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정몽준과 노무현의 단일화 협정에서의 여론 결말이 낫다.지지도는 약 4.1%정도로 노무현이 앞선것으로 나타났다.
질문의 유형은 당신은 노무현과 정몽준 후보중에 어느 후보가 가장 대통령에 적합하다고 보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이번 여론조사는 이회창을 지지하는 시민들을 제외하고 이회창의 최소지지율 35%라는 지지율을 넘어서야 인정하는 것으로 합의를 한 후 치른 이번 단일화 여론 조사는 정몽준 후보가 패배하고 선대위원장을 맏게 됐다..
이번 단일화협상이 타결된후 차후 정치권의 행방은 어디로 갈까?
노후보는 단일화가 됨으로서 충청도 와 경기도 에서 많은 표를 얻을수 있게 되었고 노무현의 고향인 영남에서도 어느정도 성과가 올라가리라 예상한다.그러나 아직 이회창 후보와
노후보간의 확실한 결말구조는 안개정국과 같은 형세 이다.. 압으로도 두 후보의 치열한 정치 공방전이 예상된다..
이번 단일화 협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번 단일화는 우리 정치 역사로 볼때 양자 구도에서 단일화가 된적(노태우 뽑을때 생각해 보시길..)이 없었기 때문에 의미를 부여 한다.또한 이번 단일화 협상이 두 후보간의 정책과 비젼(나아가는길)이 다르기 때문에 이번 단일화 타결이 의아하게 생각하게 될 정도이다..
명분은 업다. 하지만 어찌보면 이회창을 이기고자하는 두 후보의 맹목적 타협인셈이다.하지만 다른 말로 보면 이건 한국정치가 현실정치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이것은 곧 정치가 들이 펼치는 이상적 발언이나 국민에게 표를 얻으려는(외관주의.지역.연배.이익)이러한 행위의 패배로 인한 결과로 말할수 있다. 결국 노무현후보는 정후보의 이러한 배경에 싸워 현실정치. 현제 국민이 어떠한 수준에 와있는가에 대한 조사 결과라고 할수 있다...
즉 우리 국민들이 정치가들의 말보다는 좀더 현실적이고 상식과 믿음이 갈수 있는 신뢰성있고 도덕성있는 후보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노후보가 단적으로 그렇다는 건 아니다.)
또한 이번에 단일화 기준으로 삼은 여론조사라는 것도 의미가 있다.그것은 곧 시민들이 참여하고 시민들이 정당하고도 객관적인 기준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티비토론회를 봄으로써
국민들의 대통령의 자질을 시험하고 평가 함으로써 시민들이 대통령이 되기전에 미리 확인을 거듭하는 정치에 대한 시민의 참여가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정치는 말이 아닌
비젼으로 변해가고 있다. 내생각 -_-;)
즉 기존의 자기들만의 정치 리그가 아닌 시민들의 리그로 변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다.각당들이 자기들만의 기득권에만 연연해 일을 벌이고 싸우고 있을때 시민들은 가슴만 칠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상상해 보아라... 만약 참여형 티비 시민투표가 활성화 될경우 시민들의 의사해 방향해 점점더 공정하고 객관적인 정국으로 근접할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렇다 각당들이 시민들이 보고 있는 이상 경쟁이 치열해 질것이며 서로 주먹질이 아닌 정당한 정책대결이 가능하다고 본다..경쟁이 있는 이상 부패는 없다.
이번 단일화로 인한 노무현후보의 축하를 보내고 또한 그결과를 승복한 정몽준 의원에게
더욱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그는 깨끗하게 물러날줄 아는 이 경기의 새로운 룰(규칙)을 만들어 주었고 누구보다도 한국정치 발전에 기여 햇다고 나는 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