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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경찰 "팬 다음 죽여"

 


경찰의 대사는 "팬다음에 죽여" 입니다.



2002-11-25 01:31:35
3096 번 읽음
  총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희성 '02.11.25 1:39 AM 신고
    스트레스안쌓이겠군요 ↓댓글에댓글
  2. 2. 박지훈 '02.11.25 3:40 AM 신고
    참 어이가 없네요..너무 평파적인 내용이네요..먼저 학들이 쇠파이프들고 설쳤는데..그런 거는 안나오고..이게 정당한 ↓댓글에댓글
  3. 3. 박지훈 '02.11.25 3:42 AM 신고
    건지 잘 모르겠네요..먼저 쇠파이프 들고 시위하는거 올바른 건지 먼저 묻고 싶네요.역시 편집에 위력은 대단하네요.. ↓댓글에댓글
  4. 4. 박지훈 '02.11.25 3:46 AM 신고
    생각들 해보세요,두사람이 싸우는걸 찍은다음 한사람이 때리는 모습만 편집해서 다른 사람들한테 보여준다면 아마 일방적으로 한사람이 다른 사람을 때리는 거쳐럼 보이겠죠.. ↓댓글에댓글
  5. 5. 박지훈 '02.11.25 3:48 AM 신고
    그리고 폭력경찰 그러는데 시위하는 사람들이 쇠파이프로 의경들 까는거는 정당한가요. ↓댓글에댓글
  6. 6. 박지훈 '02.11.25 3:54 AM 신고
    솔직히 경찰들도 잘한건 없지만 이런식에 시위는 올바른게 아니라고 생각함니다.그리고 이 시위는 허가 내주지 안은 불법시위라서 해산시키고 현행범으로 연행하는건데 이건 잘못된게 아니에요.암튼 이런식에 시위는 올지 않은 거고 이런 ↓댓글에댓글
  7. 7. 박지훈 '02.11.25 3:56 AM 신고
    평파적인 내용또한 잘못 됐네요.. ↓댓글에댓글
  8. 8. 신광섭 '02.11.25 8:23 AM 신고
    아무리 시민이 먼저 쇠파이프를 들고 시위를 했어도 경찰은 저러면 않됩니다 ↓댓글에댓글
  9. 9. 신광섭 '02.11.25 8:26 AM 신고
    그리고 잘못되지 않았다는 말은 어이 없네요 . 의경들은 잘못없다라 . 저렇게 폭력을 휘두르는데. 얼마전에 고문하다 사람죽인 검사도 잘못없네요. 죄지은사람 죄 불게하려다가 저렇게 되었으니. ↓댓글에댓글
  10. 10. 신광섭 '02.11.25 8:27 AM 신고
    그리고 원래 이런 비디오는 평파적으로 만들어질수 밖에 없죠 . 시민들의 억울함을 보여주기 위한거자나요. 대통령후보가 자기 선전 비디오 만드는데 상대방의 좋은점 나의 나쁜점 같은거를 보여줄까요? 의경들도 잘하는 모습을 매체를 통해 ↓댓글에댓글
  11. 11. 신광섭 '02.11.25 8:27 AM 신고
    알리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정운 '02.11.25 10:28 AM 신고
    쇠파이프를 들고 설치는 대학생들은 군대를 갔다왔나 모르겠네..~~ 요즘 워낙 설치는 학생들이 많아서리..... -_- 국방의 의무를 하고 저런 시위대에서 쇠파이프를 들고 설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_- ↓댓글에댓글
  13. 13. 박기철 '02.11.25 1:32 PM 신고
    전경들이 저렇게 한거 분명한 잘못입니다..하지만 쇠파이프 든다는것이 한번끝까지 가보자는 의도..누구나 알 겁니다..학생들도 잘한 거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전대중 '02.11.25 1:42 PM 신고
    아직도 우리나라는 무서운 세상이네요~ 몸조심들 하세요. ↓댓글에댓글
  15. 15. 이흥로 '02.11.25 1:42 PM 신고
    공권력이라는게 뭘까요...? 선량하고 자기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시민의 권익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함이 주목적이죠..물론 불과 얼마전만 해도 그러한 공원력이 남용되고 악용되었지만 이젠 많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하지만 ↓댓글에댓글
  16. 16. 이흥로 '02.11.25 1:45 PM 신고
    공권력이라는게 뭘까요...? 선량하고 자기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시민의 권익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함이 주목적이죠..물론 불과 얼마전만 해도 그러한 공원력이 남용되고 악용되었지만 이젠 많이 변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하지만 학 ↓댓글에댓글
  17. 17. 이흥로 '02.11.25 1:49 PM 신고
    학생들의 시위문화는 더 이상 발번도 반성도 없어 보이네요.. 이런식의 선전술에 의존할께 아니라 이제 그 근본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부 서구에서는 쇠파이프가 시위 현장에 나오면 보통 방위군 차원에서 군대가 출동한다는군 ↓댓글에댓글
  18. 18. 우준용 '02.11.25 2:35 PM 신고
    박지훈 님은 경찰? 만약 님이 저렇게 맞으셨더라도 그런말씀이 나오실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우리나라의 경찰이 과연 민주경찰일까요? 민주경찰이 저렇게 사람팹니까? 선량한시민... 뜻있는 사람들이 나와서 저렇게 힘쓰고 계신데.. ↓댓글에댓글
  19. 19. 우준용 '02.11.25 2:36 PM 신고
    도와주셔야지요...박지훈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경찰이 시민을 패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의 짧막한 의견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홍기준 '02.11.25 4:31 PM 신고
    씨 파~ 그럼 전경만 졸라 맞으라구? 당신이 그입장이면 안열받어? 나씨바 이넘의 나라가 왜 이모양이야? 나라가 못나다 보니 시민이나 공무원이나 다들 지들 잘랐다구... 민주의소리? 지들이 잘못한건 안보여주고 일방적인 모습만 보여 ↓댓글에댓글
  21. 21. 홍기준 '02.11.25 4:32 PM 신고
    고 경찰도 멍청한넘들 애들 그딴식으로 패구 지랄이야.. 에라이.. 이씨파.. 썩어빠진 이넘의 미국속국... 일본놈보다 미국넘드링 더 시러.. 그리구 미국넘보다 더 나쁜건 우리 정치하는 인간들... ↓댓글에댓글
  22. 22. 강무경 '02.11.25 6:08 PM 신고
    일단 문제의 본질을 보죠....경찰이 잘했다 잘못했다. 학생들이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라 저런 사태가 버러진 이유를요..미국의 일방적인 소파협상으로인해 선량한 우리나라의 이웃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런한걸 보구 가만히 ↓댓글에댓글
  23. 23. 강무경 '02.11.25 6:10 PM 신고
    있는 젊음이라...아니 지성인이라 좀 우습군요...하다 못해 몸부림이라도 쳐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몸부림에 박수를 못쳐줄망정 진압이라는 카드를 들고 나오는 정부의 행정은 결코 용서될 수 없는 부분이 아닐런지요? ↓댓글에댓글
  24. 24. 강무경 '02.11.25 6:11 PM 신고
    물론 경찰이 수수방관만 하라는 말은 아니죠....우리나라의 헌법에도 집회의 자유란게 있는것으로 압니다. 집회의 자유....즉 이익집단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주장을 펼수 있다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강무경 '02.11.25 6:12 PM 신고
    그걸 폭력으로 막는 것은 부당합니다. 물론 학생들도 과한 면이 없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시위문화는 버리고 평화적인 시위를 해야죠.... ↓댓글에댓글
  26. 26. 김두찬 '02.11.25 6:13 PM 신고
    우리나라 정부나 경찰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미국 인가?? ↓댓글에댓글
  27. 27. 강무경 '02.11.25 6:13 PM 신고
    이 문제는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우리나라의 치부라 생각합니다. 얼만나 쪽팔린 일입니까? 모두 부끄러워해야지요...그리고 하다 못해 대학생들이 소위 지성인이란 대학생들의 정당한 시위에 박수는 못쳐줄 망정 딴지를 걸어서야.... ↓댓글에댓글
  28. 28. 강무경 '02.11.25 6:17 PM 신고
    이희성님은 얼마나 용기가 있으신지요? 과연 데모라는 걸 해보기나 하셨는지요? ↓댓글에댓글
  29. 29. 강무경 '02.11.25 6:16 PM 신고
    솔직히 요즘 미국의 작태를 보면 쇠파이프가 아니라 총을 들고 설쳐도 시원치 않을듯 하지 않습니까? 경찰 결코 잘한 거 없습니다. 정부의 이번 재판에 대한 미온적인 태도는 또 먼지요? 이건 국민이 나서서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하는 ↓댓글에댓글
  30. 30. 이희성 '02.11.25 6:17 PM 신고
    소리질르는니가 겁쟁이 음악에 미치는니가 무뇌중 인생즐기는니가 망나니 ↓댓글에댓글
  31. 31. 이성수 '02.11.25 6:30 PM 신고
    우리학생들과 경찰,아니, 전경들도 모두 피해자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은 자기맘대로 우리나라를 주물럭대는데, 우린 서로 피튀기며 싸우고만 있네요. 허리짤려진 나라로 만들고, 여중생들은 죽어나가고, 미군들은 우릴 무슨 벌레보듯하는데, ↓댓글에댓글
  32. 32. 이성수 '02.11.25 6:32 PM 신고
    우린 항의도 못하는군요...언제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언제쯤이면, 남의 나라 눈치 안보고 살수있을까요? 무작정 너네가 잘못했다가 아니라, 실천이 필요할것같습니다.그런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것 자체가 중요할것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성환 '02.11.25 6:51 PM 신고
    이런 말 적어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알지만.. 처음에 잘못은 우리가 힘이 없기 때문이죠. 사실 우리가 힘이 있으면 이런 일도 없겠죠. 그러나 화면이 너무 편파적입니다. 연대사태때 일부 학생들은 이유도 없이 끌려가서 맞았고 ↓댓글에댓글
  34. 34. 김성민 '02.11.25 7:54 PM 신고
    우리나라만세!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댓글에댓글
  35. 35. 권규엽 '02.11.25 9:26 PM 신고
    음...일단 제생각에...너무 편파적인 내용같네요....학생측에서 일방적으로 편집한 내용이라서 올바를 판단을 내리기에는 부족한 자료인거 같네요...흔히들 학생들만 많이 맞는다고 생각하지만..학생들이 던진 화염병에 화상당하고.. ↓댓글에댓글
  36. 36. 권규엽 '02.11.25 9:29 PM 신고
    얼마전에는 죽창으로 눈찔려서 한쪽눈을 실명당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국측에 정당한 재판을 요구한다는 명목으로의 시위는 좋지만 그 방법은 틀린 것 같네요..만약 정해진 구역에서 정당하게 시위를 한다면 경찰측에서도 저런 진압은... ↓댓글에댓글
  37. 37. 권규엽 '02.11.25 9:30 PM 신고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당하지 않은 시위에 우리나라처럼 약하게 막는 선진국은 없습니다..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의 시위문화를 본받았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38. 38. 안상민 '02.11.25 11:28 PM 신고
    학생들이 쇠파이프를 들었다-? 학생들이 잘못했다. 이러시는데요. 그전에 일을 한번생각해보세요. 미군에 시위를 하는데 한국경찰이 막는상황.. 이 얼마나 안타깝고, 분통했을까요. 쇠파이프를 들만큼.. ↓댓글에댓글
  39. 39. 여운관 '02.11.26 12:22 AM 신고
    의경도 자기 할일을 한거 뿐입니다 의경[파있도] 깝치지 말자. 우리의 명예란 없다. 이미 없어질때로 없어진거 발악해봐야 맞자죽는다 같은동포한테 ↓댓글에댓글
  40. 40. 김범석 '02.11.26 7:51 AM 신고
    저도 의경출신이고 진압을 수도 없이 뛰었읍니다. 96년 연세대 사건때도 앞에 나가있었구요. 근데 참 많이 변했군요....그때도 사수대 애들에겐 무력으로 맞섰읍니다만...적어도 길거리에 구경하던 시민들에겐 절대 실수하지 말라고 ↓댓글에댓글
  41. 41. 김범석 '02.11.26 7:52 AM 신고
    명령이 내려왔었죠...물론 저도 얻어맞고 어디 한군데 상하기 싫어 붙었다 싶으면 미친듯이 날아다니긴 했지만...그건 두려워서였읍니다. 안 그러면 내가 다친다는 두려움....근데 요즘은 그런 격렬한 부딪힘이 없는데도 폭력을 ↓댓글에댓글
  42. 42. 김범석 '02.11.26 7:54 AM 신고
    휘두르는것 같아 좀 마음이 아프군요....간부층에서의 생각이 예전과 많이 변한듯 합니다.....예전엔 봉 한번 잘못 휘둘렀다간 바로 기율대 다녀왔었는데...이젠 현장에 의경말고는 책임자는 보이지도 않는군요...편집되서 ↓댓글에댓글
  43. 43. 김범석 '02.11.26 7:55 AM 신고
    그런건지는 모르지만....의경출신으로서....지금은 죽일 미군놈들을 보며 이를 갈아대면서...그저 가슴이 아프네요.... ↓댓글에댓글
  44. 44. 정휘찬 '02.11.28 10:49 PM 신고
    씁쓸해저 니덜땜에....나라망신은 고위간부새끼덜이 다하구 다녀 능력만있으면 다없에 버리구 싶어... ↓댓글에댓글
  45. 45. 정휘찬 '02.11.28 10:51 PM 신고
    가끔 이런 한국이 싫어져..ㅜ..ㅜ 윗대가리 부터썩었으니...될것이 없지...당신들 끝까지 증오해주겠어! 죽어 없어질때까지.... ↓댓글에댓글
  46. 46. 정휘찬 '02.11.28 10:47 PM 신고
    니덜 자식이 그랬어봐라 니덜은 더할껄? 검찰과 현정부는 아무리 노력해두 않될 넘들이군~~ㅠ..ㅠ ↓댓글에댓글
  47. 47. 정휘찬 '02.11.28 10:45 PM 신고
    검찰청 인간같지두 않은 넘들~~식민지 때 쪽바리넘들 한테 배운거 그데로 물려쓰는군아 ↓댓글에댓글
  48. 48. 정휘찬 '02.11.28 10:44 PM 신고
    혹시 양코배기가 아닌가 싶군?우리나라가 이렇게 당했는데 집에서 밥 잘처먹구 있겠지~~ ↓댓글에댓글
  49. 49. 정휘찬 '02.11.28 10:42 PM 신고
    힘못쓰는 김대중부터 죽여야해 널뽑은 내가 부끄럽다! 니가진정 한국에 대통령이냐? ↓댓글에댓글
  50. 50. 김기철 '02.11.27 12:09 PM 신고
    제동생이 전경아닌 의경출신인데 이번 재판이전 시위에서 시위대에 많은구타와 폭력으로 의식불명으로 ↓댓글에댓글
  51. 51. 김기철 '02.11.27 12:12 PM 신고
    서울대 응급실에있은적도있었다 근데 첨엔 나 자신도 데모하는사람들에 대해 무관심하였지만 친동생이그렇게 당하는걸보구 데모대를 이해하기힘든처지까지 ....... 학생은 학생들에본분과 의경들과 전경들은 자신들의본분만을 했으면 어떨까한다 ↓댓글에댓글
  52. 52. 박태완 '02.11.27 5:29 PM 신고
    홍기준님 뭐라고 하시는지 몰겟네여 님이 없어져야 겠네요 첫마디부터 욕이네욤. ↓댓글에댓글
  53. 53. 박태완 '02.11.27 5:30 PM 신고
    그리고 미국보다 일본이 더 막심합니당. ↓댓글에댓글
  54. 54. 박태완 '02.11.27 5:30 PM 신고
    요즘 들어 미국이 조금 설치지만 ↓댓글에댓글
  55. 55. 길대현 '02.12.3 8:31 PM 신고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인 같아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아 오늘 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소리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싸이- ↓댓글에댓글
  56. 56. 박효원 '02.12.9 12:40 AM 신고
    여러분... 사랑해요-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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