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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이런 제 글에 립플보니깐 겁나내요 ㅡㅡ;;

 
오늘 114에 항의 겸 통화품질개선해달라구 전화했습니다
아리따운 여인내의 목소리 차마 화를 못내서 ...
아예~~~잘안터지는대요 어떻게하죠 (약해지는 저의 모습 휘잉~~~ㅡㅡ;;)
태스트법 알려주길래 해서 번호값부르고 했습니다
나중에 차후 016에서 전화를 준다는데 ㅡㅡ;;
리플에 ....1달후에 기지국을 단다고 허걱 ㅡㅡ;;
그때면 여기 없을껀디 .....알바한다구 이곳을 떠나기에 ...
ㅡㅡa 이런 추버서 .....못살것내요 매번 뛰나가서 받구 ...
아 춥고 힘들고 .....시더~~~ㅠㅠ 힝~

2002-11-23 1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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