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coreanetizen.com/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본문내용
아래 전경들 욕하는거 보니 기분이 씁쓸하네요..
실은 저도 전경 나왔거든요..
98년도에 군 입대를 했죠, 경기도에 있는 30사단에.. 6주간 기초전투 훈련 받고 자대 배치를 기다렸죠. 솔직이 자대가 전방일까 후방일까 하는 걱정만 했지 전경으로 착출 될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저희 동기중 150명이 전투 경찰대로 착출 되었죠..
부대 막내때 첫 진압나갔을때 입니다. 시위대가 가두행진을 하는데 구청에서 허락한 시간은 4시 에서 6시 안에 가두행진을 마처달라는거 였죠..
보통 길거리 행진을 하면 본격적인 퇴근시간인 6시 전까지 마쳐야 합니다.
그런데 그 시위대가 6시가 다 되어가는데 자진해산을 안하더군요.
한마디로 불법시위를 한것입니다.
거기있는 사람들 다 연행해도 그들은 할말 없습니다.
솔직히 첫 진압 나가는거라 너무 긴장됬고 그들이 무얼 요구하는 시위인지도 들리지도 않았습니다.(어짜피 그들의 요구사항은 우리랑 상관없는거지만요....)
6시가 넘어서자 경비과장 ( 시위 진압을 총 관리하는 사람의 계급이 경비 과장입니다.)이 6시 이후의 가두행진은 위반이니 자진해산을 해 달라고 방송을 하더군요..
10분여 간격으로 약 30분동안 모두 3차례 방송을 하는데 ( 전경의 강제 해산은 언제나 3차례 방송이 있어야 합니다.) 무시하더군요.
순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짐을 느꼈는데 갑자기 시위대중 한명이 쇠파이프를꺼내서 바로 옆에 있던 제 동기를 내리 쳤습니다,. 전경대에서는 보통 막내들이 방패를 들고 맨 앞에 서고 뒤에 고참들이 막내를 지휘하는데 처음 진압을 나갔던 제 동기는 그 쇠파이프에 방어도 못했죠..
방패를 잡고 있던 손을 그대로 쇠파이프로 내리찍어서 6손가락이 잘려나갔죠.. 동기는 비명을 지르면서 피에 젖은 손을 잡고 땅바닥을 굴럿습니다........바로 제 옆에서...근데 시위대들은 그런 동기를 매우 패더군요......그리고 옆에서 시위대의 카메라는 제 동기를 잡지 않고 우리만 잡더군요........
저는 제 동기를 구하고 싶었지만 시위대의 쇠파이프와 고통스러워 하는 제 동기를 집단으로 두둘겨 패는 시위대의 잔인성에 두려움을 느껴 앞으로 나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뒤 바로 무전기로 강제 해산 시키라는 무전이 날라왔고 내가 시위대한테 맞지 않을려고 그들을 공격했습니다. 정말로 내가 살기 위해 그들을 공격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때 패싸움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됐습니다......
화염병이 날라오고 쇠파이프가 날라다녔습니다
나는 미친듯이 곤봉을 휘둘렀습니다
속으로 "엄마"허고 외쳣습니다......
암튼 그렇게 진압이 마무리 되고 부대로 돌아왔는데 뉴스에 그날 진압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TV에는 온통 진압대에 맞아 쓰러진 시위대만 보여주고 (그날의 폭력은 분명 시위대가 먼저였습니다,) 전경들이 시위대의 쇠파이프에 맞는 장면은 나오지도 않더군요..
제 6손가락이 잘려나간 동기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더군요..
참 어의없어 하는데 고참 한분이 제게 와서 그러더군요
"앞으로 저런 뉴스 2년동안은 더 봐야 하는데 벌써 힘빠지면 어떻게 하냐?"
참, 제 동기가 모두 5명 이었는데 제 동기중 한명은 방복면 쓴 얼굴에 화염병을 뒤집어 써서 고무인 방독면이 불타면서 얼굴에 달라붙은적이 있었죠.. 뒤에서 간이 소화기로 불을 꺼줄려고 했었는데...
얼굴에 달라붙어서 타 들어가는 방독면에 겁에 질려 사방 팔방으로 날뛰던 동기는 결국 구굽차에 실려갔는데 그후로 동기를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동기의 모습도 역시 뉴스같은곳에서는 한번도 안나오더군요..
전경들 알고보면 정말 불쌍합니다.
항상 욕은 전경들만 먹는....
전경들은 진압을 나갈때 방패를 앞에세우고 몸으로 버티는 일명 인내진압이라는 방법을 씁니다.....
거의 10에9은 이 방법을 씁니다 이 인내진압 하면서 의경들 별 좆같은 꼴 당합니다 두둘겨패도 가만히 인내진압하고 심지어는 뒤에서 밧줄
던진다음 목에 매달고 끌어서 몰매도 맞고 저는 한총련 시위중에 목에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잇습니다........
암만 두둘겨 맞아도 상부에서 인내진압을 하라고 하면 별 꼼짝없이 지켜야 합니다.....시위대가 돌파만 시도 하지 않으면 참아야 합니다
하지만 상부에서는 왠만한 폭력시위가 아닌이상 절대 인내진압을
권장합니다 그래서 전경들은 두둘겨 맞으면서도 때리지를 못하죠
글구 점점 데모대에 대한 원한만 싸여갑니다
이렇게 원한만 싸여가다가 언제 한번 상부에서 심한 데모진압을 하러
갈때 두둘겨 패도 된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때가 바로 시위대들 죽는날입니다(하지만 실제로는 10에1번 잇을까
말까합니다)그날은 전경들이 그동안 시위대로부터 맞은 상처를 다 푸는
날입니다 전경들 서럽죠 엄청 두둘겨 맞았는데도 매스컴에서는 알아
주지도 않고 사람들은 전경의 아픔은 모르고 욕만 하고 그래서 전경들
참다가 상부에서 인내진압 하지 말고 두둘겨 패라고 할때 그때 스트레스
를 다풉니다 글구 우리나라 매스컴은 참 이상해요 시위대가 의경들
때려서 전경들이 다치는건 하나도 보도않해주고 (실제로 엄청 마니 다침)전경들이 계속 인내진압 하다가 어쩌다가 한번 과잉진압하면 그거 찍어
서 전경만 나쁘놈들만드는것 정말 짜증납니다
전경들이 얼마나 데모하면서 두둘겨 맞고 사는데요
참고로 본인은 농민데모 진압시 실명 당할뻔했습니다.
머리보호대사이의 쇠창살 주위로 연필로 눈을 찌르려고 하는 노인네를 막고 그노인네를 두둘겨 팻습니다 인내진압후 내무반에 들어가면 의무소에 그날 시위대의 폭력시위에 부상을 입어 치료 받는 전경들 엄청 많습니다
님들은 이런거 하나도 모르죠........쩝........
글구 한번 님들이 국군병원 가보셧으면 합니다.....아마 국군병원에서 전경들이 잘난 반미시위한다는 시위대들한테 두둘겨 맞아서 병원에서 치료받고 아파하는 모습 보십시요 그러고도 이런말이 나오나
전경지도부에서도 어서 전경들이 시위대한테 엄청 두둘겨 맞고 맞아서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 공개햇으면 합니다 왜 이런 영상자료는 녹화만 하고 공개는 않하는지.......쩝
좀 아시고 제대로 하십시요.....짜증만 납니다...........
댓글의 내용입니다.
전경들은 방패에 헬멧에 곤봉들고 맞습니다^^ 오늘에서야 용산시위 동영상을 봤습니다. 제가 그자리에 있었다면 전경 몇 죽었을지도^^;; [2002/11/26]
아참!!! 동영상에보니까 시위대는 맨손이었습니다. 전경들은 중무장이었구요. 누가 더많이 다칠까요? 누가 더 욕을 먹을까요?^^ [2002/11/26]
멋진예비역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님이 한번 지금 당장 국군병원 달려가셔서 시위대들한테 두둘겨 맞아서 치료중인 군인들 보십시요 그리고 전경들이 두둘겨 맞는 비디오 테입 한번 볼기회가 있으면 한번 보십시요 생각이 틀려지실껍니다...... [2002/11/26]
멋진예비역 역지 사지로 한번 3번정도 시위진압 나가보십시요 그리고 주위를 살펴보십시여 전경들이 얼마나 두둘겨 맞아서 다치는지 직접 몸으로 체험하실겁니다 [2002/11/26]
이솔렛 시위대들한테 맞았다라.. 흠.. 제 눈에는 님이 전경출신이라서 그런 견해를 갖고 있다고 밖에는 비춰지지가 않습니다. 자신이 맞았으면 곤봉이나 방패끝으로 사람 머리를 내려쳐야 하는겁니까? 서울대표님 말씀 그대로이기도 하고요. 님의 눈에는 시위하다 다치신 훌륭한 분들은 안보이고 전경들이 다친 모습만 보이시는 것 같아요.. 사람으로서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뭐랄까.. 혼자 생각해주세요.. 절대로 동의가 안되니까. 어떻게 우리한테 짜증난단 표현을 하십니까?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2002/11/26]
이솔렛 왜 공개를 안하는지.. 라.. 아무래도 윗분들께선 전경들의 입장을 더 생각하실 텐데도.. 그런것이 공개가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척이나 궁금하군요. 님의 말에서 (좀 아시고 제대로 하십시요) 드러나 있듯이 님의 말이 모두 사실이고 진리라면 말입니다. [2002/11/26]
이솔렛 저는 님의 생각 자체가 싫은 것보다는 그 말투가 싫은겁니다. 대체 누구에게 육두문자를 내뱉는 겁니까? 누가 맞은 전경들도 나쁘다고 했습니까? 기가막혀서 정말.. 그러는 님은 뭘 얼마나 잘 알길래 욕까지 써가면서 제대로 알아보란 말을 하는 겁니까. [2002/11/26]
멋진예비역 그리고 전경들은 상부에서 먼저 진압하라는 명령이 않내려오면 절대 먼저 때리지 않습니다 인내진압하다가 시위대가 저지선을 돌파할려고 하면 그때 몸싸움을 합니다......만약 시위대가 저지선을 폴파하려고 하면 그때 뒤에서 시위대를 저지하는겁니다...먼저 시위대가 폭력을 행사하면 전경들이 반응하는겁니다......전경 교육때 그렇게 배웁니다...한번 다음카페 제대한 전경들이 모인 카페에 가보십시요 전경의 입장을 이해할껍니다. [2002/11/26]
멋진예비역 아~저는 2년2개월동안 500번은 넘게 시위진압해봤을껍니다~그래서 님보다는 훨씬~시위대와 시위진압법에 대해 잘알죠~ [2002/11/26]
이솔렛 이 글을 읽으실 다른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눈살을 찌푸리시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아..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문제입니다; 다른분들께. 사과 말씀이었습니다. [2002/11/26]
이솔렛 잘 알면 욕해도 되는 거였군요.. 아~그런거였군요~ [2002/11/26]
멋징예비역 아 그건 죄송~전경을 제대한 저에게 잇어서 시위진압법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시위대의 불법행동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전경들이 얼마나 두둘겨 맞아서 국방병원에 전경들의 숫자가 대부분을 차지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전경들만 욕하는 군대랑은~전~혀 상관없는 어느 한 여고생의 말에 매우 황당해서 그럽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어느 한쪽면만 바라보고 욕하는게 매우 황당해거 그럽니다 욕한거는 지송합니다 글구 한번 3번정도 전경의 입장에서 시위진압을 몸소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한번 견학장소로 국군병원을 추천드립니다 님이 그렇게 욕하는 전경들이 시위대한데 두둘겨 맞아서 고통받는 모습이 보일껍니다 [2002/11/26]
이솔렛 흠.. 제가 비난하는 전경들은.. 일방적으로 맞은 전경이나.. 먼저 맞은다음 때린 이런 전경말고.. 그.. 뾰족한 방패끝으로 사람 머리를 내려치는.. 그리고 기자는 시위대도 아닌데 왜 기자들 물품까지 파손시키고 그런대요.. ㅡㅡ;; 제 기본 생각의 틀이 모든것이 100% 다 그런것은 아니다 입니다. 즉, 전경들 중에도 사악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도 물론 계시겠지만. 어쨌든.. 우리 애국자분들을 전경들보다 끌어내려 평가하진 말아주세요.. [2002/11/26]
바보퉁 우리나라사람끼리 이게 뭐하는 겁니까.....?ㅡㅡ:: [2002/11/26]
멋진예비역...제가 알기론 증거자료로 보관이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아마 전경들이 두둘겨 맞는거 공개않하는건 지원자들이 줄어들까 입니다...지금 전경들 지원자가 엄청 적어서 논산이나 의정부에서 차출해가는데 이렇게 전경들이 두둘겨 맞는거 보면 누가 지원을 할지.....쩝 글구 한번 님이 전경 해보세요 그리고 전경들이 두둘겨 맞는거 보십시요 글구 님 주위에 경찰관계자가 있으면 전경들 두둘겨 맞는거 물어보셈
마지막 부분의 욕은 삭제 하였습니다 다음 부터 게시판에 욕을 기제하면 무조건 삭제 하겠습니다.. [2002/11/26]
무엇때문에 전경이 시위대에게 맞고 시위대가 전경에에 맞고 생각해보셨나요... 과연 무엇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왜 우리끼리 치고 박고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시위대 뭐라고 하고 전경을 뭐라고 하고 하지 않을 겁니다... [2002/11/26]
저는 전경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 선배가 예전 한국중공업 파업시에 겪었던 이야기를 들었고 저 또한 전투경찰은 아니지만 상명하복의 생활을 2년6개월가량 했습니다. 위에서 까라하면 까야하고 기어라 하면 기어야 하는 것이 군인이나 전경의 사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재판무효화 집회시에도 큰 사태를 막기위해 전경이 출동한 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시민보다 전투경찰이 먼저 법을 지키지 못하고 과잉진압을 했다는 자체에 전 문제를 삼고 싶습니다. 우선 전경의 대응방법에 나와있듯이 시위진압이나 연행시에 절대로 폭행을 할 수없음에도 불구하고 전투경찰들은 몽둥이, 방패, 발등으로 모고한 시민을 무조건적으로 구타했으며 이로 몇몇 시민들이 부상을 입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두번째 부득이 진압과정에서 무력을 사용할시 경찰이 소지하고 있는 봉으로 허벅지 이하면 가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진압과정에서 전투경찰은 이를 어겼습니다. 이번 집회시에서 시위대는 어떠한 도구들도 지니지 않고 오로지 맨몸으로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투경찰은 무장을 하고 있었으며 시위대보다 몇배 많은 인원이 있었기에 충분히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번 진압과정에서 무장을 하지 않은 전투경찰이 무장한 경찰 뒤에서 욕을 퍼부으며 곤봉으로 먼저 목력행사를 가했고 이에 격분한 시위대는 몇몇 전경을 붙잡아 늘어지면서 돌발한 사고였습니다. 물론 시위대는 아무것도 없기에 전투경찰의 방패등을 빼앗을려고 했고 전경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방패로 시민을 쳤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투경찰의 행동지침에 벗어나는 행동으로 절대적으로 전경에게 책임소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무조건 전경을 욕하는 것은 아닙니다. [2002/11/26]
송행원 에잉..그만 싸워요 같은 국민끼리 뭐하는 겁니까!!..=ㅁ=; 우리의적은 미국 [2002/11/26]
그럴까요? 과연 그럴까요? //www.nnara.net/zboard/data/mm.gif 이건 뭘까요? [2002/11/26]
그럴까요? 그럼.. 이건 또 뭘까요? //real.jinbo.net:7071/ramgen/jinbonews/labor2001/1001-1202.rm 맨손으로 의경들 많이도 다치겠네요!!! [2002/11/26]
에오스 그럴까요?님 보기 안좋습니다 싸움 부채질 하십니까? [2002/11/26]
에오스 그리고 제눈에는 시위대분들 맨손도 아닌데요 [2002/11/26]
확인해보셨나요 //www.nnara.net/zboard/data/mm.gif 이 파일의 모습은 이번 집회와는 무관한 것이네요 이미 오래전에 봤든 사진인데요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real.jinbo.net:7071/ramgen/jinbonews/labor2001/1001-1202.rm이것은 오류가 나네요 제컴이 이상한가요... 암튼 전경도 시위대도 잘못이 없습니다 바로 미국이 잘못입니다. [2002/11/26]
송행원 =ㅁ=;; 왜 전경들 가지고 그래욧!!!휴~전경들도 잘못있습니다.!됬지요?더이상 싸우지 말아욧!!왜이렇게 국민끼리 싸움을 하시는지...싸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우리들 끼리라도 꽁꽁 뭉쳐야죠...그놈의 미국 새키 떄문에우리끼리 싸운다는 것은 말도 안되요!! 싸우지좀 말아요 다들 [2002/11/26]
에오스 저는....일단 한국정부부터 뜯어고쳐야 한다는 생각...+_+;;; [2002/11/26]
무명 군인은 명령에 따라야하는것.전경도 군인의 일부로 자의건 타의건 명령에 따를수 밖에 없는 체계를 가지고 있는것.시위하시는 분들은 그 나름대로 뜻과 행동이 있는것.전경도 진압하러 나가면 이러면 안되하는 마음은 있지만 명령체계에 따라야만 하는것. 상대방의 뜻을 조금만 이해하면 서로 비난하는 일이 조금은 사라질것. 군인도 자기가 싫건 좋건 근무를 해야하며 훈련을 받아야하며 명령을 따라야하죠.. 전경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 내부 사람끼리 싸울 이유가 있겠습니까? 언제나처럼 코카콜라 안먹고 맥도널드 안가면서 그냥 그렇게 살으렵니다... 내가 앞에 나서서 말할수 있을정도로 내 자신이 떳떳히 질때까지... 미군이 우리나라에서 나가는 것도 문제. 안나가면 미군관리하는게 문제. 우리 젊은이들이 열심히 자기 일에 충실히 일하며 최선을 다해야 우리나라가 조금이라도 클 수 있는길. 흔히 볼수 있는 대학가의 술자리. 흥청망청 술 마시며 노는 그 모습들...이제는 조금 자제하며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삽시다... 우리나라가 떳떳해질 수 있도록... 내가 이 땅의 국민인게 부끄럽지 않도록... p/s 우리나라 사람들끼리는 그만 다투죠...^^