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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텔레토비들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도 꼬꼬마 동산에는 햇빛이 활짝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보라돌이,뚜비,나나,뽀는 서로 다정하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럼데 갑자기 나나가 난데없이 보라돌이야 나 똥마려워.....
하더니 보라돌이는 똥사러 가...
나나는 어디로 갈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뚜비한테도 물었습니다
뚜비야 나 똥마려운데 어디로 가야 돼니???
나두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이번에 아픈 배를 쥐어잡고 뽀에게로 가서 물었습니다
뽀야 똥마려운데 어디로 가야 돼니?
뽀는 그러자 화장실로 가.....
그랬더니 나나는....한마디로 대답했습니다...뽀와 친구들에게,...
"우리집에는 화장실이 없는데,.,,,,,어디로 가쥐???"
지금까지 허무개그 였습니다


210.94.84.42 강구민 (ice_fier@hanmail.net) 07/20[15:34]
ㅡㅡ^ 좆나 짜증나네
61.76.17.234 호영뿌냐~ 07/20[19:05]
썰렁~~~-_-
210.218.179.33 권현정 (sekvk@hanmail.net) 07/28[09:32]
하핫^^;;좀..썰렁~~~
211.110.175.169 ^^ 07/31[20:31]
텔레토비 집에 화장실 없는 것은 사실이죠..^^;;

2001-07-19 15:12:14
1319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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