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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한테 맞을 때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솔직히 완무장하고 깡다구도 심히 올라있는 전투경찰(괜히 이거 맞나요? 전경이라 말하지 맙시다-_- 걔네들은 전투경찰입니다. 절대 민중의 지팡이가 아닙니다. '전투'경찰)을
변변한 장비도 없고 심지어는 중학생인 저조차도 알고있는 공중폭파 화염병 제조법도
모르는 시위대가 절대로 이길수없습니다. 이건 받아들여야죠.
제가 보기에는 괜히 신입을 건드리면 안됩니다.
뒤에서 시시덕거리는 쫌 되는 녀석들을 잡아야지.
전투경찰이 군대와 같답니다.(이 부분은 약간-_-; 군인 아저씨들은 농촌 일도 거들어 주시고
수해 복구도 도와주시는 고마운 분이랍니다.)
군대에서도 고참이 쫌... 아시죠?
여하튼 고참을 잡지 못한다면 어쩔수없이 신입을 한놈 빼냅니다.
민중의 소리 자료를 보니까 나중에 팰때 보면 대열 같은것이 없어지고
뒤에서 몇명이 잡아 끌어도 주위 사람들은 모르더군요...
이때 건장한 청년 3~4명이 전투경찰 한놈을 잡습니다.
그리고 빼냅니다.
(*이때 중요한건 절대로 절대로! 들키면 안됩니다.)
그 다음은 전투경찰 혹은 일부 고문의 능한 민중의 지팡이님들이 하는 그대로 합니다.
(*가끔식 죽을때면 고문한 사실없고, 책상을 탁치니 억죽었다 합시다.)
(*아!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이근안이라는 개새끼에 전기고문이 좋겠습니다. 저번에...
뉴스에 도면이 잠깐 나왔었는데...)
이런 식으로 획득한 장비는 맨 앞줄에게 공급합니다.
그리고는 아까 포획한(납치가 아닙니다. 전투경찰=개=사냥 또는 포획)
전투경찰 분을 십자가라던지 그런곳에 매달고(조금 강하게 나가시려면 누드인...-_-;)
그리고 소리 지릅니다.
"맨 앞에 한놈 걸려봐! 요러코롬 만들어준다 이 개새끼들아!"
아마 한꺼번에 덤벼 들겠지요.
이럴때는 좀 위험하니... 미리 트럭을 준비해두고 거기 한꺼번에 몰려가서 탑시다.
(아마 이부분에서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0- 그럼 나중에 또 다른 방법을 연구해보죠-_-; 실현 가능성 있는걸로...
아! "전투"경찰!
그럼!

2002-11-23 23:11:37
572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효열 '02.11.24 12:19 PM 신고
    이 글 삭제하세요..나이 어린 분인거 같은데..뭘 생각고 이런 글을 씁니까 ↓댓글에댓글
  2. 2. 조한종 '02.11.24 3:36 PM 신고
    맞는 말이네.한 놈 잡아서 같이 해는거야. ↓댓글에댓글
  3. 3. 장화준 '02.11.25 12:04 AM 신고
    헐....농촌일 거들고 수해복구는 전의경도 다 합니다...ㅡㅡ ↓댓글에댓글
  4. 4. 정은호 '02.11.25 5:20 AM 신고
    그렇죠.. 전의경도 군인입니다 육해공군 나누듯 군대의 한 부류죠 군인들이 봉사하듯 본질적인 업무를 제외하곤 다 같습니다 이글 쓰신분 게임을하는게 아닙니다 전략시뮬레이션하듯 전략전술 세우는 그런일이아니죠 님이 말하듯 한다면 미국넘 ↓댓글에댓글
  5. 5. 정은호 '02.11.25 5:21 AM 신고
    들 보다 못한 인간이겟군요.. 본질을 잊지마세요 이사건은 미국넘들이 만든일입니다 애시당초 없을수도있는 일이었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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