권을 행사하는 강대국과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속국으로 이어질때 가슴아픈 현상이 일어나죠 ↓댓글에댓글
  343. 343. 박재현 '02.11.23 11:28 PM 신고
    더욱 가슴아픈건 속국의 불쌍한 민초들은 버려두고 귀하고 귀하신 분들과 부귀영화를 꿈꾸는 속국의 위대한(?)이들이 ↓댓글에댓글
  344. 344. 박재현 '02.11.23 11:30 PM 신고
    속국속에서의 힘을 얻기 위하여 아픈 현실에 눈을 감아버리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45. 345. 박재현 '02.11.23 11:31 PM 신고
    더욱 슬픈건 이속국의 국민이 되어서 이 위대한(?) 분들을 절대로 신뢰하지 못한다는 가슴 아픔입니다 ↓댓글에댓글
  346. 346. 박재현 '02.11.23 11:34 PM 신고
    그리고 이속국을 떠나고자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댓글에댓글
  347. 347. 박재현 '02.11.23 11:35 PM 신고
    그리고 더더욱 가슴아픈건 우리의 자손들이 이 속국의 민초들이 되어야 한다는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348. 348. 박재현 '02.11.23 11:36 PM 신고
    그들도 아마 이 속국을 가슴 아파하며 등을 돌리겠죠 ↓댓글에댓글
  349. 349. 박재현 '02.11.23 11:38 PM 신고
    모두 떠나고 난 뒤의 이땅엔 그 위대한 몇몇분들이 서로를 잡아먹기 위하여 또 아픔이 계속되겠죠 ↓댓글에댓글
  350. 350. 박재현 '02.11.23 11:39 PM 신고
    그러나 무엇보다 가슴아픈건 이런 우리들을 뒤에서 지켜보는 미군이 아닌 미국이 있다는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351. 351. 박재현 '02.11.23 11:41 PM 신고
    그리고 우리들은 그런나라를 가기위해 참 많은 노력들을 하고있지요 ↓댓글에댓글
  352. 352. 박재현 '02.11.23 11:42 PM 신고
    삼가 두 소녀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댓글에댓글
  353. 353. 박재현 '02.11.23 11:43 PM 신고
    다시는 이땅에 그러한 아픔이 없기를 바라면서...... ↓댓글에댓글
  354. 354. 박재현 '02.11.23 11:44 PM 신고
    수정:3번줄=구함-귀함 ↓댓글에댓글
  355. 355. 황병승 '02.11.24 1:17 AM 신고
    참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군요..;; ↓댓글에댓글
  356. 356. 황병승 '02.11.24 1:20 AM 신고
    글들을 읽어보니. 역시 의경 비판글이 훨씬 더 많군요. 그저 한마디 끄적 해보렵니다. 의경은 지원해서 가는 군대라고 설명할수 있겠군요. 의경의 역활은 시위현장에서 방패들고 사람들을 막는 역활이죠. (이거만 하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57. 357. 황병승 '02.11.24 1:22 AM 신고
    친척형이 의경을 다녀와서 이 상황을 이해할수 있어 제 입장이 중립에 설수 잇네요. ↓댓글에댓글
  358. 358. 황병승 '02.11.24 1:25 AM 신고
    글들에서보면. 의경들도 인간이라면 길뚤어줄수 잇는거 아니냐라는 말이 있는데요. 의경의 역활은 시위대들을 말리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359. 359. 황병승 '02.11.24 1:27 AM 신고
    아무리 인간이라고 해도 명령을 받고 행동하는 자로서 그 명령을 어길순 없는거죠. 만약에 북한군이 처들어 왔다고 칩시다. 쳐들어 왔는데. 다같은 한민족이니까 총을 쏘면 안됩니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려 예를 ↓댓글에댓글
  360. 360. 황병승 '02.11.24 1:30 AM 신고
    잘 들어 설명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시민들의 시위가 먼저 시작되니까. 의경들이 방패질을 하는것입니다. 길을 뚫어 줄수 없는건 상부 명령 탓입니다. ↓댓글에댓글
  361. 361. 황병승 '02.11.24 1:31 AM 신고
    그리고 의경들의 입장에서 촬영된 동영상들을 한번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시면요. 시민들의 길막는다고 욕 엄청 먹고 돌 맞고 사람죽고 그럽니다. 그렇게 한참을 참다가 명령 받구 방패질 하는겁니다. 무작정 시위한다구 방패질 하는거 아 ↓댓글에댓글
  362. 362. 황병승 '02.11.24 1:33 AM 신고
    닙니다. 혹시 돌맞아 보신적 있습니까? 남한테 주먹 한대만 맞아도 기분 X입니다. 의경들이 사람들 칠때 미소를 띤다니 어쩌느니 하는 내용두 있는데요. 솔직히 열받은거 참다가 치는데 안그럴 사람이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63. 363. 황병승 '02.11.24 1:36 AM 신고
    그리고 원래 이 사건은 여중생 두명이 미군의 의해서 죽은것에 대한 재판이 미군의 무죄판결에 있다는것인데, 그것을 의경들한테 욕질한다는것은 참 어리석은짓이라고 생각되네요 ↓댓글에댓글
  364. 364. 황병승 '02.11.24 1:37 AM 신고
    또 글들중에 시민들이 욕하고 때리면 의경들 무장하고 있는데 참으면 되지 않는가라는 말이 있는데요. 그전에 시민들이 의경의 역활을 정확히 알고 잇다면 의경에게 돌던질게 아니라 보이는 미군에게 돌을 던져야죠. 먼져 시작하는것은 시위 ↓댓글에댓글
  365. 365. 황병승 '02.11.24 1:38 AM 신고
    대입니다. 저도 한 국민으로서 위와 같은 동영상을 보면 욕이 나옵니다. 하지만 여자를 때린건 분명 잘못이 있긴하지만 시위를 걸어온 여자도 잘못이 있다는것을 인식하셧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66. 366. 황병승 '02.11.24 1:40 AM 신고
    그리고 아무리 열받는다 하여도 의경을 찝어 욕할 시간으로, 차라리 미국을 욕하십시오. 시위대의 시위는 미국이 우리나라 보기를 X같이 본다는것에서부터 시작된것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67. 367. 황병승 '02.11.24 1:41 AM 신고
    또! 미국 X다. 머다머다 욕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그러면서도 영어 잘하려고 혀짜르고 조기유학이니 머니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을뿐입니다. 시위대와 의경들의 싸움뒤에서 미국은 구경을 하며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참 X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68. 368. 황병승 '02.11.24 1:43 AM 신고
    지금부터라도 우리 국민들끼리 싸울것이 아니라. 서명운동에도 참여하고, 미제 제품안쓰고 , 콩글리쉬보다는 우리나라 고유의 말을 쓰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369. 369. 황병승 '02.11.24 1:46 AM 신고
    중립적 입장이라 말햇지만. 제가 쓴글을 다시 읽어보니 의경편을 든듯싶습니다. 단지 의경들에 대한 편견이 너무 심한거 같아 그쪽으로 치우친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70. 370. 황병승 '02.11.24 1:48 AM 신고
    제말에 동감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고, 반감하시는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제 의견이 꼭 누구편에서 서서 얘기한건 아니니 이해해 주셧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71. 371. 황병승 '02.11.24 1:50 AM 신고
    지식수준이 낮아서 글을 잘 쓰진 못했지만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더이상 미국에게 밀리는 일 없도록 모두가 노력해봅시다. ↓댓글에댓글
  372. 372. 하형식 '02.11.24 3:24 AM 신고
    경찰중에도 수동적으로 방어만 하는, 그래도 조금은 양식있는 사람도 있는데... 폭력 휘두르는 경찰은 무슨 원수진 일이 있길래 그리 모질게 하노.. ↓댓글에댓글
  373. 373. 하형식 '02.11.24 3:27 AM 신고
    경찰청장 행자부장 대통령 모두 어느나라 사람이고...? ↓댓글에댓글
  374. 374. 장강원 '02.11.24 4:52 AM 신고
    의경들 뭐라그러는 사람은 아직어린사람 인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375. 375. 장강원 '02.11.24 4:54 AM 신고
    누차말하지만... 의경도 하고싶어서 하겠어요... 위에서 시키니까 하지... 계급사회에서는 위에서 시키는데루 해야죠.. 어떠겠어요... 아마 의경욕하시는 분들 친구중에 의경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욕못하실걸요.. ↓댓글에댓글
  376. 376. 장강원 '02.11.24 4:57 AM 신고
    시위도 이젠 평화적으로 할때 안됐나... 보면 시위하는 사람들도 꼭 80년대를 연상시키죠... 몸으로 때우고...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대... 시위대도 시대를 따라가야지... 평화적으로 한다면... 누가뭐라그러겠나요 ↓댓글에댓글
  377. 377. 장강원 '02.11.24 5:01 AM 신고
    좀더 평화적으로 밀고 나가야.. 사회의 많은 분들도 동참하죠.. 애들이 보고 뭘생각할지 물론 그 여중생들이 제 동생이라면 머리돌아서 미쳐 날뛰겠죠... ↓댓글에댓글
  378. 378. 장강원 '02.11.24 5:05 AM 신고
    하지만.. 죄는 미군몇명에게 있지... 의경이나 미군전체에 있다고 생각하심 골란하겠져... 어리버리하게 글썼는데 죄송하고욤 ↓댓글에댓글
  379. 379. 장강원 '02.11.24 5:11 AM 신고
    하고싶은 말은 이젠 평화적 시위를 할때라고 생각해요... 좀더 부드럽고 상냥하게 시위합시다... 평화시위를 할때 아마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지안을까.. 지나가던 초등생들도 동참할수 있는 시위를 할수있음하네요... ↓댓글에댓글
  380. 380. 박용식 '02.11.24 7:51 AM 신고
    지겹다.... ↓댓글에댓글
  381. 381. 이범희 '02.11.24 2:15 PM 신고
    아나 참 경찰이 무슨 쪽바리냐고 경찰들 이라고 미국편 들어주고 싶어서 미국편 들어 주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82. 382. 이범희 '02.11.24 2:16 PM 신고
    아나 이거~~ 완전 우리나라 냄비들 여기 다 모였나 ↓댓글에댓글
  383. 383. 이범희 '02.11.24 2:17 PM 신고
    평소엔 얼마나 관심있었다고 그렇게들 흥분하고 난리쇼 ↓댓글에댓글
  384. 384. 차태수 '02.11.24 2:36 PM 신고
    얼마후에 미국과 이집트간의 전쟁이 예상된다고 하네여 그런데 문제는 각나라의 파병요펑 문서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다른나라 즉, 영국이나 프랑스에서는 의료원들만 보내주십사하고 우리나라에는 의료진과 군인을 필히 보내줘야한다고 ↓댓글에댓글
  385. 385. 김성근 '02.11.24 3:15 PM 신고
    전의경들 또한 명령체계에 의해서 움직이는 군인들입니다 그들을 나무라기 전에 그 현장엔 꼬빼기 비치지도 않는 윗대가리들 흔히 말하는 나랏님들 손 하나 까딱안하고 편한의자에 기대서 전의경들을 저 현장으로 내몬 그놈들을 욕하십시오 ↓댓글에댓글
  386. 386. 김성근 '02.11.24 3:17 PM 신고
    단지 군인이라는 신분 때문에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저 현장에 내몰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들의 심정 또한 헤아려 주실 줄알아야 할 듯합니다 봉들고 방패들고 무장했다고 그들이 여러분의 적은 아닙니다 위에 누군가가 그랬더군요 ↓댓글에댓글
  387. 387. 김성근 '02.11.24 3:20 PM 신고
    전의경의 신분아니 군인의 신분만 아니였다면 저들도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 서있었을것입니다 또한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본다면 여러분이 저들의 입장이였다면 과연 어떠했을지..죽은 여중생들도 이나라 자식이고 저들도 이나라 자식입니다 ↓댓글에댓글
  388. 388. 김성근 '02.11.24 3:25 PM 신고
    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지금의 현실에 대한의 아들 딸들이 죽어가고 욕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까? 무능한 정부를 욕하고 무능한 자신들을 탓하십시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건방지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389. 389. 김성근 '02.11.24 3:29 PM 신고
    저는 다만 미군들의 만행에 그놈들은 뒤로 빠지고 왜 같은 민족끼리 부딪히고 피를 흘려야 되는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 내십시오 전의경 미우시겠지만 여러분의 자식이고 친구일 수도 잇습니다 ↓댓글에댓글
  390. 390. 유영철 '02.11.24 3:53 PM 신고
    아무리 위에서 시켜서 어쩔수 없다고 말해도 . 무기하나 없는 시민들을 무장한경찰이 폭행 한것은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391. 391. 김성근 '02.11.24 3:34 PM 신고
    저들은 어쩔 수없는 저들의 임무를 다하는 것 뿐입니다 군대는 명령불복종이면 총살감입니다 막으라는데 못 막으면 죽는겁니다 이 나라가 강해져서 미국의 도움없이 살아갈 수잇는 날이 오길 바랄 뿐입니다 모두 힘 내십시오 ↓댓글에댓글
  392. 392. 김성근 '02.11.24 4:35 PM 신고
    시위대에서 먼저 격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대치중인 전의경들이 봉이나방패로 내려치지는 않습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대듯이 상대쪽에서 위협적으로 나오면 인간이란 동물은 어쩔 수 없는 보호본능이 나옵니다 정당화라고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393. 393. 김성근 '02.11.24 4:40 PM 신고
    얼 만큼 똑똑하신 분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똑똑하신분이라면 전의경과 시위대의 옳고 그름을 떠나 죽은 여중생들의 영혼을 위로해주는 한 마디가 더 현명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94. 394. 이재규 '02.11.24 6:38 PM 신고
    아...근데 한가지 우려되는점은 이번 미군병 무죄판결이 대선이라는 큰 산에 가려 아무런 결말도 없이 흐지부지 되지않을까 걱정되는군요..ㅡ,.ㅡ ↓댓글에댓글
  395. 395. 김영훈 '02.11.24 7:30 PM 신고
    아이그.. 병신들아.. 저게 직업이고 위에서 명령을 내린건데 방패들고 막고있는것도 경찰들 죄냐? 그리고 몸싸움 도중에 어쩔수없이 상처날수도 있어... 어째 경찰들한테 지랄들이야? ↓댓글에댓글
  396. 396. 김영훈 '02.11.24 7:40 PM 신고
    폭행했다는거? 그거 기자들이 헛 만들어 낸겨.. 그걸 고지고대로 믿다니... 쯔쯔 ↓댓글에댓글
  397. 397. 김영훈 '02.11.24 7:43 PM 신고
    그리고 여자들이 얼마나 발광하고 욕하고 침까지 뱉었으면 오죽 저러겠는가? ↓댓글에댓글
  398. 398. 김영훈 '02.11.24 7:44 PM 신고
    시위하는 사람들, 맞는 사람들, 죽은 여중생들, 불상한 경찰들 모두 불쌍하지만 어쩔수 없는 미국의 속국이기에 이러는 나라를 원망해라 ↓댓글에댓글
  399. 399. 김영훈 '02.11.24 7:49 PM 신고
    두에서 미국놈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싸우는거 보고 비웃는것좀 봐라.. 미국놈들이 추구하는것, 우리나라 우려먹을려고 저짓하는것 처럼 보이지 않는가? ↓댓글에댓글
  400. 400. 성민수 '02.11.24 8:09 PM 신고
    참! 어이가 없는장면이네요. 특수부대원 일원으로서 한마디 하는데 정경놈의 새끼들은 어디가나 말썽을 부리네요 ↓댓글에댓글
  401. 401. 김민호 '02.11.24 8:11 PM 신고
    경찰을 탓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도 어쩔 수 없습니다. 싸울 상대는 미국입니다. 경찰이 미국을 보호하려는 마음에서 시위대를 막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 시민과 경찰을 싸우게 만드는 집단은 따로 있습니다. 그걸 고쳐야 하 ↓댓글에댓글
  402. 402. 성민수 '02.11.24 8:13 PM 신고
    군대가기 싫어서 뺀질데는놈들이 이런상황에서도 쪽팔리는 짓을하네요. 이번에 내가 휴가나가서 정경새끼들이나 경찰새끼들 깝쭉데는놈 다 죽여버릴줄알어라 난 너희 경찰 조무래기들 몇놈 때려눕혀도 아무이상없을뿐더러 오히려 휴무를받는다.^^ ↓댓글에댓글
  403. 403. 김민호 '02.11.24 8:13 PM 신고
    저 보도 내용은 한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 보기에도 아무런 이유없이 전경이 과잉진압을 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경이 화풀이 대상입니까? 전경도 사람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04. 404. 김민호 '02.11.24 8:15 PM 신고
    이제까지의 수많은 시위진압과정에서 시민의 무력시위로 죽어간 전경들도 많습니다. 언론은 그런 사실은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적은 우리경찰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05. 405. 성민수 '02.11.24 8:15 PM 신고
    병신 같은놈들 아주 의경가서도 주접떨고 있네. 니미 씨발 저번에 독수리 훈련때 존나게 씹어버릴걸 후회된다. 대한민국의 아들로써 쪽팔린줄알어라. ↓댓글에댓글
  406. 406. 난나 '02.11.24 10:46 PM 신고
    전 우선...위에..장면을 보지 않고. 애기하는걸 말씀드림뉘다...하지만..여기 글과 마찬가지로.. ↓댓글에댓글
  407. 407. 난나 '02.11.24 10:48 PM 신고
    우리의 적은....정경이나 의경..그런사람들이 아니라고 봄뉘다..우선은 우리로서의 최대의 목표는 미국이 아닐런지...((나름대로 저의 생각입니다)) 제멋대로의 방식으로 재판을 하고 재멋대로의 생각으로만 풀려는 미국도 문제가 잇고 ↓댓글에댓글
  408. 408. 난나 '02.11.24 10:50 PM 신고
    소파라는..협정...그자체도 문제가 잇음니다....제일로 문제는...이 일로인해..저희 민족이 합쳐야 한다는 것인데..이렇게 의경이 어쩌니 정경이 어쩌니는 쬐금 그런거 같습니다..비판을 하실려면..제가 보기엔..우선 정치인들 ↓댓글에댓글
  409. 409. 난나 '02.11.24 10:51 PM 신고
    부터..비난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선거니 뭐니 하는 것때문에..이런..문제에는 관심도 없는..그런 정치인들..그 정치인들중..단 몇명이라도 관심이 잇어..저런 문제에 대한...이야기를 올리는 사람을 여지껏 보지 못한거 같 ↓댓글에댓글
  410. 410. 난나 '02.11.24 10:54 PM 신고
    습니다.. 정치인들이야..말로...고위급 간부라 할수잇고...저희 국민을 대표하는 자리에서..대체 무엇을 하는지??그런자리라면..우리 국민 어느누구라도 해낼것입니다..애들 소꿉장난같은 정치인 싸움들..그시간에 저런 문제 하나하나 ↓댓글에댓글
  411. 411. 난나 '02.11.24 10:56 PM 신고
    씩 해결해 간다면...지금의 정경도 의경도...저런 처지까지 오지는 않을것입니다.. 저희가..고쳐야 할것은..미국을 비판하는것도 좋지만 우선적으로 우리 나라의 정치인들이 썩엇음을 알구..전부다 그렇다는것은 아님니다..그 정치로 ↓댓글에댓글
  412. 412. 난나 '02.11.24 11:03 PM 신고
    인해..우리 국민들의 피해를 줄이고...소파협정과 미국의 자기 식민지화 하는태도를 고치게끔 우리나라가 부강해지고 그럼으로써 우리나라도 어느 강대국 못지않게 떳떳한 말과 정정당당한 권리를 주장해야 할것입니다..저의 결론을 말씀드리 ↓댓글에댓글
  413. 413. 난나 '02.11.24 11:09 PM 신고
    자면..저희 국민이 이렇게 정경이나 의경이 목표로 되서는 않된다는것입니다..목표는 미국과 소파협정 그리고...중요한 정치인들 즉 정부일것입니다...돈만돼는 일에 나서는 우리 정치,정부를 뜯어고쳐 나라의 권리를 떳떳히 말할수 잇는 ↓댓글에댓글
  414. 414. 난나 '02.11.24 11:10 PM 신고
    그런 나라가 됏음이...저희 목표이자...국민들의 목표라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415. 415. 김길호 '02.11.25 1:29 AM 신고
    힘없는 나라의 서러움이죠 지금 우리나라는 초강대국 미국이라는 나라의 힘에 억눌려가지구 공권력이라는게 선량한 시민들만 잡는거죠..시위도 좋지만 무모한 시위는 안하는게 나을듯싶네요...우리의 적은 의경이 아니잖습니까?? ↓댓글에댓글
  416. 416. 김길호 '02.11.25 1:37 AM 신고
    우리의적은 우리나라 사람이아닙니다 제발..싸우지들마세요..오늘날 북과 남이 나눠진 이유가 멈니까?? 6.25전쟁이 발발한 이유가 강대국에의해서 갈라져서 서로 같은민족끼리 싸워야댑니까? 월드컵때처럼 우리민족이 뭉치자구요 뭉쳐야 ↓댓글에댓글
  417. 417. 김길호 '02.11.25 1:41 AM 신고
    삽니다. 시위한다구해서 머가달라집니까? 시위맨날해바야 우리민족끼리만 싸우기만 더합니까?정시위하고싶으면 미국땅에가서 시위하세요 ↓댓글에댓글
  418. 418. 김민석 '02.11.25 2:05 AM 신고
    저는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으셨더군요.일딴 저는 위의 동영상을 보고 느끼는 것은 모든 분들이 공감하시드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419. 419. 김민석 '02.11.25 2:11 AM 신고
    정부가 엄연히 잘못한 미국의 횡포를 감싸주려고 하여 생겨난 사건이기에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제가 위의 동영상만을 보고 느낀것은 안타까움도 있지만 경찰의 과잉진압이 너무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420. 420. 김민석 '02.11.25 2:14 AM 신고
    시위대나 그것을 막아야 하는 경찰의 입장에서 충돌은 있겠지만 위의 동영상에 나타난 경찰은 너무 감정에 휘둘려서 진압하는 상황이었던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421. 421. 김민석 '02.11.25 2:17 AM 신고
    몇가지 정황으로 볼때는 그렇게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뒤에 있던 경찰이 뛰어올라 앞에 있던 시위대의 여자를 곤봉으로 구타를 하고 여자가 쓰러져 있는데 거기에 전투화 발로 밟는다는 것은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보여집니다. ↓댓글에댓글
  422. 422. 김민석 '02.11.25 2:20 AM 신고
    위의 동영상을 보고 제 짧은 소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제글을 보시고 반박하시고 싶으신 분은 반박하셔도 무어라 할말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그리고 욕하시는 분들은 감정을 억제하시고 남들이 납득할 만할 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23. 423. 이기현 '02.11.25 8:26 AM 신고
    맞아 주면 되자나 씨발 짭새들아~~~~~~~~~~~~~~~~~~~~~~~~~~~ ↓댓글에댓글
  424. 424. 김유성 '02.11.25 9:59 AM 신고
    병신으로 알고 담에 또 이런 사고생기면 가차없이 가해자 없는 피해자가 생길거야~ 그래도 좋아 너희들 경팔 나도 갔다와서 알아~ 위대가리한테 한두대맞더라도 할말은해~!!! 죽은애들이 너희 동생이었어봐... 기분나뿔정도가아닐거야.. ↓댓글에댓글
  425. 425. 김유성 '02.11.25 9:57 AM 신고
    의경,직경,그리고 윗대가리들 경찰들은 맞아줘도 죽지 않아~ 무장을 하고있으니까..시민들이 한을 풀고 싶어하는데.. 그걸 못 봐주냐~여중생 죽은것도 죽은거지만...미군은 우리나라 병신으로 생각하잖아.. 경찰도 병신으로 알고 국민도 ↓댓글에댓글
  426. 426. 김유성 '02.11.25 10:11 AM 신고
    시민여럽문 SOFA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일본도 우리같은 일이 있었지만...그때는 미군 대통령이 와서 사과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그 사과를 받기 를 기다리느건가요~! 김대중 대통령님 죄발좀 힘좀 써주세요~! ↓댓글에댓글
  427. 427. 김유성 '02.11.25 10:07 AM 신고
    윗대가리들도 마음이 아프겠지만...윗대가리들은 돈이 중요한거야~ 그거 알아~!그래서 더 설치는거지 난 군복무 할때..당치 않는 일이면 난 안해~! 정말 안했어~그리고 SOFA고처놔야되,..시민들이 아무리 그런다 해도 소요없어~ ↓댓글에댓글
  428. 428. 오세헌 '02.11.25 10:23 AM 신고
    의경은 편하다고 일부러 지원하는 넘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 군요. 저렇게 우리 국민들을 때려잡으려고 의경을 지원하는지... 그리고 예비군 훈련 가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의경 나온 넘들, 사격시간에 총도 제대로 쏠줄 모 ↓댓글에댓글
  429. 429. 오세헌 '02.11.25 10:26 AM 신고
    릅디다. 거기선 곤봉 쓰는법만 가르치는지... 윗대가리들 욕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윗대가리 새끼들 밑에서 편하게 살고 싶어 지원한 자신을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아님 차라리 방위로 가서 통지서나 돌리든지.. ↓댓글에댓글
  430. 430. 김진규 '02.11.25 11:10 AM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에댓글
  431. 431. 이달훈 '02.11.25 11:16 AM 신고
    정말 어처구니 없군요. 양키놈들 이나 전경(의경)들이나 모두..... ↓댓글에댓글
  432. 432. 이달훈 '02.11.25 11:21 AM 신고
    이 사건은 양키놈들의 인종 차별적인 행태아고 봅니다. 만약 양키 년놈들이 우리나라에서 이런일을 당했다면 아마도 전국민적으로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33. 433. 이달훈 '02.11.25 11:29 AM 신고
    월드컵에서의 국민의 하나된 힘을 보여줬듯이 거리에 미군들이 나다니지 못하도록 모든국민들이 하나된 힘을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하난데... 미군만 보면 소름이 쫙 ...... ↓댓글에댓글
  434. 434. 주성치 '02.11.25 2:33 PM 신고
    여기서 화풀이한답시고 욕하지말고 머리를씁시다.당췌 여기다가 글남겨서 머하것다고 좀 머리를써봐요..경찰을 욕하던 미국을 욕하던 머리를써서 자기가 할수있는일이 무언지 여기서 백날 경찰욕이든 미국욕이든해대봐야 경찰도 미국도 신경안쓸듯 ↓댓글에댓글
  435. 435. 안영환 '02.11.25 8:19 PM 신고
    11월21일 동두천 캠프케이시 대모진압하러 갔던 의경입니다...열분들의 비방글도 마니 보앗구..동영상두 열씨미 보앗습니다..대모진압한다는게 그렇습니다..솔직히 저의 의지대루 진압할수 잇는게 아닙니다..현역에두 중대장이 있듯이 의 ↓댓글에댓글
  436. 436. 안영환 '02.11.25 8:22 PM 신고
    경두 중대장이 있습니다.,..군대가면 위의 지시를 다르지 않으면 아시져?? 군대다녀오신분들은??? 어쩔수 없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지금 그냥 미는 모습만 나와 있는데 페인트와 달걀..등등 여러가지 시위용품들이 대거 나왓습니다 ↓댓글에댓글
  437. 437. 안영환 '02.11.25 8:25 PM 신고
    또 그사건으루 인하여...중대장이 직위해제되엇습니다...직위해제는 한마디루 짤렷다는 말이져~ 참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사람두 지시를 받은것인데...순식간에 직장을 잃어버린 것이니까 말이져^^ 전 다른 말씀드리려구 하는것이 아닙 ↓댓글에댓글
  438. 438. 안영환 '02.11.25 8:27 PM 신고
    니다..저희가 잘햇다는것두 아니구여...그냥 의경입장이 되어서 조금이나마 생각해 주셧으면 합니다...시위를 막다 보면 동감되는 일두 많구 너무 한다구 생각하는일두 많습니다..하지만 위치가 그렇기 때문에 어찌할수 없는 저희들의 심 ↓댓글에댓글
  439. 439. 안영환 '02.11.25 8:27 PM 신고
    정을 조금이나마 알아주셧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끝가지 읽어주셔서... ↓댓글에댓글
  440. 440. 장동철 '02.11.26 10:06 AM 신고
    위의 폭행 상황은 매우 간단한 문제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시위자들은 전경의 방패 및 보호핼멧을 붙잡고 흔들어댑니다.. 전경의경우 보호헬멧이나 방패등을 분실하게될경우 문책이 따르겠지요.. 그렇다면 고참들은 뒤에서 빼앗기지 않게 도 ↓댓글에댓글
  441. 441. 장동철 '02.11.26 10:08 AM 신고
    와주려고 곤봉을 휘두르겠지요.. 맞은시민은 당연히 더 날뛸거고, 그러면 전경들은 더 짜증이 나겠지요.. 자신이 전경이란 사실도 억울한데, 짜증은 나고... 이런 상황이라면 미선이,효순이 죽은것은 그사람들에게 별개의 문제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442. 442. 장동철 '02.11.26 10:09 AM 신고
    자기자신이 힘든데 남이야 죽든말든 그게 무슨상관이겠습니까.. 인간의 기본 심리죠.. 곤봉에 맞은 시민도 억울하겠죠.. 너무 원통한 일때문에 자기시간 투자해가면서 왔는데, 칭찬은커녕 매맞았으니 그 사람도 아마 다 죽이고 싶었을겁 ↓댓글에댓글
  443. 443. 장동철 '02.11.26 10:10 AM 신고
  444. 444. 장동철 '02.11.26 10:10 AM 신고
    결국은 애초에 너무 붙지 말았어야 됐는데... 아쉽습니다.. ↓댓글에댓글
  445. 445. 김유성 '02.11.26 12:50 PM 신고
    미군놈들 제대 한다고 하더라.... 지내 나라로 돌아간데... 그냥 보낼수 없어...경찰아저씨들 국민여러분... 그녀석들 잡아야 되여~!!! ↓댓글에댓글
  446. 446. 김유성 '02.11.26 12:52 PM 신고
    미국으로 돌아가면... 이 사건은 영영 이대로 끝나는 거에요... 괜찮아요~!! 정말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맘대루 죽이고 지내끼리 재판하고 무죄로 판결내고..그리고 우리나라를 떠난다구... 무죄라면...왜 가는거야~!!! ↓댓글에댓글
  447. 447. 김유성 '02.11.26 12:55 PM 신고
    죄가 없는데...왜 도망가냐구... 경찰아저씨... 왜 시위대를 막아요~!! 막아야 할 가치가 없는 녀석들한테...억울한거 보다는 정말... 같은 선진국끼리.. 이렇게 쓰레기 취급하는거 같잖아요~!!! 왜 이렇게 살아야 되요?? ↓댓글에댓글
  448. 448. 김유성 '02.11.26 12:58 PM 신고
    경찰아저씨들도 억울하잖아요~!! 화내세요...!! 전 국민이 힘을 모으면 가능할 거 같단 말이에요~!! 장갑차로 사람을 깔아 죽였으면... 죽은 아이들 부모님한테 알려주고 시체라도 옴겨 줘야되는데... 고양이 차에 치어 죽은듯 ↓댓글에댓글
  449. 449. 김유성 '02.11.26 1:00 PM 신고
    고기덩어리 길가에 버리듯 그냥 버리고 간다는게...사람으로 할 돌리가 아니잖아요~!!! 무죄라면서 왜 제대를 하고 지내나라로 도망가는거야~~! 왜 가는거냐구~!! 왜~!! 무죄라면서...저 정말 우리나라 바보같애~~!!! ↓댓글에댓글
  450. 450. 김유성 '02.11.26 1:05 PM 신고
    안영환경찰아저씨 맞아요~!? 정말 화안나세요?? 우리나라 왜 그래요?? 이렇게 바보같은 나라였나요? 안영환님은 제대 안해요?? 그녀석들이 도망간데요~!!! 가만히 앉자서 수고했어 잘가라구 인사할까요?? 아 정말 바보같애~~~ ↓댓글에댓글
  451. 451. 이성호 '02.11.27 12:01 AM 신고
    야이십세끼들아 그래 시위대가 무서워서때려? 시발 헬멧끼고 졸라 아파서 ↓댓글에댓글
  452. 452. 이성호 '02.11.27 12:02 AM 신고
    야이 십세끼들아 그래 얼마나 아프길래 시민이 손으로 친다고 곤봉으로 내리치냐?니들표현하는 말 하나뿐이야 호로십세끼들 ↓댓글에댓글
  453. 453. 이상준 '02.11.27 8:36 AM 신고
    웬! 갑옷 ㅋ 전 군간부출신 전역이라서 의경 전경들은 말그대로 꼭두각시에불과해요!! ↓댓글에댓글
  454. 454. 이상준 '02.11.27 8:41 AM 신고
    웬! 갑옷 ㅋ 전 군간부출신 전역이라서 의경 전경들은 말그대로 꼭두각시에불과해요!! 그들은 위에서 시키는 데루만할뿐입니다 무조껀 경찰 잘못했다는것보다 좀 과잉성있는 진압같네요 !! 저도 군생활시절 동두천에서 미군들과 시비 ↓댓글에댓글
  455. 455. 정래원 '02.11.27 9:06 PM 신고
    에혀........... 내 꿈이 경찰이엿다는것이 참나 부끄럽고 한심하다.. 걍 나가 죽어라! 짭새야...아랏냐? ↓댓글에댓글
  456. 456. 김영우 '02.11.28 12:44 AM 신고
    무릅차이고 어디서 날아왔는지 계란이나 돌 맞고 그럼 욕하는 당신네들은 가만히 맞고만 있겠나. 의경욕하는 놈들은 다 도둑놈이나 사기꾼들일꺼다 의경한테 한이 많은넘들은 범죄자 뿐이다. 진압하랴 방범활동하랴 봉사활동하랴 의경들이 잠을 ↓댓글에댓글
  457. 457. 김영우 '02.11.28 12:23 AM 신고
    저도 의경전역자로서 윗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엄청난 화가 치밀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58. 458. 김영우 '02.11.28 12:34 AM 신고
    당신들이 의경가서 진압해봐 그러면 의경마음 알꺼다 해보지도 않고 욕하고 악지르는 무식한 인간들아.. 불쌍하다. 나도 미군 좇같이 생각하고 밉다. 하지만 우리 전의경들이 무슨죄가 있냐.. 정부에서 막으라면 막는게... 죄냐.. ↓댓글에댓글
  459. 459. 김영우 '02.11.28 12:36 AM 신고
    욕할려면 정부한테 욕해라. 그리고 이런 좇도 모르고 욕하는 인간들한테 일일이 변명한다는것도 우습고 할일없는것 같아서 안할려고 했는데 왜 시위대가 때리는건 아무말 안하냐 쓰레기 같은 인간들아. 봉사하러 의경가서 어쩔수 없이 시위대 ↓댓글에댓글
  460. 460. 김영우 '02.11.28 12:39 AM 신고
    와 맞서는 것도 억울한데 아무것도 모르고 개처럼 짓는 인간들한테 변명하기도 힘들다. 전의경들이 시위대에 맞아서 다치면 당연한거고 시위대가 조금 다치면 펄펄 뛰는데 의경도 사람이다 맞으면 시위대처럼 열받고 화가나서 칠수도 있지 그 ↓댓글에댓글
  461. 461. 김영우 '02.11.28 12:42 AM 신고
    게 잘못된건가.. 그럼 때리지 말지 우리전의경들이 진압에 나가기전에 교육을 항상 받는다 절대 시위대를 때리지 말라고 근데 시위대가 폭력을 쓰면 다치지 않을려면 방패로 밀어버리라고 근데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그게 조절되나 밀다보면 ↓댓글에댓글
  462. 462. 김영우 '02.11.28 12:45 AM 신고
    하루에 3-5시간 잔다는걸 아는지 모르겠네.. 그만큼 다른 군인들보다 힘이들고 짜증나는데.. 나도 의경이 그런줄 알았으면 절데로 안갔다. 좋은일 많이하고 욕먹는 전의경 절데로 안갔을꺼다 시발 열받아 죽겠네.. 하여튼 전의경 욕하 ↓댓글에댓글
  463. 463. 김영우 '02.11.28 12:46 AM 신고
    지마라 욕할려면 정부나 미군을 욕하지 죄없는 전의경 절데로 욕하지마라. 할말있으면 당당하게 대통령한테 가서 따져라. 왜 우리나라가 힘이 이렇게 없냐고 김대중이 개새끼가 이렇게 만든거 아니가. ↓댓글에댓글
  464. 464. 김병환 '02.11.29 1:21 AM 신고
    우리나라 짭새랑 고위 간부란 새끼들이 저따위니깐 미국 호로 양키새끼들한테 잡혀서 사는거 아니야 그러고도 너내가 한민족이냐? 에라이 호로 씁새끼야 만약에 너희 동생이나 형누나 친척이 저런 양키십새끼들의 전차에 깔려 죽었다고 생각해 ↓댓글에댓글
  465. 465. 김병환 '02.11.29 1:23 AM 신고
    만약 그렇게 된다고 해도 너의 짭새 새끼들 지금 한것 처럼 할수있는지 너희 상사가 그따위로 시키면 너희가 머라구 말을해야됄꺼아니야 십새끼들아 너희가 그러고도 한민족이냐? 축구떄 코리아~ 코리아 글케 왜치던넘들이 그때는 하나됫다고 ↓댓글에댓글
  466. 466. 김병환 '02.11.29 1:24 AM 신고
    말하면서 필승코리야 왜치면 모하냐 지금 아직 살길이 창창한 여학생들 2명의 목숨을 앗아간 저런 호로 양키새끼들이나 감싸고 시발경찰들아 어릴쩍이지만 너희같은 개새끼가 돼고싶었던게 꿈이였다는게 정말 어처구니 없게 느껴진다 너희가 인 ↓댓글에댓글
  467. 467. 김병환 '02.11.29 1:26 AM 신고
    인간이라면 적어두 그러케 하면안돼 시발새끼들아 너희들 점다 반성하라고 너희가튼넘들이 있어서 울나라가 미국가튼 X같은나라에 기못피고 사는거야 너희가 나서서 입구를 뚤어야됄판국에 지금 막으면서 거기에 여자들을 밟았냐? 이런 쓰벨넘들 ↓댓글에댓글
  468. 468. 김병환 '02.11.29 1:27 AM 신고
    그리고 위험을 느껴서 어쩔수없엇다고? 거기에 총이나 칼이나 흉기같은게 있었냐? 그런건 말도 안돼는 변명이야 스벌넘들아 너희들은 완전무장하고 처막구있는데 고작 맨손으로 맛았다고 그거아퍼? 그럼 반대로 해볼래? 호로새끼들 ↓댓글에댓글
  469. 469. 김병환 '02.11.29 1:28 AM 신고
    글쿠 울나라 고위 관리라는 새끼들아 만약에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가서 살인 저지르면 우리나라에서 재판가능하냐? 아니자나 근데 왜 양키새끼들한테 한마디도 못해 너희가 우리나라를 이끌어가? 장난하나 그따위로 할꺼면 전부다 때려치라고 ↓댓글에댓글
  470. 470. 김병환 '02.11.29 1:29 AM 신고
    이런 모습을 카메라로 찍어서 너희 후손대대로 보여주면 참~ 좋아하겠다 시발넘들아 ↓댓글에댓글
  471. 471. 김병환 '02.11.29 1:30 AM 신고
    그리고 의경님 월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의경이라고 의경 편을 드나보죠? 혹시 저기 민중들중에 화염병이나 흉기를 들고 대응 하던분이 보이나여? 정말 어이없네여 님은 눈을 달고사는지 안달고사는지 올라가있는 동영상이나 보고 ↓댓글에댓글
  472. 472. 김병환 '02.11.29 1:31 AM 신고
    그따위 말을해여 님도 저런 개새끼들이랑 틀릴께 모가있습니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다면 저자리에서 님두 충분히 그랬을수도 있다는 소리아님니까? 정말 우리나라 짭새들 완전 시발새끼들이네여^^ 그따위로할꺼면 경찰뱃지 때서 강아지 이름 ↓댓글에댓글
  473. 473. 김병환 '02.11.29 1:32 AM 신고
    표나 만드러 붙이구 댕기는게 낮겠네여^^ 시발새끼들 ↓댓글에댓글
  474. 474. 김용석 '02.11.30 7:28 AM 신고
    우리가 무슨 죄가 이겠습니까 전경의경 시민 다 우리 나라 사람인데 ↓댓글에댓글
  475. 475. 김용석 '02.11.30 7:29 AM 신고
    우리 지구 땅떵어리 안에 미국 이길자 누가 있습니까 저도 열받기는 마찮가지나 그러나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또 우리끼리 싸우면 이건 말도 안돼는 짓입니다 여러분 진정하시고 다들 묵념이나 하세요 ↓댓글에댓글
  476. 476. 김용석 '02.11.30 7:31 AM 신고
    북한하고 통일 하면 또 모른까 핵으로 겁주면 뭐 달라지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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