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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경출신으로서 이사태를 말해보자면..

 
아래글 보니까
머 명령불목종을 이럴때 쓰면 돼는거 아니라는 소리도 있는데..
그건 군대를 갔다오지 않은 사람 말입니다.
물론
전의경들도..
미군놈덜 싫은거 마찮가지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합니까
시위대들도
사람들은 시위대 사람들을 몰라서 하지만
시위하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문적으로 시위만 하로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저두 대학생이지만 몇몇 대학생들은 자기가 무슨 사회 수호자라고 생각하는양
시위만 있으면 가서... 아주 경찰들과 대치하는것을
취미로 삼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한 전의경들도 사람입니다
1달동안 버스에서 생활해 보면서 도시락만 먹으면서
거지경찰 소리들어보십시오
그럼 어떻겠습니까?
또 그렇케 따지면 광주사태때 사람들 무차비로 학살 한것은 어떻게 할것입니까?
정말 진짜 그 기분은 아무나 모를것입니다
또한 의경은 어떤사람들은 자기가 사는 연고지로 군생활 하로 가게되는데
예전에 농민 상황이 있을때 자기 고향가서
서로 자기가 아는 아저씨들과 대치한 사항도 있었습니다
그럼 어떻겠습니까?
그럼 비판 많이 해주세요




2002-11-23 17:12:15
67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병철 '02.11.23 5:38 PM 신고
    그렇군요. 저는 육군...^^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2.11.23 5:38 PM 신고
    그러긴 해요. 전문적으로 시위하는 사람들이 무섭죠... ↓댓글에댓글
  3. 3. 김광민 '02.11.24 10:32 AM 신고
    의경이 주로 내세우는건 아무래도 명령 불복종 하면 내가 존나 뚜드려 맞는다 그거네요-_- ↓댓글에댓글
  4. 4. 김광민 '02.11.24 10:32 AM 신고
    시발 웃기지도 않아 ↓댓글에댓글
  5. 5. 이송배 '02.11.28 8:32 PM 신고
    쫏까 니엄마가 전경한테 맞았다고 해봐라 가만있나...? 가만있으면 빙신이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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