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요즘 가장 화제이자 가장 욕먹고 있는 단어일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없으면 안된다는것이 현실입니다.
혹시 최근에 자동차 특소세(특별소비세)가 500만원 감소 했다는 것을 아십니다.?
이 특소세는 외국 제품으로 부터 자국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일안으로 유지되던 세금입니다. 하지만 이게 한순간에 500만원이나 감소했다면. 믿어지십니까?
다름아닌 미국의 압력이라더군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비싼 외국제품에 세금까지 붙이면 당연스래 안사게 되겠죠(물론 자신과 상관없다는 식으로 돈많고 머리에 든거 없는 인간들은 좋다구 사겠지요) 그래서 미국이 압력을 불어넣다고 하더군요.
지금 세계 경제는 미국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습니다.
세계최강국. 사실은 제1차 세계대전당시 군수물품을 팔아서 돈번 나라입니다. 물론 다른나라들도 우리나라가 6.25할때 열심히 무기 팔아줬구요.
6.25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분단된 이유가 무어라고 생각합니까? 8.15 해방당시 우리나라에는 약소국보호 명목으로 미국과 소련 두 나라가 들어왔습니다. 두 나라는 서로 좀더 '땅'을 차지하기 위해 38선을 그어놓고, 서로 다투었고, 김일성(소련측에서 내세운 민족청년이라던가..)을 중심으로 북은 뭉쳤고, 국민총선거당일 북은 동참하지 않았지요. 여기에 또하나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김구가 '북측이 참석하지 않으면 출마하지 않겠다' 해서 이승만이가 낼름 선거 했다지요..^^;;
어찌됬건 우리나라는 강대국, 특히 미국에 의해 많이 범해저 왔습니다. 하지만 막연히 분노한다고 해결될일은 아닙니다. 미국은 유럽민족이 건너와 건국했습니다. 자칭 신대륙이라 부르는 아메리카에 말이죠. 사실은 그곳에는 인디언이 살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야사을 하나 이야기 하자면, 인디언이 사실은 동이족이라는 사실입니다. 인디언은 과거 빙하기에 유라이사대륙과 북아메리카윗부분 있죠? 그곳 바다가 얼어붙어 건너갔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것으로는 믿기 어려운 것이지요. 더욱 확실한 것은 그곳에 미국이 들어왔을때, 인디언들이 우리를 조국으로 보내달라 했다지요. 하지만 미국은 공개, 비공개 적으로 그 사실을 아는 자를 제거하였고, 지속적으로 인디언을 죽여왔죠. 지금은 인정하는척 하지만 다 꼴불견이죠.
이야기가 잠시 샜군요.
우리나라는 약소국입니다. TV에서 선진국이라고 열심히 떠들어 대지만 사실은 아니죠. 시민의식이 성장하지 않은 선진국형태는 선진국이라 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기둥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자존심이며, 한국의 미래입니다. 우리가 좌절하면 미래는 어둡습니다. 승리는 얻어지는게 아니라 쟁취하는것이라 했습니다. 일본을 예로 들면 그들은 비판적 사고로 남의 것을 열심히 받아들이고, 다스려질때는 열심히 기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의 일본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처럼은 못하더라도, 적어도 열심히 공부하자는 것입니다. 꼭 학교공부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소한 기초 과학부터 지금의 반도체 산업까지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만들수 있는 그런 국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매우 불안합니다. 우리가 발전시키지 않고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운다면 미래는 어둡습니다.
저 또한 그리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무작정한 시위보다는 우리자신을 발전시키는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
감히 이런 말을 올립니다. 하지만 이것만이 우리나라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항상 알아주었스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