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공노할 판결을 내리다니! 허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미군 전차에 여중생깔려 사망한 사건이 여중생과 그 유가족에게만 있고
미군에겐 없다니오! 이게 말이됩니까?
'지리적인 위치에서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군사훈련이다!' 라는 것이
텔레비젼 뉴스에 보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죄라니오!
더군다나 한술 더떠서 그 전차에 탑승 중이었던 두 미군놈들이
제정신 딴데놓고 놀다가 여중생 깔아버린거라고도 보도가 났는데!
무죄라니 말도 안됩니다.
그 애들이 뭐가 잘못했길래 미군들이 뒤집어써야할 죄를 뒤집어쓴답니까?
기껏해야 도보없는 길을 걸어간 것 뿐이고 도보가 없는건 국가와 그 행정기관이
잘못한거고 혹 비공식적으로 만들어진 곳일뿐일텐데.
그 애들은 평소에 가던길 간것 뿐이고 잘못이 있다면 벌금물 정도 밖에안되고
잘못한건 미군인데.
공개적으로 사과한 적이 있다고는하나 죽게만든 놈들이 직접 나서서 해야하는대
그 살인한 미군놈들은 법정 출두두 거부했었고 그렇다고 유가족들 찾아가
죄송하다한 것도..미군..혹 미국에서 보상해준 것도 아니고..
그런데 무죄라니오. 유가족 동의도 없었는데? 응? 아! 짱나!!!!!!!!!!
이건 완전 대놓고 한국인 목숨 그저그렇다 이거 아녜요!
6.25 때 도와주긴 했어도 대한민국 둘로 갈라놓은게 미국이고.
더 거슬러 올라가서 일제강점기에 일본에게 우리나라 먹혔던게 미국이 우리나라를
일본의 도움을 받아야한다며 식민지 되는거 찬성했고 지금도 지네 영토는 물론
동의도 안했는데 멋대로 미군기지 세워 쌩쑈하고있는데다
불과 몇십년 전부터 지금까지 일일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 약소국 다 참견하고.
지네는 별의별 무기니 비밀도 조또 많으면서 주위 나라 억압하려고 하고
이번에도 부시놈 잘보일려고 악이니 뭐니 하며 뿌리뽑는답시고 전쟁일으켜
괜한 사람들 희생시키고 그나라 빼먹을거 다 빼먹으면서도 자기네 신무기 다 성능시험하고
완죤 즐같은 나란데!!!!
거기다 사람목숨까지 벌레같이 여기는건데! 그걸 그냥 놓아주다니!!!
미군이 여중생 치어죽인 것에대한 모든 진실을 드러내놓고도 미국시민들은 뭐한답니까?
찬성한데요? 아니면 반대? 아니면?? 아녜 무관심하데요?
아! 진짜 화나네요! 짜증나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억울하게 죽은 애들이 불쌍하고 미군의 태도도 그렇지만
무기력한 우리정부!!!
더더욱 화납니다.
지네끼리 먹고살자 G랄은 잘하면서 이런거에는 무기력하게 굴다니!
아~!
이런 현실이 참 비참하고 화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제기랄!!
빌어먹을 정부와 미군놈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