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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을 모르는 이회창후보, 그러나

 
전 국민을 상대로 한 방송에서 깽판이라느니 하는 온갖 속어적인 표현으로 똘똘 뭉친 노무현 씨가 대통령이 된다면 취임식에서 할 발언의 첫마디는 이것일 겁니다.
"나한테 까불었던 x밥들 x된 줄 알어!"
그리고 엊그제 합동 토론에서 이화여대 그 여자 교수님의 말씀
"장관 나눠먹기 하는 것이 뭐가 그리 나쁩니까?!"
우리 나라 장관 자리는 나눠먹는 자리라고 지껄이는 그런 한심한 사람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토론에 나와 민주당과 국민통합을 대변하는 지식인 이라니 한심하기 그지 없다. 예로 부터 장관이라함은 한 나라의 최고 통수권자를 대변하여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물을 뜻하는 바인데, 언제부터 "장관 자리 나눠먹기"라는 말이 당연해 진것인가?! 하하.
어처구니 없는 DJ정권의 인재 등용과 그의 뒤를 있는 노무현 후보의 대선을 향한 꿈같은 질주. 아쉽지만, 나를 비롯한 전국민은 인정할 수 없다.
그리고 후보 단일화의 여론조사. 참 대단한 성과라고 할 만 하다. 그러나!!! 신용도에서 1~5위의 여론조사 기관은 그것을 거부하였다.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를 뽑는데, 어찌 왜곡이 있을 수도 있는 여론조사로서 천운을 결정하겠는가" 였다. 또한, 어제 조사를 맡은 미디어 리서치는 자사의 홈페이지 관리도 하지않는 거의 무너져 가는 여론 조사 기관이다. 하하. 공신력있는 기관들이 거부한 여론조사를 신빙성 있는 여론기관도 아닌 두 곳에서 했다니 어처구니 없고 인정할 수는 더더욱 없다. 대통령 후보 선출에서,920여명의 국민들이 4500만 국민들을 대변할 수 있는 그러한 성격의 것이라면 과연 무엇때문에 "직접대통령 선거제도"가 필요하다는 말인가? 여론조사로 대통령 뽑으면 되지 않겠는가? 음하하. 아둔한 무리들이여. 눈을 뜨라. 그리고 진실을 바라보라. 여론의 함정에서 헤어나오지 않는 그대들이여 아쉬울 뿐이다.(h)

2002-11-25 18:48:19
75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기태 '02.11.28 2:21 PM 신고
    여론조사의 위험성은 공감이 가지만 장관자리는 나눠먹는게 맞아여.. ↓댓글에댓글
  2. 2. 노성래 '02.11.30 1:05 AM 신고
    다락방 얘기는 안하구...딴소리만 하네..잼 없다..(설마 다락방도 모를라구...옥탑방이겠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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